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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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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실 산뜻한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민원실 직원들은 산뜻하고 단정한 새로운 근무복을 입고 미소와 친절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있다.
군은 새 근무복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공공기관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한층 친근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여 더욱 친절하고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영미 종합민원과장은 “통일된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어디서나 봉사하는 공직자의 마인드를 갖고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도 단정하고 깔끔한 옥천군 공직자의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군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안정된 분위기 조성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화요민원서비스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등을 통해 군민이 365일 편안한 마음으로 민원실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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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일손이음 지원사업 스타트
옥천군청
[AANEWS] 농가와 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연결하는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충북 옥천군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를 다지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사1 일손이음 운동 동참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6개 단체를 비롯해 총 22개의 단체들이 의기투합해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자원봉사자들은 충북 옥천읍 삼청리 일대의 집결지에 모여 결의를 다진 후, 각 단체별로 맡은 농가에 뿔뿔이 흩어져 복숭아 적뢰 작업과 포도밭 부직포 깔기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 A씨는 “해도 해도 끊임없는 복숭아 적뢰 작업에 많은 손들이 거들어 주시니 시름이 걷히는 느낌”이라며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금정숙 옥천군 자원봉사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을 도와주러 오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손이음사업은 유휴인력에 대한 일자리 문제와 농가·기업의 인력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봉사자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중소 제조기업에 4시간의 일손을 제공하고 2만 5천원의 실비를 지급받는 사업이다.
일손이음사업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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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미래계획 수립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한다.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40년을 목표로 옥천의 미래계획을 수립하는 ‘옥천비전2040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대군민 착수보고회를 오는 24일 오후2시에 옥천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착수 보고회는 지역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용역 시행사인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의 착수보고 후 현황 및 문제점 분석, 향후 추진방향 논의와 주민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군민 착수보고회는 지난 2월 24일 군수 및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한 착수보고회에서 “옥천의 미래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군민들의 따끔한 질타와 조언도 겸허히 수용해 5만여 옥천군민의 염원과 바람을 연구에 최대한 반영해 달라”는 황규철 군수의 특별지시로 추진됐다.
이번 용역은 기존 옥천군 종합계획의 계획기간 종료 시점 도래에 따라 기존 계획을 보완하고 변화된 대내외 행정환경에 대응해 정부가 제시하는 국가정책에 대한 능동적 수용 방안 마련과 민선8기 기조에 맞는 옥천군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됐다.
용역을 총괄하고 있는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소멸의 위기에 처한 옥천에 새 숨을 불어 넣는 데 이번 2040 종합발전계획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며 “이번 종합계획이 군민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옥천 미래발전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다양을 의견을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비전2040 중장기종합발전계획은 앞으로 9개월 동안 공무원 지원 조직과 지역 전문가를 중심으로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주민설문조사 함께 9개 읍·면을 직접 방문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바라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옥천군 정책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중간보고회와 주민공청회 개최로 발전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12월 중 중장기종합발전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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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군민 건의사항 끝까지 책임질 것”
가세로 태안군수, “군민 건의사항 끝까지 책임질 것”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읍면 연두방문 등을 통해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추진을 당부했다.
군은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방문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부터 접수된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군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조기에 처리하기 위해 개최됐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던 2021년과 2022년을 제외하고 4년간 읍면방문에 나서 2018년 284건 2019년 395건 2020년 371건 2023년 304건 등 1354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수시 진행한 ‘현장군수실’과 ‘마을군수실’, ‘어르신과의 대화’ 등을 모두 포함하면 건의사항은 총 2876건에 달한다.
