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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꼬물꼬물 자연놀이터’ 참여기관 모집
논산문화관광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꼬물꼬물 자연놀이터’ 참여기관 모집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자연과 환경, 맛을 주제로 한 친환경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 ‘꼬물꼬물 자연놀이터’에 참여할 유아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꼬물꼬물 자연놀이터’는 아이들이 연산문화창고의 캐릭터들과 함께 문화창고 곳곳을 탐색하며 다양한 농촌 식재료를 활용해 ‘자연주의’ 예술 놀이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재단은 ‘꼬물꼬물 자연놀이터’에 함께할 교육기관 16개소를 모집·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1개소당 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희망 기관은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게시물 또는 재단 내 문화기획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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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너의 소중한 꿈을 응원해”
[AANEWS]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산하기관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8일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 12명의 손을 잡고 ‘한국 잡월드’를 찾았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한국 잡월드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대한민국 최대 종합직업체험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한국 잡월드를 방문한 논산시 학교 밖 청소년들은 각자 관심 있는 직업을 체험해보고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은 게임 개발 회사, 웹툰 스튜디오, 가상 수술실 등 실제 직업 현장과 흡사하게 조성된 공간에서 역할연기를 해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생동감 넘치는 체험환경 속에서 직업 특성에 관한 이모저모를 몸소 겪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진로 분야에 대해 한층 더 파고들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 아래 운영되는 센터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상대로 상담·교육·자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직업체험과 취업지원의 영역도 뒷받침하며 개인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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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장학회, 2023년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논산시장학회, 2023년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AANEWS] 논산시장학회가 2023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지급을 완료했다.
시는 지난달 말 ‘논산시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장학생 선발 관련 의결을 마친 뒤 6월 초에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올해 논산시장학회가 마련한 장학금 명목은 총 세 가지로 학업 장려 지역대학 진학 사회적 배려 장학금이다.
이중 학업 장려 장학금은 올해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국내 정규 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별도의 기준 없이 학생 본인·부·모 중 어느 한 명이라도 논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한 경우 1인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5월 26일까지 신청을 마친 446명에게 총 4억 4천6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장학회는 향후 12월 8일까지 추가적으로 접수·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은 논산시 인재가 타지로 떠나는 것을 막고 ‘내 고장 학교 다니기’를 독려해 지속가능한 교육친화 인프라를 만들고자 마련된 장학금이다.
관내의 건양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금강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에게 1인 당 2백만원이 지급된다.
각 대학에서 지난 4월 추천한 53명의 학생에게 총 1억 6백만원의 장학금이 6월 초 지급됐다.
사회적 배려 장학금은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사회적 취약계층 중·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사회적 배려 장학생 추천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심의회의에서 총 61명의 대상자를 최종 추천했고 논산시장학회 이사회에서 원안대로 의결해 총 6천5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학생 724명 대상 총 7억 8천4백만원으로 238명을 대상으로 2억 5천4백만원이 지급되었던 지난해에 비해 대폭 늘었다.
특히 학업 장려 장학금의 경우 복잡한 선발기준 없이 지급됐다는 점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수혜요소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한편 논산시장학회는 ‘논산시 고등학생 미래인재 해외체험 지원사업’과정에서 가정 형편이 받쳐주지 않아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6개 학교의 19명 학생이 장학 혜택을 누렸으며 금액은 총 7백 6십만원이다.
논산시장학회 이사장 직을 맡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학생들의 꿈과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논산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의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98년 설립된 논산시장학회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2,819명의 학생에게 26억 7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기반을 튼튼히 뒷받침하고자 힘쓰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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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횡성은 메밀꽃 필 무렵. 마산리 경관농업단지에 메밀꽃 만개
지금 횡성은 메밀꽃 필 무렵. 마산리 경관농업단지에 메밀꽃 만개
[AANEWS] 횡성읍 마산리 버덩말 경관농업단지에 하얀 메밀꽃이 만개 했다.
횡성 버덩말 경관농업단지는 6만평 규모로 6월 10일이면 메밀꽃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와 포토존이 조성됐고 가족이나 연인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농가 소득과 연계하기 위해 메밀 재배단지에서 생산되는 메밀 전량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수매 계약을 체결,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해 앞으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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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훈련 실시
부여군, 2023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훈련 실시
[AANEWS] 부여군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난 8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풍수해 대비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군 13개 협업부서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 접수부터 시작해 상황 전파,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및 수습·복구 단계까지 주요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을 다루면서 실전 재난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작년 은산면 수해를 교훈 삼아 이를 극복하고 대처하기 위해 ‘기습적인 극한강우 상황’을 실제 수준으로 설정했다.
