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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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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가용 자원 활용한 문화 관광 연계 강조
충주시청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가용 자원을 활용한 문화 관광 연계를 강조했다.
조 시장은 22일 주재한 현안점검회의에서 하천 친수공간 조성사례 벤치마킹 결과 보고를 청취한 후 “충주는 비내섬, 여우섬, 용섬 등 남한강을 사이에 둔 섬이 많다”며 “섬을 크게 개발하지 않더라도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보도교 설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보도교 설치와 관련해 문화 관광과의 연계가 가능하도록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 조경에 관해 언급하며 “조경에 대한 충주시만의 확고한 기준을 설립해야 된다”며 “수종 선정, 관수시설, 식재 방법, 향후 관리 등 조경과 관련한 종합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새로운 공원이나 시설 등을 만드는 것보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곳에 대한 조경 관리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며 “명확한 조경 기준을 설정하고 시민의 감시 속에 조경이 지속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행정업무의 핵심은 결국 현장”이라며 “발상의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답사, 벤치마킹 등 발품을 파는 자세로 업무 추진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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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지원창구 운영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세사기특별법 시행에 따라 도내 피해자분들의 재산권 보호 및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강원지방법무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지부와 함께 ‘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지원창구’를 운영한다.
도는 그 동안 전세사기 피해결정 신청 절차 및 지원내용 등에 대한 기본 상담을 진행해 왔지만, 피해자분들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법률상담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 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피해자 맞춤형 상담창구를 마련했다.
첫 번째 상담창구는 6월 16일 최근 무자본 갭투자에 따른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원주에서 진행됐으며 권리분석을 통한 경공매 진행 시 대응방안, 전세보증금 반환소송 절차안내, 우선매수권 청구 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 무료상담이 진행됐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세피해 전문법률상담 지원 및 신속한 피해결정 절차 이행을 통해 피해자분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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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한국예학센터, 희귀본 ‘상례비요’ 기증받아 예학 연구에 박차
한국유교문화진흥원 한국예학센터, 희귀본 ‘상례비요’ 기증받아 예학 연구에 박차
[AANEWS]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6월 21일 한국예학 연구가 장동우 교수 소장 예학 고서 기증식을 열고 기증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동우 교수는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조선시대 관혼상제 등 가례 연구에 30년 이상 매진해 온 학자로 현재 한유진 내에 설치된 한국예학센터의 연구 자문으로 추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연으로 이번 예서 기증이 성사됐다.
이번에 기증된 예서는 장동우 교수가 자신의 연구를 위해 오랫동안 수집하고 소중히 간직해온 자료들로 김장생의‘상례비요’, 안신의 ‘가례부해’, 이황의 ‘퇴계상제례답문’ 등의 예학서로 총 176종 456책이다.
이 가운데 상례비요는 1648년부터 1888년 사이에 돈암서원, 평안감영, 경상감영, 길주목 등에서 간행된 목판본으로 14종에 이른다.
이번에 기증된 평안감영 간본과 함경도 길주목 간본은 현재까지 확인된 자료가 많지 않은 희귀본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
이 외에 17C에 간행된 구준의 ‘문공가례의절’, 주자의 ‘가례’, 조호익의 ‘가례고증’, 김장생의 ‘가례집람’ 등도 예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무엇보다 이번 자료 기증은 올해 4월 한유진 한국예학센터 개설 이후 불과 2달 만에 한국 유교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다종 다량의 예서를 수집해 한국 예학 연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장동우 교수 역시 기증식에서 이 자료가 ‘한국예학센터’의 기초 연구자료로 충실히 활용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정재근 원장은 소중한 자료를 기증한 데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일평생 한국예학 연구에 매진한 장동우 교수의 연구성과와 의지를 한유진이 이어받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작년 10월, 충남 논산에 개원한 전국 최초의 유교문화진흥을 위한 공공기관으로 K-유교 문화의 가치 제고와 대중화에 앞장서 나가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충청권 거점‘국학진흥사업’과 ‘한국예학 DB 및 활용시스템 구축’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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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불법주정차 근절, 강원특별자치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운영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확대 운영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도내 시군에서는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외 구역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단속했으나, 최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선방안의 내용을 반영해 도내에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고대상은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되고 신고 기준은 1분으로 일원화된다.
다만, 운영시간과 과태료 면제 기준 등은 지역 여건에 맞게 시군이 합리적으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도 불법주정차 신고제 확대 외에 기존에 운영되어 온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신고 기준도 변경된다.
일부 지역의 횡단보도 신고 기준이 횡단보도를 침범한 경우에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신고 기준이 보행자 보호선인 정지선을 포함해 ‘정지선부터 횡단보도 면적까지’로 통일된다.
뿐만 아니라,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의견에 따라 주민 신고 횟수 제한 규정을 폐지할 계획이며 이 같은 개선사항은 시군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올 7월부터 시행된다.
다만, 기존에 인도 등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운영하고 있지 않거나, 횡단보도 신고요건을 변경·적용하는 시군의 경우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31일까지 한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박철화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장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통한 신고와 처리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집중 홍보를 통해 도내에 선진 교통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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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도 상반기 이임식 및 명예퇴임식
보은군, 2023년도 상반기 이임식 및 명예퇴임식
[AANEWS] 보은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은군 발전을 위해 오랜기간 묵묵히 일해 온 공직자들의 이임식 및 명예퇴임식을 가졌다고 발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선후배 공무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30여년 이상 공직자로서 소임을 마치는 명예퇴임자 및 이임자들을 축하했다.
