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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강원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023. 4. 21.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9기 강원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운영하는 자율적 참여 공동체로 강원도 제9기 참여단은 지난 1월 9일부터 1월 18일까지 온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지원을 받아, 시·군 및 도 심사를 거쳐 총 89명이 선정됐다.
임기 2년 동안 경제·복지·문화·환경·건설교통 분야 등 국·도정 전반에 걸친 정책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 등 폭넓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신규 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하고 생활공감정책 사업 소개와 정책 제안기법 강의를 진행해 참여단의 정책 제안 및 정책현장 참여 활동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강원도는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현준태 강원도 자치행정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게 되는 중요한 시기에, 성공적인 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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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강원별미, 서울에서 맛보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푸드에비뉴에서 ‘청정강원, 별미를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공동특판전을 개최한다.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대비해 ‘효도선물’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디저트’ 컨셉으로 백화점 주 소비층인 30~50대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판전에는 MD가 엄선한 14개 업체가 생산하는 나물, 떡, 간식, 반찬류 등 강원도만의 특색있는 생산품 40여개 품목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강원도에서 생산된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과 청정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며 백화점 식품관 방문고객의 주 선호품목인 베이커리, 간식, 개별포장 상품 위주로 구성해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와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부담 심리를 반영해 소포장 상품 및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장·냉동식품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에게 선보일 이색적인 강원별미로는 N사 스토어에서 60,241명 이상이 리뷰를 작성한 ‘윤영근의 착한나물’은 정선의 ‘고원농산’이 해발 800m 고산지대에서 직접 재배한 나물을 화학첨가물 없이 나물 종류별로 소포장해 판매할 예정이다 강릉에서 한과로 유명한 사천지역의 ‘선미한과’는 1939년부터 3대가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은 기업으로 통밥, 포도, 호박, 차조, 커피, 찹쌀 등 국내산 원재료로 생산한 과줄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속초어부가‘는 치킨보다 칼로리가 50% 낮은 명태를 활용해 직접 만든 특재 소스로 버무린 ’명태치킨‘을 판매하고 제품 홍보를 위해 조리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응원하는 장바구니를 제작해 일정구매 이상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의 원산지와 특징을 안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자체 앱 내에 기획전을 게시하는 등 온·오프라인 판매 홍보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와 롯데백화점은 도내 우수기업의 안정적 유통망 확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매년 특판행사를 협업해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 12월에 추진한 공동특판전에서는 일평균 1천만원이라는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남진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특판전 행사를 비롯해, 수도권 소비자분들이 강원별미를 기억하고 강원도의 우수하고 특별한 제품을 찾음으로써,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매출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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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기이륜차 40대 구매보조금 지원
인제군청
[AANEWS] 강원도 인제군은 21일부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인제군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사업 예산 및 지원 물량은 6,720만원, 40대로 지난해보다 18대 증가했다.
전체 지원물량 중 10대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에 우선 지원하고 5대는 배달용 물량으로 별도 배정해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해서 인제군에 주소가 등록된 만16세 이상 군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이다.
신청자는 전기이륜차 제조·수입·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구매 지원신청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조·수입·판매사가 대리해 제출할 수 있다.
올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기타형 270만원으로 전기이륜차 규모, 유형, 성능, 모델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강원도는 별도로 구매보조금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및 무공해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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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427명에게 6억 5천만원 양록장학금 지급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우수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양록장학금이 올해 총 427명의 학생에게 지급된다.
양구군 양록장학회는 올해 고등학생 129명, 대학생 298명 등 총 427명의 장학생에게 총 6억 5,8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고등학교 수혜자 중에서 학력 우수와 예체능,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50만원, 관내 중학교별 최고 성적 졸업자인 고등학생에게는 80만원이 지급되고 대학생 수혜자에게는 200만원씩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고등학생의 성적요건을 완화해 입학생과 재학생 학력 우수 장학금의 성적 기준을 상위 20%에서 상위 30%로 확대해 지난해보다 28명이 증가한 129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구군 양록장학회는 오는 22일 2023년 양록장학금 수여식을 열어 관내 고등학교 120여명의 장학생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한다.
