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 및 안전보건교육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강원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과‘안전보건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에서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 11명이 위촉식을 마친 후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강원 전역을 돌며 산업현장 안전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킴이들의 주요 업무는 공공기관 발주 산업현장을 2인 1조로 방문해 산업안전보건법에 위반되는 사항을 점검·지도하며 도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건설업 위주, 그 중에서도 20억 미만 소규모공사 현장 위주 점검을 할 예정이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도에서는 올해를 촘촘한 산재 예방 안전망을 구축할 원년으로 삼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안전보건교육 간담회’에서는 위촉된 노동안전보건지킴이 11명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파견된 강사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현장방문 및 점검요령, 작업장 안전관리 유형별 사례 등에 대해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는 교육을 통해 전문성 강화와 내실 있는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고 실효성 강화 차원에서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은주 기업지원과장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재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이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의 점검·지도 역할이 필수적이다”며 지킴이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23
-
망상 제1지구 사업 정상화, 제2, 3지구 개발 본격 추진
강원도청
[AANEWS] 망상 제1지구는 장기간 답보상태로 머물러 있는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연내 개발사업시행자를 교체하고 현 개발계획의 전면 재조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1지구는 현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의 공동주택 위주 개발콘셉트에 대한 지역사회와의 갈등 심화, 자금조달 난항으로 토지 수용재결 공탁금 미예치, 사업부지의 과반이 넘는 전체 소유토지가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연내 제1지구의 조속한 사업 정상화를 위해 경매낙찰로 소유권이 상실되는 시기에 맞춰 건실한 우량기업을 개발사업시행자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1군 건설사를 포함한 2~3개의 기업과 상당한 수준의 투자협의가 진행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체 개발사업시행자 선정은 공정한 절차인 공모방식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위주의 현 개발계획도 동해시 등 지역사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전면 재검토하고 연말에는 개발계획 변경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2, 3지구의 성공적 개발이 제1지구 사업 정상화를 견인하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2지구는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재해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 40개 관계기관 중 39개 기관과의 협의가 완료됐다.
현재 진행 중인 원주지방환경청과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면, 금년 상반기 내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연내 실시설계·토지보상 완료 및‘24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3지구는 동해안 최초로 36층 규모의 럭셔리호텔과 쇼핑몰, 인피니티풀이 조성되며 작년 말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Gensler社가 현재 디자인 콘셉트 및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세계 1위 호텔 체인그룹인 매리어트社가 제3지구 호텔의 운영회사로 참여하며 시공사로는 국내 유수의 1군 건설사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3지구는 올해 안에 보상 및 건축 인허가 승인 완료 후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망상 제1지구의 사업 정상화와 제2, 3지구 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 협의를 전개하고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
충주YWCA, 탈석탄법 국회 통과를 위한 충주지역행동 진행
충주시청
[AANEWS] ‘충주YWCA는 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이마트 사거리에서 충주탈석탄법 제정 유권자 캠페인을 회원 및 시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전국 30여 곳의 YWCA가 각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국회에 탈석탄법 제정 요구로 기후재난을 멈추기 위한 실질적 제도의 변화를 촉구하고자 진행됐다.
충주YWCA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탈석탄법 국회 통과를 위한 충주 지역행동으로 기후위기시대에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인 석탄발전소가 더 늘어나고 가동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으며 충주YWCA는 “지금 당장 기후정의”, “탈석탄법 제정하라”, “석탄육상운송 중단하라”고 외쳤다.
또한 탈석탄법이 산자위 심사를 통과 할 수 있도록 산자위 소속 위원들에게 공개 서한문을 발송하고 회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조영숙 회장은 본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뜻을 모아 지속가능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 활동하겠다고 했다.
2023-02-23
-
김진태 지사, 횡성군 우천면 공장 화재 현장 방문
강원도청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목요일인 2월 23일 오후 5시, 횡성군 제2우천농공단지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기업인 ㈜케이프라이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시했다.
