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우량기업 투자 유치 본격 ‘시동’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부여형 우량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계획을 수립해 수도권 내 스마트 기업, 유턴기업과 물류기업을 포함한 한국문화재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업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인센티브 지원체계를 강화해 산업단지 분양가 인하를 비롯해 개별입지 기반 시설비, 물류비, 수출비, 근로자 주택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로자의 관내 정착유도를 위해 전입 근로자 세대 지원금도 현행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고등학교와 대학생의 경우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자녀장학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허가 관련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원스톱 TF팀을 운영해 기업의 투자 의향 상담 및 기업애로사항의 신속한 해소를 돕고 선취업 후비자 발급 제도인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제도 도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군의 우수한 지리적 여건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구축해 부여형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생활인구 10만의 활력도시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
군민이 만드는 안전 부여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주민참여 차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먼저 집중안전점검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교량, 전통시장, 건설현장, 노후 공동주택 등 총 17개 분야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소규모 생활밀집시설을 중점으로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지역 등에 대해 군민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집중안전점검에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통해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한 부여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주민신청제를 통한 중점 점검분야 및 대상시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건축, 토목, 소방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2-27
-
부여군, ‘과수화상병’유입차단 위해 예찰활동 강화
부여군, ‘과수화상병’유입차단 위해 예찰활동 강화
[AANEWS] 부여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현장 예찰을 실시한다.
동계전정 기간동안 궤양 및 의심증상 등 전염원 제거를 통해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및 지역 간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궤양을 확인하고 사전에 제거해주는 것이 효과가 좋다.
궤양을 제거할 때는 궤양에서 40cm~70cm 이상 떨어진 밑부분을 절단해주고 절단면에 티오파네이트메틸 도포제 등 소독약을 발라줘야 한다.
또한 잘라낸 가지는 파쇄해 땅에 매립해 처리한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발병한 후에는 치료가 불가능해 사전에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책으로 영농일지 작성은 물론 적기방제와 농기구 소독 등 철저한 농작업 관리를 부탁드린다” 당부했다.
2023-02-27
-
진천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726억 규모 예산 신청
진천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726억 규모 예산 신청
[AANEWS] 진천군은 27일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정책심의회를 열고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74개 사업 총 726억원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송기섭 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 25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심의회는 재정지출의 공정성,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은 주민에게 많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고 산업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농업특화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는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분야별로는 살펴보면 생산기반 분야 209억원, 농촌·공동체 분야 238억원, 식량분야 133억원, 원예·유통분야 121억원, 축산분야 84억원, 친환경농업분야 12억원, 산림 37억 등이다.
이번 심의회에 앞서 군은 지난 1월 27일에서 2월 8일까지 사업공고를 통해 관련 부서 읍면, 유관 기관 등으로부터 내년도 사업 신청을 접수 받은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 선정된 사업은 충청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도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송 군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혁신 성장하는 농업특화도시 건설을 위해 양질의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7
-
김태흠 지사, 도민 편의 향상 위한 행정 추진 당부
김태흠 지사, 도민 편의 향상 위한 행정 추진 당부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025년 완공 예정인 삽교역 주변에 대한 개발 및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확대 등 행정을 하는데 있어 도민 편의 향상에 중점을 둘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0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삽교역의 명칭을 내포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완공 전 역사 주변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기간으로는 3년 정도 남았는데, 추후 도민들이 역사를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포신도시는 홍북면과 삽교역, 덕산온천 등을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도에서는 개발과정에서 절차나 방법 등을 빨리 준비해서 시군 사업과 연계해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내포신도시 순환버스에 대해서도 운영 과정에서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경영적인 측면이나 적자보전 등을 고려하지 말고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운영을 하면서 면밀히 조사 등 검토를 통해 필요하다면 조기에 버스를 확대해 주민의 편의성을 높여 달라”고 말했다.
도민 편의와 관련 김 지사는 또 “전통시장 주차장을 조성할 때 노면 보다는 주차타워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며 “초기 예산은 더 투입되겠지만 주차 면수를 더 확보 할 수 있는 만큼 주변 경관을 고려해서 주차타워 건립을 검토하라”고 했다.
