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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3주년‘지구의 날’맞아 10분간 소등행사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제53주년‘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이슈화 및 주민 의식개선과 기후변화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 청사 등에 대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 이후 1970년 4월 22일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기념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탄소중립과 국민들의 기후행동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소등 행사 등에 동참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소등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군 청사 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공공기관 등 공공건물 내 전등 및 외부 조명을 소등하고 지역의 주요 상징물인 보은대교, 동다리 등 경관조명과 뱃들공원 내 전광판 등 군이 운영하고 있는 표출장치도 소등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일반가정에 대해서는 자발적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태석 환경위생과장은“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계기로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의 의미를 인식하고 기후위기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동참에 해주길 바란다”며“지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등행사에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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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보은군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AANEWS] 보은군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면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30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채소를 다듬고 갖은양념으로 버무리는 등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도 같이 살폈다.
정장훈 위원장은“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홍정 산외면장은“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정을 전하고 이웃 간의 소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산외면이 정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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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국비 82억 확보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민관협력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2억원 등 총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복합문화 시설을 구축하는 산업부 주관 금산 인삼약초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100억원과 제조시뮬레이션 및 공동활용 시설을 구축하는 중기부 주관 천안 백석농공단지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80억원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업 혁신 및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중점 추진 중인 산단 근로환경 개선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단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사업과 시설 개선사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사업이다.
도는 이 기간 국가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시군 산업단지 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동연수 개최 사전 전문가 자문 기획보고서 작성 등을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해 공모사업 3건 선정에 이어 올해도 2건이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일하기 좋은 산단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업발굴 노력 및 지원을 통해 내년에는 더 많은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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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새마을회는 지난 20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보은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의원, 민간사회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우수지도자 시상, 사업일지 작성 우수 읍·면 시상, 한마음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잊혀져 가는 새마을 정신을 새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영 회장은“새마을운동의 53년 역사를 기념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읍·면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더욱 열성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군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보은군을 위해 새마을 가족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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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군정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소통형 사업 추친
최재형 보은군수, 군정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소통형 사업 추친
[AANEWS] 최재형 보은군수가 보은군 민선 8기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한 성장동력 창출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우영수 부군수, 실·국장 등 군 주요 간부 등이 동행해 단순 보고의 일방적 형식을 탈피하고 참석자들이 사업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는 실무형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지난 19일 최 군수는 보청천 명소화 사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다문화체험마을 조성사업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등 모두 4개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보청천 명소화 사업은 2026년까지 80억 7,000만원을 투입해 보은읍 보청천 일원에 한번 더 걷고 싶고 또 방문하고 싶은 친수공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공간 군민들 누구나 찾아오고 쉬어가는 군민휴가공간 청년들의 일상이 행복한 청년창업공간 등 보청천 수변길에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은 65억원을 투입해 장안면 서원리 일원에 귀농·귀촌자들을 위한 어울림하우스 20세대, 회의실, 체력단련실, 쉼터 등 커뮤니티센터 1개소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준공 예정이다.
다문화제험마을 조성사업은 속리산면 중판리 일원에 62억원을 들여 연면적 9,204㎡에 다문화체험 8동, 관리사무소, 야외화장실 등 아시아 각국의 가옥과 체험공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11월에 준공 예정이다.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사업비 123억 5,000만원으로 보은읍 어암리 일원에 야구장, 기록실, 덕아웃, 화장실 등을 갖춘 연면적 11,000㎡ 다목적운동장 1면을 2024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재형 군수는 "모든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담당 부서에서 사업장별 특징, 중점사항들을 점검해 관련 부서와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져야 한다”며“우리 군 미래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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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10분만 불을 꺼주세요”
“지구를 위해 10분만 불을 꺼주세요”
[AANEWS] 충남도는 오는 22일 ‘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일제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소등 행사는 건물 내외부 조명을 모두 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도내에서는 도청을 비롯한 332개 공공기관과 공공주택 8만 2217세대, 기타 지역 상징 건물 등 15곳이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소등 행사에 앞서 도는 21일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충남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내포신도시 중심상가에서 지구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탄소중립 도민 참여 확산을 위해 우유팩 수거 캠페인, 나만의 환경 손거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환경부가 지정한 기후변화주간은 21일부터 27일까지 지구의 날 전·후 1주일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해 4월 22일로 지정됐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적극적인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더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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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영월군 2023년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AANEWS] 영월군은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2023년 문화재 활용사업‘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생생문화재’‘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 장릉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능말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능말도깨비와 함께하는 단종수비대’ 단종과 관련된 왕릉을 탐방하는 ‘타임머신 타고 온 단종’ 외국인 대상 제향체험 ‘세계와 함께 향을 사르다’ 장릉을 무대삼은 공연프로그램 ‘장릉 밤하늘 자주빛 선율로 물들이다’로 구성되어 있다.
