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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5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는 산나물, 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또는 연접 지역에서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함이다.
‘先 계도 後 단속’을 원칙으로 산림보호 분야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림오염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단속주간을 지정·운영해 봄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반을 편성·운영한다.
임산물을 불법으로 굴·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관련된 임산물은 몰수한다.
또한 산림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피우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발 시 엄중 처벌한다.
한편 지난 한 해 횡성군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25건을 적발했으며 이중 18건은 형사처벌 대상으로 18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7건에 대해서는 총192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증가 우려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경각심을 고취 하고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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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관광지 야간코스‘나오라쇼’5월 5일 개장
간현관광지 야간코스‘나오라쇼’5월 5일 개장
[AANEWS] 간현관광지 야간코스 ‘나오라쇼’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5월 5일 개장한다.
나오라쇼는 미디어 파사드, 음악분수, 야간경관조명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미디어 파사드는 폭 250m, 높이 70m의 자연 암벽에 원주의 대표적인 설화 ‘은혜 갚은 꿩’을 소재로 자연물 암벽에 투사되는 미디어 파사드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다.
소금산 절벽을 배경으로 최대 60m를 쏘아올리며 아름다운 음악과 분수의 향연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분수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삼산천교를 따라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은 레이저, 안개분수, 빛의 터널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쇼를 선보인다.
매주 금~일요일 오후 8시 30분 한 차례만 운영되며 다음 달 2일부터 원주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특별할인가를 적용해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다.
매표 및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5월 19일부터 출렁다리와 하늘바람길을 야간코스에 추가, 출렁다리 상공에서 간현관광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의 야간경관조명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나오라쇼 개장 및 가정의 달 이벤트로 5월 4일부터 7일까지 나오라쇼 광장 일원에 에어바운스을 설치, 교육과 놀이가 어우러진 어린이 무료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동절기 휴장기간 동안 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버스킹 공연, 울렁다리 야간 운영 등 관광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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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2회 행복육아 아카데미 개최
원주시, 제12회 행복육아 아카데미 개최
[AANEWS] 원주시는 오는 5월 10일 원주문화원 공연장에서 제12회 행복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복육아아카데미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올바른 육아법, 자녀와의 소통법 등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육아친화 도시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번 강연은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가 강사로 나서 “아빠가 공부의 신이면 일어나는 일들, 공부의 신 강성태는 두 딸을 이렇게 교육시킨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5월 9일까지 선착순 256명을 모집하며 원주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신청접수-온라인접수란에서 본인인증 후 개별 접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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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원주사랑상품권 150억원 규모 확대 발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원주사랑상품권을 당초 100억원에서 15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한시 상향할 방침이다.
원주시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
5월 발행분은 1일 오전 10시에 100억원, 15일 오전 10시에 50억원 등 두 차례에 걸쳐 발행된다.
이 밖에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는 6월, 추석 명절인 9월, 연말인 12월에도 한시적으로 15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조치가 원주사랑상품권을 구매하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것은 물론 원주시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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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어린이날큰잔치,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개최
원주시청
[AANEWS]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생명, 평화, 꿈’을 주제로 하는 원주어린이날큰잔치가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 무대공연, 어린이 장기자랑 본선,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군악대의 어린이날 축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및 모범어린이 대표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어 11시부터 합창단, 응원단, 인형극, 저글링쇼 등 공연과 어린이 장기자랑 본선이 원주종합운동장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밖에도 어린이 벼룩시장, 영유아 달리기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도예체험, 과학부스, 경제금융교육, CPR 체험 등 소방서 등 4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당일 주변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과 함께 원주여자중학교, 교동초등학교, 원주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임시주차장 이용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행사 전날인 4일부터 행사장 주변 주차 및 교통이 통제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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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소멸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25일 보은문화원에서 지방소멸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지방소멸대응 역량강화 전문가 세미나에는 우경수 부군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류성수 단장, 충북대학교 홍영교 박사, 유관기관 및 민간사회단체장, 공무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보은군 활력과 희망의 공간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대응 관련 특강과 워킹그룹 전체회의 순으로 진행됬다.
