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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 개최
춘천시청
[AANEWS] 제19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가 18일 오전 8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대회에는 남자 36팀, 여자 8팀 등 총 44팀, 35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한다.
경기 결과에 따라, 남자부, 여자부 각각 우승, 준우승, 공동 3위까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회 참가와 경기 운영 준비에 힘쓰는 노인회와 선수 어르신분께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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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보건소가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국가에서 매년 실시한다.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표본 가구에 방문해 1대1 면접조사 하며 설문 응답 내용을 조사원이 태블릿PC에 직접 입력한다.
방문하는 조사원은 체온 등 매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손 소독 및 조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 및 의료이용 관련 문항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이다.
대상은 사전에 표본 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891명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에 맞는 보건사업 수립 및 주민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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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우울 고위험군 대상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우울 고위험군 대상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천군이 지난 16일부터 서천군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우울 고위험군 대상으로 기벌포 문화센터에서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서천군노인복지관에 등록된 우울증 및 자살 시도자, 의도자 등 우울 고위험군에게 우울 사전·사후 척도검사 은공예교실 집단미술상담 치유의 숲 힐링체험 아로마테라피 명상 등 마음다독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추후 대상자 발굴을 통해 개별 심리상담 및 우울증 약제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보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우울감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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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즐거운 칫솔질 체험교실’ 운영
서천군보건소, ‘즐거운 칫솔질 체험교실’ 운영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미취학 아동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자 오는 8월까지 ‘즐거운 칫솔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 보건소는 치과의 2명과 치과위생사 2명으로 구성된 전문 운영팀이 병설유치원 17개소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총 15개소에 칫솔질 체험교실을 운영해 어린이 구강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교실은 아동의 구강검진 현미경을 통한 입속 세균 관찰 치면을 단단하게 해주는 불소 바니쉬 도포 치아활동지를 활용한 치아에 이로운·해로운 음식 알아보기 구강질환 예방 교육 올바른 칫솔질 체험해보기 등 충치 예방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영희 진료검진팀장은 “유아기부터 올바른 구강질환 예방을 통한 어린이의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구강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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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어는 서천에서 광어
5월 광어는 서천에서 광어
[AANEWS]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되는 5월이면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에는 10㎏이 넘는 자연산 광어가 하역장에서 줄줄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광어는 기술의 발달로 양식이 가능해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대중적인 생선이 됐지만, 매년 서천군에 자연산 광어를 찾는 제철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5월의 자연산 광어는 산란기에 해안가로 모이는 습성이 있어 가장 많이 잡히는 시기로 양식 광어에 비해 육질이 부드럽고 기름기가 풍부하다.
특히 서천군의 앞바다는 완만한 모래밭이 넓게 퍼져있어 이맘때 같이 잡히는 도미와 함께 5월 많게는 10t 이상의 어획량을 보이며 단연 크기와 육질 면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이에 군은 자연산 광어를 활용한 축제를 개최해 매년 수만명의 구름 인파로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며 5월에 잡히는 서천 광어는 광어로 불려 지역 경제 살리기에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제17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충남 서천군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막 첫 주에 3만 5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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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등 초청 가수 확정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등 초청 가수 확정
[AANEWS]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가 다음달 9일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산모시문화제 초청 가수 등을 확정했다.
오는 9일 저녁 7시 이음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서천의 딸’우연이와 불타트 트롯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서천의 아들’ 박민수, 그리고 ‘소울의 대가’BMK가 출연한다.
10일 저녁 7시 ‘한산모시 바람음악회’에는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윤아, ‘팬텀싱어’듀에토와 협업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1일 저녁 7시에는 대한가수협회 주관으로‘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가 열리며 트로트 가수 신유, 레이디티, 이용주 그리고 포크밴드 여행스케치가 출연하고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는다.
김기웅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들이 먹고 보고 즐기고 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준비 중이다”며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시원한 한산모시와 함께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산모시문화제는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1500년 한산모시, 이음과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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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위 훈련’ 실시
논산시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논산시가 지난 16일 오후 2시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한 국민행동 요령을 알리고 비상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주된 목적을 뒀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됐다.
논산시청 직원 400여명이 과정에 동참, 청사 내 지하대피소로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에 울린 공습경보에 맞춰 직원들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신속히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제3585부대 4대대의 지원 속에 화생방 관련 교육을 받았다.
