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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어린 대서양연어 대량생산 성공, 해수 이동 후 K-연어 생산 연구 본격 추진
국내 최초 어린 대서양연어 대량생산 성공, 해수 이동 후 K-연어 생산 연구 본격 추진
[AANEWS]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오는 1. 17일 담수양식을 통해 성장한 어린연어 2천 마리를 해수양식 연구 추진을 위해 道 한해성수산자원센터로 이동시킨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동하는 어린연어는 지난 `21. 2월 생물다양성법이 개정된 이후 국내 최초로 도입된 수정란을 약 1년여간 담수에서 성장시킨 것이며 최근에는 해수이동을 위해 연어화과정을 거친 스몰트 개체이다.
그간 내수면자원센터는 담수양식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수정란 부화 특허기술 2건을 등록했으며 어린연어의 대량생산 기술력 확보와 친환경 고밀도 양식방법을 개발하는 등 내수면 연어양식 산업화의 초석이 되는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했다.
한해성수산자원센터로 이동되는 어린연어는 1주일간 해수 적응과정을 거친 후 본격적인 성어 생산 연구에 들어간다.
우선, 순환여과양식시스템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성어생산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며 대서양연어를 우리나라의 미래양식 전략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한 스마트 양식 기술개발도 추진한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연어양식 산업은 강원도의 가장 중요한 미래 먹거리 사업인만큼 강원도 수산연구기관간 협업을 통해서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대서양연어의 국산화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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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명칭 변경…‘충청남도 건설본부’ 현판 제막식
26년 만에 명칭 변경…‘충청남도 건설본부’ 현판 제막식
[AANEWS]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가 26년 만에 ‘충청남도 건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건설행정의 위상과 역할 강화에 앞장선다.
도 건설본부는 16일 예산군 본부 1층 현관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최재구 예산군수, 최동석 건설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충남을 선도하는 고품질 건설에 집중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1996년 충청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로 명칭을 바뀐 뒤 26년 만의 결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식 명칭 변경에 따라 새로운 현판을 내걸고 충남을 선도하는 고품질 건설을 위한 새 각오를 다졌다.
김태흠 지사는 “도 건설본부라는 명칭은 지휘부나 외부에서 바꾼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오랜 염원과 의지로 성취한 이름”이라며 “민선 8기 충남에서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청에 격무부서가 11개 있는데, 건설본부에만 4개 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이렇게 힘써 일한 덕분에 충남은 살기 좋고 편리한 지역이 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민선 8기에는 격무부서가 아니라 서로가 가고 싶어 하는 선호부서로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여러분이 직접 만든 이름인 만큼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올 한해도 멋지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단순 집행기관이 아니라, 충남의 모든 이용자들의 편의증진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건설행정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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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충남도 ‘장려상’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충남도 ‘장려상’
[AANEWS] 충남도는 16일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린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장려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회계 투명성, 재정 운용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자 2018년 제정된 것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도는 이번 시상에서 공무원의 회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결산 주요 현안 및 지적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회계 기반 구축 부문 회계 재정정보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 관계자는 “재정 운영 결과를 도민에게 투명하고 알기 쉽게 공개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재정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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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스포츠 마케팅, 지역경제 훈풍 기대
강릉시청
[AANEWS] 천혜의 자연경관과 맛집, 멋집을 골고루 갖춰 MZ세대들의 여행 성지로 사랑받고 있는 강릉시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으면서 최근 전지훈련팀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올겨울 시즌에는 10개 종목, 83개 팀이 동계 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으며 축구, 야구, 농구 종목 55개 팀의 스토브리그 개최도 예정되어있어, 총 3,912여명이 강릉에서 체류할 것으로 보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강릉아레나와 국제규격을 갖춘 강릉컬링센터를 주축으로 활발한 동계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한 전지훈련팀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컬링 종목의 경우 전국 실업팀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컬링부‘팀 킴’ 창단으로 전지 훈련팀1)과 각종 컬링 대회2)를 활발하게 유치하고 있다.
또한, 체계화된 공공체육시설을 통해 최근 3년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3)했고 참가선수 28,600여명을 비롯한 선수 가족 등이 방문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과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있다.
오는 4월 세계 믹스더블 및 시니어 컬링선수권 대회, 6월 제58회 강원도민체전과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7월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개최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증가해 체육 문화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가 동계 전지훈련과 전국 및 도단위 대회 유치의 최적지임을 널리 알리고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개최할 충분한 기반과 역량으로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 도시를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해 활성화된 지역경제의 훈풍이 시민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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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13억원 투입
보은군,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13억원 투입
[AANEWS] 보은군은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13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생명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친환경 맞춤형 원예생산시설 보급사업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 고품질 과수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고추 생산 지원사업 고품질 배추 생산 지원사업 등 모두 27개 사업에 113억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예·특작 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별도 지침으로 추진하는 국·도비 지원사업을 제외하고는 원자잿값 상승 등 현실화된 보조사업 단가를 조정하기 위해 관내 및 관외 업체를 대상으로 농업 자재에 대한 실거래가를 조사해 사업 단가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덕만 군 원예산업팀장은“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조사업에 대한 현실 단가를 조정하고 시기별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지원해 군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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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진천군, 진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AANEWS] 진천군은 활력을 잃어가는 진천읍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진천읍중앙시장 환경개선으로 시장 입구 게이트 리모델링 거점시설 정통힐링존 조성으로 시장 인근에서 주민들이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수요에 대응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읍내리 전통시장부지에 문화예술회관과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착공을 준비 중이다.
