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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예산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성균 예산부군수 주재로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84개소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완료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상황, 문제점·대책 향후계획 등이 논의됐으며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인은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균 부군수는 “올해로 9년째 추진되고 있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주변 위험시설·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하고 보수·보강 및 사후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가운데 안전한 예산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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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관리 총력
예산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관리 총력
[AANEWS] 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6월 19일부터 5일간 여름철 식중독 예방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한다.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식중독 환자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돼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위생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통해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인 집단급식소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김밥, 회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및 광시 한우타운, 예산시장·수덕사 인근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 위생적 취급여부 등이며 식중독 예방 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점검할 예정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식중독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손씻기, 보관온도 준수 등 식중독 6대 예방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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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맞춤형 복지아카데미 운영
예산군, 맞춤형 복지아카데미 운영
[AANEWS]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tvN 유퀴즈에 출현한 유품정리사 김석중 강사를 초청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형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
예산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사회적 고립가구의 발견과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현장 사례를 통한 고독사의 원인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타지역 예방 사례 등 교육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감지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파악해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고 선제 대응을 위해 진행됐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 등 생활권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가까이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제도 내 보호가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 사업을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에 고립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이 필요한 경우 협의체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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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청소년의 생각을 정책에 반영한다”
예산군, “아동·청소년의 생각을 정책에 반영한다”
[AANEWS] 예산군은 오는 7월 27일 아동·청소년이 아동과 관련된 문제점을 스스로 발견, 개선하기 위한 아동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정책 창안대회인 ‘제3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을 개최한다.
이에 1차 참가자 신청 모집 이후 6월 21일까지 추가모집을 실시 중이며 참가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등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책한마당에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건강과 위생 교육환경 사생활 및 가정환경 등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군정 전반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최종 선정된 정책을 시상과 함께 부서별 검토과정을 통해 실현 여부와 예산 확보 등 절차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 정책의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자 2021년부터 매년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동 정책들이 제시됐다”며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이 보장되는 예산군 정책에 아동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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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원 간담회 개최
예산군,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원 간담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예산군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산성폭력상담소 이경옥 소장이 함께 참여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의 발생 원인부터 예방법, 사건 발생시 고충 상담원의 역할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 방법 등 정보를 논의했다.
또한 고충상담원의 운영현황, 발전방안,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성희롱·성폭력 전문 상담창구로서의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시키고 피해자의 관점에서 직장 내 성희롱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개개인에 대한 역량강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장 내 성비위 문제를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효율적이고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세심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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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상반기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성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4월 13일과 6월 16일에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등 2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상반기 자조모임은 신나는 트로트를 이용한 음악치료 암환자 영양교육 건강 샌드위치 만들기 반려식물만들기 웃음치료 즉석사진찍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 환자와 가족의 자유로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활 의지를 북돋우는 한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앞으로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와 연계해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암 관련 건강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우울감을 예방하는 등 건강관리에 힘써 암 환자와 가족이 함께 암 치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조모임을 구성해 암 환자의 신체·정신적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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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황새공원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기
예산군, 황새공원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기
[AANEWS] 예산군 황새권역마을은 매년 문화재청에서 공모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생문화재는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들을 담아낸 문화프로그램으로 매년 문화재청에서 공모해 선정하고 있다.
