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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충주서 하계 농촌봉사활동 추진
한성대학교, 충주서 하계 농촌봉사활동 추진
[AANEWS] 충주시는 서울 한성대학교 학생 150여명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충주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성대학교 농촌봉사단은 동량면, 주덕읍, 대소원면, 신니면, 노은면, 앙성면 등 6개 읍면 10개 마을을 방문해 감자 수확, 옥수수 수확, 복숭아 과원 잔여물 정리 작업 등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성대 총학생회는 마을로부터 숙소만 제공받고 식자재 준비 및 취사 등은 자체 해결해 바쁜 영농철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승회 한성대학교 총학생회장은 “농촌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에 힘을 보태고자 진행한 일손 돕기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농촌 마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학생 개개인에게 보람된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대학교는 2019년 충주시와 농업교류에 관한 MOU를 체결한 이후 농촌 봉사활동, 수해 피해 복구 봉사 활동 등 충주시 농업농촌 안정을 위해 꾸준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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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학교 내 카페 4곳서 ‘다회용 컵 시범사업’ 시작
아산시, 순천향대학교 내 카페 4곳서 ‘다회용 컵 시범사업’ 시작
[AANEWS] 아산시가 순천향대학교 내 카페 4곳에서 ‘다회용 컵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다회용 컵 전용 앱인 ‘컵잇슈’를 설치한 뒤 협약된 카페에서 다회용 컵을 대여·사용한 후 무인회수기를 통해 반납하면 수거·세척 후 다시 협약된 카페에서 대여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증금 1000원이 무료 지원돼 컵을 사용할 때 개인 부담이 전혀 없고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사업 시작부터 많은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으며 시는 홍보 도우미를 통한 ‘컵잇슈’ 앱 설치 및 사용 방법 안내에 나서며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펼치고 있다.
한 학생은 “카페 주변에 일회용 컵이 가득했는데 다회용 컵을 사용하니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다회용 컵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고 다회용 컵 사용으로 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다회용 컵 사용문화가 확산하길 바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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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주택개량·농촌 빈집 정비·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접수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 정비 사업 및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진한다.
지난 18일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 정비 사업 및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1차 마무리한 시는, 이어 2차 지원을 6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불량주택 소유자, 귀농·귀촌자, 무주택자, 주택을 숙소로 사용하려는 자가 주택을 신축·증축·리모델링하는 경우 2%로 건축비용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환방식은 연리 2% 고정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농촌 빈집 정비 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촌지역 빈집을 건축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철거비의 일부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조하는 사업이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주택의 경우 동당 352만원,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한다.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창고·축사 철거의 경우 최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는 전액 지원되는 사업으로 초과 면적에 대해서는 개인이 부담한다.
시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을 지급하게 되며 개인이 자체 철거·처리하면 지원이 불가하다.
채기형 건축과장은 “아산시 노후·불량 주택의 개량,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철거를 통해 유해환경을 제거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해, 살기 좋은 농촌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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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아산시 취약계층에 선풍기 130대 후원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아산시 취약계층에 선풍기 130대 후원
[AANEWS]아산시가 지난 23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선풍기 130대를 후원받았다.
후원 물품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에서 시행하는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범 본부장은 “여름철 어려움을 겪고 있을 고령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선풍기를 후원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의 손길이지만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어할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보된 여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필요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리농업지키운동본부와 농협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이름처럼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산시도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계절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3월 창립된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단체로 중앙지부 외 16개 시도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농촌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농촌 일손 돕기, 설·추석 명절 나눔 사업 등을 통한 지역 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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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기계 사용 농가 유류대 지원 접수 기간 연장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농기계 사용 농가의 농업용 면세유의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농기계 사용 농가 유류대 지원사업’ 접수를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시는 국제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농기계 사용 농가 유류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농기계 보유현황 및 경작 사실 등을 지역농협에 신고하고 면세 유류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 농업법인으로 ‘영농기자재등면세규정’제7조 제2항에서 정한 농업기계 42종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 방법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5개월간 구입한 면세 휘발유 및 경유를 리터당 100원씩 정액으로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100만원, 법인의 경우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6월 16일까지 접수하던 이번 사업의 접수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14일 연장해 운영하며 지원 대상 농가 및 법인은 신분증과 신청서를 지참해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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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재향군인회, 참전 유공자 위로연 개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재향군인회가 22일 석문면, 24일 송산면에 거주하는 6.25 전쟁 및 베트남 전쟁 참전 유공자에 대한 위로연을 개최했다.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하며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역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위로하기 위해 석문면·송산면 재향군인회가 자발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참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를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제대 군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더 큰 기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당진시와의 협업을 통해 공직자 안보 교육, 참전 용사 위문 및 나눔 행사,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행사 및 의병의 날 기념식,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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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 당진시 제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 당진시 제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
