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4월 1일 시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제17회 강릉시장배 시민 골프대회 를 강릉 샌드파인GC에서 개최한다.
강릉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에 거주하는 아마추어 골퍼 62개 팀, 총 248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건강한 골프 문화 확산과 스포츠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상호 교류를 넓히고 공정한 경쟁과 화합의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2인 1팀으로 편성되어 타 팀과 같은 조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적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산정해 우승 팀을 결정하며 메달리스트,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등에 대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만찬 및 시상식은 오후 7시 라카이샌드파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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