황새권역마을은 ‘생생, 세상을 향해 비상하는 황새’라는 주제로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황새와 쌀’, ‘함께 자라는 우리’ 외 6개 프로그램을 예산황새공원, 황새권역센터, 황새권역마을을 배경으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공원을 찾는 유아 및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천연기념물 황새에 대한 생생한 교육과 기억에 남을 체험을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황새가 서식하는 친환경 생태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해 천연기념물 황새 복원 사업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프로그램 자체를 지역 발전의 자산으로 활용하면서 황새권역마을 주민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등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 황새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예산황새권역마을과 함께 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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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민 가려움 긁는 숙원사업 해결로 지역발전 ‘기대감’ 상승
예산군, 지역민 가려움 긁는 숙원사업 해결로 지역발전 ‘기대감’ 상승
[AANEWS] 민선8기 1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지역민의 가려움을 긁는 숙원사업의 연이은 해결로 지역발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산군은 충남방적 부지와 덕산온천 등 20년 이상 해묵은 과제로 남아있던 다양한 숙원사업을 해결해 나가면서 지역발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읍 신례원리 일대의 옛 충남방적 부지 내 유해시설 철거 사업에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 축사, 공장, 빈집, 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난 2001년 공장 폐쇄 이후 22년이 넘도록 방치된 옛 충남방적 부지에 대한 사업을 신청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96억원과 부지 매입에 따른 군비 216억원을 투입하며 부지매입, 기본설계 등을 진행하고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 및 지역민 의견수렴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애물단지’였던 충남방적이 ‘보물단지’가 되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덕산면 사동리 일대의 덕산온천 개발에도 나서 덕산면을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배후도시로 삼고 예당호와 함께 군의 관광을 이끄는 확고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10여 년간 군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이 확정된 이후 삽교역 인근에 대한 역세권 개발에 나서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군민의 피부에 와닿는 공모사업의 잇따른 선정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군과 더본코리아의 노력을 통해 전국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한 ‘예산시장’ 인근에 청년 취·창업자 민간 주택과 경관, 청년 레지던스, 일자리 연계사업 등을 연계 추진하는 ‘2023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과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선정을 꼽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지방 정주여건 개선과 정착지원을 위해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 서비스가 균형을 이루는 생활거점을 조성하고 예산시장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조성해 예산시장을 관광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젊고 활기찬 예산 조성을 위한 지역공동체시설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어린이와 여성 등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 조성을 위한 충남형 온종일 돌봄사업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에도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군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예산종합운동장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 무한천 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지역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지원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등도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 희망마을 선행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 등에도 선정돼 살기 좋은 농촌·농업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군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 1년간 분주히 달린 결과 여러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예산 발전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며 “공모사업 선정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면밀하게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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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친환경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에 한걸음 앞서 나가다
보령시, 친환경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에 한걸음 앞서 나가다
[AANEWS] 보령시가 정부 주도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친환경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시는 올해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에 ‘전기차용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기반구축’,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친환경 선박전환 대응 성능평가기반 구축 사업 선정에 이은 쾌거로 이로써 시는 산업기반 혁신과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주자로 앞서 나가게 됐다.
전기차용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기반구축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보령 관창산업단지 내에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 기술 개발, 장비·기반 구축, 실증 등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전기차 실주행 기반 배터리·차량 데이터 플랫폼 개발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응용제품 검증 기술 개발 리튬이온전지 최적 재활용 공정 기술 개발 등이 있으며 이를 위해 2027년까지 국비 150억원을 포함해 총 3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 선정으로 미래 전기차 관련 기술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고성능 전기차 부품 분석 평가 장비 등 4종 구축 기업수요 대응 공동 기술개발 지원 전기차 부품 시험평가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19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보령화력 1·2호기 폐쇄에 따른 지역 산업 위기를 대체 산업으로 극복하고자 ‘탄소중립 미래형 모빌리티 시험인증기반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이미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튜닝생태계 조성사업’과 ‘친환경선박 전환대응 미세먼지 저감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은 다양한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급변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전문 시험평가 인프라가 전무한 상황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령시가 에너지그린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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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귀농인 안정적인 정착 지원한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인력 구조개선, 지역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영농기반 시설 및 장비,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등 농업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주택 구입 및 신축, 본인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등을 지원하는 융자사업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 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세대 당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조건은 연 1.5%의 고정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이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 또는 농촌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며 지원 희망자는 지원사업 신청서 창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류 접수가 완료되면, 사업신청인이 해당 지역에 거주 및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지 등을 제출서류와 현지실사 등을 통해 확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영 농업지원과장은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청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 유입 및 육성, 안정적 정착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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