[AANEWS] 당진시가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를 제 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연 아파트는 2016년‘국민건강증진법’개정에 따라 신설된 법정 금연 구역으로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그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이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체 1,671세대 중 911세대의 동의를 받아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이 5월 24일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으며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8월 25일부터는 해당 금연 구역 내에서의 흡연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주민들은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그동안 공동주택 내 흡연으로 이웃 간 갈등이 해결되고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제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해당 아파트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 상담 서비스 홍보에 주력하고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는 금연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을 희망하면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 신청서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서 및 신청구역 도면 등 서류를 갖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방문건강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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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 추진
당진시,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 추진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23일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직파 포장을 순회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는 기계이앙 대비 생산비를 ha당 최대 120만원대까지 절감할 수 있고 작업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무논직파기를 이용하면 점파와 측조시비가 함께 가능해 이앙에 가까운 수준의 포장을 조성할 수 있어 이와 같은 직파법이 일손이 부족한 벼농사 농촌의 새로운 대안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현장평가에는 직파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 포장과 직파 파종기를 이용한 직파 포장에 대한 파종 및 씨·뿌리 세우기 상태를 비교하고 그동안의 영농상황에 대해 농가 간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범단지를 운영하는 한 농가는 “드론 직파의 경우에는 균일하게 파종하는 데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지만 빠르게 작업할 수 있고 드론 직파 무논점파의 경우 드론을 이용할 때보다는 시간이 더 걸리나 육묘 이앙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포장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올해 관내 직파재배 면적은 113ha로 처음 시도한 농가에서 일부 관리 미흡이 있었으나 숙련된 농가의 경우 이앙에 못지않은 씨·뿌리 세우기 결과가 보인다”며 “직파 생력기술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지도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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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 국비 150억원 확보
충남,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 국비 150억원 확보
[AANEWS] 충남도가 바이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이오 분야 신규 3개 사업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150억원을 확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도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과 ‘초광역 과제’ 공모에서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제품 안전 및 고도화 사업’,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융복합 의료산업 기반 구축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의과학 분야 선도 연구센터 사업’ 공모에서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자 제어 연구센터’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제품 안전 및 고도화 사업’은 민선8기 역점과제로서 지역특화자원과 첨단 바이오 기술을 연계한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재활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는 2025년까지 3년 동안 국비 48억원을 포함, 총 80.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미, 도는 2020년 선정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을 통해 아산시 염치산단 내에 ‘헬스케어스파산업지원센터’를 구축 중이며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모선정 사업을 통해 지원센터의 기업지원체계를 획기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품 디지털 전환 및 안전성·유효성 지원 등 완성도 높은 패스트 트랙 기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산업의 전국적 거점’ 위상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다음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야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 사업’ 공모에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자제어 연구센터’가 최종 선정되어 2029년까지 국비 94.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개발 기반 구축사업’과 연계해,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기술개발 전문 연구센터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충남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선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
’21년 예타 미선정 이후, R&D 및 기반구축 분야 후속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왔다.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기초·원천 및 상용화 기술개발을 위해 체계가 마련됐으며 기술의 산업화를 위한 공정개발 및 상용화 지원센터가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내 2025년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충남에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국내 휴먼마이크바이옴 선도 모델 및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도와 광주·전남이 함께 참여한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융복합 의료산업 기반 구축 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서는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이 선정에 따라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가 세종에서 충남지식산업센터로 이전,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상용화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충남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거점 도약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앞으로 충남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메카로써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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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음성군,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AANEWS] 음성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실시한 ‘2023년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의 납세자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납세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전에는 표어 40점, 포스터 49점 등 총 89점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면 심사 후, 지난 16일 한국문인협회·한국미술협회 음성군지부 회원으로 구성된 6명의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기준에 따른 엄격한 2차 심사를 거쳐 표어·포스터 각 분야별 최우수 1, 우수 2, 장려 3, 입선 4점 등 총 20점을 최종 선정했다.
표어 부문은 동성초등학교 5학년 이기준 학생의 ‘살기 좋은 우리 음성, 그 시작은 우리 세금’이, 포스터 부분은 동성초등학교 4학년 양현서 학생의 ‘우리 함께 행복한 음성’이 각각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군은 수상 작품을 다음 달 3일부터 8월 15일까지 순차적으로 군청 로비, 반기문평화기념관, 맹동혁신도서관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재만 세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초등학생과 학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열린 세무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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