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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이웃과 연결되다 안동 보호관찰소, 설맞이 기부
나눔으로 이웃과 연결되다 안동 보호관찰소, 설맞이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 보호관찰소 직원들은 설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2월 10일 보호관찰소 직원들의 뜻을 모아 20만원을 기부했다.박대호 안동 보호관찰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설맞이 안동 보호관찰소의 기부는 공공기관이 지역과 일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하며 이런 관심이 지역 공동체를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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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자율방범대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기탁
서구동자율방범대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자율방범대는 2월 10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서구동자율방범대는 평소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각종 행사지원 및 더 나은 서구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강병열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대원들과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춘자 서구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애써 주시는 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성금이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실시하는 연중 연합모금사업으로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과 구호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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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월화야행'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설 맞이 행사‘월화야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의 대표 관광 거점인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강릉대도호부관아 세 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먼저, 월화거리에서는 낮 12시부터 한복체험이 시작되어 한복을 입고 월화거리를 누빌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는 전통 윷놀이 대회와 시민 참여 장기자랑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이어 저녁 5시부터는 뮤지컬, 마술, 트로트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밤 9시까지 이어져 행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는 강릉차인연합회 주관 전통 차 체험이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통기타·싱어송라이터 공연과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장 체험과 다양한 전통놀이 마당이 마련돼 명절 즐거움을 더한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강릉의 소중한 전통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설 명절 강릉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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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로당 양곡지원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올해부터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의 공급 체계를 개선해, 기존 정부 양곡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최초로 관내 모든 경로당 336개소에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그동안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은 정부 양곡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으나, 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먹거리 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해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정책 전환은 어르신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내 친환경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보전에도 기여했다.으로써 지역 농업과 복지가 상생하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강릉시는 쌀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양곡을 경로당별 소비량에 맞춰 매달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했다.이를 통해 장기간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를 줄이고 경로당에서는 보다 신선한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양곡지원을 단순한 공급이 아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복지정책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정책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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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적십자봉사회, 설맞이'사랑의 쌀'나눔 및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안기적십자봉사회, 설맞이'사랑의 쌀'나눔 및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적십자봉사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며 따뜻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봉사회는 설 명절을 맞아 봉사회원 30명이 참여해 쌀 20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생활이 어려운 20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회원들은 쌀 전달과 함께 겨울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나누는 등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며 진심 어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아울러 봉사회원들은 쌀 나눔 활동 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실시했다.제비원 솔씨공원과 제비원로 등 주요 관광지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이날 봉사회원들은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한 안동시의 입장에 힘을 보태는 피켓 퍼포먼스를 펼쳤다.통합특별시청 소재지의 안동 명시와 ‘경북특별시’명칭 사용을 강력히 촉구하며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지지의 뜻을 한데 모았다.하명옥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명절 앞이라 바쁘신 중에도 애써주신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환경정비가 함께 이뤄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고 클린 안기 조성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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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 신청자의 카드매출 금액 분포를 분석해 매출 구간별 수요와 예산 소진 추이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향후 예산 규모의 합리적 조정 여부를 검토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부터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강릉시청 누리집 및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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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앞두고 합동장보기 행사로 전통시장 민생현장 챙긴다."지역 경제 활력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살피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대목이 전통시장 전반의 활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소통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11일 오전에는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 민관 합동 장보기 행사가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강릉지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 180여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하며 시장 곳곳을 누빌 예정이며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이어 13일 오후에는 동해안 최대 수산물 시장인 주문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도·시 관계자 200여명은 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의 우수한 품질과 넉넉한 인심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며 “시민들이 부담 없이 장을 보고 상인들은 명절 특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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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제18회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의 지역적·문화적 가치를 담은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강릉을 상징하는 자연환경, 역사, 생활문화, 축제 및 전통문화 요소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념품과 가공식품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5월 24일까지이며 공고 마감일까지 관련 분야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서류 접수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공모전은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출품작의 판매 예정 가격을 확인하고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해, 실제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관광객 친화형 공모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21개 작품을 선정해 총 2천2백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한다.