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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04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예산군, 제104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AANEWS] 예산군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월 28일까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월 27일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박정삼의 손자녀 박옥순 씨 독립유공자 송석규 선생의 자녀 송복순 씨 독립유공자 추교철 선생의 손자녀 추상영 씨 댁을 각각 방문해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삶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예산군 독립만세운동 자료수집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충청남도 최초의 3·1 만세운동이 발생한 장소가 ‘예산읍 동쪽산’으로 고증된 바 있으며 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해마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이러한 3·1운동의 역사 재조명은 물론 미래세대에게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널리 알리고 이를 기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현재 예산군 독립유공자 유족은 29명으로 독립을 위해 노력한 독립유공자와 유족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현재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모든 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독립유공자 예우 및 보훈정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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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보은군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8일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등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2023 농업인대학 입학식’이 개최했다.
이날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교육생과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축사 및 특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농업인대학은 지난 1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위원회의 입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대추과정 30명, 융복한 청년 농업인과정 26명, 농업드론방제반 과정 15명 등 모두 3개 과정 71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융복한 청년 농업인 과정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도출,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및 체험 교육 등 융복합농업을 통한 미래 창조농업경제 시대를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추과정은 대추 재배기술, 품질관리, 마케팅 기술 교육을 통해 명품 대추를 생산하는 전문농업인 양성, 농업 드론 방제반은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1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게 된다.
보은군농업인대학 최재형 학장은“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전문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지역 사회를 이끄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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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두근두근 출산 준비 교실 운영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올해 건강한 출산과 신생아의 성장 발달을 위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
출산 준비 교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3년 만에 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회차별 15명씩 3월, 6월, 9월, 11월에 연 4회 실시하며 1회차는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5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이번 1회차 신청은 3월 2일부터 10일까지이며 선착순이다.
참여 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이며 신청은 교육 시작일 15일 전부터 전화나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내용은 임신부 요가, 성공적인 모유 수유법, 신생아 & 산후 관리법, 초보 엄마를 위한 아기 울음 구별법, 아기 달래기 방법, 엄마표 우리 아기 애착 인형 만들기 등이다.
또한 임신부에게 꼭 필요한 구강 건강 관리법, 산후우울증 예방법 등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안내와 미소·친절·청결·칭찬 결의대회도 임신부들과 함께 추진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육아 생활을 이끌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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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본격 추진
보은군, 속리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본격 추진
[AANEWS] 보은군은 속리산 법주사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방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치명적인 산림 병해로 치료약이 없는 데다 한번 감염되면 한 달 안에 소나무가 완전 고사하는 등 산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군은 그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이 한 번도 발생한 적 없는 청정지역이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근 대전, 청주, 상주 등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법주사 일원 20ha에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예방 나무주사 사업을 추진한다.
예방 나무주사에 사용하는 약제는 주입 후 4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므로 솔잎에 농약 잔류성분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어 솔잎 채취에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사업대상지 주변에 현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헬기나 드론으로 항공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영득 군 산림보호팀장은“속리산 일대는 정이품송을 비롯해 수십년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많이 자생하는 곳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유입 시 속리산 관광에도 타격이 클 것”이라며“잎이 붉게 변하고 처짐이 있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증상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군청 산림녹지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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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2022년 교통문화지수’A등급 우수기관 선정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도 지난달 28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교통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군에 따르면 2021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는 전국 군 단위에서 B등급 27위에 머물렀지만, 이번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운전행태 48.22점, 보행행태 17.75점, 교통안전 19.77점 등 모두 85.73점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24단계 상승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운전자 및 보행자 신호준수율이 각각 98.39%, 100%로 높게 나타났으며 군은 교통안전사고 줄이기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 제작 및 안전용품 구입 등 다양한 개선사업과 계도 활동, 시설물 설치를 통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 등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등급 향상에 기여했다.