‘생생문화재’는 영월부관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힐링할 수 있는 감성적 음악프로그램 ‘사색공감 낭만콘서트’ 수령칠사를 바탕으로한 체험프로그램 ‘영월부 관아, 풍악을 울리다’ 단종에 대해 배우는 참여형 역사교육 ‘관풍헌에서 단종을 만나다’로 구성되어 있다.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는 영월 향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삼월삼짇날 화전놀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화려한 하루’ 전통 성년례 프로그램 ‘어른이 되는 나’ 지질학자와 함께하는 지질투어 ‘영월 담이없는 고을’로 구성되어 있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올해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군의 문화유산과 프로그램들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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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국제슬로시티 3회 연속 재인증 성공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이 2018년에 이어 3회 연속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재인증에 성공했다.
군은 지난 2012년 10월 최초 슬로시티 가입 이후 2018년 4월 슬로시티 재인증을 받았으며 5년마다 이루어지는 평가에서 올해 세 번째 재인증을 받았다.
국제슬로시티연맹은 재인증 서신을 통해 영월군이 향후 관광·환경·농업·교육 등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슬로시티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우수한 정책들을 적극 홍보 및 활용하고 슬로시티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등 슬로시티 영월군 전역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영월군은 이번 재인증 이후 슬로시티 영월군 전역 확대를 위한 계획을 별도 수립해 슬로시티 관련 정책 추진 및 사업 홍보,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조례개정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와 인구소멸 등 복잡한 사회 문제 속에서 살아가는 시대에 슬로시티 이념과 철학은 필수 조건과 같다”며 “공동체의 조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유를 위해 슬로시티 영월을 더욱 알리고 미래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슬로시티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에 기반을 두고 여유로운 삶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국제운동으로 국내에는 영월군을 비롯한 17개 도시가 회원도시로 참여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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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힐링 음식여행 “정선토속음식 축제” 21일 정선 나전역에서 개막
정선군청
[AANEWS]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건강한 먹거리 오감만족 힐링 음식여행 “2023 정선 토속음식 축제”가 21일 국민고향 정선에서 개막하고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정선 토속음식 축제는 봄을 맞아 국민고향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쉼과 즐거움,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북평면 나전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선 토속음식축제는 사라져가는 산촌음식을 보존하고 추억속에 남아았는 산촌 생활문화를 고스란히 재현해 맛과 멋, 흥, 쉼과 힐링 등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지역의 마을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정선만의 특색있는 304가지 토속음식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토속음식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산촌놀이 체험, 지역 기록사진 전시, 건강한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건강한 걷기 챌린지 진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1일 개막식에서는 신개념 뮤지컬퍼포먼스 아리아라리 공연을 비롯해 남평 농악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이길영 고구려밴드 공연,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축제기간동안 토속음식점 운영, 축제 장터, 산촌 농경문화 전시 및 체험 등 상설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토속음식을 활용한 관광자원화와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정선 토속음식 맛 전수관에서는 “우리 아이에게 먹여봐”를 주제로 304가지 토속음식을 활영한 요리경연대회와 토속음식 요리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국민고향 정선만의 특색있는 관광 컨텐츠를 만들며 인기를 끌고 있는 주민주도 관광형 맹글장 레일마켓이 “2023 정선 토속음식 축제”가 열리는 기간인 4월 22일 북평면 나전역 시장골목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어머니의 따뜻하고 담백한 손맛과 이야기가 있는 고향의 맛이 느껴지는 곤드레 나물밥을 비롯한 누름국수, 능군강냉이, 감자옹심이, 메밀국죽, 녹두빈대떡 등 304가지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토속음식과 북평에 이주해 살고있는 이주 여성들의 네팔 닭커리와 전통차 판매 등으로 더욱 풍성한 음식을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토속음식 축제가 열리는 북평면 나전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해 1993년부터는 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에는 기차역 운영과 함께 레트로 감성을 살린 “나전카니발” 카페를 만들어 곤드레 라떼를 비롯한 더덕라떼, 곤드레떡 및 파이, 크림커피 등 정선 특산품을 활용한 카페 메뉴를 선보여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CF, 영화 등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며 정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전동표 북평면체육축제위원장은 국민고향 정선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을 맛보며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는 토속음식축제에 마을주민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304가지 토속음식과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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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래신산업 핵심 원자재-소재 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글로벌 자원 환경변화와 산업공급망 전환, 주요국의 자원 자국 우선주의 등에 대응 필요성을 인지하고 “미래 신산업 핵심 원자재-소재 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 사전기획 연구용역을 수행했다.
군은 20일 정선군청 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군 기업체 및 연구기관 등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신산업 핵심 원자재-소재 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서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원자재-소재 클러스터 구축 필요성 강원도·정선군 내 연계 혁신자원 현황 클러스터 구축 방향 전략광물 선정 및 생태계 클러스터 운용체계 및 지원방향 등 그간의 연구 추진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강원도 내 부존자원 및 신산업 육성과 전략산업별 혁신자원 현황을 파악하고 개발을 추진할 전략광물을 선정해, 정선군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강원도·정선군 협력 시너지 창출 요소를 발굴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한편 정선군은 향후 본 사전기획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후속 연구인 예비타당성조사 기획 연구용역을 강원도와 함께 추진해, R&D 부문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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