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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사 중인 산업단지 안전사고 대비 현장점검
천안시, 공사 중인 산업단지 안전사고 대비 현장점검
[AANEWS] 천안시는 우기를 대비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 중인 산업단지 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점검반을 구성해 8일 9일 12일 3일에 걸쳐 북부BIT, 성거, 동부바이오, 테크노파크, 제5확장 일반산업단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은 산업단지 개발사업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 여부, 관리 감독 확인 등이었다.
우기 피해방지를 위한 옹벽, 가배수로 침사지, 사면보호 등의 설치·운영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일부 미흡한 부분들을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천안시는 성거 일반산업단지 공정률 99%로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동부바이오 15%, 북부BIT 45%, 제5산단확장 21%, 테크노파크 6%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산업단지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 점검으로 우기 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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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월 1일부터 임산부 교통비 30만원 지원
천안시, 7월 1일부터 임산부 교통비 30만원 지원
[AANEWS] 천안시가 출산을 장려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7월 1일부터 다문화가족 임산부를 포함한 천안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30만원’ 교통비를 지원한다.
교통약자인 임산부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충남 최초로 도입하는 ‘천안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임신 12주 이상~출산 후 3개월 경과 전 임산부이다.
다만, 사업이 시작하는 7월 1일 이전에 출산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통비는 임산부 전용 바우처카드에 교통 포인트로 지급되며 천안시 내 택시와 자차 유류비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간은 바우처 지급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은 보조금24 누리집에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할 수 있고 방문 신청은 주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다만 다문화가족 임산부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고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또한 임신 기간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분증, 임신확인서를 지참한 본인만 가능하다.
출산 후 본인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대리인 신청 시에는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 대리인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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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음달 21일까지 1177개 광업·제조업 조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지역 내 10인 이상 모든 사업체 1,177개소를 대상으로 ‘제45회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생산· 활용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10인 이상의 지역 내 모든 한국표준산업분류 광업 또는 제조업으로 분류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조직 형태,종사자 수, 연간급여액,연간 출하액·수입액, 영업비용 등 13개이다.
조사 방법은 방문 면접조사와 응답자 편의에 맞는 인터넷, 이메일 팩스,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며 7월 7일까지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자료입력, 종합내검 등을 거쳐 오는 12월 통계청에서 최종 확정 발표된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조사 요원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사전 협조공문으로 인터넷 조사 응답률을 높이고 조사 진척도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다양한 조사방법으로 현장 조사원의 어려움을 덜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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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횡성더덕축제 주민 제안 접수“참신한 의견 찾는다”
횡성군청
[AANEWS] 횡성더덕 축제위원회는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횡성더덕축제의 우수상을 홍보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대외적으로 횡성 더덕을 알리기 위해 횡성더덕축제 주민 제안을 접수한다.
이번 주민 제안의 모집 분야는 더덕 축제만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 더덕 축제 발전 방향 및 개선방안, 축제 관련 프로그램, 축제 아이템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자격 제한이 없이 모든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심의를 거쳐 채택된 제안서는 소정의 시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제안 접수는 자율 양식으로 담당자 이메일 yh0121@korea.kr이나, 방문접수 하면 된다.
김동규 횡성더덕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개최되는 횡성더덕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제10회 횡성더덕축제 주민 제안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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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천안시,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AANEWS] 천안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열린다.
호국보훈과 나라 사랑을 표현한 국내 발표된 시를 낭송하는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는 천안시가 애국 충절의 고장으로서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 마음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참가 자격은 지역 제한 없이 전국 청소년과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 국민으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이메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청소년부는 초·중·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도 지원할 수 있다.
대회는 24일 천안어린이꿈누리터 꿈누리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돼 3분 이내 시를 낭송하면 된다.
시상식도 당일 진행한다.
일반부는 천안시장상, 청소년부는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을 받고 상장과 함께 시상금을 받게 된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와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낭송 대회는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의 뜻을 계승하고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억하는 뜻깊은 행사”며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이 우리의 민족정신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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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명산 등반인증 챌린지 시즌2 ‘동치악산 트래킹&산골음악회’ 참가자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지역의 우수한 명산과 걷기 좋은 길을 홍보하기 위해 횡성 명산 등반인증 챌린지 시즌2 ‘동치악산 트랙킹&산골음악회’를 운영한다.
등반인증 챌린지의 두 번째 지점은 동치악산으로 횡성군과 원주시 경계에 위치한 서울 근교의 국립공원 중 하나이다.
