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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맞이 임산물 부정유통 특별 단속 실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설을 앞두고 제수·선물용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임산물에 대해 1월 20일까지 부정유통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을 앞두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대형마트에서 호두, 표고 도라지, 밤 등 주요 임산물의 원산지를 허위표시, 미표시 등 부정유통 행위를 단속하면서 올바른 원산지 표시방법 홍보와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도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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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명절 온라인 추모 서비스 등 방역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설 연휴기간 성묘객 이동과 가족모임 증가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저기를 위해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및 봉안시설, 묘지 등에 대한 방문객 총량제, 사전예약제 등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국내·외 어디서든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는 차례상 꾸미기, 지방쓰기, 추모 음성메시지 녹음 및 추모영상을 등록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가족 간 공유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2D에서 3D입체 추모관으로 서비스를 개편해 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공간으로 추모관 배경도 설정할 수 있다.
온라인 추모서비스 이용방법은 온라인 사이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 회원가입 후 추모관을 개설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충북도는 설 연휴기간 전·후에 걸쳐 봉안시설 32개소를 비롯한 도내 장사시설 10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해, 개인방역 준수, 제례실·휴게실 내 음식섭취 제한 등 방역대책 이행 상황을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추모서비스 이용과 방문객 총량제 등을 통해 방역친화적인 설 명절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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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23년 재해예방사업 본격 착수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코로나19 및 러시아-우크라 전쟁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자연재해예방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도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지구 515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4지구 728억원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정비사업 34지구 268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8지구 44억원 소하천 자동수위관측시스템 53지구 37억원으로 총 153지구에 1,592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사업의 조기추진 및 이월 방지를 위해 도에서는 재난안전실장, 시·군에서는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2월말까지 90%이상 발주하고 연말까지는 90%이상을 집행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기 전 주요 공정 60% 이상 완료,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사업 공감대 형성, 품질확보 및 안전사고 방지대책 철저, 예산집행 투명성 확보 및 집행강화를 주요 추진 목표로 선정해 시·군 사업별 추진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부진사유 발생시 도-시군 합동 대책 강구 등으로 신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준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재해예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등 편익이 높은 만큼, 올해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군에서도 조기 예산 집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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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제7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AANEWS]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는‘제7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개최 중이다.
올해 76돌을 맞이하는‘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엘리트 선수들이 총 출동해 지난 한해의 기량을 점검하는 의미있는 대회다.
제천에서 개최하는 금년 대회에는 초·중·고·실업부 엘리트 탁구선수 800여명이 참가했고 남·녀 개인복식 및 혼합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최고의 실력자를 가린다.
또한 금년 대회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규모 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관계자는“계묘년 새해를‘종합탁구선수권대회’와 같은 국내 최고대회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금년 한해 제천시에서 개최하는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4월‘제40회 대학탁구연맹전 및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발전’, 6월‘전국 초등탁구연맹전’, 9월‘추계 전국실업탁구대회’로 탁구의 열기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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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4일까지 민생경제 선제적 대응 및 시민안전보장을 위한 7개 분야 22개 영역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명절은 고물가·고금리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명절기간 동안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시민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지역물가 안정대책반 운영, 설 성수식품 점검 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전통시장, 대형마트, 대중교통시설, 문화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코로나19대응반과 비상진료 대책반 운영을 통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이 밖에도 쓰레기, 상하수도 등 각종 시민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재난상황실, 코로나19 대응반,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하수도와 도로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가스공급 대책반 등 10개 분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기간 내 문의사항은 제천시 시민불편종합신고센터로 하면 된다.
박기순 제천시부시장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물가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과 시민생활 안정에 주력해,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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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새해 첫 방문객 환영식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새해 첫 방문객 환영식
[AANEWS] 제천시는 지난 14일 역전한마음시장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번째 전통시장 러브투어 방문객 환영식을 했다.
이 날 2023 러브투어 관광객 1호의 행운은 80명의 회원과 함께 제천을 방문한 KCA 대한문화역사탐방연합회 강건식 회장에게 돌아갔으며 강씨에게는 5만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이 증정됐다.
