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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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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복한 부모를 위한 명사 특강 개최
옥천군 행복한 부모를 위한 명사 특강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이 부모를 위한 특강을 오는 12일 10시에 옥천군민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운동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강연은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공감과 치유가 필요한 부모들을 위한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호선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한 ‘EBS 부모’ ‘아침마당’ ‘동치미’ 등 다수의 TV프로그램 강연 및 저서 집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녀를 건강하게 사랑하면서 부모인 나 자신도 사랑하는 비법을 배워볼 예정으로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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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와 제이미, 아름다운 옥천에 터를 잡다
데이비드와 제이미, 아름다운 옥천에 터를 잡다
[AANEWS] 지난 4월 1일 제21회 옥천묘목축제에서 진행된 ‘직장인밴드 페스티벌’ 출연진 중 이국적인 외모로 눈에 띄는 보컬이 있었다.
그는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온 데이비드이며 현재 아내 제이미와 옥천에 사는 ‘옥천 주민’이다.
공연장 관객석 맨 앞줄에는 제이미가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앉아 데이비드와 눈을 맞추며 무대 위 그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었다.
데이비드는 무대 인사에서“저는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왔어요.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유명한 곳이에요”고 소개했다.
옥천에 살고 있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I love Okcheon, I love people, I love food”고 말했다.
또한 가을과 봄 날씨도 매우 좋고 음악을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미국에 살던 데이비드와 제이미 부부가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11살에 입양돼 한국을 떠난 제이미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다.
그들은 2020년에 한국에 와서 옥천에 살고 있는 생모 장현자씨를 어렵게 찾았고 마침내 만나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이 부부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로 결심하고 옥천에 정착하게 됐다.
현재 데이비드는 G&G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하며 옥천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옥천읍 양수리에 집을 지어 장모님을 모시고 함께 살고 있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KBS1 ‘인간극장’에서 ‘46년 만에 엄마를 찾았습니다’로 이들이 옥천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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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김수인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AANEWS] 김수인 옥천부군수가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부군수는 진천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충북도를 거쳐 행정자치부, 기획예산처 등 핵심 부처에서 근무했으며 충북도로 돌아와 서울세종본부장, 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옥천군의 각종 현안업무를 꼼꼼히 챙기며 지역 발전에 큰 힘을 보태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보고회를 3차례 진행하며 옥천군 핵심사업을 발굴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충북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지난 2월에는 옥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협의체와 함께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특별법’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한 결의대회와 협의체 회의를 도내 최초로 청남대에서 개최하며 군민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김 부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진두지휘했다.
그 결과 지방재정 신속집행 ‘1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당초 목표 대비 135.4%의 집행률 달성, 도내에서 1위을 차지하며 예산담당관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김 부군수는 젊은 리더답게 동료 공직자들과 격의 없이 지내며 겸손과 배려의 자세로 원활한 소통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한 경험을 살려 군민이 행복한 옥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황규철 군수님을 도와 민선8기 옥천군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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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불피해 지역 안정적 상수도 공급에 총력
홍성군, 산불피해 지역 안정적 상수도 공급에 총력
[AANEWS] 홍성군은 서부면 일원 발생한 대형산불과 관련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업용수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ˑ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일 발생해 사흘간 이어진 산불은 서부면 일대에 상수도를 공급하는 배수지까지 위협했으나, 소방공무원 및 수도사업소,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어 배수지를 지켜 추가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
또한, 결성 배수지 급수구역에서 일시적으로 3,600톤이 소방 용수로 사용되면서 배수지 한때 수위가 30cm까지 저하되면서 용수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었으나 인접 배수지 관로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소방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이번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파손된 상수도 시설물 조사를 철저히 시행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하게 복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고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 점검해 비상사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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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불 피해 군민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 접수 시작
홍성군, 산불 피해 군민 긴급복지 생계비 지원 접수 시작
[AANEWS] 홍성군은 산불로 인해 재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생계비 신청을 받고있다.
군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해 이재민대피소에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할 예정이며 그 후에는 직접 피해 가구를 방문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이번 긴급생계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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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결성면 산불 신속한 피해조사에 총력
홍성군, 서부·결성면 산불 신속한 피해조사에 총력
[AANEWS] 홍성군이 서부·결성면 일대를 덮친 초대형 산불의 피해 상황을 세밀히 파악하기 위한 피해조사가 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홍성군은 이용록 군수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오는 9일까지 산불 피해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칠 계획이며 추후 조속한 재난복구와 현장 수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부·결성면 피해지역에 공공 및 사유재산의 세밀한 조사를 위해 홍성군은 군청 전 실과를 동원해 서부면과 함께 마을별 분담 조를 편성했으며 축사·가축, 주택·건축물, 산림·임산물 등 11개 세부 분야별 조사 위해 안전관리과를 총괄부서로 업무 연관성이 있는 부서들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했다.