치악산은 일반적으로 구룡사에서 사다리병창에 이르는 급경사를 가진 주 능선의 등산코스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완만한 경사를 가진 동치악산에서는 많은 인파를 피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산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고둔치 골과 부곡 폭포 등 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치악산 등반인증과 함께 출·도착지점인 솔거리 공원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산골음악회도 준비하고 있어 참가자의 호응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8일부터 6월 23일까지 트랭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5000원의 참가비를 납부 해야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힐링 테마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꾀하고 있다.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동치악산은 원주의 서치악산에 비해 경사가 완만하고 탐방로 곳곳에 다양한 절경을 간직하고 있어 횡성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손색이 없다”“많은 참가자들이 횡성의 치악산에서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며 그간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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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역량강화 메이크업 기초교육 진행
괴산군 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역량강화 메이크업 기초교육 진행
[AANEWS] 충북 괴산군 가족센터는 2023년 결혼이민자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역량 강화 메이크업 교육을 지난 1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교육은 관내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가족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메이크업 기초부터 웨딩 메이크업, 세미스모키 메이크업, 네일 케어 등 메이크업에 대한 기초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괴산군 가족센터는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들이 자기계발과 함께 원하는 직업을 찾고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석수 가족센터장은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이 결혼이민자가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를 포함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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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어르신들의 결핵검진을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괴산군, 어르신들의 결핵검진을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AANEWS]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결핵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요양시설 7개소,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연계해 이동검진차량으로 흉부 X선 검진을 실시하고 검사결과 의심소견이 발견될 경우 확진검사를 실시하고 완치될 때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2021년 기준 약 18,000여명의 결핵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약 1,300명이 결핵으로 사망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결핵은 치명적인 질병이다.
특히 결핵 신규환자 5명 중 2명이 65세 이상인 만큼 어르신에게 결핵 발생률이 높으며 결핵 사망자 중 82.4%가 65세 이상이다.
결핵은 예방·진단·치료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감염병으로 코로나19와 비교 시 성인용 백신 부재 긴 잠복기간 복잡한 진단검사 장기간 치료과정 및 부작용 높은 치명률 등의 특징이 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결핵은 여전히 발생과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임에도 불구, 개인의 발병 위험성에 낙관적 편견이 존재해 결핵 예방을 위한 검진 필요성을 인지해도 적극적으로 검진을 받은 행동 변화가 미흡한 실정이다”며 “결핵 감염 고위험군인 고령자의 경우에는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매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니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꼭 결핵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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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비건 in 괴산 페스티벌'로 놀러오세요
괴산군, '비건 in 괴산 페스티벌'로 놀러오세요
[AANEWS] 충북 괴산군은 오는 17일 괴산읍 능촌리 소재 오가닉테마파크에서 ‘비건 in 괴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건 in 괴산 페스티벌’은 푸드테크 기업체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며 비건 음식 시식, 비건 쿠킹클래스, 공예 체험, 푸드테크 포럼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식회에서는 푸드테크 기업체의 소스, 음료, 스낵, 잼, 대체육을 이용한 음식을 맛보게 되며 비건 쿠킹클래스에서는 콩 단백질 대체육을 이용해 토마토 살사를 넣은 타코도 만들어본다.
푸드테크 포럼에서는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 발굴을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잔디밭 한편에서는 매듭, 도자기, 목공 등 공예체험도 해볼 수 있다.
송인헌 군수는 “‘비건 in 괴산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괴산군의 푸드테크 산업을 널리 홍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할 것”이라며 “관내 콩 계약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신산업 스타트업 청년인구 유입 등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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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림연찬회를 통한 산촌활성화 의지 피력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13일 산림청 주최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 및 시·도 산림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중앙-지방이 함께하는 산림 100년’이란 주제로 3개 자치단체가 발표를 했다.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는 ‘산림을 통한 새로운 산촌시대 산림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괴산군은 산림면적이 76%인 전형적인 산촌지역으로써 가장 많은 자원인 산림을 활용해 산촌에서의 새로운 삶의 대안을 찾는 것을 당면 과제로 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괴산군은 지난해 1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군유림에 대해 지속가능 숲 경영도시 지정을 받았으며 산림경영 규모화를 위해 매년 50억원을 투입해 군유림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산림에서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괴산 지방정원조성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임업인, 귀산촌인들의 소통 역할을 위해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괴산 산림문화공동체 육성을 위해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에서는 산촌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산촌형 주민사업체 발굴과 각종 교육·창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업인 및 귀산촌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를 연계해 경제적·사회적 부가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산촌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산림이 단순 관광자원만이 아닌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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