주요 내용으로 실종자 수색구조, 도로 침수에 따른 교통통제, 주택과 시설하우스 및 공공시설물 침수피해 복구지원 등에 대한 대응체계 확립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 과정에서 “재난은 매뉴얼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를 기조로 다양한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신속한 재난대응 및 유관기관 간 원활한 협조체계를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훈련도 병행했으며 종합상황실에서 재난현장 모니터링을 위해 연계구축한 드론영상관제시스템을 시험 운행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정현 군수는 “올여름은 엘리뇨 현상이 뚜렷해 기상이변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니, 폭염과 기습폭우에 상시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군의 대응역량을 강화하면서 군민 안전을 위해 총력대응 할 것”을 재차 다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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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여름학기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여름학기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여군이 홍산공공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활동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산공공도서관은 유아 및 아동 대상 여름학기 프로그램으로 ‘과학 그림책 놀이’와 ‘동화책읽기’ 등을 진행한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팝업북을 만들어 자신의 생각을 그림, 글, 이야기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을 위한 원데이 프로그램으로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한 코딩’과 부모님과 함께 피크닉 도시락을 만드는 ‘요리 클래스’, ‘무선 자동차 조립하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매듭을 활용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브로치, 액세서리, 소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생활공예’가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6월 13일부터 시작되며 모든 과정은 선착순 마감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홍산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7월 3일까지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원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6월 초까지 희망도서를 신청받아 하반기 신간과 희망 신규도서가 들어올 예정”이라며 “지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이번 여름학기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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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경로당 태양광 설치 지원 ‘에너지 복지 향상’
부여군, 경로당 태양광 설치 지원 ‘에너지 복지 향상’
[AANEWS] 부여군이 경로당 활성화와 전기료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여군은 경로당 466개소 중 142개소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도비 4,400만원을 포함한 1억4,900만원을 투입해 경로당 25개소에 태양광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노인 인구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년 약 30개소씩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토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최근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냉·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경로당 운영비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며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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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결혼정착지원금 지급 개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결혼정착지원금 지급 개시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5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책 중 하나인 결혼정착지원금을 ‘부여군 인구증가 등을 위한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한 이후, 지급요건에 따라 22년 5월 18일 이후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경과 후 신청 및 지원이 실현되며 이번 6월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결혼정착금 지원책은 작년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해 부여군이 고민 끝에 내놓은 인구 증가시책 중 하나로 첫 혜택을 받는 대상자는 지난 22년 5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에 혼인신고된 부부 4쌍이다.
지급방식은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부부당 700만원을 3년에 걸쳐 3회 분할 지급하게 되며 재혼 부부도 지원하지만 이혼한 부부가 재결합한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경과 후 가능하며 신청 시 최초 지급되고 2차 결혼정착지원금은 지원금 최초 신청일로부터 1년 경과 후 지급되며 3차 결혼정착지원금은 최초 신청일로부터 2년 경과 후 지급하게 된다.
본 결혼정착금지원책은 충남연구원의 21년 기준 조사결과 부여군 전체 행정리 중 84%가 소멸 고위험에 해당된다는 전망 결과에 따라 조기 마련된 대응책의 일환이다.
실제 부여군의 혼인 건수는 2015년 264건에서 2020년 145건으로 약 45%가 감소한 가운데 지난해 기준 합계출산율도 0.81로 충남 전체 합계출산율인 1.03보다 낮고 전국 합계출산율인 0.84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결혼장려사업은 부여군을 비롯해 충남도 중 청양군, 태안군, 예산군 등이 시행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30여개 지자체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결혼정착지원금을 통해 혼인 부부가 부여에 보다 긍정적인 여건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조만간 ‘출산장려금’ 규정 개정을 통해 저출산 및 양육환경을 개선해 지역 인구소멸에 다각적, 지속적 대응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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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프로그램 ‘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직업훈련생 2차 간담회 개최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프로그램 ‘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직업훈련생 2차 간담회 개최
[AANEWS] 동해YWCA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3년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의 직업훈련생 2차 간담회가 진행됐다.
오늘 진행된 직업훈련생 2차 간담회는 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수료한 19명이 한자리에 모여 6월3일 응시한 전산회계 2급, 1급의 시험정보 및 구인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지원시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업체 채용동향 및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앞으로의 취업계획을 확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3월 27일에 개강해 총47일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6월2일에 종강했다.
20명의 교육생 전원이 모두 수료했으며 1명은 유관기간으로 조기취업을 했다.
5월11일 응시한 ITQ 자격증을 전원 취득했으며 6월3일 응시한 전산회계2급과 1급의 시험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생 2차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기업체 및 공공기관, 관련 산업체 등에서 요구되는 구인욕구 맞춤인력 제공과 자격증 취득, 사무행정실무 능력을 갖춘 경력단절 여성에게 안정된 취업지원 활성화를 제고 했으며 자격증 취득에 따른 성취감 및 자신감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증가 시키고 취업의지를 향상시켜 실무능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업연계 및 고용정보와 기타 현장의 채용동향, 업계현황 등 정보들을 제공했으며 현재 구인중인 업체를 섭외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수료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실무능력 향상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직업훈련 상담 및 구직상담은 10시부터 5시까지 전화상담 · 방문상담 모두 가능 하며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오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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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상징물, 상징마크·캐릭터·전용서체 공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022년 10월부터 강원디자인진흥원과 공동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상징물 개발에 착수해, 전국민 대상 선호도 조사, 전문가 평가 및 강원도의회 의결 등을 거쳐 신규 상징마크, 캐릭터, 전용서체 개발을 완료·확정하고 오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에서 공개·발표했다.
신규 상징마크는 상승의 그래픽 모티브를 기반으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한글을 활용한 레터마크를 도입해 브랜드 디자인 측면에서 차별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규 캐릭터 ‘강원이’와 ‘특별이’는 대한민국과 강원특별자치도를 각각 대표하는 상징동물 호랑이와 반달가슴곰을 의인화한 귀엽고 푸근한 형태의 라인형 캐릭터로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매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 사상 최초로 전용서체, ‘강원특별자치도체’를 개발해 서체의 중요성과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자 했다.
신규 개발 상징물은 오늘 개최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에서 영상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공개됐으며 전용서체는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에 게시해 대내외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상징물은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각종 표지판, 행정 서식,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직인, 누리집, 각종 행사 등 도정 전반에 걸쳐 활용되며 전용서체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및 공공누리 사이트에도 게시할 방침이다.
김용균 강원도 대변인은 “실질적인 지방분권 시대의 초석이 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걸맞은 새롭고 의미 있는 상징물을 개발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며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도민은 물론 세계인과 소통하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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