개선안을 마련 중인 발탁승진 제도에 대해서는 소수직렬이 조금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김 지사는 “소수직렬은 발탁을 하고 싶어도 직책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행정직 숫자를 조금 줄이는 등 기존 틀을 완만하게 깨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하기관 경영효율화 남부출장소 본부 승격 각 실과 도정 홍보영상 제작 미분양 주택 관리 ‘갑질’이란 표현 개선 등에 관심을 갖고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 목표는 10조 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0조 4000억원 이상의 사업발굴이 필요하다”며 “3월까지 추가사업 발굴 등 준비를 마쳐야 4월 예정된 ‘부처 편성 예산심의’부터 적극 대응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활역타운 공모사업, 스마트 도시 공모사업 등 진행 중인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달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철저한 방역은 물론 이번주는 3·1 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2-27
-
아산교육지원청, 신규 교감, 교사 임명장 수여
아산교육지원청, 신규 교감, 교사 임명장 수여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4일 강당에서 3월 1일자로 관내 유·초·중·고에 발령받은 신규 교감, 교사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관리자로 승진하는 유치원 원감 5명, 초등학교 교감 6명, 중·고등학교 교감 10명과 2023학년도 교원 임용에 합격해 첫 교단에 서는 유치원 교사 1명, 초등학교 교사 14명, 중·고등학교 교사 5명에게 전수됐다.
화분을 관리하는 마음으로 선생님과 학생을 살피고 결재와 학생들의 생활을 잘 기록하는 의미로 화분과 펜을 함께 전달했다.
특히 신규 교사에게 지역 이해 교육과 선배와의 멘토링, 공감대화 연수 등에 대해 안내가 있었다.
이경범 교육장은 오랫동안 학생 지도에 전념하고 승진하시는 교감, 원감 선생님과 첫 공직자로 교단에 서는 신규교사의 첫 출발을 축하며 지속적인 자기 계발과 연찬을 통해 아산교육 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7
-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로 휴관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로 휴관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더 쾌적하고 편리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냉·난방기 교체 공사를 실시했다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휴관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전체 냉·난방기 교체, 자료실 장서점검 등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공사 기간 중 소음 진동이 심하게 발생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휴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동안 아산도서관은 도서대출, 열람실, 평생교육 프로그램, 도서관 봉사활동 등 도서관 업무가 중지되며 도서 반납은 도서관 현관 외부 반납기를 통해 반납 가능하다.
휴관 기간에도 충청남도교육청 통합도서관 을 통한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계속 이용 할 수 있다.
2023-02-27
-
논산시,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논산시,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AANEWS] 논산시가 농촌 경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들이 시설하우스 운영 및 영농창업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의 임차인을 모집한다.
시는 농업에 뛰어드는 젊은 농업인들이 영농기반을 갖추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게끔 돕고 나아가 그들의 성공적인 농촌사회 정착을 뒷받침하고자 임대사업을 마련했다.
접수는 오는 4월 13일까지 이뤄지며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모집 대상 부지는 부적면 마구평리 에 위치한 딸기 시설하우스로 임대면적은 4,895㎡이며 3명의 임차인이 함께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모집은 전년도 신청자 2명이 독립경영을 시작함에 따라 비워진 자리를 채우고자 실시되는 것이다.
신청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 본인 명의 영농기반이 없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 농업인으로서 논산시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 예정이어야 한다.
임차인 모집·자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단체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7
-
논산시, 제104주년 3·1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제104주년 3·1절을 맞이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는 민족의 자존감과 국권 회복을 위해 박차고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3·1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 및 청사 등에 게양된 태극기를 집중 점검·교체하고 있다.
또한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새 태극기를 배부하며 각종 행사 시 태극기 게양과 국민의례 절차가 정확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돕는 상세 매뉴얼을 전파한 바 있다.
또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과 올바른 게양 및 관리 방법 등에 관해 광범위한 대민홍보를 실시한다.
관내 전광판, 마을방송,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3·1운동의 역사와 관련이 깊은 곳임은 물론 애국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도시인만큼 태극기 달기 운동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하나 된 마음으로 3·1절을 기념하며 민족의 정체성을 되새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
환경 고려하는 논산시 농촌… 미세먼지 감축에 힘 싣는다
환경 고려하는 논산시 농촌… 미세먼지 감축에 힘 싣는다
[AANEWS] 논산시가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발맞춰 다양한 대기 환경 개선 움직임에 나선다.
시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임대용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마을 단위 일제파쇄의 날’을 운영한다.
마을 대표자가 주민들의 파쇄작업을 위해 기계 임대를 요청할 경우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미세먼지 위기경보 3~4단계 발령 시에는 임대사업소의 기계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농업기계 분야 미세먼지 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른 집중관리 대책으로써, 미세먼지 상태를 지켜보며 유연한 농기계 임대사업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화재 위험성이 높으며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영농부산물을 잘게 부순 뒤 퇴비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관행적으로 이뤄져 오던 소각 행위를 자제시켜가며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은 상황 속에서 노지소각 자제와 영농부산물 퇴비화를 적극 당부하고 있다”며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