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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를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은 재정적인 지원과 복지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자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 기간에는 희망저축Ⅱ, 청년내일저축 세 개 사업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하며 희망저축Ⅱ는 5월 24일까지, 청년내일저축은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저축Ⅱ계좌 지원 대상의 소득 기준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 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이며 매월 본인 저축 납입자에 한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해 준다.
청년내일저축 계좌는 차상위 이하와 초과로 나눠지며 차상위 이하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초과 지원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이며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이하 가입자는 매월 본인 저축 금액을 납입하면 근로소득 장려금 30만원을 지원받으며 차상위 초과 가입자는 1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접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서 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복지과 및 각 읍·면 맞춤형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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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월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기간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을 확정 신고하는 납세자이며 신고 방법은 ARS 전화 또는 PC나 모바일로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지방세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신고할 수 있다.
고성군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5월 24일 ~ 5월 26일까지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속초세무서와 합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고창구에서는 모두 채움 대상자 중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업무를 지원하며 그 밖에 방문 민원인에게는 납세자가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 작성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운영한다.
모두 채움 대상자란 국세청으로부터 수입금액부터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로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와 종교인 등이 포함된다.
온라인 신고가 어려운 모두 채움 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의 경우는 고성군 합동 신고 창구, 속초세무서에서도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한편 수출 기업인, 특별재난지역 납세자, 업종별 기준 수입금액 미만 영세 자영업자는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되어 8월 31일까지 납부 할 수 있다.
김철연 세무회계과장은 “5월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관련해 납부 기한이 지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신고·납부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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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아산시가 5월 8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참석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지역 효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 등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경귀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렇게 멋진 대한민국, 살만한 도시 아산시는 어르신들께서 젊은 날 힘들게 노력해 일군 결과물”이며 “국가와 지역 발전을 이끌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아산시는 효도 시정과 보훈 시정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노후가 금빛으로 물들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빛어르신돌보미단을 운영하고 어르신 일자리 확충을 비롯한 노인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의 자리에서 더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어르신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어버이 은혜’ 합창, 트로트가수 미스미스터와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의 축하 공연 등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돼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한편 아산시는 위기가구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위한 ‘찾아가는 금빛어르신돌보미단’ 운영,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와 로봇 활용 노인 편익 지원사업 등 독거노인 스마트 돌봄서비스 지원, 기초연금 확대 지원,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확대 지원, 어르신 안전 보행기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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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 수문관리 철저히 해달라”
박경귀 아산시장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 수문관리 철저히 해달라”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8일 시청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다가오는 6월과 7월의 우기에 대비해 취약 지구의 안전 점검과 곡교천 일대의 수문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지시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아산지역은 곡교천을 끼고 있고 산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산지에서의 산사태 예방이 필요하고 곡교천 일대의 수문은 아산시가 총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2020년도 곡교천에서 수해가 났을 때 아산시가 관리하는 수문들과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수문들의 정보를 알지 못해 신속한 대처가 미흡했다”며 “관리 주체를 달리하더라도 아산시와 농어촌공사가 정보를 교환하고 관리자도 지정해 비상 연락망 체계를 완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문 관리에 대한 자동 개폐 시스템 모의시험도 해보고 CCTV 정보도 공유할 수 있도록 이른 시일 내에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또 초사동 일원 임도 신설공사와 관련해 “산지 지역 임도를 건설하다 보면 불가피하게 잘린 땅이 생기고 사면이 생기면서 토사가 불안정하게 된다”며 “이에 대비해 실시설계나 시공감리를 철저히 해 토사 붕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 달라”고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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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활짝’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활짝’
[AANEWS] 충남 공주시 월송동 행복타워 6층에 24시간 운영하는 전국 1호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문을 열었다.
도는 8일 공주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정부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평생 돌봄 강화 대책’ 가운데 하나로 시범 추진하며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량을 운영법인으로 선정한 바 있다.