시상 내역은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4점 △장려상 10점이다.수상작은 강릉시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전시·홍보를 비롯해, 오죽헌 솔향명품숍, 임당동 굿즈임당, 관내 기념품 여행자안내소 입점 등 다양한 판로 및 홍보 지원을 통해 강릉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될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상징하는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공예품, 공산품, 패션잡화, 가공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적극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 또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 관광정책과 관광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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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2동, 익명의 기부자 해마다 잊지 않는 명절의 약속
포남2동, 익명의 기부자 해마다 잊지 않는 명절의 약속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명절을 앞둔 10일 포남2동주민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쌀 10kg 15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익명의 기부자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설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쌀 15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지금까지 기부한 쌀은 총 3700포에 이르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진 선행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한파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은영 포남2동장은“해마다 명절이 되면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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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관내 노후 동네체육시설 현장 점검 및 재배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1일부터 26일까지 현재 관내 읍면동에 설치된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을 재배치와 철거,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강릉시에는 게이트볼장 및 풋살장 등 동네체육시설 507개소에 약 2000여 개의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나, 일부 시설은 이용률 저조와 장기간 방치로 인한 노후·고장 등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강릉시는 각 읍면동과 협조해 21개 읍면동에 설치된 동네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비포장 노면 위에 설치된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바닥 환경정비 대상을 선별하고 이용률이 낮은 시설에 대해서는 재배치 또는 철거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지역별 체육시설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육 소외지역을 선별해 체육시설의 균등한 보급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체육시설의 환경정비와 합리적인 재배치를 통해 동네체육시설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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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오늘 '쇼 챔피언 '스페셜 스테이지 출격. 다채로운 매력 발산 예고
FNC 앰퍼샌드원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앰퍼샌드원 이 '쇼 챔피언 '과 함께하는 'FAN THE ONE STAGE:ON'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앰퍼샌드원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 '에서 지난해 8월에 발매한 미니 3 집 'LOUD & PROUD'의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와 수록곡 'I'm Down'스페셜 무대를 펼친다. 뿐만 아니라 앤디어 를 위한 미니 팬미팅까지 준비해 남다른 팬 사랑을 표현한다. 미니 3 집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는 달갑지 않게 보는 시선들을 신경 쓰지 않고 우리만의 길을 만들어 가다 보면, 한계를 넘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신감 있게 표현한 곡이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활동 당시 힙한 바이브와 강렬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이날 음악방송에서는 수록곡 'I'm Down'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라틴 장르의 팝 댄스곡 'I'm Down'은 지난 11월 서울과 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데뷔 첫 팬 콘서트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음악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앰퍼샌드원은 미니 3 집 공식 활동을 성료한 지 5개월이 지났음에도 음악방송 무대에 다시 한번 깜짝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들은 그간 쌓아온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성장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한편 앰퍼샌드원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앞서 서울과 도쿄에서 진행된 팬 콘서트의 열기를 발판 삼아, 오는 23일 일본 오사카에서도 동명의 팬 콘서트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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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제4기 감사위원'위촉… 시민 안전과 공정한 행정 기반 다진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감사위원회 제4기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시장 직속 합의제 기구로 △시 감사정책과 주요 감사계획을 비롯해 △징계 등 처분요구 △재심의 △적극행정 면책 △감사 유공자 표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에 위촉된 제4기 감사위원은 총 여섯 명으로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임기는 2026년 1월 21일부터 2028년 1월 20일까지다.4기 위원은 국세청 감사·조사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세무사, 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출신의 대표변호사, 국가 공공기관 법률 담당 팀장 등으로 구성돼, 감사·법률·회계 전반에 걸친 균형 있는 전문성을 갖췄다.특히 위원 중 한 명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수사 담당 검사 출신으로 향후 시민의 안전과 공정한 행정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식견을 감사위원회 운영에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부산 돌려차기 사건’ 2022년 5월 22일 오전 5시경,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의 후두부 를 돌려차기로 가격하고 기절할 때까지 수차례 걷어찬 뒤 끌고 간 폭행 및 강간 살인미수 사건 한편 제4기 감사위원 위촉식은 지난 5일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박 시장 주재로 개최됐다.이날 박 시장을 비롯한 행정부시장, 위촉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환담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박형준 시장은 “위촉되신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시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 오신 분들”이라며 “높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 행정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경륜과 혜안을 아낌없이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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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대 특·광역시 중 대기질 가장 좋아… 지속적 대기질 개선정책 성과 확인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은 '2025년 대기환경 조사'에서 부산시 대기질이 미세먼지 연평균 기준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초미세먼지는 2020년부터, 미세먼지는 2022년부터 매년 7대 도시 중 연평균 최저 농도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다.