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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족과 함께하는 치아튼튼교실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가족과 함께 하는 치아튼튼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치아튼튼교실’은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구강보건교육 및 체험을 통해 올바른 구강습관 형성을 도모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구강건강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온 가족의 건강한 구강생활을 실현하는 데에 초첨을 맞췄다.
참여대상은 지역 내 6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가족이며 충주시 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연중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 구강 검진 및 상담 3D잇솔질 위상차 현미경으로 나의 입속 세균 알아보기 구취측정기로 구취측정하기 불소바니쉬 도포 불소용액 양치 체험 및 동영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참여 아동은 사용하는 칫솔에 끼워 사용하는 ‘맘브러쉬플레이어’를 2주간 대여할 수 있다.
‘맘브러쉬플레이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아동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따라할 수 있어 큰 교육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양치용액도 무료 배포해 건강한 치아 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부모님과 아동이 함께 참여해 올바른 구강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며 “이번 교실을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만드는 좋은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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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1일~13일에 걸쳐 개최되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참여 선수단 및 관람객들에게 친절과 감동의 서비스를 선사할 자원봉사자를 이달 6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 인원은 250명 내외이며 개·폐회식 지원, 종합안내소 지원, 경기장안내소 지원 등의 분야에 배치된다.
지원 자격은 만18세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민이며 70세 이하 자원봉사 활동 경력이 많은 자를 우대한다.
신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와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카페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각 읍면사무소,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신청하거나 팩스, 이메일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기본 소양 교육과 직무 교육 등을 거쳐 분야별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들은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상해보험에 가입되며 근무 유니폼을 제공하고 식비·교통비 등의 실비가 지급된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 김창호 센터장은 “영동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의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친절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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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반기 하자검사 실시 ‘사후관리도 철저히’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각종 시설공사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2월 24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건축·토목공사 등 군에서 시행한 각종 시설공사이다.
준공검사를 완료한 날부터 1년 이상 10년 이하 범위 내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공사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영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초강 고향의 강 정비 사업 등 총 1,413건의 공사가 해당된다.
해당 업무담당자들이 기술직 공무원들과의 소통과 협업으로 설계도 등을 토대로 시공 상태, 구조물 결함 여부, 구조물의 균열 및 누수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점검결과 하자가 발생되면 해당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를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자보수 보증금으로 강제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체계적인 하자검사로 각 시설물의 내구성을 높여 군민 안전을 사수하는 한편 사후 보수로 소요되는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 하자검사 이후에도 수시로 이상 유무와 안전 상황 등을 살펴 관련절차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불안요소와 불편사항 사전 제거를 위해 내실있는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부실공사로 초래되는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매년 2회, 상·하반기 각각 1회씩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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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수도요금 동결 ‘군민 부담 덜자’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상수도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6일 군에 따르면 경기 침체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수도 요금을 1년 동안 인상하지 않기로 했다.
군은 지방공기업 경영합리화와 요금 현실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매년 상수도 요금 8% 인상키로 했었다.
상수도요금은 세금이 아닌 군민들이 사용한 만큼 납부해야 하는 사용료이지만, 군은 사회 전반적인 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요금을 동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당초 2월부터 인상 예정이었던 2023년도 상수도 요금은 이번 동결 조치로 지난해와 같은 요율로 상수도 요금이 적용된다.
유예기간은 금년 2월 고지분부터 2024년 1월 고지분까지이다.
이에 따라 평균적으로 매월 상수도 30t 정도를 사용하는 가정의 상수도 요금은 월 2만8천630원으로 월 2,200원 정도를 덜 내게 된다.
가정용, 일반용 등 지방상수도 전 업종이 대상으로 18,104세대 전 세대가 혜택을 받게 된다.
요금 인상시기 1년간의 유예로 소요되는 예산은 2022년 부과기준 4억2000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가 내린 경영개선 명령으로 상수도 요금 인상이 불가피 하지만 연초부터 각종 물가 인상 소식이 끊이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어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경제적 여건 등을 고려해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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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개청 20주년 기념 ‘증평군 바로알기’ 이벤트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군 개청 20주년을 기념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증평군 바로알기’이벤트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포털 사이트상 잘못 업로드된 증평군의 정보 제보 증평군 관련 역사, 인물, 지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 대상을 인증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3월 초 당첨자를 선정하고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증평군은 1990년 12월 31일 충북도 증평출장소를 거쳐 2003년 4월 30일 238회 임시국회에서 '증평군 설치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하고 5월 23일 대통령 서명을 거쳐 5월 29일 법률 6902호 공포로 올해 20주년이다.
