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소양에너지페이 누적 발행 금액 2억원 돌파…사용자 및 가맹점 연중 접수
춘천시청
[AANEWS] 전국 최초 에너지 전자화폐 춘천시 소양에너지페이의 누적 발행 금액이 2억원을 돌파했다.
소양에너지페이는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자가소비형 발전설비를 설치·이용, 열원설비 설치·이용, 환경친화적 자동차 등을 이용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 시민에게 제공하는 인센티브다.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춘천시가 전국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0년 도입했다.
시에 따르면 소양에너지페이의 누적 발행금액은 2억 2,000만원이며 가맹점은 560개소다.
소양에너지 페이 신청 가구는 2021년 1,556가구, 2022년 694가구다.
소양에너지페이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자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중 접수하고 있다.
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방문 없이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 절차를 거쳐 승인 후 결제용 QR키트를 받으면 된다.
사용자가 되면 전용 모바일 앱에 가입하고 포인트를 지급받아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다.
지급대상 범위는 자가소비형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열원설비 설치·이용자와 환경친화적 자동차 소유자다.
지급금액은 태양광 2만원/㎾, 태양열 4,400원/㎡, 지열 1만2,000원/㎾, 수소전기차·전기차 5만원/대, 전기이륜차 2만원/대이며 신청일로부터 연 1회 총 5년간 지급한다.
한편 기존에 소양에너지페이를 지급받은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 3월 중 2회~3회차분이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2023-02-06
-
신동 한계천 인근 야생조류 폐사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신동 한계천 인근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어 춘천시가 모든 방역 역량을 AI에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30일 신동 한계천 인근 논에서 수거된 야생조류 폐사체의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검출지 주변 도로의 농로에 사람 출입으로 인한 전파 우려가 있기에 일부 지역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다.
또한 검출지역 10km 이내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지역 내 가금농가 264호에 대해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동제한 대상 농가는 임상관찰 또는 정밀검사 가금류의 입식 출하시 정밀검사 분뇨 반출 제한 사료·깔집 반출 금지 알 반출 제한 등의 방역 조치가 취해진다.
이에 더해 시는 공동방제단 및 시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검출지역 인근 소규모 농가에 대한 수매도태를 추진 예정이다.
이영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내 농가 발생 차단이 가장 중요한 방역의 목표”며 “야생조류 검출지 주변 출입 통제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농장 63건, 야생조류 162건이 발생했다.
2023-02-06
-
“옐로카드가 보이면 자동차 속도 줄이세요”
“옐로카드가 보이면 자동차 속도 줄이세요”
[AANEWS] “옐로카드가 보이면 자동차 속도 줄이세요” 춘천시가 지역 내 어린이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제작 및 배부해 눈길을 끈다.
‘옐로카드’는 빛을 반사해 멀리서도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안전용품이다.
옐로카드를 가방 등에 매달면 발견 거리는 17m에서 무려 150m로 증가한다.
축구의 옐로카드에서 착안해 이번 안전용품을 제작하게 됐다.
열쇠고리 형태로 책가방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활용성이 높다.
이를 통해 등하굣길은 물론 어린이의 야외 활동 시 안전 인프라가 구축되는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옐로카드 지원 사업 대상은 시내 초등학교 43개교의 1~3학년 학생 약 8,000여명이다.
옐로카드와 함께 시는 증강현실 교통안전 교육자료를 함께 배포해 안전교육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옐로카드 보급을 계기로 어린이 보행자 보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강화, 안전용품 지원 등 적재적소에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증평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가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10일간 제18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3년 동안의 코로나1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의 2023년도 군정보고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이뤄진다.
증평군의회는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신규사업, 주요 현안사업 및 주민 숙원사업 등에 대해 면밀하게 파악해 새해 의정활동에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령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증평군의회가 코로나19의 상흔과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고통받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내는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증평군의 미래 발전 및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의정연구회’를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6
-
3년 당긴 ‘내포 종합병원’ 건립 급물살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의 숙원 과제로 민선8기 ‘힘쎈충남’이 개원 시기를 3년 앞당긴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도와 명지의료재단이 협약 1개월여 만에 첫 공식회의를 열고 자금 지원 사전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등 관련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도는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홍성화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 홍성·예산군과 충남개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달 4일 업무협약 체결 이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관련 행정 절차 등을 점검했다.
도는 지난달 17일 내포신도시 의료용지 조성 공사에 대한 일상감사를 마치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
또 종합병원 건립 자금 지원 사전 타당성 검토와 관련해 전문기관으로부터 컨설팅을 받고 연구용역 입찰 공고를 냈다.
도는 앞으로 7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통해 종합병원 설치비 자금 지원 범위 및 타당성 검토 내포신도시 의료 수요, 사업계획 규모 및 적정성 분석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투자 심사 등 행정 절차 사전 준비와 법적 효력을 갖는 이행협약안도 마련한다.
도는 이를 토대로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2026년 3월 개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내 이행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지의료재단 측은 의료 수요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반영,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설립 규모와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마련 중이다.
홍성·예산군과 충남개발공사는 각종 인허가 절차와 부지 조성 등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협의회는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2026년 개원 목표 달성을 위해 도와 명지의료재단, 홍성·예산군과 충남개발공사 관계자 10명,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남연구원 관계자 1명 씩,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은 3만 4214㎡ 부지에 연면적 5만 6198㎡, 525병상 규모로 건립한다.
22개 진료과에 중증응급·심뇌혈관 등 전문진료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의료 인력은 총 857명으로 전문의 94명, 간호사 414명, 기타 349명이다.
