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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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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원, 문화학교 취타대 수강생 모집
양양문화원, 문화학교 취타대 수강생 모집
[AANEWS] 양양문화원이 전통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양양문화원 문화학교 취타대 강좌 수강생 40명을 모집하고 있다.
대취타는 우리나라에서 임금의 행차나 군대의 개선, 행진 등에 연주되던 행진곡이다.
취타대는 임금 행차나 외국 사절단 방문 시 행진하며 대취타를 연주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 군악대로 고구려 때 군 행진에 사용된 고취악이 주류를 이루다가 조선 시대 중기에 이르러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취타대에 사용되는 악기는 취악기인 나발 나각 태평소를 비롯 타악기인 용고 징 자바라 운라 장구 꽹과리 등 9종류 이상 악기로 구성되며 복장은 노란 취타복과 꿩깃을 꽂은 모자를 착용한다.
양양에서도 양양문화제를 비롯해 송이축제, 연어축제 등에서 거리행진이나 축하행사 등에 가끔 타 지역의 취타대를 초청해 선보인 적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축제를 빛내기 위해 양양문화원의 문화강좌를 통해 취타대 강좌가 새롭게 편성되어 단순 강습 뿐만 아니라 지역행사를 빛낼 “양양 취타대”가 탄생될 예정이다.
강좌는 양양군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진행되며 특히 취타대 복장과 악기는 무료로 지원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양양문화원에 방문·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양문화원 관계자는 “악기 연주에 관심이 있고 지역 축제문화 발전에 기여할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며 “전통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의 행사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장식할 “양양취타대”의 밝은 앞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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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3년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수료식을 21일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수료생은 모두 122명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 간 전공별 3회교육 오후 4시간씩, 총 132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아카데미는 로컬푸드 입문과정의 성격으로 평생교육 개념의 대학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공통과정과 3개 학과 6개 전공으로 이뤄졌다.
공통과정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이해 푸드플랜 사회적기업의 창업 등 교양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3개 학과 6개 전공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학과 농촌창업학과 지역리더 양성학과로 이루어져, 과정별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으로 효과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수료식 사전 순서로‘기후위기 시대, 농업농촌의 정의로운 전환 전략’이라는 박영범 前 농림부차관의 명사특강이 진행됐으며 수료식은 학사보고 로컬푸드아카데미 학장 인사 및 수료생 답사 수료증 수여 순서로 진행됐다.
아카데미를 통해 역량을 쌓은 수료생들은 앞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참여 등을 통해 지역 로컬푸드의 발전을 견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시간 교육에 성실히 임해주신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활성화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육성해, 향후 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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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봄철 가뭄 사전대비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봄철 가뭄 사전대비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봄철 가뭄 사전대비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기후변화에 따라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사전대비가 중요하다”며 “농업용 관정, 양수기 등 미리 장비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단계별 가뭄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해빙기를 맞아 대형사업,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등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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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개점
평창군청
[AANEWS]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는 21일 오후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직매장 운영을 시작했다.
재단법인에서 직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은 대관령 면사무소 앞 251㎡ 규모로 평창군 농특산물 판매장 및 농산물을 이용한 로컬주스 카페로 운영된다.
기존 농특산품 전시판매장을 리모델링해 재탄생한 2호점은 평창군에서 생산한 농특산물과 강원도 6차산업 인증제품, 로컬주스 등 신선하고 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는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도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대관령 휴게소 등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확대하고 농특산물 순회수집 거점 센터도 운영해 농업인들이 편리하게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농가소득도 증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는 '평창 푸드플랜'의 일환으로 2021년 10월 출범해 관내 학교급식, 기획생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 등 지역 농특산물 유통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개점으로 평창군 농업인에게는 소득 증가, 지역 방문객에게는 질 좋고 맛 좋은 평창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유통에 활력을 심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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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주민자치위원회 ‘세계 물의 날’ 기념 용화천 환경정화활동
용화면 주민자치위원회 ‘세계 물의 날’ 기념 용화천 환경정화활동
[AANEWS] 충북 영동군 용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2023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용화면 주민자치 위원과 용화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2023년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두고 생명의 젖줄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민들에게도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용화천 일원에서 하천변의 방치되었던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지나간 자리는 다시 깨끗한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김관수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용화천을 깨끗하게 함은 물론 우리 고장 주민들에게도 물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화숙 용화면장은 “마을을 깔끔하게 단정하기 위해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이런 활동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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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장애인복지시설·기관 지도 점검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다음달 중순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기관을 대상으로 상반기 지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해시장애요양원을 포함 총 13개소 대상이며 복지시설 운영에 내실을 도모하고 투명성을 확보해 장애인에게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기 위에 추진된다.
