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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시작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시작
[AANEWS]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뮤지컬, 마술공연, 창작인형극, 샌드아트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신청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아산시 영·유아들이 성숙한 문화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육아 지원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양한 육아 정보 및 놀이·휴식 공간 제공 등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보육문화를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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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업무 협약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9일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상담센터 심쿵은 집중 상담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및 놀이치료 등을 지원하는 등 아동들의 긍정적 자아 형성 및 문제 행동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치료를 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아동의 올바른 정서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50여 종의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예산과 민간후원, 본인 부담의 3자 협약 방식으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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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초보자도 걱정마세요” 농기계 실습 교육 ‘인기몰이’
태안군, “초보자도 걱정마세요” 농기계 실습 교육 ‘인기몰이’
[AANEWS] 태안군이 태안농업대학 수강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작업 실습 교육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장 등지에서 태안농업대학 농기계 과정 수강생 26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4시간씩 총 23회 농기계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농기계 안전 사용법부터 각 기종별 조작 및 관리법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구성된 과정이다.
상반기에는 영농철 활용도가 높은 굴착기·트랙터·관리기 관련 취급 및 활용 교육을 5차례 진행하며 귀농 초보자와 여성 농업인도 스스로 농작업에 나설 수 있도록 집중 지도에 나서고 있다.
실습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 농업인은 “귀농인이라 농기계 작동법을 독학으로 배우려 해도 쉽지 않고 모든 장비를 다룰 기회도 없어 고민했는데, 직접 다양한 장비를 운전해 보고 전문 강사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하반기에는 소형 농기계 활용법 트랙터용 작업기 탈부착 교육 상하차 교육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면허증 취득과정 교육을 진행키로 하는 등 농업인들이 실제 작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교관들로 강사진을 편성하고 관내에서 농기계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태안군 농기계 실습교육의 장점”이라며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질 좋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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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서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했던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교육’의 수료식을 19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 2월 13일까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38명을 모집해 2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8회 32시간의 교육을 했다.
이 중 80% 이상을 수료한 교육생 30명이 이번 교육에 수료했다.
교육은 식품가공기술, 농식품 유통과 마케팅, 농산물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원가분석, HACCP 관리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번 기초교육 수료생들에게는 심화 과정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심화 과정에서는 농산물 가공·창업을 위한 실습 교육이 운영된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농산물 가공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과 교육 수요가 해마다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활용해 농업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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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희망택시 이용객 늘었다” 교통복지 증진 노력 ‘결실’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희망택시’ 사업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 희망택시 이용자 신청·접수 결과 총 506명이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0년 174명 2021년 334명 2022년 446명에 이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연간 총 이용 건수도 2020년 5751건 2021년 9686건 2022년 1만 5709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도 늘어 2020년 1억 1400만원 2021년 2억 2100만원 2022년 2억 9300만원 2023년 3억 7360만원이 지원됐다.
올해 대상자 수와 사업비 모두 역대 최다로 총 이용 건수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택시 사업은 원거리 거주나 고령, 임신 등의 사유로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에게 택시 무상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태안군 희망택시 운행 및 이용 군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다.
대상자는 이동수단 미 보유자 중 거주지에서 버스 승강장까지의 거리가 500m 이상인 만 79세 이상 군민 이동수단이 없고 출산예정일 6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의 여성 등하교 시간 버스 운행이 없거나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인 곳에 거주하면서 학교까지 편도 2km 이상인 관내 고교생 등이다.
매년 12월경 이듬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택시 무상 이용권 또는 통학택시 이용권이 제공된다.
