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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일 全시민 참여 민방위 훈련 실시
동해시, 20일 全시민 참여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동해시 전 시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이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이어 2시 15분에는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어 시민들은 지하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으며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하게 된다.
현재 동해시 관할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 등을 포함해 총 49개소이며 대피소 위치는 시 및 구·군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훈련 기간에는 동해경찰서와 동해소방서 주관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훈련구간은 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와 동해소방서~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 등 2개 구간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시민들이 훈련을 통해 비상시 대피장소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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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 누적 관람객 300만명 돌파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 누적 관람객 300만명 돌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은 2009년 8월 14일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6일 오후 2시 27분, 300만 번째 입장객인 김봉재 씨에게는 기념품과 뮤지엄샵 식음료 이용권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 씨는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디엠제트박물관을 찾아 뜻깊은 이벤트에 당첨돼 기쁘다”며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디엠제트박물관에 큰 호기심을 보여 평화·통일의 의미와 교육적 경험을 위해 박물관을 찾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상희 디엠제트박물관장은 “전쟁과 분단,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무료관람 홍보와 스마트박물관 콘텐츠 보강 등을 추진한 결과 누적 관람객 3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엠제트 관련 생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디엠제트박물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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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어르신을 위한 에어로빅&라인댄스 교실 참여자 모집
삼척시보건소, 어르신을 위한 에어로빅&라인댄스 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보건소가 9월 3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에어로빅&라인댄스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삼척시의 걷기 실천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낮고 비만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좀 더 활기차게 몸을 움직여 비만을 예방하고자 삼척시체육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운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참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접수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은 삼척시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삼척시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모두가 함께 뛰고 웃으며 건강하고 열린 삼척이 되도록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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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 ‘이사부 전국 가요제’ 참가자 모집
2025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 ‘이사부 전국 가요제’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삼척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이사부 전국 가요제’ 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사부 가요제는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누구나 개인과 팀을 불문하고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8월 25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물을 참고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는 9월 5일 예선을 거쳐 20팀 정도가 선발되며 9월 6일 19시에 축제장 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본선에서는 경연과 심사를 통해 수상팀이 선정되며 △대상 15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 △인기상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가요제가 국적과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무대에서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가자들의 도전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는 9월 5일 개최되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이어 이사부 전국 가요제,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K-TIGERS의 태권무 공연, 이사부 퀴즈대회 및 어린이 사생대회 등 주요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 야간 문보트 체험 등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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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을 개학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집중 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업, 학교 매점, 무인 판매점, 문구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46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조리시설·도구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냉동·냉장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정서 저해·펀슈머 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현황을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실천수칙 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식품 위생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계획이다.
선경순 위생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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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을지연습 국가중요시설 대테러 훈련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 을지연습 연계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실제 훈련을 19일 오후 3시 강릉에코파워 발전소에서 실시한다.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전소 중요시설이 적 특작부대의 드론 테러 공격을 당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이 진행한다.
훈련에는 강릉시, 강릉에코파워, 남동발전 영동본부 및 강릉본부, 육군제23경비여단, 공군제18전투비행단,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등 총 7개 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하며 소방차, 폭발물처리차량, 화생방차량 등 2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훈련은 적 특작부대의 발전소 중요시설 드론공격, 초동대응, 인명구조, 화재진압, 테러범 진압, 피해복구 순으로 진행된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모든 훈련을 실제와 같이 실시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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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청년축제 ‘원터치페스티벌’ 개최
2025 원주청년축제 ‘원터치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23일까지 2일간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2025 원주청년축제 ‘원터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원주청년들이 맞닿는 시간’을 주제로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내 청년들로 구성된 축제준비위원회가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제안했으며 축제 기간 청년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대표 향토 기업인 삼양식품이 라면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으로 청년과 시민을 맞이할 계획이다.
메인 무대에서는 청년 토크콘서트, 지역 예술인 공연, DJ와 함께하는 EDM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취업 컨설팅과 청년정책 홍보 등 다양한 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권오경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행복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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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 노인회관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도 노인회관 신축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8일 ‘도 노인회관 신축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유덕건축’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지역성과 공공성, 이용자에 대한 배려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쾌적하고 개방적인 노인복지를 위한 공공공간을 조화롭게 구현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당선작에는 설계권이 부여되며 입상 4개 작품에는 총 2,850만원의 보상비가 지급된다.
이번 설계공모는 도내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복합 복지시설을 조성하고자 추진됐으며 참여의향등록 58개 업체 중 19개 작품이 제출됐다.
이후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7개 작품을 대상으로 8월 13일 본심사를 진행했다.
본심사에서는 건축설계 및 계획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작품별 설계 취지, 공모 지침의 충실도, 공간 구성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신축 노인회관은 신북읍 천전리 698-1 일원에 연면적 1,634㎡ 규모로 건립되며 자원봉사지원센터, 취업지원센터, 경로당광역지원센터, 중회의실, 대강당, 다목적 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당선작을 바탕으로 도내 어르신들께서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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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165억원 확정
강원특별자치도‘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165억원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쌀 토토미와 철원쌀 오대미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국비공모 사업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16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원주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미곡종합처리장 및 저장시설을 구축해 원주쌀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처리하는 시설이며 또한 철원 김화농협은 미곡종합처리장 집진시설 개보수를 통해 쌀가공 환경을 크게 개선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원주시 문막읍 후용리 일원 23,020㎡부지에 연면적6,000㎡ 규모로 토토미 고품질쌀 생산·유통 거점을 조성해 것으로 가공시설에서는 시간당 5톤의 쌀을 가공하게 되며 건조저장시설에서는 산물벼 6천톤의 처리능력을 갖추게 되며 철원김화농협 미곡처리장은 집진시설 현대화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감소, 먼지·분진에 대한 민원 해소 등 고품질쌀 생산 여건이 개선됐다.
도에서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원주시쌀조공과 김화농협은 고품질쌀 생산 기반을 강화해 지역산 쌀의 브랜드 가치상승, 안정적인 생산 및 유통 체계 구축을 통한 농가경영 안정, 원주시와 철원군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석성균 농정국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원주시 토토미 쌀과 철원군의 오대쌀 브랜드가 전국적으로 한층더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강원쌀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도는 원주시와 철원군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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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18일 10시 30분 강원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5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의’에서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이행 가능성을 검토해 충실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올해는 드론과 지피에스 교란 공격 등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신무기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실전 훈련을 강화했다.
도는 8월 18일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주야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도, 18개 시군, 군, 경찰, 소방, 교육청, 한전 강원본부,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 관리단,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등 약 60여 개 기관, 2만 여명이 참여한다.
이 날 보고회의에서 김진태 지사는 “각 실국별 조치사항은 현실성이 있는지, 실제 이행이 가능한지를 최우선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이어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 폭탄이 떨어지더라도 행정기능이 모두 마비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3분의 2는 유지하게 된다”며 “유지되는 행정기능을 긴급한 곳에 적재적소로 배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도는 8월 19일에는 드론으로 인한 국가중요시설 공격 상황을 가정해 조치 토의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전시예산 편성과 운용에 대해 토의를 실시한다.
8월 20일에는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을지연습과 연계해 실시하며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오전 일일상황보고에 이어 오후 영상으로 열리는 정부 상황보고회의를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