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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안전한 대마관리 위해 대마 재배지역 감시 강화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최근 대마 등 마약이 우리 사회에 빠르게 확산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대마 재배지역 감시 업무를 강화한다.
시는 지역 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대마가 외부에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감시원 4명을 배치해 대마 불법 유출 행위 감시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관내에서는 총 21가구가 210,174㎡에 대해 대마를 재배하고 있다.
그중 20가구가 원거리 지역인 하장면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있어 지역 특성상 현장 지도점검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해당 지역 주민 중에 감시자를 선정해 배치해 대마 유출 이상 발생 시 지역 경찰에 즉시 연락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안전한 대마 관리를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대마 재배지역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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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산업 육성 위한 기업체 방문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수소산업 육성과 기업체 유치를 위해 6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2일간 부산, 양산 등을 방문한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 6명은 6월 13일 수소산업과 관련해 양산에 있는 밸브 제작 업체 조광ILI와 부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기업유치 활동을 펼친다.
그리고 6월 14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하는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을 방문해 현대로템의 수소 열차 전시회 등 수소 관련 기술들을 참관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에는 한국남부발전을 방문해 삼척빛드림본부의 3, 4호기 부지 관련 지역개발사업 참여 등 부지 활용 방안과 기타 현안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소 경제 선도도시 삼척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소 연관산업을 발굴하고 유치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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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15개 시·군 어르신 갈고 닦은 생활체육 실력 선보인다
보령시, 충남 15개 시·군 어르신 갈고 닦은 생활체육 실력 선보인다
[AANEWS] 보령시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보령종합운동장 등 8개 경기장에서 ‘2023 충청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충남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체육회와 충남도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의 선수와 임원 등 2200여명이 참가한다.
개최 종목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8개 종목이며 보령시 선수단은 체조를 제외한 7개 종목에 145명이 참가한다.
그라운드골프와 축구, 탁구 경기는 15일과 16일 오전 10시부터 보령시설관리공단 축구장, 웅천체육공원, 대천체육관에서 각각 경기를 진행한다.
16일에는 게이트볼, 보령종합운동장 배드민턴, 보령종합체육관 체조, 보령문화예술회관 테니스, 보령테니스장 파크골프, 웅천파크골프장에서 경기를 펼친다.
주최 측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기 위해 주최자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으며 시군 체육회는 선수단 전원에 스포츠상해보험을 가입했다.
또한 종목별 경기장에는 소방서 응급 구조대 및 의료반을 배치하고 교통통제 및 주차 안내 등 자원봉사자를 통한 경기장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회 개회식은 15일 오후 4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식전 행사로 보령시에어로빅힙합 공연과 진성, 백지현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뤄진다.
김동일 시장은 “어르신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무엇보다도 선수단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고와 부상 없이 어르신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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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 오는 30일까지 접수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확보를 위해 후보지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군내 축산 규모 증가에 따라 일일 800톤 정도의 분뇨 발생으로 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아지고 있어 군은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가축분뇨 처리시설 건립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으로 후보지 선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모색했으나, 많은 어려움이 있어 이번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를 통한 부지확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후보지 조건은 군내 행정리 중 건축면적 1만 3,352㎡ 이상 건축 가능지역으로 마을의 주민등록상 세대주를 대상으로 60% 이상 동의와 토지소유자 60% 이상 매각 동의가 있는 경우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오는 30일까지 후보지를 접수하고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부지의 입지 조건 및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 10억원 상당의 주민지원사업, 퇴비 무상 지원, 직원 우선 채용 등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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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AANEWS] 보은군은 오는 16일까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은군 만들기를 위한 민관 합동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동다리 하상주차장, 군청사거리 대형주차장, 피반령 일원 등에서 보은군, 보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지부가 함께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 무단방치 자동차, 무동록 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자동차, 영업용 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적발된 불법 자동차 차량 소유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임시검사 명령 등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확인 시 과태료부과,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운전자와 군민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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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강릉시 만들기 위한 ‘청렴라이브 교육’ 개최
청렴한 강릉시 만들기 위한 ‘청렴라이브 교육’ 개최
[AANEWS] 강릉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의식 제고를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1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3년 청렴라이브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강릉시가 국민권익위원에서 주최하는 ‘2023 청렴 라이브’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청 직원, 경찰서 및 교육지원청 등의 유관기관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판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청렴의 가치를 표현한 판소리 ‘춘향전’을 시작으로 반부패 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등 주요 법령 내용 중 실제 사례 위주로 구성한 장태준 전문강사의 청렴 특강이 이어진다.
또한,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샌드아트 공연’과 청렴 감동영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렴은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 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하게 접근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강릉시는 해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8층 시민사랑방에서 국·단·소·원장 등이 참여한 청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에서 강릉시는 전년 대비 1등급 하락한 4등급의 낮은 평가를 받아 청렴도 향상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반부패 zero·청렴 특별시책’을 비전으로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 부천시를 멘토기관으로 선정하고 청렴컨설팅을 추진해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전략회의는 분기별 1회 이상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갑질·괴롭힘 신고센터’운영 및 간부공무원 청렴서약식 개최 등을 통해 참여 중심의 청렴환경을 적극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부정·부패 제로화 실천을 위해 많은 공직자분들이 참석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이해도가 높아지고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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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로 도약한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3일 오후 2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강릉 국제관광도시 비전 선포식’행사를 개최하고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한‘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 강릉’ 비전을 선포한다.
이번 선포식에서 ‘2030년 세계 100대 관광명소, 2040년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핵심 전략과 중점 과제,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성 등을 확립해 제시한다.
‘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5대 전략으로 국제수준의 관광인프라 확충, 신관광산업 생태계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및 거점 기반 확대. 사계절 스마트 관광환경 구축, 글로컬 문화콘텐츠 확충을 발표한다.
