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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31일까지 납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최근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9,239건에 1억 800만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 종별로 제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차등 부과된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양양군에 주소 또는 영업장 소재지를 두고 각종 인·허가 등을 행정기관에 신청·등록해 인가·허가·신고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이다.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로 전국 금융기관 CD/ATM에서 납부할 수 있고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위택스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모든 과세내역 확인 및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기한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붙는다.
군은 미납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자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고지서를 송달받지 못하거나 분실한 납세자들은 전화 또는 세무회계과 부과팀을 방문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1월 31일을 경과하게 되면 가산금이 추가되오니, 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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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래형 스마트도시 도약 본격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합해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시는 이런 스마트시티로의 도약을 위해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해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한다.
이번 용역은 관내 지역 현황과 여건 분석을 토대로 스마트도시 비전과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해시에 적합한 지역특화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하고 교통, 에너지, 환경, 안전 등 도시 주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첨단 기술 기반의 도시 모델 구축에 주력한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제4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및 2040 동해시 도시기본계획과 조화를 이루도록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국가 정책과 지역 특성을 동시에 반영하는 미래지향적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행정절차를 마치면 2월 제안서 평가위원회 개최, 3월 착공을 시작으로 7월 중간 보고회를 거쳐 12월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향후 용역을 바탕으로 스마트 도시계획이 수립되면 단순한 도시문제 해결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시민, 기업, 공공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한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로 거듭나,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최근 디지털 대전환에 맞추어 스마트빌리지, 디지털 타운 조성,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도시재생 등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사업을 시행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이번 5개년 계획 수립에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전문가 자문과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적극적으로 소통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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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꿈 이음 스포츠센터 조성
동해시, 청소년 꿈 이음 스포츠센터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동해산업기술센터 내 1층 유휴 공간을 활용해 전지훈련 선수단 연습장과 유청소년 생활체육 활성화 공간인 ‘청소년 꿈 이음 스포츠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됨에 따라 특별교부금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청소년이 행복한 스포츠 환경을 구축에 나서 2024년 12월 말에 청소년 꿈 이음 스포츠센터 조성을 완료했다.
조성된 스포츠센터는 약 120평 규모로 체력증진 실내 훈련장과 15점의 체력단련기구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냉난방 설비가 완비돼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탈의실까지 구비돼 있다.
이러한 시설은 현재 전국 실업, 대학 유도연맹의 동계훈련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용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는 향후 동해시체육회와 함께 전지훈련 선수단의 연습장과 체력단련 장소로 운영하는 한편 관내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체력 기초훈련, 스포츠아카데미교실 등을 운영하는 다양한 스포츠클럽과 교육청, 각급 학교 등에서 시설 이용을 원하는 경우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 꿈 이음 스포츠센터를 활용한 전지훈련 유치로 망상 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며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체력증진 교실과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유청소년의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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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비 귀국초대전 II ‘나의 살던 고향은’ 평창군 봉평에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 신비 귀국초대전 II’ 가 2월 15일까지 봉평면 달빛문화센터 봉평콧등작은미술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서양화가 신비 작가의 작품 14점을 선보이며 그녀의 고향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담은 특별한 이야기로 꾸며진다.
또한, 신비 작가가 봉평에 머무르며 제작한 새로운 작품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신비 작가의 첫 번째 귀국전을 잇는 두 번째 순회 전시로 평창과 봉평의 자연과 추억이 화폭에 담겨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작가의 어린 시절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회화와 한정판 작품들은 관람객들을 순수했던 시절로 안내하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전시 기간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나도 작가야”도 함께 운영된다.
신비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교육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평창의 아름다움과 신비 작가의 작품 세계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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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6기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위촉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7일 평창군 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6기 평창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제6기 운영위원은 공정한 선발을 위해 8개 읍·면에서 자원봉사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후보를 추천받아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위촉직 위원으로는 △평창읍 함영예 △미탄면 이현승 △방림면 한명수 △대화면 이부녀 △봉평면 황태란 △용평면 김동숙 △진부면 임은식 △대관령면 박순옥이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7년 1월 14일까지다.
