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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행정지원본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김명선 행정부지사 및 김동일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실·국장, 사무처장이 참석해 조직위원회 행사 준비상황과 실국 지원과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99일 남은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준공된 솔방울전망대 등 행사계획에 반영되어 있던 것들이 하나 둘 실물로 완성되어가니 실감이난다고 말하며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핵심은 관람객 유치와 입장권 판매가 중요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가치를 세일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조직위와 행정지원본부가 ‘원팀’이 되어 행사 홍보에 다 같이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행사의 본격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말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으로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예산절감을 위해 직원 숙소도 잼버리수련장 내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다.
워라벨을 잊은채 성공개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조직위 직원들에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올 가을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황리 종료’라는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 9월 22월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4개 시·군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황폐지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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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시 방문 수소도시 적극 협력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시 방문 수소도시 적극 협력
[AANEWS] 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15일 당진시를 찾아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등 당진의 미래 발전 전략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당진시 방문은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 일정으로 언론인 간담회 당진시민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 뒤 현대제철 수소공장 일원을 방문해 당진시의 수소경제 정책에 대한 브리핑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언론인 간담회에서는 시도 1호선 지방도 승격 및 확·포장 추진계획 당진시 수소경제 추진 전략 당진항 미래발전 전략 등 지역현안과 관련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후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도정 성과 및 정책 방향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신평203호선 확포장공사 등 당진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오후에는 송산면 동곡리 현대제철 수소공장 일원을 방문해 당진시 수소경제 정책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한 종합 브리핑을 듣고 수소 생산 시설 설치 및 운영 상황을 살피는 등 도와 시, 민·관이 서로 긴밀히 협력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인 수소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공모사업 당진송산 수소 부두 개발 사업 등 당진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현황 보고와 도의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 건의가 있었다.
오성환 시장은 환영사에서 “충남이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김태흠 지사님의 노력에 발맞춰 당진시가 충남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김태흠 지사는 “탄소중립이라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녹색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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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코레일 계열 공공기관 유치 총력”
김창규 제천시장“코레일 계열 공공기관 유치 총력”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15일 서울 용산구 코레일관광개발 본사에 방문해 권신일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시작부터 김 시장은 권 대표이사에게 코레일 관광개발 이전 시 맞춤형 부지부터 이주직원 복지혜택까지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이 있을 것임을 어필하며 강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가시화에 따라 혁신도시, 비혁신도시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번 김 시장 방문을 통해 시가 본격적으로 코레일관광개발 유치에 뛰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제천은 중앙선 개통 이래 영동선, 충북선, 태백선 등이 지나는 중부내륙 철도 요충지로 EMU 정비센터 구축이 예정됐고 EMU 준고속 열차가 도입돼 수도권과 1시간 접근성을 가진다는 설명이다.
금상첨화로 제천시는 관광휴양도시로 철도·관광인프라와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어 코레일계열사 이전의 최적지라는 주장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금일 만남을 통해 시가 우리나라 최고의 철도 요충지라는 것과 그간 철도 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점을 특히 강조했다”며“코레일계열사를 제천에 유치해 지역 철도와 관광 산업 동시 발전을 통해 지역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 4월 27일 코레일관광개발 실무자 면담 추진에 이어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를 면담하는 등 코레일계열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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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 분야의 미래를 주도하는 청년농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선발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혁신적인 스마트팜 시스템을 활용해 청년농들에게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하려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뚜렷한 의지를 나타내는 정책의 하나이다.
이번에 선발될 청년농들은 총 8팀 24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대관령면 횡계리에 위치한 스마트팜 3.5ha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역 기후 특성에 걸 맞는 딸기, 고추냉이 등 저온성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임대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3년까지로 설정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3년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고의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하거나 예정인 청년농업인이 1순위로 독립 경영 예정자나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 2순위로 선발될 예정이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되며 청년농들의 영농동기, 준비사항, 청년보육사업 참여도 등을 평가하고 그들의 영농비전과 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영농 의욕 등을 심층적으로 검증해 선발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정책을 통해 청년농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 할 것”이라며 “스마트팜 시스템을 활용한 청년농의 성공은 단순히 그들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2023년 6월 27일부터 29일 오후 5시 까지로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공고에서 서식을 받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담당부서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선발 결과는 7월 10일에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고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정과 스마트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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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 개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삼척시에 위치한 쏠비치 리조트에서 이기환 토지과장, 최종훈 삼척부시장, 김혜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올해로 46회째이자 특별자치도로서는 처음 맞이하는 이번 지적세미나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자와 지적측량수행자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선보이며 실무자 간의 네트워크를 넓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도내 드론 현장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공간정보기술의 발전으로 격변하고 있는 업무 환경에 대응한 업무담당자들의 능동적인 사고를 길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이기환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표창을 통해 2022년 지적측량 수행성적 우수자를 격려했으며 삼척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도내 지적업무담당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업무담당자들의 능동적 사고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지적의 발전을 선도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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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충남도는 15일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 3층 대회의실에서 도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곳이 공동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행복한 삶을 열어가는 노인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노인의 행복한 모습, 우리 모두가 원하는 충남’을 주제로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실버스킹 아코디언 공연단의 연주, 공모작품 시상, 기념사, 축사, 수상 작품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했다.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기념식을 통해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노인 인권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노인이 행복한 충남, 노인이 존중받는 충남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노인 인권 보호와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계기관과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제도와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에 학대예방경찰관과 함께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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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첫 신생아, ‘1호 특별둥이’ 6월 11일 오전 5시 원주시 단계동에서 태어났다
강원도청
[AANEWS] 6월 11일 역사적인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처음 태어난 신생아, ‘1호 특별둥이’의 울음소리는 지난 11일 오전 5시 원주시 단계동에서 울린 것으로 확인됐다.
