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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도 공유재산 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2 공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 공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유재산의 가치 증대 및 지방재정 확충 기여도 등을 평가하고자 실시했다.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관심도 등 3개 분야의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논산시는 변상금 부과 실적과 수범사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냈다.
그 결과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귀속 비율을 차등 적용받는 것은 물론 기관표창과 포상금 1,200만원까지 지급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철한 소명 의식과 뚜렷한 원칙을 바탕으로 공유재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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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지자체 주도 영역 늘려야”
백성현 논산시장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지자체 주도 영역 늘려야”
[AANEWS] 지난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시장·군수협의회 민선 8기 5차 정기회의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농가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주도의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운영 폭을 늘려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백 시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접어들며 농촌 곳곳에서 일손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보다 실효적인 계절근로 지원책을 강구해야 한다”며“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주체를 선정할 때 자치단체의 추천 권한과 자율성을 키운다면 예산 운용의 묘를 크게 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지자체의 자율성을 높여야 함을 건의했다.
그러면서 국비 지원 대상을 제외한 계절근로 운영 단체는 자치단체의 예산을 통해 추가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개선책이 될 수 있다고 제언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총괄하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만으로는 농촌 일손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 현실적 한계가 있음을 피력한 것이다.
현재 논산시는 몽골 날라이흐구 등 해외 결연 지자체와 손을 잡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에 힘쓰고 있다.
공모를 통해 사업 운영 주체로 선정된 연무농협이 숙박·후생 등 전반적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시는 연무농협과의 협업망 속에 공공 계절근로자를 농가로 파견,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자체 주도의 계절근로 사업 운영 범위가 넓게 확보된다면 양질의 인력이 지역 곳곳 수요 농가로 퍼져 ‘농촌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의 주재로 중앙정부와 충남도에 건의할 12건의 안건을 의논하는 동시에 시군별 주요 행사 등 11건의 홍보 안건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제2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등 도내 주요 축제에 관한 협조 사항을 점검하며 충남도가 합심해 전국적 브랜드가치를 제고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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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강원농협조합장과의 농정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320회 정례회 회기 첫째날인 6월 13일에 강원농협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 “강원농협 주요현안 사항 및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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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홍천군 다목적센터 합동 소방훈련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상하수도사업소을 대상으로 2023년 홍천군 다목적센터 합동 소방훈련을 6월 13일 홍천군 다목적센터/주차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홍천소방서와 정기적인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홍천군 다목적센터에 대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발생에 따른 개인별, 반별 임무와 대처방안 숙지 및 소방시설 작동 점검, 화재 발생 시 자체 피난 능력 배양과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초동진화의 중요성과 응급상황을 인지해 인명 및 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소방시설, 소방차, 등 장비를 동원해 비상대피훈련, 화재진압훈련, 소화기사용훈련을 실시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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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산물 포장재 지원 확대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농가의 경영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업환경 개선에 일조하고자 올해 농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이 사업은 지역농산물 특성에 맞는 통일된 포장재 사용으로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규격출하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군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8억6천만원을 더 확보해 100% 증액된 17억2천만원으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농가부담 경감에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지난 5월 관내 농협 및 영농조합법인 등 11개소를 사업주관 대상자로 선정했다.
일정규모 이상 선별·규격출하 하는 공선조직 및 농가에 대해 농산물의 포장재 구입 단가를 장당 1천원 기준해 50%를 지원해주며 지원기준 초과 사업비는 농가에서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량은 주관처에서 사업비에 맞게 농가별로 배분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이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올해 포장재 지원 사업 수요를 최대한 반영했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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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 역사·문화 담은 ‘마을교과서’ 제작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양양교육지원센터와 지역 학교와 협업해 관내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될 지역화 교재 콘텐츠를 제작한다.
군은 양양의 역사와 문화 등을 반영한 보조교재 콘텐츠를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교과 수업에 연계해 활용하고자, 올해 12월까지 마을교과서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양양군·양양교육지원센터·관내 초등학교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된 우리마을 교과서 제작 협의체가 한데 모여 제작 일정과 제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마을교과서에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교과 학습 내용과 연계해, 아이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알아야 할 역사와 문화가 담길 예정이다.
또한, 양양군 지도 주요 장소 소개 양양 역사 문화 설명 등을 위한 일러스트 등 학생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 형태의 자료로 제작될 예정이다.
