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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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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도시민 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외 도시지역의 귀농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횡성을 소개하고 횡성에서의 귀농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둔내면 산채마을에서 실시된다.
산채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정원이 주관하는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체계가 잡힌 우수 운영 마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참여를 희망한 도시민 5가구, 8명을 대상으로 귀농 귀촌 준비를 위한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 제공과 일자리 연계가 이뤄지게 된다.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4월 3일 입교식이 열렸으며 앞으로 6개월간 지역의 주요 작물 재배 기술, 수확물 관리, 농기계 사용법 등 영농 전반에 관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등 귀농형 장기 실습형 사업을 추진해 횡성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는 작년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산채마을에 정착한 2022년 귀농 귀촌 선배들이 함께 참여해 적응에 도움을 주고 실제 귀농 귀촌을 했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황원규 군 농정과장은 “귀농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교육에 참여해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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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횡성 찰옥수수 명품화 재배단지 조성사업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횡성찰옥수수 명품화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올해 처음 농업인학습단체, ㈜청아굿푸드와 추진한다.
횡성찰옥수수 명품화 재배단지 조성사업의 목적은 횡성에 찰옥수수 명품화를 위한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찰옥수수 재배 수익금의 일정 금액을 자조금으로 적립해 농업인 학습단체의 자립도를 향상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은 판매·가공업체인 ㈜청아굿푸드와 농가가 계약재배로 진행하며. 소비자에게 명품 찰옥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업 대상자는 고품질 찰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을 이수하고 4월 6일에 찰옥수수 종자와 피복 비닐을 지원받아 명품 찰옥수수를 생산하게 된다.
임종완 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 학습단체의 자립도와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품질 찰옥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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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을 위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의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지역의 최대 현안이면서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 3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할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 사업을 강원도에 제출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도로 건설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사전심의와 타당성 검토를 통해 기획재정부에서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26년 상반기에 6차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된다.
국도 46호선 춘천~양구 구간은 성수기와 주말마다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혼잡을 피하기 위한 대체도로로 사용하고 있어 교통수요가 급증해 차량 지·정체가 심각하고 춘천 추곡~양구 송청 교차로 구간은 2차로이면서 교량 6곳과 터널 5곳으로 이루어져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이 불가능해 주민들의 생명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양구군은 고속도로나 4차선 도로조차 없을 뿐만 아니라, 접경지역에 따른 각종 규제로 지역쇠퇴와 지역주민의 소외감이 가속화됨에 따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따라서 양구군은 춘천 추곡에서부터 양구 송청 교차로까지의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해 차량의 지·정체를 해결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주민들의 생명권 또한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의 접근성 및 이동성을 개선해 생활인구 증대, 지역고립 해결로 인구소멸 현상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의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을 통해 각종 사고 발생 예방과 지역주민의 생명권 확보뿐 아니라 그동안 접경지역으로써 각종 규제로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소외감을 느꼈던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흥원 양구군수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을 위한 양구군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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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성평등 실현을 위한 인권대회”개최
횡성군청
[AANEWS] 행복만들기상담소는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성평등 실현을 위한 인권대회’를 4월 6일 횡성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횡성경찰서 관계자 및 각 계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사례발표를 통해 가정폭력 및 성폭력으로 인한 여성 인권 침해의 현실과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에 따른 노인의 인권 문제도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차별을 넘어 평등 세상으로”, “성평등은 일상에서부터”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성평등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며 결의 대회 후 횡성시장 내 거리 캠페인을 펼쳐 새 봄을 맞아 시장을 찾은 많은 군민들에게 성평등 인식개선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최근화 행복만들기상담소장은 “이번 인권 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조적인 성차별들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지역사회에 올바르게 자리잡아 가길 바라고 행복만들기상담소가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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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임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수당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임업과 산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임업 활동을 영위하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임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당은 가구당 70만원으로 연 1회 지역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올해 1월 1일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서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 올해 1월 1일 전일까지 농업경영체로 2년 이상 계속 등록되어 있는 자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법인, 농어업인 수당 등 유사 수당을 수령한 자, 직장가입자, 보조금 지급 제한 기간 내에 있는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아울러 양구군은 여성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 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해 양구군에 거주하는 여성 임업인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4월 28일까지 신청서 경영체 등록확인서 등의 서류를 갖춰 양구군청 생태산림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신청 자격 확인과 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5월 중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은주 산림조성팀장은 “임업인 수당과 여성 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을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산림경영 의욕을 고취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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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유튜브 서포터즈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지역 주요 이슈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삼척시 유튜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명 이내로 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관내 현장 취재 활동에 적극적이면서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고 3분 이상 영상 기획·제작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지역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삼척시민이나 지역 연고자를 우대한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이달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면서 삼척의 문화, 관광, 사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게 된다.