방문 현장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한창수 도의원, 최규만 도의원을 비롯해 도와 횡성군 관련부서장 10여명이 참석해 피해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대책을 답변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원대책으로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6.6억원에 대한 기존사업장 유지조건 완화·투자기간연장 승인·투자계획 변경 승인,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특수목적자금” 2억원 융자지원, 긴급경영안정자금 10억원 융자지원, 일시휴업에 따른 실업급여 신속지원, 취득세 2년간 신고 및 납부유예를 포함한 세제혜택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피해기업의 빠른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태 지사는 “㈜케이프라이드는 지난 `14년 이천에서 횡성으로 이전한 후 직원 300여명을 고용하는 등 지역경제에 많은 기여를 해왔는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던 중 화재가 일어나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도와 횡성군이 협력해 피해기업과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
옥천라이온스클럽,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옥천라이온스클럽,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기탁
[AANEWS] 국제라이온스협회356-D지구 4지역1지대 옥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1일 창립 제55주년 기념행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옥천라이온스클럽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5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옥천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유병현 옥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서로 돕고 함께 사는 따뜻한 옥천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뜻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소외된 우리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옥천이 될 수 있도록 옥천라이온스클럽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더불어 사는 옥천 만들기에 앞장서는 옥천라이온스클럽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본격 추진
강원도청
[AANEWS]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북평지구는, 현재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한국동서발전, ㈜부길전기 2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장기임대단지는 작년 12월 준공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 2차 장기임대단지 모집공고를 통해 3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해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3차 모집공고를 통해 1개 기업이 추가 선정되어 입주계약을 앞두고 있다.
다음으로 옥계지구는, 2020년 9월 단지 조성공사를 완료했고 금년 7월 준공 목표로 첨단소재 부품, R&D 및 금속제조업 등 관련 사업을 유치하고 있다.
2021년 11월 해양수산부‘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유치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3월 옥계지구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 고시해 국내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할 계획으로 북평지구는 핵심전략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옥계지구는 첨단소재·부품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KOTRA, 강원TP 등 각종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찾아가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면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각종 전시회,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북평·옥계지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기업의 수요에 맞게 지구 개발계획 변경 등 즉시 입주가 가능하도록 맞춤형 행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북평·옥계지구의 본격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발로 뛰어 찾아가는 유치활동을 펼쳐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
보령시, LPG 고무호스-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정 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LPG 용기 시설개선사업은 폭발 사고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시, 비용 27만5000원의 약 82%인 22만5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2억2500만원을 투입해 관내 1000가구를 대상으로 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보령시 관할구역 내 소재한 가구로 모집인원 초과 시 1순위로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가구, 2순위로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 3순위로 접수신청 순서에 따라 우선 선정한다.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업 대상가구 선정 후 오는 5월부터 위탁 시행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를 통해 교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3
-
보령시,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보령시,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보령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보령시 지역안전지수를 분석하고 부서별·분야별 개선방안 추진계획을 공유해 더 나은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분야별 추진 대책에는 생활안전 분야 ‘안전문화운동을 통한 안전신문고 활성화’ 등 2건, 범죄 분야 ‘범죄예방 CCTV 설치 확대’ 등 4건, 화재 분야 ‘어르신 대상 소방안전교육 확대’ 등 2건 등이 보고됐다.
또한 교통사고 분야 ‘명천교차로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등 9건, 자살 분야 ‘안전취약계층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지원 강화’ 등 4건, 감염병 분야 ‘감염병 선제적 위기대응 체계 구축 강화’ 1건이 제시됐다.
시는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해 지난 22일 충청남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시군으로 뽑히는 쾌거를 이뤘으나 교통사고 자살 분야는 등급이 하락해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TF 추진단을 운영하고 개선대책을 발굴하는 등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단순히 지역안전지수 공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다”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이 될 수 있도록 분야별 업무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개선대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
예산군, 군 소재 대학생 대상 전입 지원 홍보 펼쳐
예산군, 군 소재 대학생 대상 전입 지원 홍보 펼쳐
[AANEWS] 예산군은 지난 22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400여명의 대학생에게 군의 인구증가 시책 사항 소개, 전입 시 누리게 될 각종 혜택을 설명했으며 전입지원 안내문과 전입홍보물품을 배포하는 등 활발한 전입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은 관내 대학에 재학하면서 타 시군구에서 군으로 전입하는 대학생에게 생할용품비 지원 혜택으로 전입 시 예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원하고 1년 경과 시 10만원, 2년 경과 시 20만원, 3·4년 경과 시 30만원을 각각 지원하고 있다.
생활지원비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4년간 예산군에 머무르면서 지역에 대해 애착을 갖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
예산군청소년수련관, 2023년도 모범시설 표창 수상
예산군청소년수련관, 2023년도 모범시설 표창 수상
[AANEWS]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3년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에서 모범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2일 서울 마포청소년센터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500여 곳 중 14개소만 선정된 것으로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 육성에 기여하고 청소년 권리 및 참여 증진, 전문화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받았다.
조수경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모범시설 표창은 청소년수련관의 모든 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 생각하고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