대면으로 진행되는 양록장학금 수여식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서흥원 양록장학회장과 양록장학위원, 장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관외 고등학교와 대학교 장학생들에게는 장학 증서를 4월 중 우편으로 전달하며 장학금은 25일경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고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양구군과 양록장학회는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는 27년간 활발하게 운영되며 그동안 5,292명의 학생에게 62억여 원의 양록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지급되는 장학금까지 포함하면 28년간 5,719명의 학생에게 약 68억 5,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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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양구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AANEWS] 양구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방산면 현리와 장평리를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일반 군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올해 방산면 현리와 장평리 주민을 대상으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연말까지 주 1회씩 치매 예방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양구군은 방산면 현리와 장평리의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수칙과 치매 예방 운동 등 치매 예방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외부강사를 활용한 미술치료, 도자기 공예 등 인지 강화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양구군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해 치매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고 프로그램 실시 전·후 변화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I 반려 로봇 효돌 10대 중 7대를 방산면 주민들에게 우선 지원해 독거노인과 부부 치매 환자에게 자가 생활 관리, 정서케어, 안전관리 등의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구군은 치매 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원거리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고 우울증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향후 치매 안심마을을 점차 확대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군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치매가 있어도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구축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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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주만지치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우천면 주만지치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우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19일 봄철 산불방지 기간을 맞아 우천면 우항리 인근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우천면 주민자치위원 및 면직원 및 산불진화대원들이 참여해 봄철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농업 부산물 소각금지를 위한 산불 진화 및 안전 수칙 등 산불 예방 및 우천면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해 산불방지 구호를 외치며 산불예방 홍보를 펼쳤다.
권순태 우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사소한 부주의에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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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 Premium Festival 추진위원회 ⇔ ㈜세븐브로이
횡성군청
[AANEWS] 소맥 Premium Festival 추진위원회는 4월 20일 ㈜세븐브로이 서울 본사에서 페스티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본 협약에는 소맥 Premium Festival에 판매되는 맥주의 원활한 공급 및 수제 맥주 체험부스 운영 등 성공적인 페스티벌을 위해 추진위원회와 상호 지원, 협력 사항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식에는 한두만 추진위원장과 김광삼 ㈜세븐브로이 대표가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페스티벌 성공개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상호 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두만 추진위원장은 “세븐브로이와의 협약은 소맥 Premium Festival이 성공적인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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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친환경 전기소형 노면 청소차 도입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효율 향상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소형 노면청소차’를 구입하고 본격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구입한 노면청소차량은 양측 측면에 장착된 브러쉬로 오염물질을 모아 진공흡입을 하며 물노즐을 통해 적정량의 물을 살포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는 차량으로 차체가 작아 대형청소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운행이 용이하며 도로 먼지제거 및 청소에 효과적이다.
횡성군은 우선 주민생활과 밀접한 이면도로나 시장인근 지역에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우선 배치하고 하반기에 국비 지원을 받아 친환경 전기 청소차량 1대를 추가로 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친환경 전기 노면청소차량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미세먼지 제거에 적극 대응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살기 좋고 건강한 행복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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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행복마을’ 조성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일 칠성면 사곡마을을 ‘생명사랑 행복마을’ 1호로 지정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노령화지수가 높고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1개리 마을을 선정해,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뿐만 아니라 신체건강을 함께 증진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는 마을 단위 자살예방사업이다.
센터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마음건강지킴이 발대식 지역주민 마음건강 종합검진 및 상담 고위험군 심리지원 마음건강교육 마음건강 프로그램 삶의 질 통합 프로그램 등을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을 통한 조기개입 가능, 이웃 간 관심도 및 상호 돌봄 증가, 우울 등 정신질환 예방, 심신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만족도와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변 마을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태경 센터장은 “마을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시범마을 조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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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 행사'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장애인복지관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어울림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어울림 행사’는 개회식, 무료급식, 체험활동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름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현 장애인복지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송인헌 괴산군수의 축사에 이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괴산홍보단 단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장애인들의 재활 의욕 고취 및 복지증진을 위한 서비스 지원과 장애인의 날 기념을 위해 함께한 이용자의 무료급식으로 지원됐으며 무료급식 배식에 송인헌 군수와 괴산홍보단이 함께 했다.
이어 4월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꽃 심기 및 부채 만들기 외 다양한 활동이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 이용자, 지역주민이 함께한 풍성한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장애인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송인헌 군수는 “오늘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변화들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참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을 장애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현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들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2013년 7월 개관한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의 욕구에 부합하는 상담, 여가·문화지원, 운동치료, 물리치료, 재가복지, 이동지원, 활동지원, 취업알선, 직업적응훈련, 교육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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