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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교육추진위원회, 공주시 평생교육 현장 방문
일본사회교육추진위원회, 공주시 평생교육 현장 방문
[AANEWS] 공주시는 지난 4일 일본사회교육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평생학습도시 벤치마킹을 위해 공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평생학습도시 구축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국가-광역-지자체로 연결되는 평생교육 정책과 실천 현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들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와 주민자치회의 연계, 평생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예산 확보 등에 대해 한일의 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공주시 평생교육 정책인 평생학습 전달 체계에 대한 논의와 정안면 평생학습센터 마을활동가의 ‘정안마을지’ 등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네자키 북해도대학 교수는 “현재 일본 사회교육이 전반적으로 경영의 관점이 강조되고 있어 사회교육 가치와 지향점이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공주시는 시와 지역, 대학의 관계성이 잘 연결돼 있는 것 같아 인상깊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명실상부 교육의 도시로 지난 201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시민의 삶의 질과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일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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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평생교육 정책포럼 개최
공주시, 2023 평생교육 정책포럼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주말 공주한옥마을에서 전국 평생학습도시 7개 지자체와 EBS, 대한민국평생학습진흥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2023 평생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국내 평생학습도시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난해 유네스코 평생학습원 방문 등 국외 연수 평가회를 통해 국·내외 평생학습도시간 협력을 증진, 글로벌 학습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적극적인 시민의식 역량 개발과 포용적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평생학습 정책과 전략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조에 대한 다양한 토의와 창의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가 갖고 있는 인문, 문화, 역사 인프라는 시민들이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지향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고 그 핵심 메시지는 연결”이라며 “공감, 문화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통해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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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등록야영장에 대한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 환경조성을 위해 등록야영장에 대한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등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보다 안전한 야영장 환경을 조성해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 내 등록야영장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야영장의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화재안전성 확보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이다.
지원 금액은 분야별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야영장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의 경우 1개소 당 총사업비의 70%로 35,000천원까지 지원 되며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또한 1개소 당 총사업비의 70%로 52,500천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양군에 등록된 야영장 중 안전·위생설비나 화재안전시설 보완이 시급한 야영장을 우선 고려하며 사업계획의 적정·타당성 및 자부담 확보 여부도 평가해 선정된다.
제외 대상은 최근 3년간 같은 사업으로 선정된 야영장과, 책임보험 또는 공제 미가입 야영장 등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광사업 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2월 24일까지 양양군 관광문화과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이후 강원도 및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심사해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 대상 야영장은, 전기·가스시설, 재해방지시설, 조명시설, CCTV, 긴급방송시설 및 급수·배수시설, 상·하수도 시설, 화장실 및 취사시설 등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고 화재안전성 확보 지원 대상 야영장은,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소화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구입 또는 글램핑 시설 방염천막 교체 등 안전성에 대한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지원 대상 야영장은,덤프스테이션 설치, 야영장 진입로 및 부지 내 도로와 사이트 면적 확대 등 캠핑카 이용 야영 기반 구축에 드는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22년도에 46,250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야영장 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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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지원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각 가정의 음식물쓰레기 배출단계에서 쓰레기 양을 줄이고 수집·운반 과정에서 불거지는 악취·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번 설치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는 가열·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등을 통해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외부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쓰레기 보관으로 인한 침출수 누출 및 악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사업규모는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30대 내외로 설치금액의 50% 범위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 제품은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다만,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형태는 인증 받은 제품이라도 지원대상에서 제외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 또는 가구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가구당 1대만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지참해 오는 28일까지 양양군 환경과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군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사업신청 접수 중이며 선정된 지원 대상자가 자부담으로 우선 설치하면, 정산 서류 등을 확인해 설치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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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AI 케어로봇으로 노인 우울 관리
홍천군, AI 케어로봇으로 노인 우울 관리
[AANEWS] 홍천군은 노인 우울관리를 위해 AI 케어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홍천군보건소는 6일부터 우울감 호소 노인들을 가정방문하고 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해 경·중증도로 측정된 대상자 중 25명의 동의를 얻어 AI 케어로봇 ‘다솜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케어로봇인 ‘다솜이’는 화상면담, 운동 프로그램 송출, 투약시간 알람, 일상언어 분석 등 양방향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지난해 2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 결과, 사후 노인우울척도 검사 결과가 사전에 비해 4.1점이나 감소했고 대상자들의 71.4%가 ‘만족’으로 평가할 만큼 효과성이 입증되어 올해 수혜인원을 확대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AI 케어로봇을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노인들의 우울감을 감소하고자 한다”며 “IT와 의료서비스를 접목해 스마트한 건강도시 홍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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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 확대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만65세 이상 기초생계수급자에서 ‘만60세 이상 홍천군에 6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현재 질병관리청에서는 대상포진의 발병률 및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모든 성인에게 1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관내 노인인구 증가추세에 맞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범위를 확대해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확대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2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기접종자는 제외하고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 비용을 1회 지원한다.
단, 백신 배송상황에 따라 사업시작 일시는 변동될 수 있다.
