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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공주시 이인면,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최근 이인면이장단,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기물 소지, 산림 내 흡연·취사 행위,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 활동을 전개했다.
이상구 이인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이 큰 시기이기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계도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안면 이인면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시작되는 만큼 지역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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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새마을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공주시, 읍면동 새마을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3일 중장리 대장이랜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읍면동 새마을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공주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16개 읍면동 새마을업무 담당자 및 읍면동장, 공주시새마을회 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최덕근 공주시 시민자치국장의 공직자의 자세와 역할 교육에 이어 공주시새마을회 엄영신 사무국장의 공주시새마을운동의 방향과 지도자들의 역할 소개, 이숙현 전)공주시새마을회장의 마을공동체운동 활성화를 위한 행정의 역할 발표, 권석중 5도2촌팀장의 ‘신5도2촌 설명회’가 이어졌다.
특히 민선8기 공약사항인 신5도2촌 정책과 새마을 마을공동체운동의 성공을 위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 16개 읍면동장이 머리를 맞대고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최원철 시장은 “읍면동 마을별 새마을회를 주축으로 공동체의식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회의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근 공주시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공주시와 새마을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마을공동체 의식 회복으로 공주시 394개 마을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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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과수 병해충방제의 드론시대를 열다.
홍천군, 과수 병해충방제의 드론시대를 열다.
[AANEWS] 홍천군이 국가관리 검역병인 과수 화상병의 약제방제를 무인항공방제기로 살포하는 사업을 추진해 과수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과수 화상병 방제사업은 농업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3월 말에 사과·배 30농가 26ha의 과원에 드론이용 약제방제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방제 시 소요되는 농업용수 95%이상, 살포시간 87.5% 절감효과와 함께 드론에서 분사되는 농약의 입자가 미세해 방제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판단된다.
드론방제사업에 참여한 유스파머드론방제단은 청년농업인들이 만든 드론 방제단으로 화상병 약제방제를 위해 4개 팀을 투입해 3일간 실시했으며 향후 과수의 생육기 병해충 방제에 대한 다양한 방제시험을 통해 드론방제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수 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과원 내 발병율에 따라 과원 내 발병주 부분제거부터 폐원하는 등 국가차원으로 집중 관리되고 있는 병이다.
금년에도 다양한 화상병 관련교육과 함께 사과·배 과원 220ha에 대한 방제약제 3회분을 확보해 농업인에게 배부하고 있으며 전문 예찰단 4명을 활용해 연중 상시 예찰·방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화상병의 발병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국가관리 검역병인 화상병의 철저한 사전방제를 통해 발병 및 확산을 방지하고 드론방제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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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케이오비에이와 65억원 투자협약 체결
홍천군청
[AANEWS] 강원도와 홍천군은 14일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케이오비에이와 홍천 공장신설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케이오비에이는 홍천읍 상오안리 46-28번지 13,283㎡ 부지에 2024년까지 65억원을 투자해 철도 충격완충기 제조 공장을 신설해 35명을 고용창출 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용석필 ㈜케이오비에이 대표는 홍천 남면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기계분야를 공부하고 충격완충기 한 우물만을 파서 지금의 기업을 이뤘으며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발전을 위해 홍천에 공장을 신설하고 싶었는데 꿈을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케이오비에이는 1993년 10월 평원산업을 시작으로 2003년 10월 법인으로 전환해 충격 및 진동흡수와 관련된 최신의 기술과 최상의 품질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1년 11월에는 R&D센터, 온수 1,2공장을 확장이전하며 기술개발, 설계, 가공, 조립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국내 시장규모의 50%정도를 점유할 뿐 아니라 지속적인 해외수출액 증가로 2020년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향후 전도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철도산업 분야에서는 10년간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시험을 거쳐 2022년부터 자체기술로 생산한 제품을 납품하고 있어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홍천군민의 염원인 용문~홍천 철도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철도 충격완충기 제조공장이 우리 군에 신설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우리 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우리 군에 유치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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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행복드림걷기대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주민자치회는 15일 용암사 입구에서 약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 행복드림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이 가족, 이웃들과 함께 봄의 경치를 둘러보고 우리 고장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키우는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집합 장소인 용암사 입구에서 일정 안내와 준비 운동을 마치고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장령산과 마성산 줄기를 지나는 옛길 ‘사목재길’에 대한 안내를 받아 흥미를 더했다.