이어진 경보해제 조치에 따라 훈련은 종료됐으며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과 김국환 제3585부대 4대대장의 강평과 함께 전체적인 민방위 훈련과정이 마무리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장기간 중단되었던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며 비상시 행동요령을 면밀히 숙지할 수 있었다”며 “향후 열릴 전국 단위의 민방위 훈련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민방위훈련은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된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오랜만에 열리는 훈련인 만큼 국민적 혼란을 막고자 공공기관 및 학교 등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했다.
향후 보완사항을 발굴·개선해 국민 참여 방식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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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논산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문화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지역소멸을 막는다는 목표 속에, 문화접근성이 낮고 인구가 감소해가는 농산어촌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문화 인력 양성·주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펼쳐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주민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뤄지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은 문화로운 마을생활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피크닉 with 예술 등 총 3가지다.
‘문화로운 마을생활’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안의 문화적 고민을 해소하고자 준비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관내 15개 읍면동의 30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논산시 문화예술과 및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24일까지 대상을 접수한다.
선정된 마을을 상대로 지역예술가와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마을활동가가 맞춤 프로그램을 12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마을활동가 역량강화’는 ‘문화로운 마을생활’ 사업에 참여하는 30개 마을에서 활약할 지역예술가, 기획자, 마을활동가의 역량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 내의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워크숍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는 6월 중 대상자를 모집한다.
‘피크닉 with 예술’은 마을주민,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즐기는 예술 피크닉 행사로 마을의 문화 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는 공연·전시가 함께 펼쳐지게 된다.
행사는 10월 중 주민친화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여러 사업을 통해 마을의 문화적 고민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정주 만족도를 높여가며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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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맞춤형 건강관리 역량 높인다… 실무진 워크숍 실시
논산시, 맞춤형 건강관리 역량 높인다… 실무진 워크숍 실시
[AANEWS] 논산시가 지난 16일 시 보건소 건강홀에서 ‘제2차 2023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건강검진 검사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금연 상담사·운동처방사·보건소 통합 건강증진사업 실무자 80여명이 함께했다.
충남대학교의 권계철 교수가 워크숍 강사로 나서 지역주민의 전문적 건강관리자가 되는 길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논산시 내 지역별 건강행태와 지표에 따라 건강관리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보건소 실무진들의 역량을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난 2월 중 1차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1차 워크숍에서는 보건소 통합 건강증진 사업 담당자들이 매해 실시하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통계를 근거로 향후 건강조사·분석 및 통합 건강증진 사업의 방향성을 살펴봤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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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빠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
박상돈 천안시장, “빠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
[AANEWS] “시정의 중심은 변함없이 시민이어야 한다.
‘빠르게 연결되면서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6일 ‘목천나들목 입체화 및 쌍구형 회전교차로 설치’를 비롯해 ‘곡교천 국가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이같이 강조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박 시장은 먼저 독립기념관 일대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목천나들목 입체화 사업과 지역 최대인 1만7218㎡ 규모 쌍구형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회전교차로는 자동차의 과속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용자 간 양보를 기본원리를 하는 시스템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교통안전사고 감소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던 목천나들목 일대 지·정체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 시장은 “‘2023년 천안 K-컬처 박람회’가 개최되는 오는 8월 이전 공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해 박람회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천안시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공동 추진하는 경부고속도로 목천나들목과 국도21호선을 직접 연결하는 입체화 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354억원을 투입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국도21호선 진천방향 차량과 고속도로 요금소로 진·출입이 가능해지면서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체증을 크게 완화할 전망이다.
이어서 박 시장은 2020년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풍세면 곡교천 일대 남관교를 찾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
곡교천 국가하천 정비사업은 국비 1,137억원을 투입해 아산-천안-세종시로 연결되는 곡교천 총 15㎞ 구간을 정비한다.
풍세·광덕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남관교 재가설도 포함돼 있다.
시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시행하는 곡교천 하천정비사업 완료 시기에 맞춰 80억원을 투입해 친수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친수지역 내 공원이나 피크닉장, 쉼터, 체육시설, 생태터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지역주민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기본 중의 기본인 만큼 사고와 피해 발생 등을 미리 예방하는 효율적인 교통체계 개선 및 하천정비 사업을 하루빨리 마무리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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