무료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본인부담경감대상자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무료대상자에 해당되지 않는 군민은 보건소 혹은 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고 ‘예방접종 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22개 지정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일부 본인부담금이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으로 노년층의 건강한 삶 보장과 경제적 부담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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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방문 돌입…소통행정 박차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방문 돌입…소통행정 박차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6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 방문에 돌입하며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한다.
최 시장은 2023년 새해를 맞아 공주시정의 성과 및 계획을 알리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6일부터 2주간 관내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민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한다.
방문은 6일 이인면, 중학동을 시작으로 17일 신풍면, 유구읍까지 하루 2개 지역을 오전, 오후로 나눠 순회한다.
최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이인면 소재 대길환경과 에버그린텍 등 경제 주체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 마당에서는 지난해 초도방문시 나온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읍면동별 주요 사업 설명에 이어 주요 현안 3가지를 논의 테이블에 올려 놓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역민의 숙원인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올해 완공되는 반포면, 의당면,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이어 이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주민들은 현 이인면 소재지, KTX공주역 인근, 찰방복지센터 주변 등 신축 청사 위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시는 이달 중 주민설명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재청취한 뒤 3월 안에는 최적의 위치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월 중 정밀안전진단 용역이 완료되면 상반기 중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치고 예산확보를 위한 충청남도의 투자심사를 올해 안에 받을 예정이다.
시는 40년 된 노후 건물로 매우 협소해 활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지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행정복지센터가 조속히 신축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시정화두를 화합해 뛰어 오르다라는 뜻의 ‘성화도약’으로 정했다.
공주시의 더 나은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어가겠다”며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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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세일즈 행정 펼치겠다”
김기웅 서천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세일즈 행정 펼치겠다”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월부터는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는 시기”며 “현안 업무가 빠짐없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추진해야 할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과소, 읍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 군수는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되는 많은 연구용역에 대해 “수행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명확한 방향 설정과 과업을 지시하는 등 우리 군이 주도적으로 과업을 추진해달라”고도 당부했다.
또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했듯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은 경관과 안전사고에 위험이 크다”며 “읍면에서는 주택 소유자 현황을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해당 실과에서는 결과와 인허가 절차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정확하게 안내해달라”며 “지역 내 주택 개발 사업자와 부동산 사업 등과 연계해 개발하는 방안도 모색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우리 군의 지역 인재가 외지로 나가지 않도록 관내 기업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인력 수급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 수요를 자세히 분석해달라”고 말했으며 “올해 처음 추진하는 장항 맥문동 꽃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군수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1.7%로 예측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 군의 다양한 사업 추진과 소기 성과를 위해 중앙부처와 충남도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펼쳐 예산 확보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역동적으로 움직여달라”며 “필요시 직접 부처를 방문해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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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도정의 허리, 열정·의지 가져야”
“팀장은 도정의 허리, 열정·의지 가져야”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팀장 간담회에서 “팀장은 도정의 허리”며 “열정과 의지를 갖고 팀 전체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팀장 간담회는 매주 진행해온 실국원장회의를 월 2회로 줄이는 대신,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과장 간담회와 함께 올해부터 도입했다.
새 회의 체계 도입 후 처음 연 이날 팀장 간담회는 산업경제실과 기후환경국, 보건환경연구원, 문화체육관광국, 충남도서관 등 5개 실국원 90여명의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주제 없이 자유롭게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모두말씀을 통해 “지난 7개월 간 팀장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민선8기 도정 과제와 목표를 제대로 세울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어 민선8기 비전인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을 꺼내들며 “선도적이고 주도적으로 끌고 나아가는 충남이 됐으면 하는 희망과 바람,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또 “어떤 조직이건 열정과 의지를 갖고 힘 있게 나아가야 한다”며 “공무원 사회 역시 열정과 의지가 없고 역동적이고 정확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지 않으면 ‘철밥통’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열정과 의지 없이는 상황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며 조직의 발전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민선8기 첫해 국비 9조 원 시대 개막 국립경찰병원 분원 충남 유치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3년 조기 개원 견인 좌초 위기 충남권역 재활병원 재추진 등 지난 7개월간 거둔 일부 성과를 언급하며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에 더해 “도정의 허리인 팀장들은 ‘큰 숲’을 보는 습관이 배어 있어야 한다”며 팀원들과 함께 팀 전체의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인사와 관련해서는 폭이 적었고 발탁 요인·능력 확인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근평 위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며 아쉬움을 표한 뒤 “앞으로 발탁인사 요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과와 능력을 평정하는 시스템을 구축, 발탁 등용할 수 있도록 인사 시스템을 보완·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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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 5분 자유발언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이 지난 6일 열린 제18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안면 인구 감소와 대응 대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2003년 증평군 개청 이래 증평읍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왔지만, 도안면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증평군의 두 개의 행정구역 중 하나인 도안면이 존폐 위기에 처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도안면에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3.7%에 달한다”며 도안면 인구의 노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도안면의 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이나 귀농·귀촌인에 대한 직접적인 주거지원과 도안역 근처에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등 적극적 해결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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