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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해양수산사업 3차 신청 접수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관내 어업인의 어업 활동을 지원해 조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3년도 해양수산사업’에 대해 3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3차 신청 대상 사업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 문어 연승 봉돌 지원, 해조류 건조기 지원, 수산물 진공포장기 지원, 친환경 어상자 지원, 어로·안전 항해 장비, 연근해어선 노후기관 대체, 어선 장비 현대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해면 양식장 지원, 인증 부표 보급 지원 등 12개 사업이며 지원 사업비는 3억8천4백여만원이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어업인으로 사업의 특성에 따라 사업 신청 제한 대상이 있을 수 있다.
사업 희망 어업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삼척시 해양수산과 또는 삼척수협, 원덕수협에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을 통해 어업인 복지증진과 어업환경 개선, 수산자원 증대 등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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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흙탕물 저감 호밀식재 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올해 고랭지 밭 흙탕물 저감을 위해 하장면 지역을 대상으로 호밀식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하장면 고랭지 밭 5개 농가 12.3ha에 총사업비 1천만원을 들여 호밀 종자 203포를 지원해 호밀을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랭지 밭은 기후 특성상 영농기간이 매우 짧아 휴경기간이 길어져 나대지로 방치되어 강우 시 흙탕물이 다량 발생한다.
이에 시는 토양이 척박한 조건에서도 잘 자라고 –25℃ 이하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호밀을 하장면 고랭지 밭에 심어 흙탕물 발생 저감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협약을 통해 농협중앙회 삼척시지부에서 대행사업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비점오염관리지역인 하장면에 흙탕물을 줄여 하천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99개 농가 177ha에 총사업비 6천6백여만원을 투입해 호밀 종자 1,478포를 심어 흙탕물 저감에 기여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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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물류비 50% 지원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관내 교통 인프라 및 기반시설 여건이 열악한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물류비를 지원한다.
지원 물류비는 생산제품 판매 또는 출하의 목적으로 지출한 운송비로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한 재무제표 손익계산서상 운반비이다.
지원대상은 2022년 12월 말까지 공장등록을 완료한 관내 농공단지 입주 36개 업체이며 시는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한 재무제표 물류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류비 지원대상 농공단지 업체는 오는 6월 21일까지 물류보조금 신청서 산업단지입주계약 확인서 2022년도 관할 세무서 확정 신고 표준재무제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 기업유치지원 부서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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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 점검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오는 26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아파트 및 연립주택 15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 점검은 최근 발생한 이상 기후 등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공동주택, 공동주택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취약 사항을 사전에 보완·정비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공동주택 지반침하,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사항 공동주택단지 내 구조체 등의 손상, 균열, 위험 여부 법면의 토사붕괴 우려사항, 비상저수시설 등 안전관리 상태 빗물 홈통과 루프드레인 기능이상 유무 단지 내 부대시설의 안전상태 전기, 가스, 소방 시설 등의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양구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며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소유자로 해금 보수·보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출입제한, 사용금지, 긴급 대피 명령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가 따를 수 있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올여름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공동주택 안전 점검을 꼼꼼히 실시해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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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국민신청실명제 운영으로 정책 투명성 구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군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란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 사업에 대해 신청하면, 행정기관이 추진 상황 및 담당 공무원 실명 등을 공개하는 것으로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정책 실명제에 국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만든 제도이다.
대상 사업은 군이 발주하는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국제교류 및 통상협상에 관한 사항 군민의 권리와 의무가 부여되는 정책 조례 및 규칙의 제정 등으로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대상, 단순 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 이미 정책 실명제로 공개된 경우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사업은 정책 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정책 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양구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신청접수는 양구군민 또는 양구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양구군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명과 사유 등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앞서 양구군은 정책 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 사업으로 2021년 50건, 2022년 43건, 2023년 58건 사업을 선정했으며 민선 8기 주요 시책 및 공약 관련 사업을 발굴해 군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할 방침이다.
김재식 기획예산실장은 “군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책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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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괴산군, 어린이 직접 참여한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 열어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괴산군, 어린이 직접 참여한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 열어
[AANEWS] 충북 괴산군이 지난 17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동·학부모·아동관계자 등 총 1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괴산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토론 진행자와 함께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 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의 영역에 대해 10개 조로 나뉘어 3시간 동안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실행 방안에 대한 우선순위 투표 결과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 확대 아동의 사회참여 시스템 강화 등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구체적 실행방안으로는 아동청소년 예술기획단 구성 아동청소년 의견수렴을 위한 어플개발 정기적인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슬로건으로는 “아이들이 꿈꾸는 행복, 함께 만드는 미래 괴산”이 선정됐다.
