
[AANEWS] 김제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 사업 일환으로 2023년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다.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은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으로 사업물량은 8대다.
전기굴착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김제시에 주소를 둔 지 60일 이상 된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김제시에 소재한 법인, 사업자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체납이 없는 자이다.
전기굴착기는 기종별로 보조금액이 상이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구매 시 최소 8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조한다.
보조금을 받아 굴착기를 구매할 경우 2년간 의무사용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차종 및 재원 등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구매하고자 하는 김제시민은 전기 굴착기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 체결 후, 제조⋅수입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으로 진행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기 굴착기는 배출가스가 적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기 굴착기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는 말을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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