군은 이중 1803건을 완료해 62.7%의 완료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아직 완료되지 않은 나머지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각 부서별로 현장을 방문하고 예산을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추진이 어렵거나 문제점이 있는 사항은 대응전략을 모색해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는 등 처리율 100%를 목표로 건의사항 처리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건의사항은 단 한 건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온전히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까다롭고 추진이 어려운 건의도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각 부서장들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능동적인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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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홍성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AANEWS] 홍성군은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하고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과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며 관외 차량일 경우에도 자동차세가 3회이상 체납된 경우라면 전국어디에서나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단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번호판 영치를 보류하고 분할 납부토록 해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해 민원이 야기되는 것도 있지만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영치활동을 강화해 자진납세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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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무원 대상 정부예산 확보 역량 강화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은 21일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초청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부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에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특강에서는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재정 상황, 운영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정부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국가시책에 부합해야 하며 홍성군만의 특색있는 신규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비전의 적극적인 홍보와 공직자 역량 강화도 중요하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절차 이행, 정부 세부 사업명 이해, 선진사례 벤치마킹, 공모사업 발굴, 예산 심의방식 이해, 향우 공무원과 관계 형성 등 정부예산 확보전략과 노하우 등에 대해 아낌없이 전달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 8기 군정목표인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이루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는 우리군 발전의 초석이 될 중요한 일이다”며 “오늘 특강을 통해 직원의 역량 강화는 물론이고 홍성군 발전을 위한 신규 정책발굴과 사업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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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임원 후보자 공개 모집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임원 후보자 공개 모집
[AANEWS] 홍성군의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관광·축제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 갖춘 비상임 이사 1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모집 공고문은 홍성군과 재단 홈페이지, 클린아이잡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제출서류는 등기우편, 방문, 이메일 접수 모두 가능하다.
비상임 이사로 위촉되면 이사회에 출석해 재단의 업무에 관한 사항에 대해 의결할 수 있으며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회계 및 제반 업무에 대한 감사 자격이 주어진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주민의 자율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홍성의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 정책 수립, 문화 예술 콘텐츠 개발,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후보자 공개 모집에 홍성의 문화예술과 관광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홍주문화관광재단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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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미래 먹거리 확보’ 적극 행보 ‘눈길’
홍성군, ‘미래 먹거리 확보’ 적극 행보 ‘눈길’
[AANEWS] 홍성군이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지난해 국·도비 확보액 8,617억원 대비 1조 579억원 증가한 1조 9,196억원 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2024년 국·도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20일 이용록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의장과 군의원, 이종화·이상근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미래와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2024년 국·도비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치역량을 결집해 힘을 한데 모으기로 다짐했다.
이날 보고된 내년도 국·도비 확보 현안 사업은 총 83건, 1조 1,646억원으로 정부와 道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현안과 연계한 군의 전략사업으로 지역 新 성장 동력 본격 육성에 나선다.
대표 사업으로는 서해선 KTX 시대 개막 준비와 홍성역 역세권 개발의 성공적 완성을 위한 K-락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대통령 지역공약’,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및 미래 축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농축산 기반 대체식품 인증 지원‘국정과제’을 포함, 충남의 미래 산업이자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위한 홍성의 희망 ‘홍희’딸기 complex 단지 조성‘도정과제’, 지역의 첨단산업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카이스트 부설 과학영재학교 신설‘도정과제’, 국가전략사업인 첨단산업 거점화 육성을 위한 미래자동차 소부장 지원센터 구축‘국가 신성장 4.0전략’ 등 향후 미래 가치가 높을 사업들이 전략적으로 보고되어 홍성군 청사진을 제시했다.
더불어, 홍성읍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줄 홍주읍성 복원 정비 사업의 가속화를 통해 홍주천년 역사성 회복과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명동상가 주차타워 조성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록 군수는 “제1호 정책공약이며 군민의 염원인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 유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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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안남 탄소순환농법 교육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안남면은 친환경 농업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오는 21일 안남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탄소순환농법 연구회 이강욱 강사를 초빙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탄소순환농법은 자연과 같이 탄소순환의 원리로 농사하는 방법으로 비료나 퇴비를 뿌릴 필요가 없고 병해충이 없어 농약을 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더욱이 농림축산식품부의 핵심 추진과제 중의 하나인 농업·농촌 탄소중립 목표 실현계획과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교육 추진에 앞장선 류충열 안남면장은 “탄소순환농법은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업이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청정 안남과 잘 어울린다”며 “우리 지역의 많은 농민들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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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봄맞이 도로 교량 노면 청소 실시
예산군, 새봄맞이 도로 교량 노면 청소 실시
[AANEWS] 예산군은 새봄을 맞아 관내 법정도로 교량 104개소와 비법정도로 교량 156개소를 대상으로 7500만원을 투입해 ‘교량 노면 청소작업’을 실시한다.
그동안 관리가 미흡했던 도로 교량은 흙, 잡초 등 토사와 노면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됨에 따라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마을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군은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청소작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유지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법정도로 교량뿐 아니라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비법정도로 교량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지관리 및 보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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