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 또래어린이집, 강남사랑 마을돌봄터 물품 후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또래어린이집 원생은 15일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강남사랑 마을돌봄터에 생활필수품 및 식품 등 80여 종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강남동 주민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해 강남동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2025-01-15
-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정부 국책과제인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화단지 전담조직 구성을 통해 본격적인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는 1월 15일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계획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으로. 추진단장인 정광열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춘천·홍천 부단체장, 강원테크노파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 대학, 병원, 기업 등 산학연병 혁신기관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화단지 추진단은 위원회 + 사무국 + 3개 분과 에 약 4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이와 별도로 각종 자문과 컨설팅, 정책적 제언을 제시해 줄 자문단도 꾸려 놓았다.
총괄기반조성 분과는 제도적 지원과 공간적 환경 조성을 담당한다.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정부·지자체의 각종 특례와 규제개선 등 제도적 지원 방안을 발굴하는 한편 특화단지에 포함된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등 인프라 개선 방안을 중점 검토한다.
연구개발 분과는 AI기반 신약개발과 중소형 CDMO 육성을 위해 기업수요에 기반한 R&D 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산학연병 공동 연구와 전문장비 확보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도 같이 기획한다.
기업혁신·인력양성 분과는 고급 인력을 양성해 지역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바이오와 관련 학과개설, 취창업 프로그램 마련 등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도에서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담하는 특화단지 추진단이 구성되면서 “중소형 CDMO 육성과 신약 후보물질 공급기지화”라는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발굴은 물론, 바이오특화단지 R&D 사업의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전문 인력 양성과 인재 유치를 위해 도내 대학들과 바이오특성화대학원 유치에도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 공모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산업에서 30년간 경험과 자원을 쌓아온 곳”이라며 “강원만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과 확장을 목표로 추진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추진단이 지향하는 목표를 지표별로 계량화하고 계획된 일정대로 체계적으로 수행하면서 기업과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시키겠다”고 덧붙였다.
2025-01-14
-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운영…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와 강풍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초 2월 1일로 계획된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1월 13일로 앞당겨 조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결정은 강원 영동권에 눈과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특히 지난해 12월 13일부터 현재까지 건조특보발효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도에서는 산불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진화를 위해 산불방지센터 산불 대응 상황실을 24시간 체제로 전환하고 영동권 3,400ℓ급 중형 헬기를 포함해 산불 진화 임차헬기 8대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일인 13일에 맞춰 조기 배치했다.
지상 진화 인력으로는 영동권 6개 시군에 산불진화대 353명,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70명, 산불감시원 366명을 사전 배치했으며 야간 산불대응을 위한 신속대기조로 6개 시군에 각 1개조를 별도 편성했다.
또한, 소방,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진화 전략을 점검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체계를 고도화 중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강원 영동권역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며 도에서도 예년보다 빠르게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대응에 나선다”고 전하며 “도민께서도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재처리, 소각 행위 등 불씨를 취급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4
-
인제군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50% 지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를 지원한다.
이는 최근 급변하는 유통환경 속 농산물의 택배 판매를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농가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 농산물 직거래 판매 택배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택배를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1월 택배 발송분에 대해 지원한다.
단, 택배 건 수가 20건 미만인 농가는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은 다음달 26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와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에서 가능하다.
해당 기간동안 신청자에 한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상자는 오는 11월까지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지원 대상 품목을 비롯해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및 인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을 통해 농가 판로를 확대하고 군의 우수한 특산품을 알려 농가 실질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인제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꾸준히 인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적이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임대 실적은 4,668건을 기록하며 2022년 4,446건, 2023년 4,667건과 비교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는 관리기, 이앙기, 탈곡기 등의 농업기계를 구비해 임대 운영하는 것과 영농현장까지 농업기계 운송 서비스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또 군은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 등 현장 교육을 통해 조작법을 안내하고 농번기에는 임대사업소를 주말까지 확대 운영해 편리한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한다.
이는 농자재 가격 인상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영농활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처음 시행된 2020년 5월부터 현재까지 군은 농가에 5억 3천만원 규모의 감면혜택을 제공했다.
농업기계를 임대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올 연말까지 인제본소와 기린지소가 보유한 콤바인, 승용관리기 등 농업기계 74종 622대 전 기종에 대해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활용도 높은 농업기계를 구입하고 사업을 확대해 농민들의 농가 경영비 절감과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양양군,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
양양군,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농·특산물 생산 농가·법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군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확대와 양양군 브랜드 홍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맙다 양양’ 이라는 양양군 도시 브랜드를 이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포장재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4억 4천만원의 사업비로 1,100여 농가에 박스 등 농특산물 소포장재 약 600,000개에 대한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감·복숭아·배·옥수수·감자·느타리·표고 등 군을 대표하는 품목들이며 포장재로 통합박스 3종, 감 박스 3종, 과수류박스, 산채박스 등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로 우선 지원대상자는 △농업인단체 △양양몰 입점 농가 △신규 신청 조직 등이다.
