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 2023년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진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3년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으로 ‘군북면 소정리 선착장 주변 보강사업’ 외 2건을 추진한다.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의 수질개선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금강유역환경청에서 공모를 통해 우수 간접지원사업을 선정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2023년도 특별지원사업으로 군북면 소정-막지 선착장 주변 보강사업 군북면 대정리 부유쓰레기 수거장 조성사업 안남면 에코빌광장 공중화장실 설치사업이 선정돼 수계기금 5억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1억2600만원을 더해 총 6억3천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북면 소정-막지 선착장 주변 보강사업’은 군북면 막지리 도선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추진하며 ‘군북면 대정리 부유쓰레기 수거장 조성사업’은 대청호의 수질개선 및 자연보호를 위해 장마철 대청호의 부유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수거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남면 에코빌광장 공중화장실 설치사업’은 주민자치활동 공간 거점인 에코빌광장의 노후된 공중화장실을 개축해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4월 말 공사를 착공해 상수원 지역의 수질개선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4
-
논산시, 식중독 유발 방울토마토 전량 폐기 완료
논산시, 식중독 유발 방울토마토 전량 폐기 완료
[AANEWS] 논산시가 식중독 유사 증세를 유발한 방울토마토 품종을 전량 폐기했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지난 11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출하 정지 요청을 받은 뒤 전격적인 폐기 작업에 돌입, 관내 총 10개 농가에서 생산되는 TY올스타 방울토마토의 폐기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 소비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얼어붙은 방울토마토 소비시장을 회복시키는 차원에서 모든 농가가 폐기에 동참했다”며 “회수, 출하 정지, 폐기 등 조치에 따라 시중에서 판매되는 방울토마토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만큼 안심하고 사드셔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성현 논산시장은 “문제된 품종을 폐기하고 정리하는 데서 나아가, 일반 방울토마토를 생산 중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통을 정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논산시는 방울토마토 판촉 방안을 모색, 오는 18일 대전에서 대규모 소비 진작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대전 도룡동에 위치한 로컬푸드광역직거래센터 파머스161 직매장에서 열리는 소비 촉진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관내 농협 관계자, 방울토마토 농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농식품 쇼핑몰인 오아시스마켓도 뜻을 합쳐 온라인 소비자들에게도 방울토마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촉한다.
한편 4~5월은 방울토마토의 출하 집중 시기로 식중독 사태의 여파가 지속될 경우 농가경제에 심대한 타격을 입힐 수 있기에 논산시는 다각적인 지원책을 수립하고 있다.
공공기관·자매결연 지자체·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소비 협조를 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협과 함께 내수진작 캠페인을 펼쳐 위축된 소비심리를 전환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논산시는 구내식당 메뉴에 방울토마토를 추가해 ‘소비량 늘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울토마토를 사드실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표 방울토마토는 농산물 우수성 관리 인증시설이 보장하는 안전 품종만이 공급되고 있으니, 전국 소비자들께서는 안심하시고 방울토마토를 많이 구입하시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2023-04-14
-
옥천군, 자매도시 부천시와 공무원 야구동호회 친선경기 개최
옥천군, 자매도시 부천시와 공무원 야구동호회 친선경기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부천시의 초청을 받아 부천시 까치울야구장에서 공무원 야구동호회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옥천군과 부천시는 옥천이 고향인 현대시의 시성 정지용 시인이 1940년대 부천에 머물며 소사성당 건립에 공헌한 인연으로 2002년 자매결연을 맺게 됐고 이후 지금까지 경제, 문화, 예술, 행정, 체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하지만 체육교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개최되지 못하다가 근래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통해 재개하게 됐다.
이번 친선경기는 옥천군과 부천시 공무원 야구동호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부천시 까치울야구장에서 개최됐으며 경기 이후 옥천군 공무원 야구동호회는 부천시 공무원 야구동호회와의 간담회 및 한국만화박물관, 부천호수식물원 등 주요시설을 방문하며 상호 간에 보다 알찬 교류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와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지자체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부천시와 더욱 돈독한 우호관계를 형성해 상생·번영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14
-
충북도, 소외계층에게 돼지고기 나눔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14일 충북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축산물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 이민영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민성 회장이 함께 했으며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에서는 3,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도에 기탁했다.
