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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수 공예품 발굴 최대 100만원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우수 공예품 발굴 및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7월 14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인‘제53회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동해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총 1,0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강원도 공예품 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개발 지원비로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원받은 업체는 강원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강원도 공예품대전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2일까지 동해시청 산업정책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산업정책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참가한 6개 업체에 총 600만원을 지원했으며 당시 해오름도예가 대상, 수정아트와 주디하우스에서 특선에 선정된 바 있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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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0년대비 자연재해 대응책 마련‘총력’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 예방 및 저감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동해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지역여건을 반영해 자연재해 위험을 줄이고자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10년마다 수립되며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수립하는 중장기적인 자연재해 예방사업이자 최상위 지역 방재대책이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교수 등 각계 전문가 3명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획수립 경과보고 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 예정으로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재난관리 평가에 대비하고 안전한 동해시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청회를 앞두고 시는 시내 전 지역 180.3㎢에 대한 지역주민 설문조사와 관계 전문가의 사전의견 청취, 현장조사와 검토 등을 거쳐 재해위험지구 33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는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안, 가뭄, 대설, 기타 9가지 유형 자연재해의 저감방안과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저감대책 등 향후 10년간 총사업비 약 1,910억원에 대한 시행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시는 행정안전부 사전 검토와 승인을 거쳐, 종합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지역실정에 맞는 방재대책 마련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자연재해 예방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종합계획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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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하늘빛 내린 인제 연등축제 개최
인제군청
[AANEWS] 5월 20일 인제군 인제읍 일원에서 ‘2023 하늘내린 인제 연등축제’가 개최된다.
인제군이 주최하고 ‘하늘빛 내린 인제 연등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등축제는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고 군민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등축제 추진위원회 구성은 백담사, 광목사, 강화자, 호국을지사, 백력정사, 용화선원, 석황사 등 인제군 소재 7개 사찰 관계자가 맡았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총600여명이 참가하는 1부 제등행렬은 인제중학교 입구에서 인제읍 사거리를 거쳐 2부 축하공연 행사장인 정중앙휴게소에서 끝이 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인기가수 설하윤, 군조&선엘 등이 출연해 주민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날 정중앙 휴게소에서는 38시간, 100㎞ 인생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일 오전 5시부터 7시,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정중앙 휴게소 및 행사장 인근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연등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안한 일상을 이겨내 온 지역주민 모두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행사 당일 교통통제 등으로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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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하늘내린로컬투어사업단, 생태관광 팸투어‘소리로 만나는 산새투어’진행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 하늘내린인제로컬투어사업단에서는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소리로 만나는 산새투어’진행했다.
인제군 하늘내린로컬투어사업단에 따르면 새의 서식지를 찾아다니며 조류의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투어는 최근 눈으로 관찰하는 방식에서 소리로 듣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사업단은 지난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이번 산새투어에는 전국에서 모인 탐조·생태환경 전문가와, ㈜에코샵홀씨 대표, 도연암 도연 스님 등 새 전분문야에서 활동하시는 20명이 참여했다.
신월리 달 뜨는 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첫날 소양호 새벽 새소리 듣기, 가리산리 탐조활동, 박달고치 탐방에 이어 이튿날 신월리 소재 생추어리 ‘꽃풀소 보금자리’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하늘내린인제로컬투어사업단 관계자는 “청정 인제군의 다양한 산새와 철새를 관찰할 수 있어 탐조투어의 최적지”며 “향후 탐조투어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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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5월 Music Delivery’ 공연 개최
문화도시 홍성, ‘5월 Music Delivery’ 공연 개최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의 ‘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 오소리밴드의 ‘5월 Music Delivery’공연이 5월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구항면 내현리 노인회관, 5월 26일 오후 7시에 홍동 밝맑 도서관 앞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슈퍼스타, 명동콜링 등의 프로그램으로 재기발랄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소리 밴드는 2022년에 홍동초등학교 학부모들로 이루어진 밴드로 2022년에 결성해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찾아가는 문화배달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으로 홍성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홍성군 내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 소규모 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홍동초등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오소리밴드 공연을 통해 내현리 어르신과 홍동 지역의 주민, 그리고 자녀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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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모든 경로당에 자동혈압계 100% 설치 완료
홍성군, 모든 경로당에 자동혈압계 100% 설치 완료
[AANEWS] 홍성군은 읍·면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경로당 370개소 중 혈압계가 미설치 됐거나 고장·노후된 경로당 267개소에 자동전자혈압계를 전수 설치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고혈압에 대한 건강 인식수준과 건강관리에 대한 요구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율적 건강관리를 위한 환경조성이 필요했던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집 근처 가까운 경로당에 방문해 수시로 혈압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에 자동혈압계가 설치된 이후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 등 보건기관이 원거리에 있어 혈압관리에 불편을 겪었던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성군은 이와 함께 지역주민의 자율적 혈압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경로당 별‘건강지킴이’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지킴이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로 혈압측정 시 올바른 사용법 지도 고혈압 및 고혈압 위험수준 어르신 발견 시 보건기관 안내 자동혈압계 관리의 역할을 교육받게 된다.
