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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도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해 16일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2023년 2차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 아동보육과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별 전문위원들로 구성된 교수, 변호사, 아동상담센터장, 학대피해아동쉼터 시설장 외 충남경찰청,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천안시는 2020년 7월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 이후 지역 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활발하게 통합사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아동학대 사례 중 고난이도 또는 집단 건은 전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자문과 관계기관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신중하게 학대를 판단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전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아동학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관련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적극 협업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및 위기 아동 보호와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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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추모공원, 화장·봉안시설 사용료 일부 조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천안추모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천안추모공원 화장시설 관외 이용자 사용료와 봉안시설 관내 이용자 사용료를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각종 운영 경비 인상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으나, 시민 부담을 고려해 2013년 인상 이후 10여 년간 천안추모공원 화장시설과 봉안시설 사용료를 동결해왔다.
하지만 최근 연료비, 전기료 등 운영비 상승으로 사용료 현실화가 불가피해졌고 60% 이상 관외 주민이 추모공원을 사용함에 따라 천안시민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인근 추모공원 평균 사용료를 고려해 관외 이용자의 화장시설 사용료와 관내 봉안시설 사용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화장시설 인상 내용을 보면 우선 관외 지역 중 가와 나 지역을 준관내로 통합하고 기타지역을 관외 지역으로 변경해 관내, 준관내, 관외 3개 지역으로 나눠 간소화했다.
사용료는 천안시민은 기존과 같이 10만원으로 동결하며 준관내는 40만원, 관외는 80만원으로 인상했다.
봉안시설은 관내 사용료를 개인단 1기당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부부단 1기당 40만원에서 60만원, 무연묘 1기당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화장·봉안시설 사용료 현실화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천안추모공원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선진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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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구제역 방역지역 이동제한 해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청주와 증평 소·염소 농장 11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발생지역과 인접시군에 조치됐던 이동 제한이 6월 15일 해제돼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동제한 조치 해제는 구제역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후 3주 동안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해당 지역 방역대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임상검사, 항체 검사 및 환경 검사 실시 후, 구제역 추가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상당히 낮아졌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방역대 내 농장과 인접 7개 시군에 조치했던 이동 제한도 6월 15일부터 해제됐다.
천안시는 그간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축산농장과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고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방문 시 거점소독시설 경유와 소 생축이동을 제한했다.
또 우제류 16만3,097마리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 접경지역 등 발생 위험도가 높은 취약 농장과 주요 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추진했다.
김영구 축산과장은 “4년 만에 우리 시 인접 시군에서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할 수 있던 것은 관련 조합 및 단체, 그리고 축산농가에서 방역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덕분”이라며 “구제역 위기 경보는 하향됐지만, 축산농가와 관련 종사자는 항상 질병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백신접종을 비롯한 농장 내외부 소독, 출입 차량·사람에 대한 차단방역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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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솔광장 무료 주차시간 2시간으로 확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도솔광장 무료 주차시간이 오는 21일부터 최초 30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된다.
천안시는 효율적인 광장운영과 이용자 편의를 위한 내용을 담은 도솔광장의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을 21일 확정·공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개정 사항은 주차요금 체제 개편이며 이용자 혼선을 줄이기 위한 도솔광장 시설물 사용료 반환 규정도 신설했다.
무료 주차시간의 확대는 해마다 증가하는 도솔광장 주차 이용 건수를 반영하고 위탁 운영 중인 천안시 시설관리공단의 공기업 사업수익 및 장기주차·방치차량 관리, 이용자 분석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다.
주차시간별로 부과하는 요금도 2시간 초과 시 10분마다 400원, 3시간 초과 시 10분마다 500원으로 변경했다.
형평성을 위해 기존 2시간이던 우수자원봉사자증 소지자 명의의 자동차 주차요금 면제 시간도 3시간으로 확대했다.
이번 주차 무료시간 확대로 3시간 주차하면 기존보다 1,200원 저렴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속 휴식공간인 도솔광장의 이용자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문수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조례개정에 따른 무료 주차시간의 확대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자 편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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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생활개선회, 농촌 일손돕기와 특별한 이웃사랑 실천
추풍령면 생활개선회, 농촌 일손돕기와 특별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생활개선회가 지난 15일 추풍령면 지봉리 정 모씨 포도 농가를 찾아 회원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 40여명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포도 알 솎기와 농장 주변 정리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와 따뜻한 소통을 했다.
