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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생활개선회 화합 나눔장터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4일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가 2024년 생활개선회 화합 나눔장터를 미탄면 재래시장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장터는 지역사회와 농촌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생활개선회에서 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치러지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 회원과 평창군민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들로 알뜰 나눔장터가 열렸다.
또 평창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장터, 기타 공연 등 눈길을 끄는 행사들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생활개선회 화합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저소득층 학생과 지역 어르신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따뜻한 사랑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번 화합 나눔장터를 주관한 김은화 평창군생활개선회 미탄면 회장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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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 상생기업 홍보 활동 나선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이달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5주간 대화면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꿈의대화 톡톡’에서 도시재생사업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관내 기업의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지역기업은 △㈜라세미아 △메디프로젠 △수예평창오가피 △농업회사법인 평창약초 △대학두유 △에이에프피센터 △에피넷 △오보젠 △한주F&B △평창신활력추진단 △평창농협조합공동법인 등 총 11곳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해당 기업의 제품 설명과 함께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며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센터는 도시재생사업 참여 기업의 제품과 연구개발 사업 취지를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과 상생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들로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며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윤전우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참여 기업의 홍보뿐만 아니라, 다른 관내 기업들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관심이 평창군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대화면의 기업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여러 기업과 함께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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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의약업소 자율점검 실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18일까지 ‘2024년도 의약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약업소 자율점검은 취약 의료기관을 관리하고 의약품 등 판매업소 불법행위를 근절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약업소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자 추진한다.
관내 병·의원 100개소, 약국 41개소, 의료유사업소 등 128곳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직접 점검항목에 대해 점검해, 미흡한 점은 개선 조치 후 자율점검표를 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료기관은 의료인 면허 범위 내 의료행위 여부, 진료기록부 적정 관리, 마약류 취급 및 관리실태의 적정 여부 등이며 약국은 의약품 적정 유효기간 관리, 무자격자 조제 판매 금지, 처방전·조제 기록부 적정 관리, 마약류 기록 및 취급 보관 관리 등이다.
시는 점검 미이행, 점검표 허위 또는 형식적 작성한 자율점검 대상 기관과 최근 행정처분 이력 업소에 대해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해 관계 법령 위반행위 근절에 강력히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이번 자율점검은 의약업소 스스로 준법정신을 기르고 의료행위에 대한 책임감을 고취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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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요금에 해당하는 업종에서 시민에게 직접 소매 단위로 물품·서비스 등의 판매행위를 하는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가격 기준, 위생·청결 기준, 공공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시는 현재 관내 42곳을 착한가격업소를 운영해, 시민 생활에 영향을 주는 개인서비스요금의 가격안정을 유도하고 소비자물가 급등에 대응하고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국·도비 등 1억2천만원을 투입해 위생환경 개선, 편의 시설 개선 등을 위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 동해페이로 결제 시 기존 10%에 추가 5%를 더해 총 15% 인센티브를 적립해 시민들의 착한가격업소 이용 유도와 함께 동해페이도 활성화하고자 한다.
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기 위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정 시기를 연 2회에서 수시로 바꾸고 심사 기간도 1개월 이상에서 14일 이내로 단축한 신속한 심사로 착한가격업소를 현재 42개에서 연말까지 4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고물가 시대에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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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활성화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350명을 실태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148명은 특별교통수단 이용 및 접수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차량운전자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활성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차량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연말까지 정선읍 애산리 432-313번지 일원 정선읍재활용센터 부지에 총 17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9면에 대해는 특별교통수단 전용 주차장으로 하고 그 외 주차장은 인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인근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선군특별교통수단이동지원센터 근로자의 처우개선 및 업무용 장비 지원을 통해 근로자 사기앙양은 물론 이용자의 서비스 향상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오세준 교통관리사업소장은“이용자 증가에 따른 특별교통수단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약자의 이동지원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운행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자는 중증보행장애인으로서 버스·지하철 등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 ‘장애인복지법’ 제65조제1항에 따른 장애인 보조기구 이용 대상자, 임산부 및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사용하게 되어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 65세 이상의 사람으로서 거동에 심한 어려움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사전에 정선군특별교통수단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해야 한다.