또한, 매월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 보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유튜브를 활용한 시정홍보를 통해 삼척시의 긍정적 이미지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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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올해도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한다.
시는 2019년 10월부터 재난, 재해 및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약간의 경제적 도움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오고 있다.
보장대상은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시민이고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고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장이 가능하다.
보장 기간은 올해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지난번 보험 보장항목에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자전거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실버존 교통사고 치료비 등 항목이 신설되어 보장항목은 총 20개이다.
보장항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는 교통상해를 제외한 모든 상해의 직접적인 결과로 사망 또는 장해분류표의 3%~100%의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에 보장이 된다.
부상 치료비 보장은 만12세 이하인 경우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만65세 이상인 경우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가 보장이 되며 일반적인 부상치료는 보장이 되지 않는다.
보장항목에 대해 보험금을 청구하고자 할 경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또는 재난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 가입으로 우발적 사고 및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9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연재해 사망, 농기계사고 후유장해, 감염병사망 등 54건에 대해 보험금 3억9천6백5십만원을 지급했다.
그중 2022년~2023년에 감염병사망 건이 44건 3억4천2백여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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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 국비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4월 6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박상수 시장의 주재로 2024년도 국비확보 대책 보고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는 경제침체 극복과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2024년 국비신청사업 366건 2,622억원에 대한 사업별 국비 확보 활동 및 동향, 추진전략에 대한 대책 논의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수소기반 에너지산업 육성 및 R&D분야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와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국비확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市는 삼척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 수소기업 전문산업단지 조성, 정라지구 특화재생사업등의 국비확보가 가능한 신규·공모사업을 발굴하고 는 해당사업의 총사업비 중 ‘24년도 국비 금액임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사업을 활용한 인구증가 시책개발과 디지털농법 기반 고랭지 스마트팜 조성, 귀농귀촌 유치지원 등의 공모사업 신청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삼척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삼척시 시가지 악취개선 등 시민의 안전 및 정주여건 개선과 직결되는 사업을 국비재원 확보를 통해 새로이 추진하되 국가 예산사업에서 지방비 부담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 무분별한 양적팽창보다는 전략적 대응을 통해 주민 수혜도가 높고 경제적 타당성이 우수한 양질의 사업을 발굴해 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 건의사업이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대응논리를 개발해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익성 높은 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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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기차 충전기 대폭 확충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에 전기차 충전기가 대폭 확충될 전망이다.
원주시는 환경부 주관 전기차 충전기 집중 보급사업인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전기차 충전취약지역의 빠르고 편리한 충전 서비스 제공을 주제로 민간사업자와 공동 컨소시엄으로 공모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원주시는 국비 12억원과 민간 투자액 17억원 등 29억원을 확보, 시비 부담 없이 충전기 120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장소는 공영주차장 등 시민 개방 시설과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47개소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충전기는 다양한 결제 수단 등의 편의 기능과 이상 온도 감지·차단과 같은 화재 예방 기능이 탑재돼 있다.
이에 사용자의 편의성 증진은 물론 충전 시 화재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기차 충전기 대폭 확충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며 “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화 기반 시설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해 맑고 푸른 친환경 도시 원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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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찰 패용으로 시민 소통 강화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한지 소재로 제작한 직원 명찰을 전 직원에게 배부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책임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원 한지 명찰은 가로 8cm, 세로 2.5cm 크기의 닥나무 껍질로 만들어진 친환경 식물성 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팀장급 이상은 부서 및 직위를 표기하고 7급 이하 직원들은 성명만 표기해 인사발령에 따른 추가 제작 예산을 최소화했다.
또한, 전 직원이 명찰을 패용하고 민원인을 응대하면서 한지의 우수성과 기능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주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주요 공약 중 하나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명찰 패용을 결정했다”며 “대민 행정서비스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한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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