기탁한 돼지고기는 회원들이 돼지를 키우며 조성한 ‘한돈자조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기탁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월말까지 도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는 2017년부터 6억 8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매년 2회 이상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이민영 회장과 회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 이민영 회장은 “최근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도내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돈농가의 뜻을 모아 축산물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각종 후원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사룟값 인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돈 농가와 한돈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봄철 환절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
김영환 지사, 증평군 방문해 생생한 주민 목소리 청취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4일 증평군을 방문해 20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평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변화의 시작’, 농민을 구하고 김치 종주국을 지키는 김치의병운동 ‘못난이 김치’, 충북의 출생률을 높이는 마중물 ‘출산육아수당 지원’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귀농·귀촌·취농’, 후생복지를 선행복지로 바꾸는 ‘의료비 후불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보건복지로 확포장, 벨포레~도안 소재지 도로개설, 증평초등학교 앞 교통위험구역 개선사업, 호명~운곡간 도로개설, 보강천체육공원 테니스장 하드코트 정비사업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농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외 청년농을 대상으로 스마트 영농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정주 여건 개선으로 청년 농부의 유입으로 지역 내 영농 활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폐창고 활용 주거 귀농·귀촌 주거플랫폼 구축사업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현장을 확인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
김영환 지사, 지역청년 소통간담회 1차 대장정 마무리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4일 저녁 증평의 한 카페에서 지역청년 70여명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김 지사가 평소에 자주 만나기 어려운 지역의 다양한 계층 청년들의 목소리를 보다 가깝게 듣고자 시군 방문 일정과 연계해 진행한 것으로 지난 달 27일 보은을 시작으로 옥천, 영동, 음성, 단양, 충주에 이은 일곱 번째 청년 소통간담회다.
김 지사는 이 날도 증평지역 청년들과 만나 도정의 다양한 시책들을 공유하며 지역 청년들의 고충을 들었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충북,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도정방향에 대해 설명 후 농업·교육·복지·경제·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청년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김 지사는 “젊은이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지역에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직장다니고 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우리 충북에서 어떤 도움을 드리면 좋겠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였고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그동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 농촌 빈집을 활용한 주거환경 개선,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노선 확충 등 지역 생활여건에 대한 건의와 스마트팜, 6차산업에 대한 교육 커리큘럼 확대, 귀농인 관련 지원사업의 확대 등 농업관련 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창업 유관기관, 문화·콘텐츠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청주권에 분포되어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문화행사도 청주권 위주로 개최되고 있어 도내 지역 순회를 건의했다.
김 지사는 청년들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청년들과의 만남은 흔하지 않은 일이라 너무 소중하고 설렌다.
충청북도가 혁신과 성장, 역사, 문화, 산업, 교통 등 모든 분야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
창조적 상상력과 담대한 시각을 갖고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증평을 마지막으로 지역청년 소통간담회 1차 대장정을 마무리 하고 5월 중 청주, 제천, 진천지역 청년들과의 격의없는 소통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
충북문화관 개방기념 런치콘서트‘충북문화관, 도민의 품으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4월 14일 12시에 충북문화관에서 런치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문화관, 도민의 품으로’를 주제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린 런치콘서트는 4월부터 시행된 충북문화관 전면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성로 동네 주민과 주변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일반 도민 관람객들은 야외정원에 활짝 핀 꽃과 함께 어우러진 음악을 들으며 싱그러운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번 공연은 충북도립교향악단 금관6중주의 ‘Vienna March’ 연주로 포문을 열었으며 ‘Perhaps Love’, 영화 알라딘의 ost ‘A whole New World’ 등 6곡을 연주하며 금관 6중주만의 부드러움과 웅장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남성 3인조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보체비바’의 ‘내일로 가는 계단’, ‘You Raise Me Up’, ‘걱정 말아요 그대’ 등 관객과 호흡 할 수 있는 뮤지컬과 가요로 무대를 장식했다.
총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은 봄꽃과 어우러진 음악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을 채우기에 충분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문화관의 진정한 주인은 도민이며 오늘에서야 온전히 도민에게 돌려주게 됐다.
앞으로도 도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문화예술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히며 봄을 표현한 자작시 ‘홀씨’를 낭송해 충북문화관 개방의 의미를 더했다.
대성로 주민들로 구성된 오곤자근협동조합 김창규 대표는 “충북문화관 개방은 주민편의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동네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며 “충북도의 큰 결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충북문화관 개방을 시작으로 원도심이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문화관은 1939년 도지사 관사로 건립되어 2007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민선 5기인 2010년 도민에게 개방해 전문예술가들의 전시·소규모 공연·북카페 콘서트 등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4월부터 야외시설을 24시간 개방해 도민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충북도는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한 조명시설 확충 및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한 시설물 정비를 6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충북문화관 전면개방에 따라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인해 축소되었던 대성로 122예술로 사업을 금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토요일에만 치러졌던 행사를 주말로 확대하고 야간까지 연장하는 등 대성로 122번길을 충북 대표 예술로 거리로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 중이라고 알렸다.