강경숙 건강관리과장은“평균수명이 높아져 노년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높아지는 때에, 건강 환경조성과 더불어 지역주민 스스로의 자가건강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보건소는 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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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회당에서 배우는 이야기 한국사’ 참가자 모집
홍성군, ‘안회당에서 배우는 이야기 한국사’ 참가자 모집
[AANEWS] 홍성군이 홍성생태학교 나무에서 주관하는 ‘안회당, 이야기 한국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안회당, 이야기 한국사’ 프로그램은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홍성생태학교 나무에서 주관하는 ‘쌩쌩 달려라 홍주읍성 한바퀴’ 사업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홍성군의 대표 문화재인 홍주읍성 내 안회당에서 우리나라의 역사 흐름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전달해 자녀와 학부모에게 역사의 흥미를 전달하는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5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20회,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진행되며 초등학생 고학년과 함께 가족 25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교육 안내]의 [교육·행사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홍성생태학교 나무로 문의하면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 문화재 안회당이 열려 군민들을 위한 문화·교육공간으로 다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안회당에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한국사를 배운 분들께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도 전원 합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생태학교 나무는 ‘쌩쌩 달려라 홍주읍성 한바퀴’사업의 일환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핸드 드립커피를 실습할 수 있는‘안회당 커피 인문학’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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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불 피해 복구비 139억원 편성
홍성군, 산불 피해 복구비 139억원 편성
[AANEWS] 홍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185억원이 증액된 8,148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산불 피해 신속 복구에 중점을 두었으며 산불 피해 복구비 139억원, 국·도비 성립전 예산 51억원, 행사성 경비 5억원을 편성했다.
산불 피해복구비로는 주거비, 농작물·농업시설·가축·축산시설·산림작물 복구 생활안정지원금 36억원, 조립주택·폐기물처리·산림 복구 등 103억원을 편성했다.
더불어 연초에 계획되었던 행사와 워크숍 등을 자발적으로 취소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예산을 활용토록 동참함에 따라 행사성 경비 5억원을 삭감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무엇보다 이번 추경예산은 의회와 집행부 간의 기능과 역할은 다르지만, 산불 피해 신속 복구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이라는 하나된 목표로 산불 발생 이후 한달여 만에 긴급 추경예산안 안건으로 상정되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신속한 지원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용록 군수는 “우리는 국가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국민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하는 상상 이상의 저력을 보여 왔다”며 “군민과 의회, 집행부 모두가 합심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신속한 피해시설 응급 복구를 통해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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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 이웃에 관심을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 도입
홍성군, 우리 이웃에 관심을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 도입
[AANEWS] 홍성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를 시작한다.
“홍성군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란 홍성군 내 위기가구를 발굴해 신고 후 국민 기초수급권자로 선정이 된 경우 신고자에게 1건당 3만원을 지급해주되, 동일 제보자에게 연 30만원 한도에서 현금으로 지급하는 포상제도이다.
신고는 위기가구를 발견한 누구나 위기가구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하면 되며 신고된 위기가구는 관할 읍·면사무소 및 본청에서 즉시 방문해 현장 조사한 뒤 긴급복지 지원, 기타 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
또한 의미 있는 신고 건에 대해서는 모범 군민 표창 추천 등을 통해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군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3년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사업’을 약 200세대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지역의 고독사 위험 가구의 선제적 발굴로 군민의 복지 사각지대를 극복해 나갈 방침이다.
서일원 복지정책과 과장은 “따뜻한 관심으로 어려운 위기에 놓여있는 우리 이웃을 잘 살펴달라”며 “군은 발굴된 위기가구가 신속히 제도권 안에서 보호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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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실내 탁구장 증축 추진
양구군, 실내 탁구장 증축 추진
[AANEWS] 양구군은 증가하는 탁구 수요에 대응하고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각종 대회 유치에 활용하고자 ‘실내 탁구장 증축사업’을 추진한다.
실내 탁구장 증축사업은 현재 양구 실내 탁구장이 위치한 양구읍 함춘로 10에 1층 규모의 건축물을 신축, 탁구대 5대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실내 탁구장을 증축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도비 4억원과 군비 6억원 등 총 10억원이 투입된다.
양구군은 실내 탁구장 증축사업을 위해 지난해 관내 탁구협회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계약심사, 일상 감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6월경 착공해 24년 12월까지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실내 탁구장 증축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동호인,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여가생활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실내 탁구장 증축으로 생활체육인들의 스포츠 여가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뿐만 아니라 스포츠 시설 기반을 확충해 군민들과 양구를 찾는 체육인들에게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제공하고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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