6월 11일 하루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태어난 ‘특별둥이’는 총 6명으로 집계됐으며 1호 특별둥이는 6월 11일 오전 5시 0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계동 소재 모 산부인과 의원에서 태어난 남자 아이로 확인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첫 번째 특별둥이 부모에게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명의 축하 편지를 보내 깊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태 지사가 전한 축하편지에는 ‘건강한 첫 특별둥이 출산 강원특별자치도 첫날, 첫 번째의 큰 기쁨을 153만 강원특별자치도민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라고 쓰여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공공의료과 직원들은 김 지사의 축하편지와 함께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저귀 등 출산선물을 전달했고 강원특별자치도청 복지과에서 제작한 육아기본수당, 다자녀 가정 우대 ‘반비 다복카드’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출산양육 복지 정책에 관한 안내 팜플렛을 1호 특별둥이 부모에게 전달했다.
김진태 지사는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며“우리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태어난 아기가 앞으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고 기원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도록 아동의료 및 육아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는 분만취약지 고위험 임산부들의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부담완화 및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분만예정일 6주 전부터 출산 후 3일까지 머무를 수 있는 ‘안심스테이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또한,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육아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2019년 출생아부터 만 8세 미만까지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자녀 가정 우대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양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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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과 군의 상생발전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과 군의 상생발전 모색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6월 15일 11:00에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제7차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는 ‘19. 12월에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국방부장관,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5개 군수가 함께 체결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라 구성된 국장급 협의체로서 ‘20. 1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처음 협의회를 실시한 이후 연 2회 정례적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을 공동대표로 해, 접경지역 5개 군 부군수 및 관할 군부대 부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김한수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접경지역은 군부대 이전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가 지역의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군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방부 박승흥 군사시설기획관은 인사말을 통해 “우선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의 오랜 여망이었던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본 협의회를 통해 군과 지역사회가 공동체 의식을 갖고 상호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군사규제 개선·군 유휴부지 활용방안 등 강원특별자치도와 접경지역 5개 군의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 했고 특히 이번 회의는 보호구역 조정 등을 위해 설치된 대체시설의 관리주체 마련 등 총 4개 안건을 중점 논의했으며 회의 이후 도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앞으로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군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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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 유망기업 우대 보증지원
충남도 내 유망기업 우대 보증지원
[AANEWS] 충남도가 물가상승 및 금리인상 등 대내·외적 경기위축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유망기업 지원에 나선다.
도는 15일 도청 상황실에서 서울보증보험과 보증 보험료 감면 등 기업 관리비용 경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에서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과 모범장수기업은 서울보증보험의 우대 보증지원을 받는다.
세부 지원내용은 기업 신용등급별 보증 한도를 현행보다 최대 30억원까지 확대하고 이행보증 보험상품 보험료의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외부 신용정보회사가 제공하는 기업신용관리 컨설팅 서비스와 기업 임직원 교육플랫폼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달 기준 인증기한이 유효한 도내 유망기업은 중소기업 81개사와 모범장수기업 9개사이다.
도는 보증보험료 부담을 더는 한편 보증한도도 현행보다 연간 약 1580억여 원으로 증가해 성장성이 둔화된 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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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산업 재편으로 당진 발전 견인”
“에너지 전환·산업 재편으로 당진 발전 견인”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당진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산업 재편, 탄소중립 연구기능 유치 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5일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 열두 번째 일정으로 당진을 방문,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정책 현장 방문 등을 진행했다.
언론인 간담회 등에서 김 지사는 “탄소중립 과정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인 만큼, 이를 역으로 이용해야 한다”며 도의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선포 배경을 설명했다.
탄소중립경제는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시스템과 경제·산업 구조 변화를 선제적으로 대응·활용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동시에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 및 관련 신기술 개발·상용화, 합리적인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체계 마련을 위해 지난해 탄소중립경제 특별도를 선포했다.
김 지사는 또 “당진을 비롯한 충남에는 우리나라 석탄화력의 절반이 위치해 있다”며 “이를 폐지키로 했다면 일자리와 인구 감소, 지역경제 후퇴 등 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이 함께 맞물려 나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제정 추진 중인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거론하며 “독일에도 석탄화력 폐지 지원에 관한 법이 있고 기금도 50조 원에 가깝다”며 “우리나라에도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별법 제정을 위해 “대통령께 말씀드렸고 국회의원 전원에게 편지도 보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수소나 액화천연가스·암모니아 혼소, 수소·암모니아 혼소 등 석탄화력 대체 발전소를 건설해 나아가겠다”며 “에너지 전환과 산업 재편을 추진해 나아가며 탄소중립 관련 연구기능 등을 우리 지역에 먼저 끌어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탈석탄 등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충남의 요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김 지사는 덧붙였다.
이밖에 해경인재개발원과 관련해서는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 중”이라며 “충남에 유치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당진항에 대해서는 “항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을 통해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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