군은 철저한 현장 조사를 위해 피해 주민은 물론 각 마을 이장, 마을단체 등 지역 주민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정확한 사실 조사와 함께 누락·허위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동 조사를 추진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58조와 동법 제67조에 따라 추진하는 이번 조사는 피해가 축소되는 일이 없도록 면밀히 조사하고 국가재난 안전관리 시스템에 입력되어 관리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꼼꼼하고 세심한 현장 조사로 피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긴급 예비비를 편성해 피해 군민을 위한 조속한 복구와 지원에 힘쓰겠다”며“산불로 피해를 본 군민들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고통받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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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결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잇단 기부 이어져
홍성군, 서부·결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잇단 기부 이어져
[AANEWS] 4월 2일 홍성군 서부·결성 지역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에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세석건설 2,000만원, 대한불교조계종 덕숭총림 수덕사 1,000만원과 홍성주지협의회 1,000만원, 두현이엔씨 1,000만원, 광천라이온스클럽 200만원, 동양농기계 홍성대리점 및 동양테크원 각 100만원, ㈜상상 100만원 등을 비롯해 십시일반 주민과 출향인들의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참여한 기부자들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아픔에 위로를 전하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군은 기부된 성금을 주거지를 잃은 피해 주민들의 생계안정과 주택, 축사 등의 시설 복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피해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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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제는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보령시, “이제는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AANEWS] 보령시는 10일부터 모바일 앱 기반 ICT를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2023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 및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6개월 과정의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시공간에 대한 제약을 최소화하고 간호사·영양사·체육지도자 등 보건소 전문인력의 상시 모니터링과 분야별 상담을 제공해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19~70세의 보령시민과 근무지가 보령시 소재인 직장인이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전화 또는 방문접수로 사전검사 예약이 가능하며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대상자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모바일 앱 및 활동량계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중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자가 50%,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자가 52%로 나타나 건강 생활 습관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수혜자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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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안전한 농작업 환경 만들어낸다 ‘사고 예방’
보령시, 안전한 농작업 환경 만들어낸다 ‘사고 예방’
[AANEWS] 보령시는 농작업 안전보건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농작업 안전관리관을 양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수료자에 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농작업 안전 지도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농작업 안전관리관은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활동 교육, 근골격계 질환 예방 활동, 농작업안전관련 분야 현장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된 강의와 실습을 모두 이수했으며 앞으로는 농작업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안전관리교육 등을 진행하게 된다.
농업 안전 교육이 필요한 마을 및 작목반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이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김선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안전사고의 예방은 안전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농작업 안전관리관들께서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예방 방법을 널리 퍼뜨려 안전한 보령시를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농업인 농약안전관리 기술사업 등을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는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뿐만 아니라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생활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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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선 보령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구기선 보령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AANEWS] 검은 토끼의 해 시작과 함께 취임한 구기선 부시장이 오는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구 부시장은 취임 후 곧바로 지역의 에너지그린도시 조성, 오섬아일랜드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청라면 라원리 폐기물 불법매립지, 홍성축협 가축분뇨처리시설 예정지 등 민원 발생 현장을 들여다보며 빠르게 시정을 파악해 나갔다.
특히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충청남도 예산담당관으로 재직해 예산 전반에 대한 잔뼈가 굵은 만큼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 충청남도 예산담당관실 등을 방문해 전방위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 정부 부처 업무보고와 충남도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시책과의 정합성을 이뤄나가고 각종 공모사업에 대해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이끌면서 세심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충남산림자원연구소 TF팀, 미래 신산업발굴 TF팀 등을 발족해 지역의 미래먹거리와 성장동력이 되어줄 역점 시책들이 원할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회의를 주재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행정전문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에너지그린도시로의 전환,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우리시의 미래먹거리를 선점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에 부시장 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시를 이끌어갈 역점 시책뿐만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도 꼼꼼히 살펴 ‘보령형 포용도시’를 건설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기선 부시장은 서천군 출신으로 1991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고 안전행정부 재정관리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거쳐 2019년 충청남도로 전입한 이후 충청남도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으로 재직하다 올해 1월 1일 자로 보령부시장에 취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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