이용요금은 기본요금이 일반택시 2km까지 4,600원에 비해 4km까지 1,100원, 추가요금도 일반택시 131m당 200원에 비해 1km당 100원으로 저렴하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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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인증서 수여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14일 군청에서 2024년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주민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양구군은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성실·유공 납세자를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양구군은 최근 3년간 계속해서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법인·단체 중 무작위로 추첨해 성실납세자 93명을 선정했고 최근 3년간 연간 3백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과 5백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을 대상 중 심의를 통해 유공납세자 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인증서와 양구사랑상품권 10만원이 지원되며 유공납세자에게는 인증서 양구사랑상품권 20만원, 군 금고 금리우대 및 수수료 면제, 관내 행사 초대권 발송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는 성실·유공 납세자분들이 우대와 존경을 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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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 ‘탄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추진하고 있는 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이 2024년 3분기 강원특별자치도 농공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양구 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 9월 2일 열린 국토교통부 수요 검증반 조정 회의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심의를 통과하며 2024년 3분기 강원특별자치도 농공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양구 제2농공단지는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돼 2027년까지 양구읍 한전리 일원 6만 340㎡의 규모로 산업 시설, 숙박 시설, 공원 등이 조성된다.
양구 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은 국방 개혁 2.0에 따른 군부대 해체 등으로 발생한 유휴부지를 활용한 첫 번째 사업이다.
양구군은 지난 2012년도 조성된 하리 농공단지의 입주 분양이 완료됨에 따라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제2농공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다.
양구군은 그동안 타당성 검토 용역, 기본계획 수립, 입주기업 수요조사 등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절차를 이행 해왔으며 향후 주민설명회, 농공단지 부지매입 등을 거쳐 이르면 2025년 하반기부터 착공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제2농공단지가 조성되면 45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5200억여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하리 농공단지와 연계한 산업 벨트를 형성해 지역의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군부대 해체와 이전에 따른 인구 유출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의 첫발을 뗀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면서 지방 소멸 위기를 타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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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4년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는 해외 유력 바이어를 발굴하고 도내 중소기업과의 일대일 맞춤 매칭 및 전문 통역 지원을 통해 수출계약 성사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
도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도내 기업 132개사와 바이어 171개사를 매칭해 상담 760건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계약 성사율이 높은 바이어 70여 개사를 선별해 초청, ‘바이어-기업’간 가격 경쟁력 및 수출 절차 등 세부 사항을 직접 논의해 계약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상담회에는 미주, 중화권, 동남아 등 18개국 70여 개사와 식품, 뷰티,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116여 개 도내 기업이 참여한다.
상담회 기간 동안 각 기업 당 최대 16차례의 수출 관련 상담이 진행되며 상담회 종료 후 바이어들을 위한 원주지역 팸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도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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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강원 화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10월 13일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2024년 5월 철원에서 발생한 이후 5개월만의 일이며 올해 도내에서 두 번째로 발생한 사례이다.
농장주가 사육 중인 돼지의 폐사가 지속되자 10월 13일 오전 화천군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이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같은 날 저녁 8시경에 ‘양성’ 으로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도는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농장에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 2명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 및 소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매몰 작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완료할 계획이다.
발생농장 반경 10km이내에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제한 및 집중소독, 긴급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6호 16,005두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로 인한 도내 양돈농장 추가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며 “가용한 모든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양돈농가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관찰, 농장 출입 통제 및 내·외부 소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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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시설물 집중 정비 나선다, 11월 한달간 운영 중단
삼척시,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시설물 집중 정비 나선다, 11월 한달간 운영 중단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관내 대표 관광지인 삼척해양레일바이크의 집중정비를 위해 11월 1개월간 운영을 중단한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해양레일바이크 선로에 설치된 노후 침목 교체, 3개 터널 구간에 대한 시설 안전 점검 실시 등 종합적인 시설 보수이며 12월 1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운행을 재개할 계획이다.
위 정비 기간 중 레일바이크 탑승이 불가하며 해양레일바이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시스템 운영도 중단할 예정이며 해양레일바이크 외 해상케이블카, 초곡용굴촛대바위길, 황영조기념공원,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등 기타 관광지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삼척시 해양관광센터 진부창 소장은 “이번 2024년 해양레일바이크 집중정비를 통해 시설물을 재정비해 삼척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사고없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지난 2010년에 개장해 삼척시 근덕면 궁촌 ~ 용화구간을 잇는 5.4km 구간의 철도로 운행하고 있으며 개장일로부터 2024년 9월 말까지 약 5백만명이 이용한 삼척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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