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2023년 탄소중립 실천 그림 공모전’ 개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탄소중립 실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보호 의식을 함양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리며 지구사랑 및 탄소중립 실천 방안,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등 자유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그림에 녹여내면 된다.
관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저학년은 8절지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고학년은 5절지에 작품을 완성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입상작은 오는 9월 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50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환경행사에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와 대기환경 악화 등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
봉사단체 ‘한우리회’,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봉사단체 ‘한우리회’,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AANEWS] 충북 영동군 한우리회가 지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말을 활용해 특별한 나눔을 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우리회는 전기, 도배장판, 토목, 보일러수리 등 건축전문가들이 주축이 돼 2013년 결성된 봉사단체이다 매년 5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재능기부 등의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심천면 약목리와 지계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가구를 찾아 난간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주민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사랑을 실펀했다.
박충 회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이웃주민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어 지역주민의 한 사람으로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조성기 심천면장은 “독거노인 가구에 꼭 필요한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한우리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
계룡시, 정보통신기술 활용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계룡시, 정보통신기술 활용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
[AANEWS] 계룡시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건강관리 운영에 나선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예방을 통한 경제적 손실 최소화와 건강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심장질환과 뇌졸중, 당뇨병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0%는 금연,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 가능한 만큼, 시는 수혜자 중심의 건강관리사업 제공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결정했다.
시는 만 19세부터 65세까지의 계룡시민 또는 직장인 중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의 질병을 진단받거나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처방을 받지 아니한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5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위험요인으로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이 있으며 해당 수치가 높아 생활습관 개선과 건강관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선발된 대상자에게 스마트 밴드를 제공하고 보건복지부의 채움건강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헬스케어 사업 전·중·후 3회에 걸쳐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수시로 건강실천 과제를 부여·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측정된 수치를 바탕으로 영양·운동·건강상태에 대한 전문상담을 월 1회 실시하며 주 1회 건강정보 관련 소식을 제공해 참여자의 실천의지를 고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건강팀에 전화신청하거나 네이버 폼을 활용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번 시행되는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시민 누구나 질병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영화관람’ 행사(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영화관람’ 행사(
[AANEWS] 충북 영동군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문화적 소외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서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이번행사는 황간면 노인회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4명을 선정해 진행됐다.
지역 노인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여명이 도마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담은 영화 ‘영웅’을 관람하며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몸도 불편하고 영화관 이용 방법을 몰라 영화관람은 젊은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며 “이렇게 좋은 구경을 시켜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부현 민간위원장은“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문화생활을 누리기가 쉽지 않은데 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복지사각지대의 현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내 부모·형제처럼 돌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승구 황간면장은“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을 달래고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또한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협의체 위원님들의 나눔 실천 사업과 봉사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
영동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1번지 영동의 매력알리기 분주
영동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1번지 영동의 매력알리기 분주
[AANEWS] 충북 영동군이 도시민 대상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벌이며 귀농귀촌 1번지 영동의 매력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영동군 대한민국의 중심에 자리 잡은 교통의 편의성과 함께 포도, 블루베리 등 다양한 특산품으로 고소득이 가능하기에, 도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군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더해, 다양한 귀농귀촌 시책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최근에도 양강면에 소재한 레인보우 영동연수원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도시민 대상으로 귀농귀촌 단기교육을 실시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시민 40명이 참석해 짧은 일정 속에서도 꼭 필요한 교육 등으로 내실 있게 마련했다.
귀농귀촌의 절차와 전략, 영동군의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정책, 귀농귀촌시 원주민과의 융화와 갈등관리 방안, 토지 구입 정보 등 농촌의 문화와 귀농귀촌 정보의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성공한 귀농 농가를 찾아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버섯 및 포도 재배, 농장관리 등 다채로운 농업·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박미란 영동군귀농귀촌인협의회장이 선배 귀농인으로 정착한 과정을 허심탄회하게 설명하며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리고 워크숍, 만남의 시간 등으로 선배귀농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정착 초기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일정 후 교육생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귀농귀촌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영동군수님도 개회식에 참석해 영동을 직접 홍보해 줘 이번 교육으로 영동군을 귀농 1순위로 생각하게 됐다”고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영동군은 단기교육에 이어 7월 말부터는 2회에 걸쳐 3박4일 일정으로 심화교육을 실시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실패 없는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만이 가진 자연환경 등의 강점을 활용해 체계적인 귀농귀촌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전 공직자들이 우리군을 찾는 귀농귀촌인 모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영동군,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재난안심거리 조성
영동군,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재난안심거리 조성
[AANEWS] 충북 영동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동군은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재난안심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동읍 부용리에 비상벨, 로고젝터, 안심반사경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부터 부용초등학교 구간 마을안길 및 골목길을 이용하는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천 5백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사업이 진행됐다.