시는 5대 전략을 통해 2040년까지 글로벌관광 명품도시, K-관광 선도도시, 글로벌 MICE도시, 디지털 투어-노마드 도시, K-컬쳐 중심도시라는 전략별 성과 달성을 기반으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에 진입하겠다는 방침이다.
국제 수준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관광 사업을 세부적으로 분류해 관광 잠재력 발현을 극대화하고 국제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
시는 2040년까지 관광숙박시설 4만실 확충, 휴양 레저시설 10개소 및 야간관광 명소 8개소 조성, 50개 이상의 국외 도시와 글로벌 관광도시 네트워크 구축, 연간 3개 이상의 국제행사 유치 확대 등 단계적으로 세계 관광도시 기반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부터 본격 추진되고 있는 1,021억원 규모의 관광거점사업 핵심사업인 환상의 호수, 달빛 아트쇼, 오죽헌 뱃놀이, 강릉 브랜드공연 등과 2023년 문체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강릉의 밤을 밝혀 방문형 관광도시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체질을 개선하는 핵심사업이 될 전망이다.
또한, 세계 100대 관광도시들과 폭넓은 교류를 통해 공동마케팅 등 각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관광 분야 도시 간의 외교 행보도 크게 넓힐 예정이다.
이는 도시의 국외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아시아의 국제 관광거점도시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시의 글로벌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포석이다.
해외 무대에 선보일 수 있는 K-컬쳐 팬덤타운 조성계획도 강릉 국제관광도시 비전에 포함됐으며 BTS정류장, 도깨비방파제 등 한류 문화자원을 보유한 강점 활용을 통해 K-컬쳐 팬덤이 강릉을 무대로 새로운 문화를 능동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도화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년 ITS 세계총회 준비를 위해 강릉시 전역에 구축하는 지능형 교통망은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올림픽파크 부지 내에 건설될 ITS 컨벤션 센터는 건립 이후 MICE관광 발전을 위한 중추 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방문객이 시의 전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도록 적절한 부지 내에 강릉타워 건설도 계획하고 있으며 남산타워, 부산타워처럼 주간에는 문화 관광을, 야간에는 야경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강릉의 랜드마크로 브랜드가치를 키울 전망이다.
현재 시범 운행 중인 주요 관광지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 대수도 향후 20대 이상으로 확대 편성하고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광도로 조성계획을 융합해 도로 자체의 관광지화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주목을 끌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교통망을 구축하고 해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옥계항 복합물류항 용도변경, 강릉 마리나 시설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강릉의 해양자원 활용 역량을 극대화, 환동해 복합 물류기지와 국제 항만 여객 허브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이날 비전 선포식 행사에 앞서 문화·관광 분야 13개 단체와 ‘강릉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학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관내 대학의 총장 및 각 기관의 대표 인사가 참석해 서명식을 진행하고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상호협력을 다짐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강릉시는 매년 3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관광도시다.
이번 국제관광도시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세계 100대 관광명소,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나아가는 구체적 실천방안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면 강릉시는 명실상부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리라 확신한다.
전 시민과 함께 국제관광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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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짚풀공예 의상 작품 전시회’ 개최
아산시, ‘짚풀공예 의상 작품 전시회’ 개최
[AANEWS] 아산시는 외암마을 저잣거리 기획전시 초대전으로 우리 짚풀 연구회 회원들이 창작한 짚풀 의상 전시회를 오늘 7월2일까지 외암마을 저잣거리 전시관에서 진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짚풀 연구회가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개최한 ‘짚풀 런웨이’ 발표작 중 짚풀로 엮은 의상 25벌을 비롯해 의상에 따른 소품 등 총 50여 점을 선보인다.
자연소재인 볏짚과 풀을 꼬고 엮어서 완성한 짚풀 의상전에는 박연화 작가의 작품 ‘한국의 미’를 비롯해 17명 작가들만의 특색있는 디자인과 색감을 엿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작가들의 해설을 함께 들으며 관람할 수 있는 공감 전시로 전시장의 품격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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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 모집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농산물 소비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 및 다양한 메뉴 개발을 위한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교육생은 선착순 32명이다.
한식 브런치 교육 과정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다기능교육실 및 조리 실습 교육실에서 7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생활자원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1회차 마늘 감자 스프 및 불고기 치커리 핫도그 2회차 들깨 소스 샐러드 및 토마토 바게트 크래미 샌드위치 3회차 청양고추 매운 치킨 샐러드 및 토마토 미트소스 스파게티 4회차 깻잎 샤브샤브 샐러드 냉채 및 시금치 또띠아 샌드위치 만들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용 농촌자원 과장은 “ 제철 마늘, 감자, 양파를 활용한 마늘 감자 스프 및 청양고추가 들어가는 매운 샐러드 등의 메뉴는 한식으로 즐기는 참신한 브런치 메뉴로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접수 방법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를 통한 인터넷 접수 및 전화,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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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수의자 설치.교통약자 편리 제공
아산시, 장수의자 설치.교통약자 편리 제공
[AANEWS] 아산시가 차량 통행과 인구 이동이 많은 온양온천역 앞 주요 교차로에 장수 의자 10개를 시범 설치 운영하고 있다.
장수 의자는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쉬어 갈 수 있는 의자로 허리와 다리 통증으로 인한 대기가 어려운 교통약자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해 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주변 신호등 주 등 기존 구조물에 접이식 구조로 설치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설치했다.
유권종 도로관리과장은 “교통약자 및 보행자 이동 안전을 위해 장수 의자를 시범적으로 설치했으며 향후 이용 편리 등 여론을 수렴해 추가 설치 및 개선대책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환경 개선 및 안전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갖고 보행환경 개선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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