마을교과서는 주민, 지역학교, 공공기관 등이 힘을 합쳐 다양한 정보를 담아 제작되며 기존의 교과서에서는 다루지 않은 생생한 지역의 이야기가 실려, 아이들이 내고장의 역사와 문화, 생태 등을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 또한 함양시킬 수 있는 특별한 교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을 교과서의 원활한 제작과 이에 대한 활용을 위해 각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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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 공무원들의 강도 높은 정치적 중립” 주문
박경귀 아산시장 “시 공무원들의 강도 높은 정치적 중립” 주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2일 6월 두 번째 간부회의 석상에서 시 공직자들의 강도 높은 정치적 중립성을 주문했다.
이날 박 시장은 “내년에는 총선도 있고 여러 가지가 상황이 복합적으로 결부돼 우리 공직자들이 혹여 좌고우면하거나 부화뇌동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운을 띄운 뒤 “공직자는 정치적 중립을 엄정하게 지켜야 한다 정치적 중립은 행동의 중립도 중요하지만, 우리 공직 가치의 중립이 더 중요하다”며 목소리를 높혔다.
특히 “공직 가치의 핵심은 시민들한테 신뢰받는 시정이 되어야 하며 신뢰 시정을 인정받으려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공정과 형평을 민선 8기 시정의 핵심 가치로 정했다”며 “그중에서도 첫 번째가 정치적으로 형평성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공직자들은 그런 정치적 중립을 어떻게 구현할지에 대한 세부 관념이 좀 부족해 정치화되고 있는 징후나 업무가 집행되는 과정 속에서 정치적으로 오염된 것들을 잘 식별하지 못하거나 걸러내지 못하고 있다”며 “정치적 중립은 개인적으로 의사 표시한 것도 아주 신중해야 하지만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것 속에 정치적인 색깔이나 정치 진영의 어떤 가치나 주장들이 표출되도록 허용하면 안 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간 단체 행사장에 갔는데 정치적 구호가 버젓이 내걸리거나 단체의 성향이 노골적으로 표출되었을 때는 철저한 직무감독이 필요하다 특히 보조금을 받는 단체가 정치적으로 의사 표현을 한다면 이건 제재 대상이다 우리 공직자들은 이런 단체에 대해서는 예산을 조정하거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벌을 부과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직무를 유기한 공직자가 있다면 직무감독 책임도 묻겠다”며 공직자들의 적극적 변화를 촉구했다.
아울러 “우리 시정은 탈 정치화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당당하게 시정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아산은 시정을 정치로 오염시키려는 일부 성향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정치적 중립과 우리 다양한 민간 사회단체들이 시정마저 물들이고자 하는 그런 범죄행위에 대해 단호하고 또 즉각적으로 대처를 해야 한다 특히 시 간부들은 경륜과 지혜를 발휘해 정황을 면밀하게 살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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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자재, ㈜엠테코트 미량요소 복합비료 전달
충북농자재, ㈜엠테코트 미량요소 복합비료 전달
[AANEWS] 충북 옥천군 소재 충북농자재 및 대전광역시 소재 ㈜엠테코트는 지난 12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미량요소 복합비료 ‘아도리6’ 600병/500㎖ 및 ‘엠도리’ 600병/500㎖을 군서장령산깻잎작목반에 전달했다.
아미노산 영양제인 ‘아도리6’과 미네랄 영양제인 ‘엠도리’는 미량요소 복합비료로 뿌리 활착 및 뿌리 활력에 도움을 주고 양분을 공급하며 양분흡수력을 증대시킨다.
또한 2가지 제품을 혼용해 관주 및 엽면시비할 때 깻잎의 색이 진해지고 잎이 두꺼워져 작물 생육에 도움을 주는 액체 비료이다.
충북농자재 김두열 대표와 ㈜엠테코트 이혁주 대표는 “작물의 생장주기에 맞춰 사용하면 생육에 도움을 주어 농작물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미량요소 복합비료 전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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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옥천군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2023년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이번 ‘이동소비생활센터’는 고령사회 진입 및 취약 고령 소비자 증가에 따라 소비 취약계층인 노인 소비자권익 보호를 위해 진행한다.
소비자 상담사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지부의 임직원 2명을 배치할 예정이며 노인 대상 주요 소비자 피해사례, 안전 등 소비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사기성 거래 등 주요 소비자 피해 및 예방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을 통해 고령화 및 사회경제적 정보 격차의 가속화로 인한 소비자 정보 비대칭 문제를 완화하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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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 총 8,087건 8억9,200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일괄 우편 발송했다.
1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를 과세기간으로 6월 1일 기준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오는 6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창구납부는 물론 CD/ATM기로 현금 납부, 가상계좌 납부, 인터넷 위택스 및 지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도 전국 지방세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 경과로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시기를 바라며 세금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오니 납부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전화는 옥천군청 세정과로 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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