명지의료재단은 도내 의료원과 진료 협력 및 충남 서부지역 급성기 거점병원 급성기·재활만성기 환자 통합 대응을 위한 수직적 통합의료시스템 구축 원격진료 및 메타버스 도입 등 디지털 헬스케어 허브 구축 등을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추진 전략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김태흠 지사와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이용목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 등은 지난달 4일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향상과 충남 서부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2026년 3월 종합병원 개원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도는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이 문을 열면 충남 서부권 의료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더해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향상,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내포 10만 인구 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형식 부지사는 “조기 개원 추진은 지난해 말 김태흠 지사와 이왕준 이사장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성사된 것”이라며 “충남혁신도시 완성의 초석이 될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조기 건립과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흠 지사도 지난달 9일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목표 기한 내 개원할 수 있도록 협약 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행·재정 절차 추진을 절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며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조기 건립·개원 의지를 재확인 한 바 있다.
명지의료재단은 경기도 일산 명지병원 본원과 충북 제천 명지병원, 청풍호노인사랑병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일산 본원은 경기 북서부권역 최종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심장 이식 수술이 가능한 심장센터, 중증뇌혈관센터, 간과 신장 등 장기이식센터도 가동하고 있다.
심장 이식 수술은 국내 상급 종합병원을 포함, 25개 병원만 가능하다.
2023-02-06
-
계룡시, 22년 4분기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접수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2022년도 4분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 및 사업주 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계룡시 소재 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근로자 임금 월 23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두루누리 사회보험에 가입돼 있는 사업주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가 부담하는 보험료가 지원된다.
기존 지원사업장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신청되나 신규·퇴사 근로자 발생 시 변경 신청해야 하고 두루누리 사업이 적용되는 근로자에 한해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근로자의 두루누리 지원기간에 대한 사업주 확인이 필요하다.
단, 기존 지원사업장 중 올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중단자는 보험료 완납 시 2022년분을 지원 유지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고 신규 신청 사업장은 신청한 분기부터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 2개월 후에 지급 예정이다.
2023-02-06
-
계룡시, 상수도요금 50% 감면 시행 나서
계룡시청
[AANEWS]계룡시는 소상공인과 일반가정의 수도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3개월 사용분에 대한 상수도요금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침체와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계룡시 상수도 급수조례’에 따라 가정용 및 일반용 수용가에 한해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상수도 사용분을 감면하게 된다.
요금 감면은 수용가 별도 신청 없이 각 수용가마다 50% 감면된 요금이 부과·고지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최근 급격한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의 공공요금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해 드리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상수도 전반에 관한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위민행정 최우선은 소통’, 계룡시 시민소통 더욱 강화
‘위민행정 최우선은 소통’, 계룡시 시민소통 더욱 강화
[AANEWS] 계룡시가 민선8기 위민행정 실현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공감정책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시는 지난 1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소통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시장 직속의 시민소통담당관을 신설했다.
신설된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민소통팀과 기존 공보업무를 분리한 홍보기획팀, 미디어팀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의견수렴부터 시정홍보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보에 나선다.
또한 민원처리 상황에 대한 시민 답답증 해소를 위해 단순민원부터 복합·고충민원, 정책제안 등 모든 민원에 대한 온·오프라인 접수 창구 확대는 물론 실시간 진행상황 알림 및 처리결과 피드백으로 행정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처리된 민원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원정보분석을 통해 월별추이, 민원키워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결과를 전 부서에 알려 민원동향 공유 및 반복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아울러 시정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가능한 시민참여형 정책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기존의 단발적 의견수렴, 자문기구가 아닌 시민소통위원회를 신설해 각계각층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문제제시, 공감 정책 제안 등 시민이 직접 가꾸고 만들어 가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더불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환경을 반영해 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아우르며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시정홍보 패러다임을 구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갈등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위한 소통역량 워크숍, 시민소통 콘서트 개최, 지역 기관·단체와 협업 강화, 민생 현장 투어 등 전방위적인 시민 소통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을 위하는 행정의 최우선은 경청과 소통”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민생현장을 찾아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시정변화를 기대하는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조길형 시장, 시정 흐름의 좌표 찍는 대면회의 추진
조길형 시장, 시정 흐름의 좌표 찍는 대면회의 추진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대면회의 재개를 계기로 시정 흐름의 전 조직 공유를 꾀하고 있다.
충주시는 6일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에 따라 기존 온라인으로 진행해 온 현안업무회의를 전 부서장이 참석하는 대면회의로 변경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대면회의를 통해 보다 긴밀·친밀한 소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회의는 틀에 맞춘 업무보고 대신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정책의 흐름을 이해하는 자리로 만들 것”을 제시했다.
그는 “충주댐 권리찾기, 국가정원과 탄금공원, 충북대병원 분원유치 등 지역주민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묻는 질문에 전 공무원이 폭넓은 이해와 공감으로 대답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며 “다시 시작하는 대면 회의를 시정 흐름의 좌표를 찍는 시간으로 활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간단체 지원 보조금 전수조사’ 추진과 관련해 “정부에서 근거를 주고 추진하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정화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금액보다 문제가 되는 행태 위주로 점검해 올바른 환경, 문화를 정착시킬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3-02-06
-
논산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지원사업 추진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펼친다.
시는 최근 늘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설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오는 10일까지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가능하다.
해당되는 피해 예방시설로는 전기울타리·철망·방조망 등이 있으며 설치에 소요되는 총 비용의 60%가 시비로 지원된다.
시는 신청자가 몰릴 경우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지역 과수·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지역 등의 우선순위 및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홍보와 추진에 만전을 기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최소화하려 한다”며 “향후 관련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