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민원서비스 향상 이끈 부서·공무원 격려
삼척시, 민원서비스 향상 이끈 부서·공무원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식을 열고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 실적과 민원제도 개선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7개 부서와 12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삼척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부서에는 아동청소년과, 건설과, 교동, 교통과, 사회복지과, 에너지과, 임원출장소가 이름을 올렸으며 개인 분야에서는 아동청소년과 임연주 주무관, 복지정책과 김은희 주무관, 민원과 최수정 주무관 등 12명이 선정됐다.
포상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의견이 논의됐는데, 박상수 시장은 최일선에서 민원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수사례와 미담을 공유하는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참석자 25명을 대상으로 다육이 화분을 직접 심는 치유원예 프로그램이 운영돼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미 민원과장은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민원 행정은 현장 공무원의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3
-
영월군, ‘제60주년 단종문화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2일 군청 상황실에서 ‘단종문화제 60주년 세계화를 위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관계기관과 함께 향후 추진 방향 및 전략을 공유했다.
단종문화제는 1967년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단종제’에서 출발했다.
어려운 시기에도 역사를 기리고 문화를 계승하려는 열정으로 탄생한 이 축제는, 반세기 넘게 이어오며 영월을 대표하는 향토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또한 강원도 무형 문화재 제22호인 단종제례와 함께 전통문화 계승의 상징으로 인정받아 왔다.
이번 용역은 60주년을 맞이할 단종문화제를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은 물론 세계인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실질적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간 보고회에는 최명서 군수를 비롯해 한국관광학회, 영월문화관광재단, 단종제례보존회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이고 실행력 있는 세부 실행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단종문화제는 영월의 자부심을 보여주는 대표 문화제”며 “다가올 60주년을 군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준비해 영월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3
-
영월군, ‘공영형 스터디카페’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공영형 스터디카페’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부에서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단위 공모 사업의 하나로 추진 됐다.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은 교육 발전 특구 연계형으로 지역 내 학생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진로진학지원센터인 ‘청소년꿈터’를 활용해 학교 밖 학습 공간이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터디룸을 조성하고 자유롭게 자기주도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교육청은 학습 코디네이터 운영 등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난 4월과 7월 2회에 걸쳐 자기주도학습지원 “꿈틀먹공” 프로젝트를 운영해 관내 1,2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군은 교육발전특구로써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 모델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며 “향후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 조성과 맞춤형 학습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5-09-03
-
시 승격 70주년 기념 ‘2025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성료
시 승격 70주년 기념 ‘2025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2025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은 행사 기간을 3일로 확대해, 주민자치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이 폭넓게 체험하고 즐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에는 라인·실용댄스, 난타, 통기타 연주, 사물놀이 등 총 28개 동아리팀이 출전해 열정적이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3개의 댄스 동아리가 뭉쳐 조화로운 무대를 선보여준 태장2동 주민자치센터의 ‘태2크루’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행구동, 우수상에는 지정면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태2크루 팀은 다음 달 18일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공연과 함께 행사장에는 한글서예, 섬유채색 체험·전시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통해 많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의 수준 높은 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원주시 대표 동아리팀이 도 경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3
-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0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가 오는 6일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사전 행사로 ‘미소만개 프로젝트-뚜껑 줍줍 챌린지’ 가 성황리에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챌린지는 취약계층 치과 치료비용 지원사업 관련 모금 활동과 연계한 폐플라스틱 뚜껑 수거 활동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탄소배출 절감,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행사 당일 오후 2시에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리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31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는 어린이복지 사생대회, 천사가요제, 사회복지박람회,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사회복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3
-
강릉시,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성과평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오후 2시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2025년 강릉시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성과평과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진행된 창업 활동을 점검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2단계 사업비를 추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은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강릉시 청년 정책 사업이다.
2025년 사업은 총 1억원의 시비 예산으로 운영되며 강릉시에 거주하는 창업 3년 이내, 18~45세 이하 청년 6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단계로는 6명에게 각 1천만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이 지급됐으며 이번 중간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2인에게는 추가로 1천만원이 지원된다.
올해 지원 대상업체는 △진정브루잉 △인솔트베이커리 △자유 △에브리데이크 △덴티파인 △퍼베이드 이며 식품·상품·IT 분야의 창업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수행은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가 주관해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 중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중간평가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 청년들이 강릉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
강릉시, 전 지역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전광판 자동 안내 서비스 도입
강릉시, 전 지역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전광판 자동 안내 서비스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지능형교통체계 기반으로 강릉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서비스인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이 한 단계 더 개선 운영된다.