주민설명회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각종 인허가와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문화예술회관은 2024년까지 약 415억원이 투입돼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7,824㎡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중공연장, 소공연장, 연습실, 전시실,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어울림센터는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8,900㎡의 규모로 문화예술회관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설에는 평생교육실, 여성회관, 취업교육실, 가족단위체육시설,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의 공동체활성을 위한 동행 디자인아카데미, 원예교육, 목공DIY 등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사업도 오는 2024년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구도심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조성을 위해 진천읍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해당 사업으로 지역 전체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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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국·도비 및 공모사업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기섭 군수 주재로 2024년 국·도비와 2023년 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외부재원 확보 체제를 갖추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진천군 국·실·과·소장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된 자료의 2024년 국·도비 목표액은 100건 2천 410억원이며 신규사업은 36건 335억원, 계속사업은 64건 2천 74억원이다.
또한 2023년 응모 예정인 공모사업은 27건에 415억원이다.
군이 발굴한 신규사업을 보면 최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 AI 바이오 영재고 설립사업을 비롯해 스마트복합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메가폴리스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 스마트복합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련 사업이다.
관광·문화·휴양 사업 분야로는 충북혁신도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백곡호 가람보행교 건설사업 구암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체육인프라 확충으로 덕산 스포츠타운조성사업 진천스포츠타운 소프트테니스장 조성사업과 재해위험 예방을 위한 광혜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사업들을 발굴했다.
군은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3차례에 걸친 대상사업 발굴과 함께 2023년 추진전략을 일찌감치 수립했으며 중앙부처, 국회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의 예산 편성 주기에 맞춤화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국·도비 확보 사전절차 진행 등 최대한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보고회에서 “대·내외적 여건 악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도정과 부합하는 4차산업혁명과 맞춤형 인재양성, 탄소중립 이행, 스마트 농업확산, 일자리창출 등 사회·행정·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하는 동시에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함께 구체화된 데이터를 수반한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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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기술직 공무원 130여명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동해시, 기술직 공무원 130여명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AANEWS] 동해시는 최근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토목, 도시계획, 건축, 녹지, 공업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기술직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실시된 직무교육은 조기 발주사업 설계지원단의 본격 운영에 앞서 발주 사업 견실 시공을 위해 상호간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공사 품질, 시공관리, 기술평가, 현장관리 등 공사 전반에 관한 사항과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따른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교육을 비롯해 감사팀 주재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교육이 실시됐다.
시는 지난해 연말부터 11개 분야 27개팀으로 구성된 조기 발주사업 설계지원단을 운영중에 있으며 시설사업에 대해 1~2월중 보상 착수와 동시에 측량·설계를 완료하고 3월중에 대부분 본격 착공에 들어가는 등 상반기에 90% 이상을 발주하는 한편 시설비도 전체 예산 가운데 60% 이상 상반기에 예산집행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이번 6급 이하 기술직렬 공무원 직무교육을 통한 직무역량 강화는 물론 앞으로도 실무경력이 적은 7급 이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전문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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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불법 개발행위 예방을 위한 처리 지침 마련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계획적인 토지 개발을 유도하고 시민 불편 해소 차원에서 최근 개발행위허가 처리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286건이던 개발행위허가 처리건수는 2021년 361건에서 2022년 388건으로 2020년 대비 약 36%가 증가했다.
이는 최근 주택개발과 대규모 아파트 신축 등 건축물의 건축, 절토·성토·포장을 수반하는 토지의 형질변경 등 개발행위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됐다.
특히 개발행위 시 시민들이 잘 모르고 행하는 불법 행위 또한 증가 함에따라, 시에서는 이러한 불법 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 처리 지침을 만들었다.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 내용과 다르게 개발행위를 한 경우토지를 원상회복토록 조치하고 예외적으로 주변 피해가 없고 원상회복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제한적인 범위에서 사후 허가를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 예방을 위한 피해가 우려되는 허가지 사전 점검, 대응 장비 배치 등 피해 우려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절토, 대성토로 산림을 크게 훼손해 인공적인 구조물을 설치하는 경우나 기반시설이 미설치된 지역에 대한 건축행위는 원칙적으로 불허하며 관련 법규에 따라 일관성 있는 허가기준을 마련해 토지의 계획적인 개발과 보전을 균형 있게 맞춰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관택 과장은 “현장 중심의 계획적인 토지 개발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이번에 처리 방침을 마련했다며 개발행위허가는 토지 원상 회복이 원칙으로 불법행위자의 경우 경제적 · 행정적 피해가 큼에 따라 적법한 개발행위를 하도록 독려 및 홍보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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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신용보증재단 출장상담소 운영 추진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오는 2월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 계룡 출장상담소를 매주 목요일 청사 내 3층 일자리안내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하는 등 신용보증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그동안 계룡시는 논산지점에서 해당 업무를 관할해 왔다.
시는 계룡시 소상공인이 신용보증 대출 등 관련 업무 처리를 위해 논산까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계룡출장소 설치의 필요성과 효용 등을 설명하며 출장소 설치를 지속 건의해 왔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역시 계룡출장소 설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출장소는 올 하반기 정식 개소하기로 하고 한시적으로 시청에 출장상담소를 설치해 민원 해소 및 소상공인 지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저신용 및 일반신용 대출 특례보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증액한 4억 4000만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있다”며 “충남신용보증재단 계룡 출장상담소 운영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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