신순열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농촌의 어려움을 덜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추풍령면 생활개선회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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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훈가족 화합을 위한 ‘어울림마당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6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천안시 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성공적으로 열린 천안시 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보훈가족의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에서는 지역가수 김나윤, 홍인정, 이미숙, 김지후를 비롯해 초청가수 진성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또 보훈가족 8명의 노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해 보훈가족들은 그동안의 근심과 걱정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장원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보훈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힐링할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훈가족의 화합으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보훈가족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행사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명예롭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격에 맞는 보훈 정책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호국영령 예우 강화, 그리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원 기능을 강화한 시민친화 보훈공원을 새롭게 조성했다.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기념비를 공원 상단에 재배치 및 전쟁터에서 공은 세운 무공수훈자의 공적비를 설치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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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새마을협의회, 포도봉지 씌우며 농가 시름 덜어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매곡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농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날 10여명의 매곡면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곡면 해평리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따뜻한 소통을 했다.
농사철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은 포도 봉지 씌우기, 주변환경 정리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내일처럼 농가의 어려움을 덜었다.
이덕재, 손옥순 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돕기 위해 힘 써주신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있다면 적극 나서 어려움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곡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집수리, 자원재활용,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 등을 추진하며 따뜻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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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강한 돌봄놀이터 호응 속 운영 ‘비만 걱정 뚝’
영동군, 건강한 돌봄놀이터 호응 속 운영 ‘비만 걱정 뚝’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역내 초등 돌봄 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은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상·하반기로 운영중이다. 상반기에는 양강초·부용초등학교 35명의 학생이 참여중이며 하반기에는 구룡초와 황간초등학교가 계획되어 있다.
사전·사후 아동의 비만도 측정 및 건강습관 평가, 영양·식생활 체험교육,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현재 부용초와 양강초등학교에서는 1주에 1회씩 영양사와 운동지도사 등 3명의 전문인력의 지도 하에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재미와 유익함을 담보해 학생들과 지도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놀이형 영양·식생활 프로그램은 음식 골고루 먹기, 건강 간식 먹기 등으로 이루어진 영양학습교재 6종과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전통놀이 10종, 협동놀이 9종, 잡기놀이 등 맞춤형 놀이교구를 이용해 아동이 신체활동의 습관을 스스로 형성하도록 돕고 있다.
군은 아동기 건강한 성장환경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형성 및 신체활동 증가, 건강생활습관 형성으로 아동 비만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희성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이후 신체 활동 감소로 아동 비만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며 “지역 아동들의 건강 습관 형성과 인식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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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가입 이어져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가입 이어져
[AANEWS] 충북 영동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산면 소재 빈스커피, 한가네 행복한오리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산면은 지난달 착한가게 영동군 218호점 지정에 이어 이번 빈스커피, 한가네 행복한 오리가 영동군 233호, 236호점으로 지정됐다.
착한가게는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자영업자 및 중소규모 소상공인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해당 업소 대표들은 전달식 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찬호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후원자 발굴을 통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우종 용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등 정기후원으로 기탁된 모금액을 용산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복지 특화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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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매도시 전남 신안군과 교류·소통기반 강화
영동군청
[AANEWS]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과 자매도시 ‘천사의 섬’ 전남 신안군과의 관계가 점점 더 돈독해지고 있다.
지난 16일 영동농협, 황간조협, 추풍령농협, 학산농협의 영동 4대 농협은 신안군 비금농협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했다.
비금면사무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안진우 영동농협조합장, 박동헌 황간농협조합장, 손석주 추풍령농협조합장, 박광수 학산농협조합장을 비롯해, 박우량 신안군수, 최승영 비금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영동군의 명예행정 구역인 비금면과 지역특산품 직거래 등 다각적인 지원 협조 체제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농협 간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 기관은 지역 농특산물 중심의 교류와 직거래 활동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며 양 도시간 우호협력 증진과 상생 소통의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농협은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는 우호 친선 교류를 통한 역량 강화 상호교류 협력으로 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상생 소통하는 분위기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협약은 이날부터 3년간 유효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이들 기관은 지역 농산물들의 판로 개척, 인지도 향상은 물론, 우호 관계 증진을 통한 상생발전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과 신안군은 그동안 맺은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우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상호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신안군 도초도 일원에서 열리는 신안 섬 수국축제장과 명예행정구역인 비금도 등을 둘러보며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영동군과 신안군 양 지자체는 향후 지속적인 자매결연 행사는 물론, 민관을 넘어 행정·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신안군은 3만8천여명의 인구가 거주중이며 1004개의 섬이 있어 ‘천사의 섬’으로 불린다.
천일염과 김, 홍어 등의 수산물이 유명하다.
2019년 6월 신안군 공무원들이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공직자 역량강화 워크숍 이후 관계가 돈독해지기 시작해, 지난 2021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었다.
하누넘해수욕장, 선왕산, 이세돌바둑기념관 등이 소재해 있는 ‘비금도’는 신안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2021년 11월 영동군의 명예행정구역이 됐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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