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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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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민속마을보존회,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와 소통
외암민속마을보존회,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와 소통
[AANEWS] 외암민속마을보존회가 지난 6일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외암마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외암마을 활성화를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점 고령화돼가는 외암민속마을의 현실과 젊은 세대 유입 방안의 필요성, 투명한 보상금 지출 방법, 타 사회단체와의 연계 등 외암민속마을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아산의 대표 문화유산이자 전국적 관광명소인 외암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자는 의견이 모였다.
한편 외암민속마을보존회는 개방 가옥 지정 운영, 민박 및 체험고객 확대, 마을주민 다듬이 난타팀 운영, 한복 체험, 연엽주 체험 등 다양한 민속 체험활동을 펼치며 외암마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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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뮤지컬 배우 박해미 홍보대사 위촉
아산시, 뮤지컬 배우 박해미 홍보대사 위촉
[AANEWS] 아산시가 뮤지컬 배우 박해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경귀 시장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배우 박해미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함을 전달했다.
1984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데뷔한 박해미는 뮤지컬 ‘맘마미아’, ‘아가씨와 건달들’,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다수의 대형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해왔다.
2005년 드라마 ‘하늘이시여’와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TV 매체에 데뷔한 이후로는 독보적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이후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왔으며 현재는 뮤지컬단 해미뮤지컬컴퍼니를 운영하며 다수의 뮤지컬 작품을 기획·제작·연출하고 있다.
‘아트밸리 아산’이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함께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아산시는 박해미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뮤지컬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시장은 위촉식에서 “아산시의 홍보대사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주신 박해미 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아트밸리 아산’이라는 도시브랜드와 함께 문화예술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아산시와, 뮤지컬계 대모이신 박해미 배우님의 동행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박해미 홍보대사는 “성대한 환영에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아산시는 이전부터 자주 찾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도시라고 생각했다.
오늘 이 자리를 기점으로 아산시가 ‘아트밸리’로 성장하고 자리매김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박경귀 시장은 “최고의 뮤지컬 배우이신 박해미 님께서 활약해주신다면 아산시민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뮤지컬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그간 쌓아오신 전문성과 명성을 ‘아트밸리 아산’을 위해 아낌없이 활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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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곡신문, 5년차 출범 기념식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 백곡면주민자치회와 13명의 기자단이 함께 지난 2019년 4월 8일 창간한 ‘백곡신문’이 올해 5년차를 맞아 7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지역구 국회의원, 군의원, 도의원 등 관내·외빈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백곡신문은 연 8회를 발행해 지역 주민과 학교, 관공서 등에 배부하고 있으며 이날 36호 신문을 발간했다.
민형수 고문을 비롯해 기자단 12명이 발의해 대화체 형식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으며 백곡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고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문에는 동네 문화행사, 마을의 역사, 미담 등 마을의 소소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하고 있으며 최근 호에는 백곡초등학교 살리기 활동을 기획 취재해 주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심 회장은 “진천군에서 지역 자치 신문의 첫 단추였던 백곡신문이 5년차를 맞이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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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자치회 비전 선포. 참여자치 시대 서막
아산시, 주민자치회 비전 선포. 참여자치 시대 서막
[AANEWS] 아산시가 6일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주민자치회 출범 비전선포식을 열고 ‘참여자치로 구현하는 행복도시’를 향한 역사적 첫발을 내디뎠다.
2013년 탕정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처음 전환한 아산시는 10년 만에 관내 17개 읍면동 모두를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하고 실질적 주민자치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주민자치회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자문·보조 기능에 머물던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 달리 실질적 주민대표기구 역할을 하는 자치기구를 지향한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는 공식 통로이자, 주민께 실질적 자치 참여 권한을 드리는 풀뿌리 자치의 기반”이며 “주민이 직접 주인이 되어 참여자치를 구현하는 행복도시 아산으로 가는 위대한 걸음”이라고 자평했다.
주민자치회는 단순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 자치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총회를 열 수 있게 된다.
강화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지역 의제를 발굴, 협의할 수도 있다.
