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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군민을 위한 희망·신간도서 3600여 권 구입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군민들의 독서문화 향상과 군민 맞춤형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서를 대폭 구입했다.
옥천군민도서관은 4월 현재 이용자 희망도서와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 공립작은도서관 도서 등 3,600여 권의 장서를 확충했다.
도서는 모두 지역 서점을통해 구입해 도서관과 지역 서점의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했다.
또한 관내 6개소의 사립작은도서관에 15백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해 지역의 사랑방 겸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지식정보제공을 위한 거점이 되는 사립 작은도서관과의 공생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이와 더불어 올해 2월 13일부터는 부커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행을 통해 매월 1,000여 권의 신간도서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장서의 다양화를 위해 부커스로 서비스되는 신간도서 외에도 소장의 가치가 있거나 군민이 요구하는 전자책을 138종 신규 확충했다.
이 외에도 옥천군민도서관 디지털 자료실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TV예능 및 드라마 등 70여 종의 방송프로그램과 영화 24,000여 종을 제공하고 있다.
권미란 행복교육과장은 “책 읽는 도시 옥천 조성을 위해 군민이 요구하는 다종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비치하고자 한다. 지역의 서점 및 사립작은도서관과 상생하고 소통하며 지식정보의 소외계층이 없이 모두에게 열린 장서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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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형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아이행복 일번지 만들기 시동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5월부터 민선8기 공약사업인 ‘옥천형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아이돌봄서비스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군은 도내 최초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가정에 소득 기준에 따라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한다.
본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사업 협의를 완료했으며 1회 추경에 8,1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은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돌보미서비스 이용가정의 본인부담금 지원은 월 단위로 산정하며 선결제 후 다음 달 보호자 계좌로 본인부담금 50%가 환급되는 방식이다.
사업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수행기관 옥천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아이울음소리가 소중한 오늘, 양육부담으로 아이키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양육정책으로 아이행복 일번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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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축재관광재단,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모색
보령시청
[AANEWS] 보령축제관광재단은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한국관광상품개발 상담회'에 참가해 보령시 관광자원 홍보를 추진했다.
한국관광상품개발 상담회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여행업협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이다.
이날 상담회에는 지자체, 여행사, 면세점, 호텔, 카지노 등 전국 유관기관 및 인바운드 관광업체가 참여해 관광상품 판매 및 여행상품개발을 위해 열띤 상담을 벌였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전담하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담당자와 일대일 전문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특히 외국 단체 관광객 모객을 위한 여행상품 개발 시 보령의 핵심 관광자원 및 다양한 축제, 머드테마파크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여행사가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시가 추진 중인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제도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노력을 했다.
김동일 시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각종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며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보령시가 보유한 핵심 관광자원의 여행 상품화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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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8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조사된 필지는 모두 24만629필지로 지난해 대비 1044필지가 증가했으며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6.89%가 하락했다.
보령지역 최고지가는 신흑동 1996번지 부지로 ㎡당 327만8000원이며 최저지가는 미산면 도화담리 300-37번지 임야로 ㎡당 501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변동요인으로는 정부의 부동산가격 현실화 반영계획이 수정됨에 따라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보령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보령시청 누리집 또는 토지정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보령시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사항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 및 유선 상담도 가능하며 정밀 검증과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7일 조정·공시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복규범 경제도시국장은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조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 산정자료로 활용된다”며 “이번 결정·공시에 이의가 있는 시민께서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이의제기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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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춘양구 뱃살제로 건강걷기대회 개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주민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9일 ‘2023 청춘양구 뱃살제로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3년간 양구군의 비만율은 연평균 37.0%로 강원도와 전국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이에 양구군은 군민들의 생활 속 걷기 실천율을 제고하고 높은 비만율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걷기대회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과 가족 단위 등 1,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걷기 코스는 양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해 스포츠 영웅탑, 용머리공원, 한반도교를 거쳐 한반도섬까지 총 5.9km를 걷는 코스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30분에 모여 준비운동과 건강 체조를 실시한 뒤 10시 20분부터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한다.