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만 6세 이상∼65세 미만 발달장애인 중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상황이 발생해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입소자에게 목욕 등 일상생활 및 식사 지원, 취미 등 사회활동 참여에 대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회 입소 시 최대 7일 연간 최대 30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요금은 1일 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은 이용료 없이 식비만 일부 자부담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앞으로 시범 운영 평가를 거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발달장애인과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평생돌봄체계 강화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는 현판식, 시설 시찰,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현판식 이후 시설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통해 발달장애인 보호자,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발달장애인 가족은 돌봄으로 인해 하루도 편히 맘 놓고 쉴 수가 없는 게 현실”이라며 “도내 문을 연 긴급돌봄센터를 통해 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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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확보·현안 해결’ 지원 요청
충청남도청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정 현안에 대한 관심과 내년 정부예산 10조 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장·차관을 잇따라 만나는 강행군을 펼쳤다.
김 지사는 8일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가장 먼저, 해수부를 찾은 김 지사는 조승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도 바다역 조성시범사업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건립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 등 신규사업 8건 81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조용만 문체부 2차관을 만난 김 지사는 K-헤리티지 관광밸리 조성 공주 백제문화촌 조성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 지원 등 도정 현안 5건 209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산자부에서는 장영진 1차관에게 자율주행 모빌리티 부품기술 상용화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생태계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4건에 대한 국가정책지원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과기부에서 이종호 장관을 만난 김 지사는 충남혁신도시 칩앤모빌리티 영재학교 설립 국·공립 전문과학관 설립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도정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우리 도가 선도적으로 시행 중인 사업의 국가정책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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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 양식 기술 발전방안 모색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선·후배 공무원들이 철갑상어 양식 기술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8일 센터 내 연구시설에서 전병두 소장을 비롯해 연구직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 공무원 간 기술 전수를 위한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어업인들의 기술지도 요구에 따라 철갑상어 소비시장 감소로 2017년 이후 연구를 중단한 철갑상어 종자생산 기술의 명맥을 잇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선배 공무원들은 그동안 연구소에 근무하며 확립한 철갑상어 캐비어 검경 방법에 대한 보유 기술을 이론 및 현장 실습을 통해 후배 공무원에게 전수했다.
이들은 현장 실습에 이어 토론을 통해 양식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철갑상어는 1억 3000만년 전에 출현한 고대 어종으로 야생 개체수 급감에 따라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에 관한 국제거래협약에서 멸종위기 어종으로 지정돼 포획 및 국제거래가 불가능하다.
이로 인해 야생 철갑상어에서 채취된 캐비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미국, 이탈리아, 독일 중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철갑상어 양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000년부터 시험연구를 시작해 2007년 국내 최초로 시베리아 종 철갑상어 대량 인공종자 생산에 성공했으며 러시아, 세브루가, 베스테르 등 6종의 철갑상어에 대한 종자생산 및 양식기술을 완전 정립했다.
이후 캐비어 제조·가공기술 개발 시험 및 분석, 캐비어 추출물 활용 제품화 가능성 시험 등을 연구했으며 전국 양식어가 141곳에 16만 1000마리를 분양해 철갑상어 양식 산업화를 유도한 바 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선배 공무원들이 후배 공무원에게 비법을 전수함으로써 그동안 연구해 온 기술의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배 공무원과 후배 공무원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수산 연구분야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갑상어는 7년 정도 성장하면 캐비어를 생산할 수 있으며 캐비어는 송로버섯,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중 하나로 어육, 가죽, 화장품의 원료 등으로도 활용가치가 높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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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개인용 컴퓨터 정비 완료…가정의 달 맞이 경로당 등 배부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부터 사랑의 그린 개인용 컴퓨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사업 시행 이후 처음으로 경로당에 개인용 컴퓨터를 보급, 정보 격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급 대상은 경로당 69개소와 한부모 가정 등이며 규모는 95대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우편, 전자우편으로 신청을 받았다.
