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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시아 종합 무역사절단 파견, 글로벌시장 진출 적극 지원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도내 중소기업 ㈜사옹원 등 10개사를 대만과 필리핀에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한다.
이번 일정은 오는 4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파견대상 기업은 충청북도가 우수한 무역사업 활성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한 기업으로 이번 파견을 통해 대만과 필리핀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대만은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필리핀은 인구가 많고 경제성장이 빠른 지역으로 높은 수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충청북도는 도내 기업들이 대만과 필리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유망한 시장 동향 및 수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들의 대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환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파견을 통해 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무역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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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충북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충주박물관, 충북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AANEWS] 충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박물관은 유아 대상의 ‘유아문화예술교육’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8천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부터 유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굽잔TV, 선사시대 잡으러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월부터 박물관에서 조명받는 유물처럼 나 자신을 조명해보는 ‘나를 빛내는 나’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할 예정이다.
정선미 충주박물관장은 “시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박물관이 아닌, 시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갈 계획”이라며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충주박물관이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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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충주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충주시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해 온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시는 안전점검 기간 동안 노후 건축물과 건설공사장, 교량 등 총 7개 분야 129개소에 대한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2의 정자교 사고’를 막기 위해 같은 구조로 되어있는 노후 교량에 대해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효율적인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도모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재난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등의 긴급안전조치를 할 방침이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재난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보수·보강 관련 정보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인 ‘안전모아 진단모아’를 통해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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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실시
충주시,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실시
[AANEWS] 충주시는 ‘지구의 날’ 53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에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이다.
이날 소등 행사는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단 10분간의 소등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53주년 ‘지구의 날’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21일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확산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다양한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운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텀블러 사용, 가까운 거리 걸어다니기,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에너지 절약 등의 내용을 온라인으로도 홍보할 예정이다.
우광원 기후에너지과장은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충주시민 모두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경각심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22일 소등행사를 시작으로 저탄소생활 실천에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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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마산·성내저수지, 수질개선 사업대상지 선정…국비 77억 확보
아산 마산·성내저수지, 수질개선 사업대상지 선정…국비 77억 확보
[AANEWS] 아산시 마산저수지와 성내저수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저수지·담수호 수질개선 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최종 대상지 선정으로 사업비 77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시행으로 오는 2027년까지 수질개선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성내 저수지 내 인공습지 5개소, 침강지 2개소 설치 비점오염 및 유입 오염물질 저감 수생식물제거 물순환 사업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며 사업 완료 시 총 483ha에 달하는 농경지 지역 주민들이 농업용수 공급과 수면 활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시는 하수관거 정비 확대 생태하천 복원사업 농경지 비점오염 저감 사업 등 저수지 상류 지역 정화사업을 수질 개선사업과 연계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질개선 사업이 해당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저수지 이용 시민들의 편의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용수 이용체계 개편사업’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을 위한 남부지구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는 등 관내 저수지, 하천 용수 수질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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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시작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시작
[AANEWS]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뮤지컬, 마술공연, 창작인형극, 샌드아트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신청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아산시 영·유아들이 성숙한 문화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육아 지원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양한 육아 정보 및 놀이·휴식 공간 제공 등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보육문화를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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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업무 협약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9일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상담센터 심쿵은 집중 상담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및 놀이치료 등을 지원하는 등 아동들의 긍정적 자아 형성 및 문제 행동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치료를 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아동의 올바른 정서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50여 종의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예산과 민간후원, 본인 부담의 3자 협약 방식으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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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초보자도 걱정마세요” 농기계 실습 교육 ‘인기몰이’
태안군, “초보자도 걱정마세요” 농기계 실습 교육 ‘인기몰이’
[AANEWS] 태안군이 태안농업대학 수강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작업 실습 교육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장 등지에서 태안농업대학 농기계 과정 수강생 26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4시간씩 총 23회 농기계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농기계 안전 사용법부터 각 기종별 조작 및 관리법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구성된 과정이다.
상반기에는 영농철 활용도가 높은 굴착기·트랙터·관리기 관련 취급 및 활용 교육을 5차례 진행하며 귀농 초보자와 여성 농업인도 스스로 농작업에 나설 수 있도록 집중 지도에 나서고 있다.
실습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 농업인은 “귀농인이라 농기계 작동법을 독학으로 배우려 해도 쉽지 않고 모든 장비를 다룰 기회도 없어 고민했는데, 직접 다양한 장비를 운전해 보고 전문 강사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하반기에는 소형 농기계 활용법 트랙터용 작업기 탈부착 교육 상하차 교육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면허증 취득과정 교육을 진행키로 하는 등 농업인들이 실제 작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교관들로 강사진을 편성하고 관내에서 농기계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태안군 농기계 실습교육의 장점”이라며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질 좋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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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서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했던 ‘농산물 가공 창업 보육 기초과정 교육’의 수료식을 19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 2월 13일까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38명을 모집해 2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8회 32시간의 교육을 했다.
이 중 80% 이상을 수료한 교육생 30명이 이번 교육에 수료했다.
교육은 식품가공기술, 농식품 유통과 마케팅, 농산물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원가분석, HACCP 관리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번 기초교육 수료생들에게는 심화 과정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심화 과정에서는 농산물 가공·창업을 위한 실습 교육이 운영된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농산물 가공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과 교육 수요가 해마다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활용해 농업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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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희망택시 이용객 늘었다” 교통복지 증진 노력 ‘결실’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희망택시’ 사업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 희망택시 이용자 신청·접수 결과 총 506명이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0년 174명 2021년 334명 2022년 446명에 이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연간 총 이용 건수도 2020년 5751건 2021년 9686건 2022년 1만 5709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도 늘어 2020년 1억 1400만원 2021년 2억 2100만원 2022년 2억 9300만원 2023년 3억 7360만원이 지원됐다.
올해 대상자 수와 사업비 모두 역대 최다로 총 이용 건수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택시 사업은 원거리 거주나 고령, 임신 등의 사유로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에게 택시 무상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태안군 희망택시 운행 및 이용 군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다.
대상자는 이동수단 미 보유자 중 거주지에서 버스 승강장까지의 거리가 500m 이상인 만 79세 이상 군민 이동수단이 없고 출산예정일 6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의 여성 등하교 시간 버스 운행이 없거나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인 곳에 거주하면서 학교까지 편도 2km 이상인 관내 고교생 등이다.
매년 12월경 이듬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택시 무상 이용권 또는 통학택시 이용권이 제공된다.
교환권이 아닌 일반 신용카드 형태로 지급돼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택시 측도 별도 정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군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희망택시 활성화를 위해 사업 확대를 검토하는 한편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택시 사업은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군민들이 급히 병원에 가야 하거나 야간에 볼 일이 있을 경우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택시업계의 경영개선과 교통복지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태안군이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선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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