‘주민자치’라는 말 그대로 내가 사는 마을의 일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산시는 이번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계기로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권한을 정립하고 마을 자치와 읍·면자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정과 협력 체계가 구축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앞두고 2022년 11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한 아산시는 읍면동 순회 설명회, 주민자치 오프라인 교육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아카데미 교육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이제 아산시는 주민자치를 기반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며 “아산시 주민자치회가 참여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의 구심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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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아산시, 2023년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6일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2023년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은정 아동보호전담기관 원장의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과 김지현 학대피해아동쉼터 시설장의 희망 이음 시스템 교육이 이뤄졌다.
강은정 원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정의와 신고 절차 및 방법에 관해 설명하며 신고 의무자인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김지현 시설장은 종사자 대부분이 어려움을 겪는 희망 이음 시스템 사용 방법과 아동 관리 등에 대해 설명하고 개인별 맞춤형 설명을 진행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항상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 및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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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식일 맞아 호국영령 위한 제례 지내
예산군, 한식일 맞아 호국영령 위한 제례 지내
[AANEWS] 예산군은 지난 6일 전통 4대 명절의 하나인 한식을 맞아 대술면 시산리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제례를 지냈다.
특히 이번 제례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상이군경회 외 8개 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해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故 백대현 상병 외 5명의 유족이 참석한 가운데 위패를 봉안했다.
최재구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예를 다하고 그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발전하는 예산군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충령사는 관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967년 향천리 향천사에 건립했다가 1988년 대술면 시산리로 옮겨졌으며 현재 군인, 경찰, 애국단원, 애국지사 등 781위 영현이 봉안돼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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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공공도서관, 제1회 도서관의 날 및 제59회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예산군공공도서관, 제1회 도서관의 날 및 제59회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AANEWS] 예산군 공공도서관은 올해 첫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도서관의 날과 제59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 기간 중에는 대출권수up 연체지우개 도서관 가방 배부 과월호 잡지 배부 등이 진행된다.
예산군립도서관에서는 독서 권장 교육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 공연 조리 존, 피트 오스월드 작가의 ‘착한 달걀’ 그림책 원화 전시가 운영되며 삽교공공도서관에서는 맛있는 그림책, 봄꽃 화과자 만들기 김영진 작가의 ‘걱정이 너무 많아’ 그림책 원화 전시가 운영된다.
특히 예산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 권장 교육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 공연과 삽교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맛있는 그림책, 봄꽃 화과자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는 14일까지 공공도서관 누리집 참가 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그밖에 구체적인 행사 일정과 내용은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행사가 지역주민과 도서관 거리를 좁히고 도서관의 필요성과 가치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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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봄철 과수 저온 피해 예방 당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기후변화로 잦아진 봄철 개화기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과수 농가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 4월 3일부터 4일 2020년에는 4월 5일부터 9일 2021년에는 4월 14일부터 15일 사이에 과수 저온 피해가 집중 발생했다.
따라서 군은 올해 주요 과수 만개 시기가 과거 저온피해 발생시기와 맞물려 피해 규모가 커질 수 있을 것을 우려했다.
이에 따라 중부권 최대 사과 주산지인 군은 4월 1일부터 16일까지를 과수 저온피해 방지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예산능금농협, 작목반 등과 유기적인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과거 재해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이상기후 등 재해대응능력강화사업을 조기 투입해 방상펜, 개량형방상펜, 미세살수장치 등을 지원하고 피해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저온피해 방지를 위해 과수 농가에 저온피해 방지시설을 공급하고 있다”며 “과수의 개화시기가 빠른 만큼 농가에서는 저온 피해 예방에 철저한 대비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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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재난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재난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노인, 장애인 등에서 언어소통이 어려운 이주 노동자 및 다문화 가정까지 확대한다.
특히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 방식을 소규모 체험형 참여 프로그램 위주로 실시할 계획이며 피교육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복지회관, 마을회관, 경로당, 다문화 센터 등을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실시 후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효과를 측정하고 향후 개선방향을 도출해 내년도 교육내용을 개선·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취약계층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이 발생할 경우 행동요령 등을 능동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실용성 있는 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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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2팀·청년 창업창직 3팀 공모사업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2팀, ‘2023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최종 3팀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 지역 활동 기반 마련 및 청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네트워크비 포함 팀별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발굴 지원해 청년 창업·창직 환경 조성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유형에 따라 2000만원∼5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군은 이러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활동중인 청년공동체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창업·창직을 통해 특색 있는 청년 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관련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군 청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청년공동체가 활성화 돼 청년들간 자연스러운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를 바라고 창업창직의 도전과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예산군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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