먼저 홍영교 박사는‘보은군 인구구조 변화와 동태성’이라는 주재로 현재 군이 처한 지방소멸위기와 인구정책 방향에 대한 특강을 했으며 이어 류성수 단장의‘지방소멸대응방안’특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한 설명과 타지자체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보은군 지방소멸대응 워킹그룹 전체회의에서 '22년∼'23년 보은군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발굴을 위해 정주 여건, 일자리, 생활인구 분야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사업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우경수 부군수는“이번 지방소멸대응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인구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과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가 됐다”며“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귀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군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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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4월 한파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접수
보은군, 4월 한파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접수
[AANEWS] 보은군은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발생한 한파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를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농작물 저온 피해가 있는 농가는 5월 2일까지 농업경영체증명서와 피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준비해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고하면 된다.
군은 신고서가 접수되면 해당 농가에 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면적을 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농어업재해대책 규정에 의한 농작물피해 복구지원금, 생계비, 농업정책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 지원 등을 지원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25일까지 접수된 피해 현황은 152농가, 약 129ha이다.
이세종 군 친환경농산팀장은“피해발생 농가는 반드시 기간내 피해 내역을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최근 봄철 저온 피해를 포함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상기후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헤 매년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올해는 20억 1,700만원 예산을 들여 재해보험비의 90%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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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운영
보은군,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운영
[AANEWS] 보은군은 보은전통문화보존회 주관으로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인‘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정이품송’을 오는 5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정이품송’프로그램은 속리산면 상판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정이품송 일원에서 진행되며 정이품송에 얽힌 이야기와 생태, 특징 등을 퀴즈와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학습해 볼 수 있도록 진행한다.
아울러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136호 낙화장,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3호 보은 송로주, 제21호 목불조각장, 제28호 보은 각자장 등 무형문화재 장인의 시연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솔방울 농구 게임, 정이품송 퍼즐 찾기, 소나무공예 체험, 솔향 가득 국악 공연 등 소나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보은전통문화보존회,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조 회장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참여자의 오감을 만족시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과 2017년에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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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강원도민체전 2023 강릉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제58회 강원도민체전 2023 강릉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강릉시는 26일 오전 11시 강릉 세인트컨벤션에서 강원도체육회와 함께 제58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진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전제원 강원도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해 시·군 체육회 관계자, 개최 종목 전무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까지의 대회 준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산불로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도민체전의 개·폐회식과 성화 봉송 등 주요 공개 행사 프로그램을 철저히 준비해 전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 주제인 ‘함께 여는 강원특별자치, 함께 뛰는 행복제일강릉’에 맞춰 개회식의 경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강릉권역 기념식과 함께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며 코로나 19 이후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도민체전으로 선수단 및 관람객, 대회 관계자 등 약 1만2,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 도체육회는 지난 13일 경기 종목별 참가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토너먼트 종목에 대한 대진 추첨을 전산으로 최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7,308명의 선수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대진 추첨이 완료되면 선수들 간 선의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지역 경제가 많이 위축되고 관광 정상화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20년 만에 다시 강릉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이 도내 최고의 체육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지역 경제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58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오는 6월 3일 ~ 6월 7일까지 5일간 강릉 일원에서 개최되며 선수단은 총 41개 종목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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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실시
반려동물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실시
[AANEWS] 강릉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3일부터 31일까지 지정동물병원 11개소 및 읍면동 순회접종 장소에서 ‘2023년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으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동물등록을 한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은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지정된 동물병원 및 장소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반려묘의 경우 지정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읍면동 순회접종은 무료로 실시하며 지정동물병원 방문 접종 시에는 5,000원의 소유자 부담을 하고 할인 접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대행기관이 없는 면 지역의 경우 동물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가능한 지정동물병원 현황과 읍면동 순회접종 일정은 주민센터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광견병 사독백신을 읍면동 순회접종 장소와 동물병원에 공급하고 공수의사 3명을 읍면동 순회접종에 전담 배치하는 등 최대한 많은 시민이 불편함 없이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물오남용 방지를 위해 자가접종은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야 가능하며 순회접종 시 백신 현장배부는 불가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강릉시가 광견병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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