괴산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우선순위와 추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꼼꼼히 분석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UN 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탁토론회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내 목소리를 전달해보는 경험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내가 자라는 지역에 애정을 갖고 소통의 자리에 자주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는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도시가 조성되는 과정에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뜻깊은 행사다”며 “아동의 권리와 필요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동이 살기 좋은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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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36회 세계금연의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36회 세계 금연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흡연예방 및 금연정책에 기여하고 국민건강증진사업에 크게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횡성군보건소는 금연구역 관리 및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을 통해 금연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주민 참여형 금연홍보 성장기 아동 흡연 진입 차단을 위한 다양한 흡연예방교육 및 캠페인 금연거리두기 성공을 위한 금연클리닉 및 금연지원서비스 운영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금연 구역 지도·점검 강화에 크게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횡성 관내 유관 기관과 업무 연계 확대로 금연 사업 효율성 증대에 최선을 다한 점이 보건복지부 기관 평가에 호평을 받았다.
또한 초등학생 대상 등 눈높이 흡연 예방 교육 을 및 학교 주변 금연거리 설치 등을 통해 청소년 흡연 예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대 보건소장은“횡성군의 군민건강증진과 간접피해 예방을 위해 공중 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 및 간접 흡연 등의 피해 예방이 좀 더 요구 된다”고 말하며 “23년 보건복지부 금연 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금연 환경조성 및 금연 클리닉 홍보 및 흡연자 금연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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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감물감자축제 성료
제12회 감물감자축제 성료
[AANEWS] 충북 괴산군 감물면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감물감자축제가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감물감자축제에는 3일간 7,2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제12회 감물감자축제는 감자판매장을 비롯한 농산물판매, 감자캐기 체험행사,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17일 진행된 감자축제의 꽃인 감자캐기 체험행사는 200명이 사전 예약을 조기 완료하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참여 이벤트로 열린 감자탑 쌓기, 감자 껍질 길게 깎기, 감물감자 OX 퀴즈 등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감물면 여성단체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감자떡, 감자전을 판매하고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맥주 등의 시원한 음료를 곁들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올해 감자판매장에서는 감자 8,000여 박스를 판매, 2억8000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해보다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박천웅 축제추진위원장은 “감자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지역 화합과 함께 농가수익도 증대하고 방문객도 만족하는 축제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축제 준비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흥미롭고 다채로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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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싱가포르 농식품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농식품 수출전략상품의 육성 지원을 위해 싱가포르에 농식품 해외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싱가포르 농식품 해외무역사절단은 관내 경쟁력 있는 농식품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 및 수출판로개척을 위해 현지 유통바이어 수출상담회, 수출 관련 기관 업무협약 체결, 대형마켓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절단에는 미미식품을 비롯한 관내 10개 농식품 기업이 참여했으며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19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한 사절단은 20일부터 싱가포르 현지 시장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사절단은 20일 현지 시장조사 싱가포르 한국 상공회의소, 세계한인무역협회 싱가포르 지사와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1일 현지 농식품 유통 바이어와 맞춤형 수출상담회, 22일 상담회 시계약 체결 업체 현지조사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절단 파견으로 관내 경쟁력 있는 농식품 기업과 해외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주선해 해외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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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촌 미래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 농부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미래인력인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 정착에 필요한 경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청년 농부 아카데미 교육생을 6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 농부 아카데미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7월 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본 교육과정은 집합교육 방식으로 이론 및 토론식으로 추진되며 지역특화산업 연계 청년후계농 연착륙 방안 등 총 12가지 주제로 횡성군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교육 대상으로는 청년 후계농 선정자와 희망자 또는 교육 희망자이다.
신청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본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 선정자는 의무교육 최대 48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사업 희망자의 경우 교육 시간 평가 항목에서 최대 48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 교육을 통해 횡성군 청년 후계농들의 농업경영 능력 향상 및 네트워크·공동체 구축으로 농촌 미래인력인 청년 농업인들을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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