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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름철 내수면 수난사고 대비 사전대책회의 개최
청양군 여름철 내수면 수난사고 대비 사전대책회의 개최
[AANEWS] 청양군는 지난 15일 청양소방서 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내수면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청양소방서 보건의료원 등 유관 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사회단체와 함께 ‘여름철 내수면 수난사고 대비 사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청양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 안전총괄부서 및 보건의료원, 청양 소방서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이 포함된 민·관 합동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TF를 구성, 6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총괄부서 전직원 휴일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휴일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과 실시간 익수사고 상황관제테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단체는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의 안전관리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현장지원과 지역 수상안전 발전방안을 고심했으며 특히 지난 수해로 상당한 수준의 현장 안전장비 소실이 있었던 만큼 안전장비 확충 및 안전시설 재건사업 추진을 논의해 6월 중 물놀이 관리지역 원상복구 및 안전환경 조성을 완료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코로나19 단계 조정 이후 유원지를 찾는 캠핑족과 가족 단위 방문 인원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수난사고 위험도 또한 한층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배치 예정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구조역량강화 교육 지원 수상안전드론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한 현장관리 현장 구급약품 지원 등의 중점 협력사항을 논의하며 신속·면밀한 상호지원체계 강화를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18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유지 중이며 특히 최근 2년 연속 물놀이 안전관리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자타공인 수난사고 안전지역이다”며 “올해도 전국 최고의 물놀이 안전지역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군 물놀이 안전관리대책 이행사항을 보다 철저하게 숙고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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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 및 육아, 모유 수유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앞장선다.
이번 임산부 건강교실은 관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임산부 15명을 대상으로 정선군 치매·정신 건강통합센터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바우처 베스트맘 엄윤진 대표가 교육을 맡아 신생아 관리 방법, 모유수유 실습 등을 진행하며 보건소 담당자가 참여해 의료비,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원 등 모자보건 사업을 안내·홍보하고 설문 및 기념 촬영 시간을 가진다.
교육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의 임산부 등록자를 대상으로 문자를 발송하고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 및 예방접종 시 현장에서 임산부 건강교실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 중에 있다.
군은 다양한 출산 지원 사업을 추진을 통한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국민고향정선으로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응할 방침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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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 추진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산불예방 및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전국적인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산림이 소실되는 것은 물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절한 산림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군은 산불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산불 취약지역의 임목 밀도 조절, 부산물 수거·파쇄를 통한 소각 원인 제거, 송전선로 주변 연료 제거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에 나선다.
정선읍 가수리 산 116번지 외 9필지 일원 100ha면적을 핵심구역 23ha, 일반구역 77ha로 구분하고 부산물 1,344.22㎡을 수집·파쇄한다.
또한 나무 사이의 간격을 넓혀 우천시 지표면에 도달하는 빗물의 양을 대폭 늘리고 산림의 건조를 감소시키는 작업도 실시한다.
군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대규모 산불이 계속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산불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고 산불을 예방해 국민고향정선의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형규 군 산림과장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가 목전으로 다가온만큼 청정 정선의 산림 보존을 위해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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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에서 생산한 안전 먹거리, 청양군수가 보증한다.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청양군수 품질인증 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산물 235개 농가 482품목, 가공품 2개 업체의 8개 제품에 대한 청양군수 품질인증마크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농산물은 금년도 200개 농가 육성을 목표로 추진했으나 정산면, 목면, 화성면, 비봉면 지역 농가의 참여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가공품은 작년 첫 시행해 승인 업체가 없었으나, 연말 관내 제조가공업체 대상으로 가공품 인증을 적극 홍보해 본격 인증을 추진한 결과 금년도 청양군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의 숨구증구덖구기자차 등 2개 업체 8개 제품이 사용 승인을 받았다.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는 대도시 소비자의 친환경 농산물 수요에 대응해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자 청양군만의 인증기준을 마련해 2021년 첫 시행했으며 2021년 103개 농가 승인했고 2022년에는 63% 증가한 168농가를 승인해 안전먹거리를 직매장, 학교급식, 공공급식처 등에 공급하고 있다.