아울러 군 재직공무원들은 선배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하는 한편 군청 광장에서 동료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석별의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를 끝으로 김기혜 보건소장, 김영길 농정과장, 김은숙 건강증진과장, 전욱환 탄부면장, 홍은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권수 산외면 부면장, 김영환 수계관리팀장, 최은호 주무관 등 8명은 공로연수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철희 주무관, 우재석 주무관은 영예로운 공직 생활을 마감하게 된다.
이임·퇴임자들은“공직 생활 동안 큰 과오 없이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준 최재형 군수님과 동료 직원들께 감사하다”며“지역사회에 나가서도 보은군의 발전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오랜 세월동안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열정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군민에게 묵묵히 봉사해온 우리 공직자들에게 감사하고 또 아쉬운 마음을 전한다”며“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보은군에 대한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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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검술과 한국무용 조화 이룬 ‘검무 페스티벌’ 개최
논산문화관광재단, 검술과 한국무용 조화 이룬 ‘검무 페스티벌’ 개최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4일 연산문화창고에서 ‘판타스틱 연산문화창고-세 번째 공연’ ‘검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 전통무예와 춤을 기반으로 우리 무예·무용의 강인함과 화려함을 신흥 장르로 승화시킨 무예공연예술단 ‘지무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정오부터는 우리나라 전통 무기를 만져보고 검술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병장기 체험도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본 순서에는 출정, 날 좀 보소, 암살자, 석수화향, 출격 등의 공연이 열린다.
전통 깃발과 검을 활용한 검무가 선조들이 향유했던 아름다운 선율과 몸짓을 떠오르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전통 검술과 한국무용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기 바라며 고유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몸소 느끼시고 큰 자긍심을 가지시기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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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께 사랑을 한가득 담아’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봉사 펼쳐
‘홀몸어르신께 사랑을 한가득 담아’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봉사 펼쳐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16명의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원이 센터로 모여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위한 특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생필품·간식 등을 ‘사랑 바구니’에 가득 담아 거동이 불편한 150명의 홀몸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원들은 말벗 역할을 자처,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봉사에 참여한 강금순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홀몸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더욱 자주 찾아뵐 것”이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가 지역사랑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활동을 살뜰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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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 농산물의 가치 듬뿍 담긴 ‘건강급식데이’ 운영
논산시, 지역 농산물의 가치 듬뿍 담긴 ‘건강급식데이’ 운영
[AANEWS] 논산시가 지난 21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59개 학교 11,410여 학생의 면역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건강급식데이’를 운영했다.
논산시가 준비한 건강급식데이는 맛 좋고 영양가 높은 지역 농산물을 주된 식재료 삼아 급식 메뉴를 꾸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날이다.
시에서 첫째로 주목한 ‘건강급식’ 식재료는 바로 인삼이었다.
인삼은 대표적 기능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를 포함해 폴리페놀 등의 유용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와 스트레스는 경감해주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이날 급식판에는 전복인삼삼계탕, 인삼맛탕, 인삼튀김, 인삼떡갈비 등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인삼 요리들이 올랐다.
행사에 함께한 한 영양교사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로 차려진 식단을 학교급식으로 선보임으로써 지역 농가들의 생산 의욕을 높이고 나아가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 뿌듯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삼 급식’을 맛본 학생들도 인삼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한층 건강해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건강급식데이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소비망 확장, 시장 경쟁력 향상, 잠재적 소비층 확보 등 다각적인 후속 효과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인삼을 시작으로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급식데이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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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여기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논산시 채운면, 제6회 해바라기 축제 개최
“올해도 여기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논산시 채운면, 제6회 해바라기 축제 개최
[AANEWS] 논산시 채운면 야화1리가 황금빛 해바라기와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논산시는 오는 24일 채운면 야화1리 돌고개 솟대마을 일원에서 해바라기 축제가 열린다고 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해바라기 축제는 지난 2016년 당시 마을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주민 주도로 시작된 마을단위 축제다.
마을의 주민들이 힘을 모아 꽃길 조성에 힘쓰는 것은 물론 준비 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축제이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다가오는 토요일 채운면 야화1리를 찾는다면 넘실거리는 해바라기 물결은 물론 마을의 또 다른 명물인 솟대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에 문을 열며 풍물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밸리댄스,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기타연주, 노래교실, 난타 공연, 스포츠 댄스 등의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선보여진다.
주민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방문객들에게 맘껏 뽐내겠다는 각오로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알려졌다.
이 밖에도 미술 스케치·서각 전시, 승마체험, 공예체험, 메기 잡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이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화1리 정기석 이장은 “해바라기 축제는 주민이 주체로 나서 기획하고 꾸미는 마을축제이며 어느 하나 주민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기에 더욱 특별하다”며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전국적인 것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안고 주민들과 함께 멋진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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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 27일 개최…강형욱 동물훈련사 강연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 27일 개최…강형욱 동물훈련사 강연
[AANEWS]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춘천시민 충천UP 토크콘서트는’ 소통 · 공감 · 공유의 장으로 평생학습 문화조성 및 시민들의 생활에너지를 충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토크콘서트 강연자는 ‘개는 훌륭하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개(犬)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동물훈련사다.
이날 강형욱 동물훈련사는 ‘반려견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강연에 앞서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해냄’ 댄스팀의 재능 나눔 식전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7월 13일 오후 4시에는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범죄 심리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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