연평균 최저농도 지속 달성: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7대 도시 유일 초미세먼지 연평균농도 환경기준 4회 만족 시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변화 모니터링을 위해 실시한 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에서 대기오염물질 전 항목의 연평균 농도가 ‘환경정책기본법’상의 대기환경기준을 만족했으며 오존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농도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연구원은 대기질 모니터링 및 개선을 위해 부산 시내에 대기환경 측정소 3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에서 대기환경기준 6개 항목을 측정했다.연평균 농도는 △미세먼지 26μg/m3 △초미세먼지 15μg/m3 △오존 0.0340ppm △아황산가스 0.0029ppm △일산화탄소 0.33ppm △이산화질소 0.0125ppm으로 조사됐다.10년간 농도 추세는 미세먼지,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가 감소했고 오존은 증가하는 추세로 조사됐다.오염물질별 특성을 살펴보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서부권역의 공업지역 △오존은 해안에 인접한 동․남부권역 △이산화질소는 이동오염원이 밀집한 도로변 인근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또한 미세먼지는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았으며 오존은 중간 수준으로 조사됐다.이번 결과는 부산시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항만 대기질 개선 협력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무공해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배출원별 중점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는 매년 12월~3월,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배출원별 단속 강화, 민간감시단 운영,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집중관리도로 운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항만 대기질 개선]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약 체결, 육상전원공급시설 확충,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 운영, 하역장비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무공해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친환경차 보급 지원,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지원을 통해서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대기질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깨끗한 공기질을 유지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7대 특·광역시 중 미세먼지 연평균 최저 농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공기질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 등 대기질 개선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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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녕한 부산'누리집 전면 개편… 복지정책을 영상으로 쉽고 가깝게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 복지 브랜드 '안녕한 부산'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영상 기반의 시민 공감형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문자와 단순 정보 전달 중심에서 벗어나, 다큐멘터리 형식의 정책 영상을 누리집 전면에 배치한 점이다.이를 통해 시민이 복지서비스를 생생하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감 복지'기반을 마련했다.우리아이발달지원 △저소득층·무연고자 공영장례 △재가의료급여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 △하하캠퍼스 △희망금융복지지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장애인시티투어 나래버스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등 10여 편의 핵심 정책 영상을 메인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또한 누리집 화면에 ‘안녕한 부산’핵심 가치인 ‘사람’과 ‘세상’은 모두 서로 ‘연결’됐다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친근감을 높였다.시는 2024년 6월 시민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고 관련기관과 부서가 협력해 제작한 '장애인시티투어 나래버스'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품질 복지정책 다큐멘터리를 3년에 걸쳐 제작해 왔다.정책 이용자와 공급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큐멘터리 장르를 채택해 정책 본질과 감동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대중 관심과 인지도가 높은 유튜브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통 효과를 높였다.특히 시가 최근 공개한 공영장례, 재가의료급여, 장애인 지역사회자립지원 영상 등은 유튜브 댓글이 편당 1천여 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앙부처, 지자체 등 관련 정책기관 설명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다각적인 정책영상 홍보 캠페인을 추진해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다.새롭게 문을 연 '안녕한 부산'누리집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한편 '안녕한 부산'브랜드 로고는 '안녕'과 '하트'모양이 이어져 이웃과 연결되는 복지 공동체를 의미한다.디자인의 이미지와 가치는 지난해 국제유니버설디자인협회 디자인어워드 동상 수상으로 입증됐으며 이번 누리집 개편은 그 가치를 디지털 소통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복지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손쉽고 가깝게 배달되길 기대한다”며 “누리집을 단순한 정보 전달 공간을 넘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 거점으로 발전시켜, 따뜻한 공동체 '안녕한 부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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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설 연휴 감염병 비상 대응체계 철저히 하겠다"… 예방접종·수칙 실천 당부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설 연휴 해외여행 증가와 개학을 앞둔 시기를 맞아, 해외유입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한다고 밝혔다.최근 세계적으로 홍역,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인도에서는 높은 치명률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유행 중이며 일부 동남아 국가에서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이, 중동 지역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니파바이러스감염증 :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치명률이 40~75퍼센트로 높고 백신 ․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현재 1급 법정감염병으로 공식 지정 또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최근 4주간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증가하고 비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상승함에 따라 일상 속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이 필요하다.최근 4주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 : 36.6명 → 40.9명 → 44.9명 → 47.7명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 :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 1천 명당 섭씨38도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의 비율 -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 9.1명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예방 수칙으로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받기 등이 있다.아울러 설 연휴 기간과 해외여행 전 65세 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임산부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등 예방접종이 더욱 중요하며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해외유입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올해 1분기 중점검염관리지역 24개국을 지정·발표했으며 해당국가 체류·경유자는 큐코드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2월 10일부터 전국 공항만에서는 국내 입국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호흡기감염병 3종 검사를 무료로 시행 중이다.호흡기감염병 의심증상이 있는 해외여행객은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권장된다.해외입국자로서 1급 검역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으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 중 희망자에게 3종 검사 제공 및 검사결과 문자 통보 설 연휴에도 질병관리청 콜센터와 구·군 보건소에서 감염병 신고 및 상담이 가능하며 시도 24시간 감염병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각종 해외감염병에 대한 정보는 ‘해외감염병나우’누리집과 ‘여행건강 오피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해외여행과 개학 등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고위험군은 설 연휴 전에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개인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심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길 당부드린다”며 “우리시도 설 명절에 대비해 감염병 비상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내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