군 관계자는 “잘못 게재된 정보들을 바로잡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2023년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소통의 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올해 군 승격 20주년을 맞아 전국노래자랑 개최와 같은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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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증평군, 2023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AANEWS] 증평군이 문화예술단체‘오케스트라 상상’과 공동으로 충북문화재단에 공모 신청한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8천 58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금년도 증평문화회관에서 장뜰두레 농요를 주제로 국악관현악, 국악극 등 다양한 작품으로 재창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적 요소를 담은 창작 신작‘들노래 환상기’제작·초연을 비롯해‘한국의 명곡전’,‘명상음악회’등 기존 우수작품,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완성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들노래 장뜰동요’등 다양한 공연을 연 7회에 걸쳐 개최한다.
‘오케스트라 상상’은 장뜰두레놀이보존회, 증평택견협회 등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도 협업해 완성도 있는 공연을 통해 증평의 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재조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상주단체인 오케스트라 상상과 긴밀한 협조 속에 공연장의 안정적인 운영 및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확대 등을 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올해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이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이 지역의 문화 정체성 확립과 군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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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3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태백시, 2023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AANEWS] 태백시는 관내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강원도 경제진흥원과 손잡고 ‘2023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마케팅 역량강화 및 홍보마케팅, 판로개척 지원 분야로 나눠지며 세부 사업 지원 내용으로는 경영여건 강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업경영 컨설팅 지원분야와, 시제품 제작 지원 분야, 국내 인증마크 획득 지원,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등 총 10개의 세부 지원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당 최대 3개 세부사업,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사업별 10%이상의 기업 자부담이 발생한다.
황지영 경제과장은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 향상과 더 나아가 기업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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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태백시민향토장학회 대학생 장학생 선발
2023 태백시민향토장학회 대학생 장학생 선발
[AANEWS] 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오는 28일까지 2023년 장학생 신청 접수 한다고 밝혔다.
선발대상은 대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태백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대학생 또는 시민의 자녀로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3구간 이내이며 올해 선발인원은 총 160명으로 학기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특히 금년부터는 성적조건은 폐지하고 소득 수준으로 선발해 경제적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변경 시행된다.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태백시청 교육과 내 장학회 사무국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결과는 3월 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한편 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1999년 설립되어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총 76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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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국제교류 다변화 시사… 2월 첫 간부회의서 강조
박경귀 아산시장, 국제교류 다변화 시사… 2월 첫 간부회의서 강조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6일 시청에서 열린 2월 첫 번째 주간 간부회의에서 “시정의 당면업무추진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해외 자치단체들과의 교류를 다변화하고 교류 소재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국·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아산시의 국제교류 상황을 분석해 보면 특정 지역에 편중되거나 교류 추진이 정체돼 있다”며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과 해외 교류를 활성화해 선진화된 제도를 시정에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아산시 현안 사업 중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 도시 지정과 국내 세 번째 국제상호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우리와 근접한 일본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류를 활성화하겠다”며 실무 준비를 지시했다.
이어 “온천 도시 지정과 관련해 이미 지난해에 독일 온천도시인 바트키싱엔을 방문해 온천을 활용한 근육통, 관절염,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 치료 프로그램과 관광 상품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며 “올해는 일본의 온천 도시 한 곳을 선정해 방문하고 자매결연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역설했다.
또, “아산시는 이미 외국인이 3만명을 넘었고 다문화 가정도 전국적으로 많은 지역에 속한다 그래서 아산시는 국제상호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려고 한다”며 “올해 일본 하마마츠시를 방문해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다문화 정책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하마마츠시는 시즈오카현의 서부에 있는 도시로 상주인구가 80만명에 육박하며 외국인은 3만여명이 거주하는데 2001년부터 제1회 외국인 집주도시회의 외국인 집주도시회의는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가 중심이 돼 일본 내 외국인이 많이 사는 거리의 자치단체와 국제교류협회 등이 모여 외국인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도시의 행정과 지역의 국제교류를 위해 설립된 조직을 말한다.
개최되는 등 다문화 정책의 모범 자치단체로서 명성이 높다.
한편 아산시는 헝가리 등 6개국 7개 도시와 해외 교류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도 고양시 등 8개 도시와 교류를 맺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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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공주시는 지난 3일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상담기관인 박진숙 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심리·정서적 문제로 치료가 필요하나 원거리, 보호자의 인지 부족 등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거리상의 문제로 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것으로 수요자 입장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심리상담 치료로 아동의 심리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올바른 정서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21년부터 관내 전문상담기관 5개소와 협약을 맺어 인터넷 중독예방, 언어치료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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