강릉시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가 발현되면 해당 차량의 목적지 경로에 위치한 교통 전광판에 ‘긴급차량 출동 중’ 이라는 안내 문구가 자동 표출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신호를 제어해 출동 경로를 신속히 확보하는 ITS 시스템으로 화재, 긴급환자 발생, 교통사고 등 시민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이송을 도와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스템 도입 이후 지난 7월 30일 기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활용한 긴급차량 출동 건수는 총 6,915건에 달해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개선을 통해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 출동 시 도시정보센터에서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를 실시간으로 산출해, 해당 경로상의 교통 전광판을 통해 주변 운전자에게 긴급차량 출동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통 전광판 안내를 통해 도로 이용자는 긴급차량 접근상황 및 신호체계 변경을 쉽게 파악해 자발적인 양보·우회를 통해 교통 혼란 최소화할 수 있다.
시민들의 협조를 통한 긴급차량의 원활한 통행 보장은 출동 시간 단축과 시민 안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주차안내전광판, 회전교차로 안내전광판, 도로전광판, 스마트횡단보도 소형 전광판 등 78개소의 다양한 전광판을 도시정보센터에서 통합 관리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교통 혼잡·주차 가능면 안내, 행사 정보 등을 제공하며 재난·돌발 상황 발생 시에는 빠른 길찾기 서비스와 우회도로 안내 기능을 즉시 가동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와 전광판 안내 서비스는 시민이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ITS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교통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3
-
강원특별자치도-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규제개선 합동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규제개선 합동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3층 대강당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촉진옴부즈만과 함께 관계 시군, 유관기관 및 기업, 민간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신산업 분야 규제 개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분야 규제개선 합동간담회는 2023년 도와 산업 옴부즈만 간 체결한 ‘강원 미래신산업 규제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은 수소산업분야 규제를 주로 발굴해왔으나, 이번 간담회에서는 미래에너지 분야, 미래모빌리티 분야, 정보통신기술 분야 등으로 다각화해 다양한 분야의 규제를 발굴·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에너지, 미래모빌리티, 정보통신기술 분야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실현을 위해 중점추진하고 있는 ‘5+1 첨단전략산업’에 해당하는 산업인만큼, 이번 합동간담회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규제개선 전략을 수립해 미래글로벌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건희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과장은“이번 합동간담회를 통해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산업 옴부즈만을 비롯한 도와 시군 관계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효과적인 규제개선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논의한 내용이 규제개선으로 이어져서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신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2
-
광주시, 기아챔피언스필드 관람석 전면 교체 완료
광주시, 기아챔피언스필드 관람석 전면 교체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광주광역시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노후 관람석 1만5076석 교체를 완료하고 시민 안전과 관람 편의를 크게 높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4년 구장 준공 이후 10년이 지나 노후화된 좌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 일반 관람석 1만5076석의 좌판·등받이· 컵홀더를 교체했다.
기존 틀은 유지하면서 좌판과 등받이를 넓혀 안정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색상과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맞춰 경기장의 익숙한 분위기를 살렸다.
광주시는 프로야구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홈경기가 없는 날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3월 금형 제작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인 설치에 들어으며 여름철에는 근로자 안전수칙을 강화해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공사를 이어갔다.
또 기존 틀을 활용해 철거 비용을 절감하고 전국 단위 업체 조사를 통해 공정한 경쟁을 유도해 합리적인 단가를 확보하는 등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노후 관람석 교체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친화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관람석 개선 사업은 지난해 10월 광주시와 KIA 타이거즈가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상생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다.
당시 광주시는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석 등 정비를 약속했다.
2025-09-02
-
김진태 지사, 춘천 풍물시장에서 ‘매달 전통시장 장보기’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일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장을 보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매월 정례화하는 첫 실천에 나섰다.
이날 장보기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도청 직원과 강원관광재단, 강원문화재단, 강원인재원, 강원신용보증재단, 강원디자인진흥원 등 유관기관 임직원까지 약 300여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에 왔을 때 평소에도 와달라는 상인분들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다”며 “앞으로는 매달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며 상인 여러분과 더 자주 소통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등이 있는 곳인 만큼 도민 여러분도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김 지사는 시장 상인회장과 풍물시장 내 음식점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야시장 운영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춘천 풍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3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야시장 공간 등을 개선하며 현재 춘풍야장이라는 야시장을 운영 중이다.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