양구군은 이날 건강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기초건강과 혈압 등을 체크하고 금연, 절주, 치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걷기대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쉼을 느끼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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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수리 마을 특성화 사업 본격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특수상황지역개발 2023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공수리 파로호랑 Stay On 힐링해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파로호랑 Stay On 힐링해마을 조성사업은 공수리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소득증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마을 특성화 사업으로 공수리 마을 특성을 살린 관광 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1단계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한다.
공수리 마을주민들은 지난 22일 주민역량 강화 워크숍과 퍼실리테이션 등을 진행했고 오는 30일에는 마을공동체 단위로 성공한 경기도 파주 밤고지 마을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한 공수리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마을 화합의 장을 만들고 마을 대표 브랜드를 제작해 관광 마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 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1단계 추진상황과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특수상황 지역개발 2단계 사업을 신청해 지역 소득증대 기초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보경 사회적경제팀장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공수리 파로호랑 Stay on 힐링해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소득증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마을 특성을 살린 양구군의 또 하나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남북분단과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2010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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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곡면‘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4월 26일 가곡면 지역주민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추진 중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의 일환으로 월 1회 지역의 일터, 마을회관,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고 있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미로면 지역을 방문했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가곡 유황온천, 덕풍계곡 힐링타운, 풍곡리 경로당, 복동아리 농촌체험휴양마을, 가곡면 행정복지센터 등 가곡면 일대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가곡 영농조합법인이 위탁운영을 맡아 지난 4월 7일 개장한 가곡 유황온천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가곡 유황온천은 온천수에 유황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온천탕과 사우나, 스파시설, 인피니티풀, 자쿠지풀,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한편 시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통해 오는 11월까지 신기면,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 지역과 유관기관, 단체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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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을 통한 청정 연안 조성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오는 4월 27일에 청정 동해안 조성을 위해 “삼척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뷰티클린 캠페인은 쾌적하고 청정한 동해안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분기마다 삼척시 주요 어항 및 해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어촌계, 수협, 주민자생단체, 삼척블루파워, 한국남부발전, 삼표시멘트 등 공무원·민간단체 450여명이 참여해 장호항, 삼척항, 임원항, 맹방~덕산해변 등 삼척시 주요 어항 및 관광해변 13개소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삼척시는 매년 연안 생태환경보전과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정화지원 등 55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양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다.
김문태 삼척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삼척연안 뷰티클린 캠페인이 기존에 추진해왔던 수동적 환경정화를 넘어 삼척시민 등 다양한 단체의 동참 유도 및 협력을 통해 새로운 해양쓰레기 수거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분기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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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4월 28일 오전 11시 삼척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 친선 도모와 결속력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며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들과 가족,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이사부 원더앙상블의 색소폰 공연이 있으며 기념식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장기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시는 행사 당일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읍·면·동 지역별로 수송 차량을 운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해 장애인 인권신장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화합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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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칼라병 및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칼라병 및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평년대비 기온이 높아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병해충 방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칼라병’으로 불리며 전국 고추 재배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방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짐에 따라 육묘상에서도 발생되고 있으며 발생 시기도 다소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꽃노랑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된다.
전염된 잎과 열매는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고사하는 등 고추 생산수량과 품질에 큰 피해를 준다.
총재벌레뿐만 아니라 진딧물 또한 각종 바이러스를 매개하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제에 힘을 써야 한다.
이에 따라 전용약제를 살포해 육묘상 및 고추 밭을 소독하거나 저항성 품종을 재배하는 등 바이러스 방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의 정확한 예찰과 신속한 해결 등을 위해 바이러스, 풋마름병, 시들음병 등의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활용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 바이러스 저항성 품종을 선택해 피해가 많이 줄고 있지만 완전 방제는 어려워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발생되면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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