김대훈 옥천읍주민자치회장은 “옥천군민이 화합하며 소통할 수 있는 대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간단한 걷기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꾸준한 건강관리 습관을 실천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참여해 주신 주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천읍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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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다시 봄이 왔나 봄’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장애인의 날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시 봄이 왔나 봄’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장애인의 재활 의욕 증진과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 그리고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 개선 작품공모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봄봄 걷기대회, 장애인 노래자랑인 봄봄 페스티벌, 장애인 문화관람지원사업, 장애인 나들이 지원사업, 점심 무료제공 등을 실시한다.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차별 해소라는 주제로 포스터, 문자디자인, N행시, 캘리그라피 분야를 공모한다.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비장애인과 함께 옥천군 금구천 일대를 걷는‘봄봄 걷기대회’와 장애인 노래자랑인‘봄봄 페스티벌’은 4월 21일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광장에서 진행한다.
걷기대회는 지역사회 장애인 관련 기관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참여하고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삼양초등학교 구간을 왕복할 예정이다.
장애인 노래자랑은 초청공연과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끼와 실력을 발산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복지관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전달하는 환원사업을 진행하고 공무원 연금공단의 후원으로 복지관 식당에서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문화관람 지원사업과 나들이 지원사업으로 문화적 단절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오랜만의 나들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복지관 운영법인인 전석복지재단의 30주년이 맞물려 더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고자 정성을 다했으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공감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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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종사자 대상 행정편의 높인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한 건강진단·보건증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13일부터 시행 중인 문자메시지 알림 서비스 대상은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와 종사자다.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의 유효기간 만료일로부터 15일 전에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건강진단을 제때 받도록 알리기 위해 시행되는 조치다.
식품위생법 제40조 등 관련 법규에 따르면, 식품위생 종사자는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아야 한다.
시기 내에 건강진단을 받지 못한 경우 해당업소는 과태료 처분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문자메시지 발송 서비스를 통해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와 종사자분들이 행정상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바탕으로 철저한 위생관리 및 지도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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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 중장기 발전 청사진 그린다
논산시청
[AANEWS] 재단법인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이 지난 13일 청소년문화센터 교육실에서 중장기발전연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재단 임직원 및 논산시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을 맡은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의 연구진이 보고에 나섰다.
재단은 이번 연구용역에 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방안을 폭넓게 아우르는 중장기적 계획을 담고자 한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의 중점적 운영과제를 선정하고 추진 전략까지 담아낸다는 목표다.
특히 정부가 발표한 제7차 청소년 기본계획과 빠르게 변하는 사회환경에 발맞춰 미래지향적 청사진을 그린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사회보장 여건 분석 타 지자체 청소년재단 사례 분석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 운영실태 분석 관계자 심층 면접 중장기 발전 계획 도출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희망을 안고 성장하는 데에 밑바탕이 될 중요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내에서 균형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체적 실천 방안을 마련하겠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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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음식점·식품제조업소 식품위생관리 가이드’제작 배부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식품위생업소 영업자가 필요한 위생관리 요령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올바른 식품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안내서는 일반음식점 및 식품제조가공업 등 영업신고를 득한 업소와 영업신고를 신규로 준비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영업자 식품위생 가이드’와 ‘식품·즉석판매 제조가공업 영업자 식품위생 가이드’ 2종을 제작 배부했다.
가이드북에는 식품위생업 인·허가를 위한 영업신고 방법과 구비서류 안내 등 신고 절차를 담고 있으며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의 위생관리 능력 향상 및 안전한 식품 생산을 위한 정보 제공으로 자율적으로 위생관리를 준수하도록 제작했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식품위생관리 요령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올바른 식품 관련 정보 제공으로 질 높은 서비스와 영업 신고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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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공지능 시대 선도할 미래인재 교육 신설
논산시, 인공지능 시대 선도할 미래인재 교육 신설
[AANEWS] 논산시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해나갈 미래인재 교육망 확장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4월 간부회의에서 “AI와 코딩, 메타버스 등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교육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당부사항을 전한 바 있다.
‘챗지피티’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관련 직업군이 생겨나는 등 산업 전반에 큰 변혁이 예상되기에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메시지다.
이에 논산시는 초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AI와 함께 웹툰 그리기’ 과정을 전격 신설, 지난 주말 평생학습도서관에서 첫 수업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투닝’이라는 국내 AI 플랫폼을 활용해 이뤄지는데, 먼저 학생이 투닝AI에 글을 입력하면 AI가 글을 해석하고 그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낸다.
학생들은 AI가 만든 그림을 토대로 자신만의 웹툰으로 재구성·발전시키며 창의 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초등학생들은 아직 전문적인 코딩이나 AI 관련 심화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웹툰을 접목시켜 AI와 쉽게 친해지도록 만드는 접근방식을 택했다”며 “본격적인 AI 교육 시대가 도래하기에 앞서 지역 인재들의 적응력과 창의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AI와 함께 웹툰 그리기’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논산시 평생학습도서관은 추진 중인 프로그램의 성과와 반응을 면밀히 검토하며 향후 추가적인 과정 편성 여부를 고려할 방침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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