단, 단순 유통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산물 통합박스 및 감박스 지원 신청 방법은 마을별 이장을 통해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그 외 포장재 지원 신청 방법은 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농산물유통팀을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현지확인을 통해 오는 3월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11월까지 농산물 통합박스 및 소포장재 제작·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군은 양양을 대표하는 이미지와 색감, 네이밍, 포장 재질 등을 통일해 신선하고 건강한 양양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도록, 포장재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포장재를 지원해, 양양 브랜드 홍보와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1,280여 농가에 감자, 배, 표고 산채 등 주요 농특산물에 대한 포장재 약 780,840개를 지원해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특산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2025-01-14
-
정선군 남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 행정지원센터 건립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 남면행정복지센터는 남면 다목적 행정지원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면행정복지센터의 정보화실과 수방자재 창고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철거후 재건축을 진행해 주민자치회 사무실, 환경미화원 대기실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총 사업비 9억 1,200만원을 투입해 남면 칠현로 80번지, 남면행정복지센터 일원에 연면적 165㎡,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 행정지원센터를 건립한다.
1층은 환경미화원 휴게실과 수방자재 창고로 조성되며 2층은 주민자치회 사무실과 산불진화대 대기실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1월 건물 철거를 완료했으며 오는 4월까지 실시설계 및 개발행위 허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7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환경미화원과 산불진화대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새롭게 구성되는 주민자치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목적 행정지원센터가 효율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황재흠 남면장은 “행정복지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목적 행정지원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정선군, 주민 참여로 만드는 탄소중립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25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각 가정에서 발생되는 폐건전지와 우유팩의 수거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경제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자해 각 가정에서 발생된 폐건전지· 우유팩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폐건전지는 1㎏당 새 건전지 2세트로 교환, 우유팩은 1㎏당 화장지 2롤로 교환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2024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폐건전지 1톤, 종이팩 3톤 총 4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처리하며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성과를 보였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정 정선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종덕 환경과장은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에 기여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
동해시, 관광홍보물 개편으로 관광객 사로잡기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2023년부터 최신 관광트렌드에 맞춰 홍보물을 단계적으로 전면 개편하며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관광 홍보·마케팅 방향을 통일성을 높이고 방문 관광객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전 권역 대표 관광지 및 먹거리, 우수 웰니스 숙박시설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담은 종합 관광안내책자를 리뉴얼하고 종합 리플릿을 제작했다.
종합 리플릿과 책자뿐만 아니라 안내 리플릿인 ‘추암 산책’을 제작, 대표 체류형 야간 관광지 추암해변의 낮과 밤을 소개하고 여명 빛 조명테마파크가 조성되어있는 조각공원을 홍보해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을 아침부터 밤까지 추암해변과 조각공원으로 이끌고 있다.
또한, 최근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는 ‘빵지순례’ 관광을 위한 디저트 테마 가이드북 ‘빵빵한 지도’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관내 인기 빵·제과점 15곳을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홍보물들은 분기별로 관내 관광안내소, 주요 관광지 및 타시군의 숙박업소와 주요 기차역 등에도 30,000부 이내로 배부해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증대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동해시를 안내 하기 위해 조형물 제작, 대형 안내판과 동해시 이색 굿즈 제작 등을 타 매체 또는 기념품 제작 등과 연관시켜 유연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약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홍보물 디자인 개선 및 수정 작업을 수시 진행할 예정이다.
이선우 관광과장은 “향후에는 동해시의 문화관광자원과 자연환경부터 액티비티까지 모두 한 권에 담은 책자를 4개 언어로 번역하면 내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동해시를 즐겁고 손쉽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디저트, 감성 길 걷기 등 독특한 테마관광책자 제작으로 동해시에 대한 관광객들의 애정과 관심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평창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매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초기 귀농인 혹은 귀농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적으로 농업 창업 자금 3억, 주택 구매 자금 7,500만원을 저금리에 대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상환기간은 5년 거치, 10년 상환이다.
이전과 달라진 점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던 농업 외 타 산업 분야 종사에 대한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는 점이다.
애초 전업으로 농업에 종사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으나 영농 정착을 제고하고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덜어 주고자 영농을 계속하는 것을 전제로 농외 근로 종합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의 규정을 폐지했다.
이 외에도 임야를 제외한 농지 위 주택 신축을 허용하고 사업 대상자의 가구주 요건을 완화하는 등 변경된 내용은 고시된 사업 지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지침과 신청서 등의 서식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각 읍면 SNS 등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귀농귀촌팀에 직접 방문 접수로 신청해야 한다.
2025-01-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