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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 백석회, 2026년 1차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화면 백석회는 지난 21일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차 백석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백석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활동 계획과 신규회원 가입 승인, 관내 군 장병 위문 계획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전원표 백석회장은 “올해 첫 회의인 만큼 회원 여러분과 함께 백석회의 운영 방향을 차분히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단체 운영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백석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협력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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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신창식 회장은 “정기총회를 맞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평창군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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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 성과 포상금 전액 지역사회 환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21일 평창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동절기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아동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공단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5년 하반기 디지털 관광주민증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재원으로 해 그 의미를 더했다.공단은 경영 성과로 얻은 수익을 내부 잔치로 끝내지 않고 지역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으로 흘려보내는 '성과의 선순환'을 실천했다.지원 대상은 평창지역자활센터와 협의해 방학 기간 급식 공백 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 가정의 아동들로 선정했다.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혹한기 생계 위협을 겪는 이웃을 돕는 '사회적 재난 구호'차원에서 마련됐다.양 기관은 지난 2025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전달식을 기점으로 물적 지원뿐만 아니라 공단이 운영하는 관광·체육 시설을 활용한 아동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순철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수업체 선정이라는 공단의 영광을 지역 주민, 특히 우리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 특히 조손 가정과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평창지역자활센터 홍석군 센터장은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식료품이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배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문제 해결과 상생 발전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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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평창올림픽플라자 인플루언서 팸투어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유산재단이 운영하는 평창올림픽플라자는 1월 21일 한국관광공사의 ‘동계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5개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에는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와 영어권 지역을 대표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글로벌 SNS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참가 인플루언서들은 평창올림픽플라자 내 디지털 미디어 전시관을 관람하며 전시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연이은 감탄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는 등 만족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특히 현장 체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이 이어지며 향후 각국 SNS 채널을 통한 확산 효과가 기대된다.평창올림픽플라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한편 다국적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계 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가치와 감동을 이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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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시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오롯이 담아낸‘강릉시사’를 출간해 23일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1996년 시사 편찬 이후 30년의 오랜 기다림 끝에 자칫 소실될 수 있는 강릉의 역사 문화 기록을 제대로 보존하고 이를 통해 강릉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도시가치를 세우고자 ‘강릉시사’를 출간하게 됐다.강릉시는 2023년 9월 27일 ‘강릉시사’편찬의 법적인 근거인 ‘강릉시 시사편찬위원회 조례’를 제정하고 강릉시 시사편찬위원회는 2023년 10월 30일부터 현재까지 총 12회의 위원회를 개최해 시사 편찬 추진 방향, 시사 책명, 편찬 체제, 집필진 구성, 발간 기한, 발간 권수 등을 오랜 숙고 끝에 확정했다.강릉시 시사편찬위원회는 2024년부터 강릉을 꾸준히 연구해 온 대학 교수 등 지역 최고의 전문가들 총 일흔여덟 분들에게 원고 집필을 의뢰해 A4 기준 8260매의 원고를 접수했다.시사편찬 상임위원과 검토위원 세 분이 원고를 충분히 검증․검토하고 빈틈없고 꼼꼼한 교정․교열․윤문의 긴 산고 끝에 2026년 1월 9일 1차분 총 3권을 제작 완료했다.향후 2026년 3~5편 5권, 2027년 6~7편 5권 등 총 10권의 발간으로 ‘강릉시사’편찬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의 역사를 13권의 책에 다 담아낼 수는 없지만 시사 편찬 작업을 통해 저 자신 또한 ‘강릉시사’속에 강릉 시민의 삶과 애환이 투영되어 있다는 걸 느꼈고 강릉시의 도시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제대로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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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해양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민간사업자 공모를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사업은 주문진읍과 연곡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3.3km 규모의 해상 케이블카 설치가 핵심이며 정류장 2개소와 지주 8개소를 포함한 기본구상으로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총 사업비는 약 800억원 규모로 전액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민간사업자 선정 절차는 참가의향서 접수, 사업신청확약서 및 사업신청서 제출, 선정심의위원회 평가와 시민심사위원단 투표 순으로 진행되며 최고 득표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중요한 관광 인프라”이라며 “역량 있는 민간사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의향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2월 23일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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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한옥 신청사 개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새 청사 개청을 기념해 23일 명륜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개청식을 진행했다.이날 개청식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청사의 새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행사, 테이프 커팅식, 제막식, 시설 관람 등이 이어졌다.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한옥 양식으로 신축된 신청사는 한옥 건물인 행정동과 양옥 건물인 자치동으로 구성됐다.연면적은 1520㎡이며 주차면은 35면이다.기존 청사의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소해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시장은 “앞으로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랜드마크로 주목받길 기대한다”며 “행정의 품격을 높이고 주민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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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국제관광도시 도약 선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5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강릉시는 23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적 사업을 천명하고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 추진계획 발표, 선포 퍼포먼스 및 BI 로고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 방문의 해’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면서 관광객이 좀 더 머물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을 밝혔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1개 읍면동 대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각 지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소개된 관광 명소들이 통합 BI 로고로 시각화되는 연출이 이어지며 강릉 관광의 미래와 시민의 단합된 힘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연출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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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전시 연계 체험 행사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전시 연계 체험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 ‘자수장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와 연계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수장 김기순의 규방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병오년과 함께하는 붉은말 자수 키링’, ‘자수를 아로새긴 티코스터’, ‘자수공예 누비 안경집’만들기로 구성됐다.체험 행사는 1월 31일과 2월 21일 그리고 3월부터 6월까지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첫 교육은 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이후 교육은 각 일정 2주 전부터 15명씩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거나 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규방공예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물건을 만들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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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유관기관 첫 회의.일자리 창출 협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민·단체·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고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어가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간담회의 첫 일정으로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영동본부 등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고용서비스를 공유하고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일자리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일자리센터 운영 과정에서 청취한 기업,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기관 간 연계 가능한 정책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한다.또한 2026년 일자리 종합가이드북 제작과 강릉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관련 세부 추진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또한 참석자들은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일자리매칭 원스톱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자체·기업체·대학 간의 유기적인 일자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라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설계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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