금년에는 제도를 보완 발전시켜 가공식품의 안정적 유통판매를 위해 인증마크 사용 유효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변경했고 갱신농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 승인 인증번호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가공식품 신청시 생산실적보고서 제출을 추가했다.
또한, 청양군수 품질인증제의 인증 활성화와 인증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할 계획으로 품질인증농산물 소포장재, 농업환경 개선장비 및 시설 등을 80% 보조해 지원하며 출하농가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2025년까지 300농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청양군수 품질인증 관리위원회에서는 인증 대상 품목으로 꿀 추가안에 대해서도 심의했다.
천연벌꿀에 대한 소비자의 품질보증 요구가 증대했고 양봉 주산지로서 꿀 인증이 필요하다는 대상 품목 확대 건에 대해 원안 가결됨에 따라 하반기 조례 개정을 거쳐 2024년 청양군수 품질인증제 대상 품목으로 꿀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면서 단계적으로 농가의 친환경 인증을 유도하고 대도시 공공급식 관계형 시장에 청양산 농산물을 공급하는 등 유통시장 다변화와 푸드플랜 출하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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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병방산 군립공원 하늘 꽃 마을 조성
정선군, 병방산 군립공원 하늘 꽃 마을 조성
[AANEWS] 정선군은 병방산 군립공원에 하늘 꽃 마을을 조성해 힐링과 휴식을 테마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군은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병방산 군립공원 정상에 하늘꽃광장, 녹색알리미의집, 천상의 산책로 주차장 확장 등을 통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국도비 34억원을 비롯한 총 56억 사업비를 투자해 올해 말까지 시설물 설치를 마치고 하늘 꽃 마을과 군립공원내 아리힐스 레포츠 단지의 다양한 체험시설과 연계한 복합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하늘꽃 광장은 면적 7,800㎡ 부지에 동강 사행천 모형의 산책로를 만들어 특색있는 수목과 야생화를 식재하며 특히 야간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며 녹색알리미의 집은 연면적 300㎡에 2층 규모로 1층에는 군립공원 통합안내센터, 2층에는 산죽족욕장, 옥상에는 꽃과죽 치유센터가 설치되어 종합힐링공간으로 조성한다.
군은 이번 하늘 꽃 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청정 정선의 자연속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과 힐링은 물론 기존에 조성된 아리힐스의 짚와이어 스카이워크, 글램핑 등 시설 등과 연계한 복합 관광지를 조성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다가오는 휴가철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도시인 국민고향 정선으로 방문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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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자연 재난 시 로드맵 따라 생명·재산 피해 최소화 강조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9일 상황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후속 조치 2023년 상반기 시설공사 하자검사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등과 관련한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조 군수는 지난주 민선 8기 군정 주요 현안 사업 보고회 시 논의된 현안 사업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해 철저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성과가 미흡하거나 미착수 사업은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대안을 검토해 모든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라”며 “재정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불요불급한 예산을 아껴 현안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23년도 상반기 시설공사 하자검사가 이달 말까지 실시됨에 따라,조 군수는 “이번 정기 검사는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모든 공사가 대상이므로 현장 확인을 통해 문제점이 있는 경우 반드시 보수할 것”을 강조하며 “대규모 공사와 건축물의 방수, 균열 등에 대한 하자 검사를 소홀히 해 추가 예산이 투입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로드맵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하라”며 “공사 현장은 집중호우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대비하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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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치단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양양군, 자치단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AANEWS] 양양군이 2년 연속으로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13일 도청에서 열린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재정 인센티브 7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 2022년도 합동평가 정량지표 60개 중 48개의 지표에서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일반행정·경제·복지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에 선정된 것은 양양군의 우수한 행정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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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성구직활동 지원 사업 2차 모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력단절여성등 구직활동 지원사업’ 기참여자를 대상으로 ‘2023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2019년~2022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후 사업 종료 후 1년이 경과되고 만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60%초과 150%이하에 해당하는 미취업 여성이다.