저녁이나 심야시간대 귀가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벨을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 신양아파트 인근 2개소에 설치했다.
위급 상황에서 비상버튼을 누르거나 “사람살려”,“살려주세요”를 외치면 음성을 인식해 경찰서로 즉시 연결되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로고젝터를 설치해 어둡고 범죄에 취약한 주거지역 마을안길과 골목길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로고젝터는 문구나 그림이 그려진 유리렌즈에 빛을 투사해 이미지를 비추는 장치로 야간에 색상과 이미지가 눈에 잘 띄어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다.
특히 주민과 친밀감을 높여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길거리를 만들고자 'LED'조명장치를 이용해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벚꽃길을 조성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이다.
어두운 밤길 안전하게 비춰줄게요 등의 문구가 거리에 비치며 밤거리를 화사하게 만들고 있어 주민들이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홀로 귀가하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안심반사경도 원룸 6개소에 설치했다.
건물 출입구에 거울을 부착해 출입 시 뒤따르는 사람을 볼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군은 이 재난안심거리 조성으로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 및 안전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밤길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성 및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부여군, 장마철 집중호우 적극 대비 ‘하수도 준설 공사’ 진행
부여군, 장마철 집중호우 적극 대비 ‘하수도 준설 공사’ 진행
[AANEWS] 부여군이 집중호우 시 원활한 우수 배출 및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하수도 준설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 말부터 두 달간 하수관거, 맨홀 펌프장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대상으로 하수도 준설 차량 2대와 물탱크차 2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준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수관로 및 하수맨홀에 쌓이는 퇴적물은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고 집중호우 시 우수 배출이 되지 않아 저지대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각종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다가오는 장마 및 집중호우 시 시가지 중점 관리 구역의 공공하수도를 미리 준설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택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악취로 인해 고통받는 군민을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후 이상으로 잦은 집중호우, 장마 및 태풍에 대비해 사전에 공공하수도 하수관로 준설을 실시해 주민 피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며 “퇴적물로 인한 악취를 제거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
부여군, 결혼이주여성 등 대상 수납정리 2급 자격증반 운영
부여군, 결혼이주여성 등 대상 수납정리 2급 자격증반 운영
[AANEWS] 부여군 가족센터와 부여교육지원청이 결혼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창업 프로그램인 수납정리 2급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납정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 습득을 통해 다문화 이주여성과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가정 내 생활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6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침실, 주방, 거실, 욕실 등 전반적인 거주 공간에 대한 수납정리는 물론 전문 강사와 함께 결혼이주여성의 집에 방문해 현장 컨설팅을 통해 실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정리하는 생활을 일상화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추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문화, 한부모, 일반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지원하는 부여군 가족센터는 가족상담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및 통번역 서비스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방문 취업 상담 다문화가정 자녀 방문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6-13
-
부여군,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를 24,391건 25억 1,213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과세 대상은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로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2회 부과되며 10만원 이하 경승용·승합·화물·이륜자동차 등은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시 전액 과세되기 때문에 12월에는 과세되지 않는다.
비영업용 승용차는 차령 3년차부터 매년 5%씩 최고 50%까지 감면된다.
자동차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카드·통장으로 부과내역을 확인한 후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나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과 중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자동차번호판 영치, 압류, 공매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
부여군수,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 조정’ 건의
부여군수,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 조정’ 건의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2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민선8기 1차년도 제5차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 조정’을 건의했다.
지방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국가에서 교부해 지방행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하는 교부금으로 ‘지방교부세법’제4조 ‘해당 연도 내국세 총액의 19.24% 금액’으로 규정되어 있다.
박정현 군수는 “경기의 둔화가 지속되고 종합부동산세 개편에 따라 주택가격이 하락하는 등 내국세 수입이 대폭 줄어들어 지방교부세가 감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출산률 감소, 초고령사회 등 지방소멸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현안 사업 추진이 필요하지만, 이를 추진하기 위한 자체재원이 매우 부족하고 지방재정의 운영은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라고 언급하고 “소멸 위기에 있는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방교부세의 법정률 상향 조정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지방교부세법상 지방교부세 법정률은 2006년에 조정된 이후로 인상되지 않아 현재 재정여건을 반영한 법률 개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정부에서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력 강화를 목표로 지방 재정자주도를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교부세 법정률을 검토하는 등의 내용을 국정과제로 삼고 있다.
한편 박정현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충남시장군수협의회 3차 4차 회의를 통해 충남도나 중앙정부에 건의한 내용의 결과를 보면 대부분 수용 곤란이나 장기 검토로 회신이 돼 있다”며 “문제점이 있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청한 것들이 충남도나 정부로부터 수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시장군수협의회 의미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2023-0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