이 후 이들은 제천 관광명소인 배론성지와 정방사를 답사하고 역전한마음시장을 방문해 환영식과 함께 먹거리, 특산품,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 관광산업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5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 모객에 앞장서겠다”며 “또한 러브투어 해설사 교육 강화 등 투어의 질적 향상으로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 해주는 사업이며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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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을 위한 자문단 구성
아산시,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을 위한 자문단 구성
[AANEWS] 아산시가 지난 13일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을 위한 자문위원 위촉식 및 전문가 토론을 개최했다.
이날 김형근, 서수완, 신승식, 이성우, 김양중, 김형철, 임승만 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2025년 7월 31일까지다.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아산항 반영을 위한 항만 물류 여건 분석, 물동량 분석, 아산항 개발 타당성 전략 수립,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등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아산항 개발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 기초 조사부터 세밀하게 구상해 국가적 지원을 이끌고 항만개발 관련 부처 등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며 “당진·평택항과의 차별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미래수요를 조사·예측해 논리를 개발하고 타당성에 대한 국책 연구기관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은 아산 100년 미래의 초석을 놓는 중차대한 사안으로 ‘아산은 항구다’라는 슬로건 아래 중점 추진하겠다”며 “오랜 경험을 가진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실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아산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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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경찰타운에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도입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경찰타운에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도입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6일 시청에서 열린 신년 세 번째 간부회의에서 “경찰타운 내 국립경찰병원 분원설립과 동시에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설립되면 중부권을 거점으로 한 재난 전문 공공의료기관으로 1000만명 이상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경찰의 강력범죄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중증 이상 환자를 비롯해 응급 뇌·심혈관 질환자는 골든타임 내 필요한 만큼 응급 후송을 위해 UAM 시스템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UAM은 도심형 항공모빌리티 기술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이동하기가 어려운 도심에서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항공기 운용 솔루션이다.
박 시장은 “충남도에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닥터헬기가 1대뿐인데 야간에는 운항할 수도 없고 충남 전 지역에 다수의 환자가 발생할 경우 한계가 있다”며 “충남형 닥터 UAM 도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국토교통부, 충남도,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국립경찰병원과 연계한 UAM 시스템을 신도시 개발 시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도 2025년도까지 UAM의 상용화를 공언했고 김태흠 도지사도 후보 시절 ‘플라잉카 시대를 열겠다’며 ‘천안과 아산을 관문 공항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고 현대자동차에서는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UAM 특화도시적용 모델개발에 나서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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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업인 현장애로 실증시험연구과제 공모하세요.
2023년 농업인 현장애로 실증시험연구과제 공모하세요.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3년도 농업인현장애로기술사업’ 신규과제를 다음 달 10일까지 공모한다.
‘농업인현장애로기술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 친환경농업을 위한 기술 및 새 소득 작목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작목 실증시험 등을 농업인이 직접 제안 공모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안된 과제는 영농활용도를 평가해 4건을 선정하며 총 2천만원의 사업비로 기술센터 기술담당자와 협업해 1년간 진행한다.
우수과제는 시범지원사업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제신청서 양식과 사업설명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과학영농팀 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1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총 45건의 과제를 수행해왔다.
전년도에는 생분해 필름 실증, 딸기하이베드시설 이용 소형과수박재배, 시설하우스 망고 화분재배, 난방비 절감 시설망고재배의 온도관리 실증시험을 수행했으며 영농기술을 홍보해 기술 수요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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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고배구연맹 김홍 회장,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한국 중·고배구연맹 김홍 회장,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2023 옥천 향수배 동계 스토브리그 전국 중·고배구대회’를 위해 옥천을 방문한 한국 중·고배구연맹 김홍 회장이 지난 13일 옥천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냈다.
옥천여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러블리즈 미주가 1호로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6일 지역 출신으로 세종시에서 내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범용 원장과 농협중앙회 충북지역 이정표 본부장에 이어 김 회장은 100만원 이상 4번째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인원은 총 71명이고 이중 답례품 주문은 36건이 접수되어 발송을 완료했다.
답례품은 한우세트, 기름세트, 벌꿀 등 10개 품목이 고르게 기부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황규철 군수는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정성이 옥천발전의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자신의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의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또한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방법은 인터넷 ‘고향사랑e음’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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