보급하는 개인용 컴퓨터는 강원대에서 무상으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에 건넨 것이다.
지난 2월 28일 강원대학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와 ‘춘천시 사랑의 그린 개인용 컴퓨터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개인용 컴퓨터를 지원받게 됐다.
이를 시는 최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완료했으며 5월 한 달간 순차적으로 보급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연내 사랑의 그린 개인용 컴퓨터 250대 보급을 목표로 하반기에도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 은퇴자 유입 등 사회적인 인구 변화에 따라 5월부터 경로당, 복지관 등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사랑의 그린 개인용컴퓨터 지원사업은 행정에 사용하던 개인용컴퓨터를 정비한 후 정보화 취약 계층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사랑의 그린 개인용 컴퓨터 총 1,066대를 보급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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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1억 8,000만원 매출 강원 한우 판매 행사, 춘천시청 광장에서 또 열린다
3일간 1억 8,000만원 매출 강원 한우 판매 행사, 춘천시청 광장에서 또 열린다
[AANEWS] “강원 한우, 춘천시청 광장에서 만나요” 춘천시에 따르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시청 앞 광장에서 ‘강원 한우데이’ 행사가 열린다.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주관하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전국한우협회 강원도지회 춘천시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강원 한우의 품질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한우 구매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최대 50% 할인한다.
또한 행사 기간 지역 농·특산품 홍보, 초청 가수 공연,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 기원 춘천시 유소년 태권도 시범단 공연, 한우 버거 나눔 행사 등이 마련된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 한우 구매 소비자에게는 곰탕, 접이식 손수레, 춘천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춘천시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아스파라거스, 전통주 등을 시식하고 홍보해 춘천시 특산품의 우수성도 함께 홍보한다.
한편 2022년 5월 열린 ‘이겨내자 코로나-19 강원 한우 소비 촉진 행사’는 3일간 1억8,000만원의 판매 매출을 올렸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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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인삼 유럽진출 본격화⋯독일 6개 도시 방문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인삼 유럽진출 본격화⋯독일 6개 도시 방문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인삼 유럽진출 본격화를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뒤셀도르프, 바트홈부르크, 베를린 등 독일 6개 도시를 방문했다.
이를 통해 금산인삼 판촉전 개최 및 이지쿡아시아 제품개발 협업 MOU 체결, 도르스텐·에센시 우호 협력 등 성과를 거뒀다.
또,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로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에서 열린 별무리학교 학생 음악회에 참여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 군수는 첫 공식 일정으로 5월 1일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재독동포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금산인삼제품 홍보방안 및 유럽 도소매상 파트너 연계,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초청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은 문화·관광·인삼의 유럽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올해 2월 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서로의 우호증진 교류를 약속한 바 있다.
다음날 2일에는 바트홈부르크시에서 열린 금산인삼 유럽 홍보·판촉 행사 오픈식에 참석해 인삼의 우수성을 알렸다.
3일 박 군수는 베를린에 소재한 리서치 조사 기업 123factory를 방문해 독일 현지 시장현황 및 금산인삼 독일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전략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독일 NRW주 발스로데 인삼투어프로그램 체험에 참여하고 인삼 홍보 및 협력 교류를 위해 도르스텐·에센시 등을 방문했으며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전라남도 해외출장소 등에서 무역 교류 협력 요청 및 유럽진출 성공 논의 등 광폭 행보에 나섰다.
또, 지난 6일 에센시에서 열린 파독광부 60주년 기념식에도 참석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금산군은 이번 독일 방문을 통해 금산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며 독일 대도시 및 프랑스, 네덜란드 등 도시와의 친선 교류를 확장해 유럽 전역에 금산인삼이 자리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박 군수는 “아시아를 넘어 금산인삼 유럽진출 및 문화예술 및 산업 경제 교류 본격화를 위해 이번 유럽 방문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이 전 세계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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