신청 방법은 7월 21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 사이트에서만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가구 소득 미취업 기간 거주 기간 등을 고려해 이뤄지며 지원대상자 발표는 8월 1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교육, 면접활동 등에 사용 할 수 있는 구직활동비를 월 50만원씩 3개월 동안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기간 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원의 취·창업성공금도 추가로 지원받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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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벨기에 겐트대학교, ‘미래농업 스마트팜 조성 및 연구 협력’ 업무 협약 체결
증평군-벨기에 겐트대학교, ‘미래농업 스마트팜 조성 및 연구 협력’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증평군 연수단은 지난 17일 증평군과 겐트대학교는 스마트팜 관련 기반 조성 및 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겐트대학교는 1817년 벨기에 오스트플란데렌주 겐트시에 설립됐으며 친환경 농업 및 기계공학 분야에서 최고의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대학이다.
증평군 스마트팜 연수단은 겐트대학교와 농업 관련 기업이 함께 조성해 운영하는 ‘스마트팜 연구소’에서 겐트대학교 교수와 기업인으로부터 스마트팜 기술 및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증평군은 전통적인 농업구조에서 스마트팜 등 미래 지향적인 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선진 IT기술과 농업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체계 구성과 전문 기술 연구를 실시해 농업구조 혁신 및 증평만의 특색 있는 미래농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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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안의 시간 가져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안의 시간 가져
[AANEWS]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가 13일을 시작으로 20일까지의 일정을 소화 중이다.
13일 경제과, 농업정책과를 시작으로 14일 축산과, 해양수산과, 15일 건설교통과, 허가건축과 16일 도시재생과, 산림녹지과까지 총 8개 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의 주된 감사내용은 홍성군민의 체감할 수 있는 홍성군의 여러 사업의 전반을 보고·청취 후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안을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문병오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은 각 부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는 이제 서면회의보다는 실질적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면회의 개최를 권장하며 홍성제2일반산업단지 입주업체 선정 시 주민과의 정보 공유 등 소통 방안 마련과 군민의 안전을 위한 각종 사업 및 보험 시행과 도로 방향 표지판 정비, 상습 침수지역 및 노면 불량으로 인한 피해의 사전 방지를 권고했다.
권영식의원은 정례회 개회 5분 자유 발언과 연계해 공영주차장의 무료주차시간을 1시간으로 연장해야하며 홍성읍 원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 및 상권 활성화, 주차난 해결을 위해 하상주차장 무료개방 추진 촉구와 부족한 주차장을 위한 대형 주차장 조성 필요를 촉구했다.
김덕배의원은 3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된 명동상가는 예산 투입 안한 다른 곳의 상가와 별반 차이가 없다.
정책 효과가 미미한 이유 중 하나는 사업에 대한 관리감독의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빈 점포의 외지인 소유의 건물과 관련해 군의 적극적인 협조 공문을 요청하며 상업인들이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주문했다.
장재석 의원은 홍성군 대형산불의 이재민 피해자 분들의 위로의 말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함을 표하며 발화 초기 순간의 포착을 위해 마을 이장님들의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을 건의하며 산불 현장 투입 시 군민들과 공무원이 구분되도록 산불복장의 통일을 제안했다.
또한 산불 발생으로 인한 시설물 등을 위기 시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평소에 대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최선경 의원은 어촌뉴딜300사업과 각종 권역개발사업의 중복성이 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위수탁 사업에 예산 집행과 하도급 구조는 군의 감시와 감독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홍성군 어민들의 피해가 있을 수 있다.
이에 군에서도 적극적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및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19일 환경과, 농업기술센터, 20일 수도사업소 총 3개 부서를 행정사무감사 실시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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