아울러 군은 매년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와 교통약자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등의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교통 관련 성숙한 시민의식의 결과로 교통문화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시민들의 교통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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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을 위한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 준비를 위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를 28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강화군, 경기도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 및 양양군, 충청남도 청양군, 전라북도 임실군, 전라남도 신안군, 경상북도 고령군 및 영덕군, 경상남도 거창군 11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해 협의회 창립을 위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송인헌 괴산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0개 지역의 준비위원회 위원 인사말 그간 추진경과 보고 안건논의 향후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해 11월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 이후 협의회 창립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실무담당 부서장이 참석하는 준비위원회 실무추진협의회를 매주 개최해 회칙 및 사무국 운영 등 협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또한, 괴산군은 전국의 인구감소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협의회 창립과 가입을 홍보했으며 현재까지 72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며 협의회 창립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송인헌 준비위원장은 “인구감소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과 중앙부처 정책 제안을 위한 공식 협의회가 원활히 출범할 수 있도록 인구감소지역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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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정책간담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수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간담회’가 28일 카페 몽도래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반주현 부군수, 군 관계자, 청소년운영위원회 18명, 청소년동아리 4명, 관내 청소년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책간담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중요과제 중 하나로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활동, 복지, 시설 등 포괄적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청소년 공간, 교통, 수당에 대한 주제 발표 및 자유토론을 진행하며 청소년과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간담회는 1년이 넘는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이날 발제한 정책 제안은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송인헌 군수에게 직접 전달된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2015년 타지역 청소년참여기구와 연합한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지역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했으며 2022년에는 청소년참여예산제 교육을 토대로 참신한 정책 발굴이 이뤄졌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해 몹시 아쉽고 정책 제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인구소멸지역의 괴산군을 위해 청소년들이 앞장서는 모습이 훌륭하고 지역의 밝은 미래와 희망이 보인다”고 격려의 말을 남겼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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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직자·협업기관 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3910만원 모금
수원시 공직자·협업기관 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3910만원 모금
[AANEWS] 수원시 공직자, 협업기관 직원들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391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전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7일 집무실에서 손일수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사무처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2월 8~16일 이뤄진 모금에는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 3000여명이 참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구호금이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수원시민들은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에 지속해서 구호금과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월 10일에는 이재준 시장과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방문해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에게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협력해 마련한 긴급구호금 10만 달러를 전달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튀르키예가 요청한 물품 3.5t을 발송했다.
물품은 얀코사회적협동조합,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굿윌스토어 등이 후원했다.
수원상공회의소는 성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또 수원시 공직자, 협업 기관 직원과 수원시새마을회·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영통발전연대·매탄3동단체장협의회 등 16개 단체와 개인이 모금한 7463만원과 소비자교육중앙회수원시지회·사만사·법문화아카데미시민로스쿨·한국부인회수원시지회 등 14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16.5t 상당 물품을 추가로 지원했다.
후원물품은 의류, 기저귀, 생리대, 텐트, 식료품, 난방용품, 침낭 등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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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총사업비 약 4억 7천만원을 투입해 2023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매연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 물량은 약 140대이다.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기후환경대기과로 등기우편 접수, 서산종합운동장 남문주차장 방문 접수 그리고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사이트에서 인터넷 접수를 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6일 대산읍, 지곡면, 성연면 7일 인지면, 부석면, 부춘동 8일 팔봉면, 동문1동, 동문2동 9일 음암면, 수석동, 석남동 10일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순이다.
이번 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로 생계형 차량,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제작 일자가 최근인 차량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저감장치가 장착 불가능한 차량과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 등 체납 내역이 있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간 면제, 환경개선부담금 3년간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의무운행 기간 내에 저감장치를 탈거할 경우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시는 오는 4월 7일까지 선정 여부를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산시청 기후환경대기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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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기념품 최종 선정
서산시, 관광기념품 최종 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8개의 품목을 관광기념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2만원 이하의 소액 기념품으로 서산관광지 머그컵 해미읍성 냉장고 자석 장다리물떼새 텀블러가, 고가 기념품으로 뜸부기쌀 기름세트 6쪽마늘 감태세트 소금세트 등 지역 농특산물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관광기념품 공모, 설문조사,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품목들을 선정했다.
시는 선정된 상품을 향후 관광박람회, 시티투어,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스탬프투어, 팸투어, 관외 방문객 제공 등 서산시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덕제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관광기념품 개발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물품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서산시의 특색을 담고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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