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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집중 발굴·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에 대한 집중 발굴 및 실태조사를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19세부터 64세 이하의 중장년층과 고립 청년을 비롯해 고위험 취약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군은 발굴된 고독사 위험군에 대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 기술과 대면 복지를 결합한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전력·통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료품 꾸러미 전달과 긴급복지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병행해 위기 상황을 예방할 방침이다.아울러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평창군은 올해 우체국과 협력해 복지 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며 위기 상황을 살피는 ‘복지 등기 서비스’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 살핌 우편 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집중 발굴 기간을 통해 고립된 가구가 없도록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복지 울타리를 만들겠다”며 “주민의 일상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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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전면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제고 및 지역 건설시장 건전화를 위한 2026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군 발주 2026년 건설공사 및 용역 시행에 있어 지역 제한 입찰제 등 법령에 규정된 지역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입찰공고 시 권장 사항으로 공동도급 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상향,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 생산 제품․장비․인력 우선적 사용 등을 공고문에 명기하도록 했으며 대규모 공사 분할발주를 적극 검토하고 민간 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지역 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하도급 관련 체납 방지를 위해 '하도급 지킴이'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하고 불법․부실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수시로 실태조사를 진행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함께 건설시장의 건전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계약 실적 및 지역업체 하도급, 지역 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 지원 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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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지난 4일 저소득층의 자가 주택 보수를 지원하는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선유지 급여 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중·대 보수로 구분해 지원하는 현물급여 사업이다.경보수는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을, 중보수는 창호·단열·난방공사 등을, 대보수는 지붕 및 주방·욕실 개량공사 등을 지원한다.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인 경사로 미끄럼 방지시설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 38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고령자 가구에는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주거약자 편의시설 조성을 위해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평창군은 지난 2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총 18가구를 선정해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수립된 계획과 별도로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은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 1억 5천 229만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연간 수선계획 수립과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노후 주택으로 불편을 겪는 군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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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신협·대화신협, 30여 년 이어온 따뜻한 동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안산시 반월신협이 평창군 대화신협과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30여 년간 이어온 교류와 나눔을 올해도 실천했다.평창군 대화면은 반월신협이 매년 대화신협 정기총회에 맞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난 2월 6일 대화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48차 대화신협 정기총회에 박진환 반월신협 이사장이 참석해 성금 500만원을 대화신협을 통해 대화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화면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돼,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집수리 지원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전원표 대화면장은 “반월신협과 대화신협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신뢰와 상생의 관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전했다.한편 반월신협과 대화신협의 자매결연 교류는 지역을 넘어선 연대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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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영 노상주차장 주차 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방식 개선
홍천군, 공영 노상주차장 주차 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방식 개선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공영 노상주차장 주차 관제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2026년 2월부터 공영 노상주차장의 주차 요금 ‘부과 시간 산정 방식’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홍천군은 ‘홍천군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가 처음 시행된 2005년 이후 20여 년 동안 주차 요금을 올리지 않고 공영주차장을 운영해 왔다.이번 개편도 요금 인상이 아니라 운영 방식 개선이라고 설명했다.그동안은 운영 여건상 관리 시간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면서 주차시간을 계산할 때 구간이 끊겨 산정되는 경우가 있었다.이로 인해 일부 차량의 장시간 점유가 발생하고 주차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실질적인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새로 도입한 주차 관제시스템은 차량 번호 인식과 입출 차 기록을 바탕으로 주차시간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한다.이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나뉘던 관리 구간과 관계없이 입차시점부터 ‘연속 주차시간’기준으로 주차시간이 정확히 합산되며 요금 또한 조례에 따른 기준을 더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됐다.새로 도입된 주차 관제시스템은 차량 번호 인식 및 입출차 기록을 바탕으로 실시간 통합 관리를 수행한다.이에 따라 관리 구간과 관계없이 입차 시점부터의 ‘연속 주차시간’을 기준으로 요금이 정확히 합산되며 조례에 따른 부과 기준도 한층 엄격하게 적용될 예정이다.요금 부과 기준은 기존 조례 체계를 그대로 유지한다.유료 운영 시간 중 최초 2시간까지는 30분당 500원이 부과되며 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10분당 300원의 할증 요금이 적용된다.주말과 공휴일 무료 운영은 유지한다.점심시간인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도 무료로 운영하며 이 1시간은 연속 주차시간 산정에서 제외한다.