당연직 위원 김두기 행정담당관 ,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심재국 평창군수는 “새로운 운영위원회가 자원봉사센터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과 함께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군은 주민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봉사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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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산분야 신기술 보급을 위해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본 시범사업은 번식우 적정 영양소 공급 및 보조사료 급여에 따른 번식능력 개선과 어린 송아지 질병 발생 시 집중관리실 설치로 회복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가능 규모는 한우 번식우 40두 이상 사육농가로 사업비는 6,000만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한우 사육농가는 오는 24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가축사육업 미등록농가와 무허가 축사는 신청이 불가하며 산학협동 심의를 거쳐 4농가 내외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본 사업은 한우 번식우 수태율 향상으로 한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어린환축 집중치료실 설치로 회복기간 단축 효과가 기대된다”며 “관심있는 축산농가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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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살기좋은 영월 구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월 16일 오후 5시 2025년 신년 출입기자 간담회를 통해 민선 7기부터 8기까지 성과와 2025년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좋은 활력 영월을 조성하기 위한 10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지난해 군은 양대특구 지정,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예타 통과, 제천~영월고속도로 타당상 재조사 통과, 역사문화공간 예담고 유치 등 분야별로 괄목할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그간의 성과가 계획 반영에 그치지 않도록 예산확보, 사전절차 이행을 통해 준비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착공될 수 있도록 광역 및 중앙정부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준공에 앞서 운영 방안도 미리 준비할 방침이다.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및 영월의료원, 경찰서 착공에 더욱 속도를 내고 지역부존자원과 드론 등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교육·기회발전특구 지정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에 따라 강원 남부권 산업·물류, 생활·문화, 정주 중심도시 완성을 위해 분야별로 더욱 세심한 준비를 한다.
또한 영월읍을 중심으로 동부권역의 산업·일자리, 서부권역의 농림·관광이 효율적으로 연계되도록 하고 이와 더불어, 생활인구 확대에 대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준비하고자 영흥·하송 중심 시가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덕포지구 신시가지 조성을 바탕으로 영월읍 전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최명서 군수는 “2025년 미래 영월을 위한 산업의 혁신성장과 확실한 일자리 그리고 정주기반을 준비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로 그간 차근차근 다져온 시책을 잘 준비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활력 영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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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 주택’은 지역 내 창업인,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근로자 등의 주거비 경감,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일자리 맞춤형 공공주택으로 군에서 직접 시행해 통합 공공임대주택 36호를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영월농공단지와 인접한 북면 마차리 1188-99번지 일원으로 추정사업비는 국비 16억, 군비 54억으로 총 7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25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와 사업 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6년에 착공할 계획으로 ‘28년에 사업을 준공해, ’ 29년 상반기에 지원 주택을 공급할 전망이다.
일자리청년과 이상철 팀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관내 산단·중소기업 근로자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통한 자립 기반 기틀을 조성하며 관내 기업 유치 경쟁력 향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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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드림스타트, 2025년 마음방역·마음사랑 심리치료 지원사업 본격 시행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드림스타트 마음방역·마음사랑 심리치료 지원사업'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심리·정서적 위기 아동 9명을 대상으로 놀이,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심리치료를 제공하며 치료는 전문 상담기관인 고센 심리상담센터와 가람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총 8명의 아동이 심리치료를 받아 자존감 향상, 충동성 감소, 주의 집중력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하지만 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상담에 어려움이 있어 올해는 부모 교육을 병행해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심리치료는 아동의 일정에 맞춰 월 4회 제공되며 인지·행동 프로그램, 미술·놀이 프로그램, 스트레스 및 우울증 상담, 가족관계 개선 상담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군은 치료 전·후 심리검사를 통해 아동의 변화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심리치료는 단순히 아동의 정서 안정뿐 아니라 가족의 관계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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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접경지역 소상공인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 및 접경지역 내 군장병과 이용객의 편의 증진으로 소비 진작을 도모하고자 ‘2025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 중, 해당 사업을 동일한 장소에서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이번 사업은 업소당 16백만원 이내로 지원이 되며 신청은 1회만 가능하다.
단, 수혜자가 기존에 지원받은 금액이 16백만원 미만이면, 지원 가능 총액 내에서 받은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만큼 중복지원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는 접경지역 내의 소상공인 중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등으로 업소별 사업비 80%를 지원하며 사업비 20%와 부가가치세 10%는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준비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시설현대화 사업이 최근 소비 심리 위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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