이에따라, 시는 업무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일부 시설은 시 감사팀과 합동점검으로 실시하며 보조금 및 후원금 등 시설 회계관리, 관계법령 준수 여부, 이용자의 인권보호, 종사자 관리, 코로나19 대응 상황 등 시설 운영 전반과 시설 안전점검도 병행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복지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부정수급의 개연성을 사전 차단하고 수범사례도 적극 발굴하는 한편 부적절한 운영사항 적발 시 반복 횟수, 고의성, 규모 등을 고려해 행정지도 또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로 적법하고 투명한 시설을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기선 복지과장은 “점검체계를 강화해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에 주력하고 시민이 신뢰하고 장애인이 안전한 복지행정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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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심청이 사업 지속 추진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심청이 사업 지속 추진
[AANEWS]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자원 연계 심청이 사업으로 심리적 위기청소년의 예방과 회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영동교육지원청,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심청이 사업은 영동 관내 거주하는 9세~24세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의 심리정서 및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과 가족의 회복을 함께 지원한다.
센터는 ‘심청이 사업’을 통해 2020년, 2021년에 코로나19 예방에 힘썼고 2022년에는 영동 내 청소년들이 기나긴 코로나19의 고통에서 빠져나와 정서적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춘옥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올해는 영동교육지원청,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그 외 영동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심청이 사업 운영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운영될 예정이며 각 프로그램 별 일정과 신청방법은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 매달 업로드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 043)744-5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식을 접할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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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광고기획, 200만원 기탁하며 지역인재양성 힘보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착한광고기획이 지난 21일 영동군청을 찾아 영동군민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옥외·인쇄 광고 행사 기획 등을 주 업종으로 있으며 2023 영동곶감축제에서는 최고 인기를 끌었던 눈썰매장 운영을 맡았다.
그간 군민들에게 받은 관심과 응원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고자 지역인재양성에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호 대표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 지역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로 전해지길 바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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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안부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공모 선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지원 공모에서 최근‘동해 청년 나르샤 열림 활력 업 프로젝트’사업이 선정되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정부나 지자체 사업으로 구축된 지역공동체 시설을 활용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해 시설운영의 활성화와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전국 20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18개 시군중 동해시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따라, 시는 사업비 25백만원을 투입해 ‘동해 청년 나르샤 열림 활력 업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청년공간 열림의 운영을 활성화 하고 청년단체 네트워크 구축 등 청년문화 조성을 위한 청년 소모임 동아리 활동 및 공동체 교류활동을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접수 받게 되며 공고일 현재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적정한 능력을 갖춘 공동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순 친목 모임이나 정치·종교적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공동체는 청년공간 열림과 업무협약 체결 후 협업을 통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각종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게 된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청년공간 열림을 거점으로 미래세대의 중심인 청년 공동체가 형성되고 공동체 간 교류사업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건전한 청년문화가 조성되어 지역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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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결핵 예방주간 운영
영동군, 결핵 예방주간 운영
[AANEWS] 충북 영동군은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결핵 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결핵예방주간을 계기로 결핵의 위험성과 결핵검진의 필요성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 결핵을 예방하고자 질병관리청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군보건소에서는 20일부터 영동군청 홈페이지에 결핵의 날 행사 및 포스터를 게재하고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군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21일에는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는 등 결핵 예방의 날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이후에도 질병관리청이 대국민 대상으로 주관하는 2023년 결핵예방주간 행사와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도 홍보하며 관심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다.
현재 질병관리청은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받는 사진을 촬영해 응모하는 어르신 결핵검진 사진 공모전을 3월 24일까지 진행중이다.
호흡기 진료 의료진를 대상으로 결핵 환자를 진료 및 치료했던 특별한 스토리나 의료 현장에서 바라본 결핵에 관한 이야기를 한글파일로 제출하는 수기 공모전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한 대상자들 중에 선정자들에게는 시상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해당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의료인 수기 공모전의 문의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또한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가 3월 24일 서울 서초 엘타워 골드홀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되며 유튜브 아프지마TV에서도 생중계로 방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결핵 퇴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 검진을 통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라며 "결핵예방 주간을 맞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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