특히 새 시스템은 차량 번호별 이용 기록을 연계 관리해 ‘2시간 면제 혜택’을 1일 1회로 제한 적용한다.같은 날 재입차할 경우 면제 혜택이 다시 적용되지 않으며 최초 이용 시 남은 면제 시간도 이월되지 않는다.이는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 회전율을 높여 공공 자원을 보다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한 조치다.홍천군 관계자는 “주차 관제 시스템 도입은 단순한 요금 부과 수단이 아니라 한정된 주차 공간을 보다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며 “요금 인상이 아니라 부과 시간 산정 방식이 연속 기준으로 정확해지는 변경이라는 점을 분명히 안내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조례 시행 이후 2005년 요금표를 현재까지 동일하게 유지하며 군민 부담을 최소화해 왔다”며 “상가 밀집 구간의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단시간 이용에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공정한 이용 질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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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5일 오후 2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광용 부군수를 비롯해 당연직 2명과 위촉직 4명 등 위원 6명이 참석해 2025회계연도 고향사랑기금 결산안과 2026년 고향사랑기금 운용 계획안, 2026년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안에 대해 심의했다.홍천군은 결산 심의를 통해 기금 조성과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기금운용 변경 계획 심의를 통해 기금 운용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정비했다.또한 상반기 답례품과 공급업체 선정 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의 공정성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함께 살피며 16개 업체 및 신규 품목 31개, 가격변동 2개 등 33개 답례품을 선정 심의했다.홍천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기부로 조성된 기금이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운용 절차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고 기부자가 신뢰할 수 있는 답례품 발굴 및 답례품 품질관리로 답례품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홍천군은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절차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맞는 기금 운용과 답례품 운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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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3천만원'홍천형일자리 안심공제 2월 선착순 모집 시작
'5년 3천만원'홍천형일자리 안심공제 2월 선착순 모집 시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근로자의 지역 정착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해 ‘홍천형 일자리 안심공제’사업 가입자를 2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홍천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근로자와 기업이 각각 매월 15만원을 납부하면 홍천군이 2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매월 총 50만원이 공동 적립되며 만기 시 근로자는 적립금 이자를 포함해 3년 만기 시 1800만원, 5년 만기 시 3000만원의 목돈을 수령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근로자의 실질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사업장 소재지와 근로자의 주민등록 거주지가 모두 홍천군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가입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를를) 통하거나, 홍천군청 본관 3층 경제진흥과 일자리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제 사업이 근로자에게는 목돈 마련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에도 우수 인력 유치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10년간 약 99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매년 150명씩, 5년간 총 750명 규모로 운영해 지역 일자리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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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홍천군 농아인 민속놀이대회 2월 7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협회 홍천군지회는 2026년 2월 7일 오전 10시 홍천군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제24회 홍천군 농아인 민속놀이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홍천군 내 청각 언어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언어장애인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또한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윷놀이, 한궁, 슐런 등 다양한 민속 체육 경기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함께 열려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30명의 선수는 오는 2월 27일 강릉시에서 열리는 ‘제39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 민속놀이대회’에 홍천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함영인 홍천군지회장은 “이번 민속놀이대회가 농아인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아인의 문화 향유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 농아인 민속놀이대회는 매년 꾸준히 개최되며 지역 농아인의 여가 활동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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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영귀미면에 '설 밥상'따뜻한 마음 전해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 전달
새홍천로타리클럽, 영귀미면에 '설 밥상'따뜻한 마음 전해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영귀미면에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다.새홍천로타리클럽은 2월 5일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 사골육수 세트 20박스를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떡국떡과 사골육수는 설날 식탁에 오르는 익숙한 음식인 만큼, 단순한 물품을 넘어 안부와 정성이 함께 담겼다.박기출 회장은 “어려운 분들을 골고루 돕고 싶은 마음으로 영귀미면에 계시는 분들께도 나눠드릴 수 있도록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두영 면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 후원 물품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라며 “우리 면을 찾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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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했던 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연간 운영계획과 주요 지역 연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 수요에 대해 신속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2026년에는 생계 의료비, 난방비, 주택수선비 지원사업과 복 삼계탕 지원, 지역 인재 장학금 지원, 식자재 꾸러미 배달 지원, 행복 생일상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선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고 서석면 특색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전영길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석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또한 이날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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