2023-04-14
-
2023년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4월 14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황영호 도의장, 차태환 안전문화운동 추진 충북협의회 공동위원장, 도·시군 안문협위원, 재난관련 각급 기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이해 특별히 소방본부의 협조를 받아 안전체험차량을 도청 앞마당에 설치하고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해 2곳의 어린이집에서 40여명의 어린이들이 지진 및 화재대피 체험, 119 인형극 등을 관람하며 재난 발생 시 행동 수칙 등을 체험학습했다.
또한 오후 2시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에서는 도민의 안전한 삶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교통분야 사회재난분야 범죄·자살 분야 생활안전 분야 감염병 분야 자연재난 분야 등 부서별 6대 분야 26개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안전종합대책 등을 설명하고 안전관리 헌장 낭독 퍼포먼스,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했다.
설명회를 마친 후 2부 행사로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추진해 안전취약시설로 인한 사고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람 중심 안전 충북’ 구현을 위한 내실있는 행사를 추진했다.
김 지사는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상황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은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내실있는 안전교육의 확대 등 민·관이 함께 할 때 더욱 힘을 발휘한다”며 “안전은 잠시라도 소홀하면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 오늘을 계기로 안전문화 운동 및 인식이 정착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4
-
충북, 반도체 소부장기업 경쟁력 강화 거점 구축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2023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구축사업’공모에 지난 3월 신청해 1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은 SK하이닉스, 키파운드리, 매그나칩반도체, 심텍 등 반도체 관련 대기업과 소부장 기업 생태계가 잘 형성된 청주산단을 거점으로 오창, 옥산, 오송 산단을 연계하는 산단 대개조 혁신계획을 수립·신청해 산단 대개조 지역으로 지난해 4월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산단 대개조 일환으로 청주산단을 중심으로 반도체·IT 소부장 기업 기술고도화 지원를 통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전환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 사업은 청주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능형반도체·IT 소재, 부품, 장비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전주기적 기업지원을 통해 입주기업의 혁신제품 개발역량 강화 및 기술 내재화 지원을 위해 추진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14억원을 투자해 청주산단 인근에 소부장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소부장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한다.
세부 사업내용은 청주산단 중심의 근접지원을 위한 지능형반도체·IT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를 1,200㎡ 규모로 구축하고 기술적 문제파악, 성능평가를 위한 고성능·고정밀 분석평가 장비 및 설계·검증 지원을 위한 시제품제작 장비 등 총 15종의 장비를 구축한다.
또한 첨단 소재, 부품, 장비 개발제품 검증을 위한 시제품제작 및 시험분석평가 기술지원, 전기적 성능평가, 전자파 및 전기안전 인증시험, 인쇄회로기판 실장관련 고장해석 및 품질향상 애로기술 지원 등 기술지원 사업과 산업체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장비활용 분석평가 기법 및 운영 실무교육 및 산학연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
체계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내 반도체 전문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공학대학교가 참여해 전주기 기술지원에 나선다.
충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지능형반도체·IT 소재, 부품, 장비 관련 기업은 제품개발기간 단축 및 성능 향상, 불량원인 조기 해결 등 기존 기술의 혁신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반도체·IT 기반 첨단 산단 생태계 조성 및 기업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며 기업 매출 증대 185억원 및 고용 88명 증가 효과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역 대표 먹거리 반도체산업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기 위한 거점확보는 물론 국비 137억원을 확보하게 됐다”며 “지난 2월 신청한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지정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2023-04-14
-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현장체험학습 운영 ‘교과연계-신나는 청와대 체험’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15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교과연계-산나는 청와대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증평청년회의소와 연계해 운영된 이번 활동은 대통령이 일하는 공간인 청와대를 둘러보면서 나랏일을 맡아서 하는 여러 기관 중 행정부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또한 오늘날의 궁궐이라고 할 수 있는 청와대와 조선시대의 궁궐에서 서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보며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역사의 공간이자 국가유산인 청와대를 보존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고 더불어 국가에 대한 이해와 각 정부 부처가 하는 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스포츠활동, 가족체험, 심리상담, 로봇공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긍정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문의는 증평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2023-04-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