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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원담당공무원 심폐소생술 교육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8일 민원담당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다수의 민원인들이 방문하는 민원실, 복지부서 휴양시설, 체육시설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증평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등에 대한 실습 교육으로 민원현장에서 대응능력 강화 위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민원과 접점에 있는 공무원들이 응급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역량을 기르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민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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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충북도민안녕기원 영산재 봉행
증평군청
[AANEWS] 호국영령과 충북도민 안녕을 기원하는 영산재가 29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봉행됐다.
충북영산재보존계승연구회와 충북영산재청년회가 주최하고 충북도, 증평군, 증평불교사암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영산재는 올해로 스무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재영 증평군수, 이동령 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센터 광장에서 열린 식전행사 ‘시련의식’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에 이어 ‘사홍서원’, ‘영산대재’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다현, 윤태화 등의 가수가 출현하는 도민화합 한마당행사로 이어졌다.
한편 불교의식인 49재 가운데 하나인 영산재는 영혼을 천도하는 의식으로 부처의 설법을 소리와 무용으로 표현해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국내에서는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됐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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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증평군장애인연합회주관으로 4월 28일 증평체육관에서‘제43회 증평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이재영 증평군수와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 군의원, 지역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후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리플렛 참고또한,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지역 내 학생 3인에게 증평군장애인연합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념식은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으로 이어지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를 주관한 연영찬 증평군장애인연합회장은“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처럼 많은 장애인분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 개최를 축하 드린다”며“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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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강도 높은 체납징수 활동 돌입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5월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운영을 통한 본격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체납액 규모는 지방세 3,751백만원, 세외수입 1,769백만원으로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동안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번호판 영치,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공공기록정보 등록 등을 활용한 맞춤형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비롯해, 체납액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체납액 징수를 위해서는 번호판영치 기동팀을 상시 운영해 실시간 차량 영치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 공영주차장과 아파트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또, 자동차번호판 영치예고 및 영치, 그 외의 소액체납자에게는 납부 안내문,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납부 독려와 함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경기침체 및 금리 상승 등 가계부채 증가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있는 체납자에 대해는 강력한 체납처분은 가급적 지양하고 체납액 분납 이행 약속 등 체납자 상황에 맞게 유연한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경기침체 및 금리 상승 등 가계부채 증가로 시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며 납부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금은 시의 소중한 재원이 되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성실히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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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안전관리 빈틈없다”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안전관리 빈틈없다”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개막을 앞두고 사전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보완하기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을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등 재난유관기관, 민간전문가, 축제주관부서 행사업체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지역축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시는 실무조정위원회에서‘2023 동해항크랩킹 페스타’ 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각 전문가들이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하고 개선 및 보완사항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4월 말과 5월 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관내 및 외지 관광객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교통, 보건·방역, 경비,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안전대책에 대한 면밀한 심의가 이뤄졌다.
또, 이후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경찰서와 소방서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축제 개최 전 합동현장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은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미비한 점들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 환동해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먹거리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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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기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회 발족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내실있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을 새로 구성하는 등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앞서 지난 28일 전·현직 교수, 시의원, 직능단체 및 청년대표, 마을만들기 전문가,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제4기 행복한동해만들기 위원회 위촉식에서는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3년 동안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 등 지역의 마을공동체 사업의 내실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자문 및 심의를 진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간담회 이후 갖은 동해시 마을공동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에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지원사업,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유휴부지 마을정원 조성사업의 마을공동체 대표 및 실무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관계자로부터 동해시 마을공동체 사업의 추진방향, 추진일정 등에 대해 설명을 청취하고 제주더큰내일센터 황석연 센터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을 진행한 황석연 센터장은 비공무원 출신으로 전국 첫 ‘민간인 동장’ 및 행정안전부 서기관을 역임했으며‘행복한 동해, 우리가 만든다’를 주제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소통·화합을 위한 행복한동해만들기 21개 사업, 강원도 마을공동체 2개 사업, 마을정원 조성 10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행복한 동해만들기 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이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시민 삶의 질과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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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 본격화
동해시, 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 본격화
[AANEWS] 동해시는 2020년 시작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관로를 교체하는 관망정비공사가 본격화 된다고 밝혔다.
2024년까지 총 32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유수율 85% 이상 달성을 최종 목표로 노후시설 개선 및 누수 저감을 통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과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관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에따라 국비 등 126억원을 투입해 부곡동, 동호동, 북평동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관로 18.5km, 급수관로 16.8km 등 총 35.3km 구간과 노후밸브 교체 160개소, 밸브 신설 153개소 등 정비공사가 5월부터 추진된다.
시는 2019년 한국수자원공사와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동해시 전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누수탐사 및 복구, 노후 수도미터 교체, 유량계 및 가압장 설치, 소규모 관로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동해시 전역에 대한 급수구역별 블록화 작업을 위한 블록구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관망정비공사시 사용연수가 오래된 수도관로를 단수 및 통수를 위한 밸브조작 등으로 인해 수돗물의 탁수 또는 적수 발생시 동해시 상하수도사업소나 한국수자원공사로 연락하면 된다.
이달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노후된 관로 교체를 통해 적수사고 예방과 함께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상수도 경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시행 중 시민 불편 최소화는 물론 성공적으로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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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개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4월 28일 예산역 앞에서 공무원 및 예산군 민간단체와 함께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과 민간단체 약 20명이 참석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집중안전점검 기간 홍보 및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을 독려했다.
또한 생활 속 예상치 못한 사고 또는 재난 발생 시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군민안전보험 혜택을 안내하는 등 안전보험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고취를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며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통해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군민 안전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예산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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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5월 4일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오는 5월 4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9개 기관·단체 약 200여명, 장비 20대를 동원해 역대 최대규모의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비 상시훈련은 자치단체별로 매년 정기 실시하는 훈련이며 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재난대비 상시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와 화재로 다수 사상자 발생에 따른 초기 선착 구급대의 환자 중증도 분류 및 보건소 재난현장 응급의료소 운영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또한 군은 재난현장 사고수습 지원을 위해 통합지원본부를 설치 가동해 협업 기능이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훈련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재난대비 상시 훈련 목표달성을 위해 일정별로 4월 26일 도상훈련, 5월 3일 예비훈련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5월 4일 본 훈련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재난 현장에서 유관기관 간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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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26만4304필지의 공시지가는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부터 군청 민원봉사과, 읍·면행정복지센터, 군 홈페이지, 일사편리 충남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5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인터넷 일사편리에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담당 공무원 및 감정평가사의 현지조사와 재검증, 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조정 여부를 심사해 오는 6월 27일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이의신청기간 동안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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