교환권이 아닌 일반 신용카드 형태로 지급돼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택시 측도 별도 정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군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희망택시 활성화를 위해 사업 확대를 검토하는 한편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택시 사업은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군민들이 급히 병원에 가야 하거나 야간에 볼 일이 있을 경우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택시업계의 경영개선과 교통복지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태안군이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선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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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환경종합타운 서산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서산시, 환경종합타운 서산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9일 양대동 환경종합타운에서 서산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폐기물 처리시설 특성상 화재 초기진화 실패 시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환경종합타운 근무자, 서산소방서 대응총괄팀, 관련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매립동 내 생활폐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와 질식 환자 1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 발생 상황 전파, 경보 전파, 화재 신고 자위소방대 초기진화, 소방서 출동 및 합동 진압, 강평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진화로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용 자원순환과장은 “언제든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항상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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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청
[AANEWS]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 고취를 위한 제43회 음성군 장애인의 날 행사가 20일 음성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음성군이 후원하고 음성군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며 조병옥 군수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사회단체장과 장애인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행사인 품바공연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시상, 기념사, 내빈축사, 노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조병옥 음성군수와 각 장애인 단체장은 장애인 사업 관련 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 이후 마스크를 벗고 맞이하는 첫 기념일 인만큼 참석한 모든 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국 음성군장애인연합회 회장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군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우리 단체에서도 장애인 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올해 장애인 복지혜택을 위해 225억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장애인 시설·단체 운영지원, 장애수당, 장애인활동지원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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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 주체인 민·관·군·경·소방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23년 2분기 음성군 통합방위협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통합방위협회의는 의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민·관·군·경·소방,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통합방위 태세 추진성과 및 계획 발표 등 우리 지역의 안보 상황 공유로 유관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구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의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대비 주민보호대책 테러·사이버위협 대비 태세와 역량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토의를 통해 이날 참석한 통합방위위원과 관계기관 등이 심도 깊은 토의와 공감대 형성을 이뤘다.
음성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의 안보와 군민들의 안녕을 위해 통합방위에 빈틈이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엄중한 시기에 민·관·군·경·소방이 합심해 확고하고 튼튼한 안보 의식으로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음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방위요소별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 분기 1회 통합방위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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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발굴, 개방하고 민간 활용 증진 등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정책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인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5개 영역에 공공데이터 교육훈련, 신규데이터 개방 및 발굴, 데이터 품질관리, 데이터 활용도 제고 등 총 16개 지표에 대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기관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모든 부문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에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DB 품질관리 및 계획 수립이 우수하게 이뤄져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공직자에게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에 대한 자체 교육을 연 2회 수행했으며 표준 데이터셋 일제정비를 통한 데이터 정비, 공공데이터 수요자 설문조사를 통한 사용자 중심의 신규 데이터 발굴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결과 또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군은 ‘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활용 과제발굴률이 높고 정책 반영 실적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안정아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선제적으로 개방하고 행정 업무 전반에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과학적 의사결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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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현안사업 협의 위해 국회 방문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요 현안 사업 협의를 위해 지난 19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조 군수는 지정폐기물처리 인허가와 관련해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 공동건의문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조 군수는 임호선 국회의원과 원주지방환경청장을 만나 원주지방환경청에 접수된 지정폐기물처리 사업계획서 부적합 의견을 건의했다.
원남면은 한강과 금강의 분수령이고 청정지역으로 각종 오염이나 난개발로부터 보전해야 할 의무가 있는 곳으로 사업 예정지 주변에는 저수지 및 학교가 위치해 폐황산 처리업체가 운영되면 사업장 주변 환경이 파괴되고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큰 피해가 미칠 수밖에 없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20년에도 의료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가 부적합 통보를 받은 부지다.
폐기물처리 사업계획서 접수 시 관련법에 따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군은 타 지자체에서 가동 중인 폐황산 처리업체의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조 군수는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 공동건의문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음성·진천지역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택지개발 등이 이뤄지는 중부권 신성장 핵심지역으로 인구와 사업장이 급격하게 증가해 국세 민원이 현저하게 늘어나는 반면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는 현재 민원·세원 관리 업무만을 수행하고 있어 늘어나는 세무 수요 충족 한계로 많은 민원이 야기되는 실정이다.
14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이번 공동건의문에는 늘어나는 국세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를 세무서로 승격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번 국회 방문은 임호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이뤄질 수 있었다.
임의원은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 공동건의문 전달을 위해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또 조병옥 군수와 함께 원남면 지역의 폐기물처리 업체 인허가의 부적합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항상 지역의 현안 해결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앞장서 주시는 임호선 의원님의 노고와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의원님과 함께 음성군의 현안을 면밀히 챙기고 주민 편에 서서 군정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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