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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재난 복구·구호 지원 ‘맞손’
신속한 재난 복구·구호 지원 ‘맞손’
[AANEWS] 충남도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23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 송필호 희망브리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 복구 및 구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재해로부터 피해받은 도내 취약 세대의 생활 안정과 효율적인 구호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예방·구호 활동을 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효율적인 복구를 위해 이재민 구호 활동 등을 위한 행정 지원 이재민 생활 안정을 위한 의연금품 및 기부금품 모금·지원 이재민 편의 도모를 위한 각종 물자 지원 등에 협력한다.
또 도와 희망브리지는 평소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취약 세대 구호사업을 위한 수혜 대상 발굴 및 추천 자원봉사 활동 협력 취약 세대를 위한 물품 지원 주거 개선사업 협력 등도 약속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앞으로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이재민을 구호하고 안정적으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재난 관련 담당자 대상 위탁 교육 등 다양한 재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먼저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발생한 도내 이재민을 위해 성금과 구호 물품을 보낸 희망브리지에 감사를 전하고 “설립 이후 60년 넘게 재난 구호 활동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겨온 희망브리지가 쌓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 경험을 도에 전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는 “도시화로 인한 인구밀집과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종류와 규모, 빈도는 지속 커지고 있다”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필요한 물품과 도움을 제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양 기관 모두 ‘도민 안전’이라는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 협력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지난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내 이재민 53세대를 위해 텔레비전·냉장고·에어컨 등 가전제품 텐트·응급구호 꾸러미 등 구호 물품 성금 5억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추가로 성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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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창단10주년 기념 베르디 레퀴엠 성공적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창단10주년 기념 베르디 레퀴엠 성공적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서산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문화회관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립합창단 창단1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준비된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국민 작곡가이자 오페라의 왕이라고 불렸던 주세페 베르디의 ‘레퀴엠’을 연주해 시민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곡은 레퀴엠 중에서도 가장 극적이며 베르디 특유의 음악적 의지가 넘치는 곡으로 오페라 요소와 극적인 요소가 함께 내재 돼 있다.
특히 최근 자매결연 맺은 도시인 순천시의 순천시립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국내 최정상급 솔리스트인 소프라노 박현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신상근, 바리톤 최종우 등 130여명의 참여로 웅장하면서도 전형적인 내면의 소리를 들려줬다.
한 관객은 “이번 연주에서 깊은 울림을 느꼈다”며 “서산에서 이 정도 대규모 연주회를 볼 수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며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최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0년 전에 창단한 시립합창단이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노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합창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3년 창단된 서산시립합창단은 올해 서산시민을 위해 정기 및 기획 연주회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가족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들로 시민들을 만났다.
한편 서산시립합창단은 10월 가을에 어울리는 기획연주회로 시민을 찾아올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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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온 힘’
서산시, 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온 힘’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 22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솔빛공원부터 서산동부전통시장, 버스터미널 일원까지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상 부시장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나재필 본부장을 비롯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서산교육지원청, 서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5개 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현수막과 피켓, 물티슈, 시장바구니, 부채 홍보 물품을 활용해 ‘해뜨는 서산 안전한 서산 교통안전이 시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30km 서행, 불법 주정차 및 음주운절 근절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서산동부전통시장 내 쌈지공원에서 소주 3병부터 양주 2병까지 단계별 음주 상태를 체험할 수 있는 ‘음주운전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렸다.
시는 지난 4월 2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시작으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11월까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선진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인식변화와 실천이 중요한 만큼 시민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해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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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한국 체조 기대주 여서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김창규 제천시장, 한국 체조 기대주 여서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23일 역전시장 일원에서 여서정 체조 올림픽메달리스트와 시장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만남은 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인 여서정이 제48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에 출전하며 성사됐다.
대회를 알리고 참여에 의미를 더하고자, 여 선수가 직접 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응원하고 대회를 홍보하는 ‘1석2조’ 캠페인을 진행하자는 취지다.
시 관계자는 “여서정 선수가 등장하니 상인분들과 시장 이용객들이 열렬하게 환영해 주셨다”며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이번 대회에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제천시 소속이자 대한민국 간판 체조스타인 여 선수가 앞으로도 금빛 질주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여서정은 올해 1월부터 제천시청 소속 체조선수단으로 이적해 활약해왔다.
입단하자마자 제78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 1, 동 1을 추가하며 제천시 약진에 힘을 보탰고 2023 FIG 기계체조 토너먼트 대회 및 제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금빛 행보를 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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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초평·백곡 저수지 토종어류 치어 방류
진천군, 초평·백곡 저수지 토종어류 치어 방류
[AANEWS] 진천군은 23일 베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어종으로 인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토종어류를 보호하기 위해 초평·백곡 저수지 일원에 붕어 치어 17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
군은 도비와 군비 약 3천만원을 투입해 매년 토종어류 치어를 관내 공공용 수면에 방류하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붕어는 환경변화 적응력이 매우 큰 어종으로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전장 4cm 이상의 건강한 개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생태계 교란 어종으로 인해 감소된 토종어류의 개체수가 회복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토종어류를 방류하겠다”며 “방류도 중요하지만 성체가 될 때까지 불법 어업 등으로 인해 어린 개체가 포획되는 일이 없도록 어업계가 함께 관리·감독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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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 먹거리축제’ 성황리에 마쳐
증평군청
[AANEWS] 증평장뜰시장에서 열린 ‘문화관광 먹거리축제’가 6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전통시장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장뜰시장과 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준비한 문화관광축제이며 장뜰시장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삼겹살, 순대, 족발, 치킨 등을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시장 내에 마련한 행사장에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청북도, 증평군이 후원해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장뜰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먹거리축제이다.
이 축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한번 더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장 활성화와 대표 먹거리 홍보를 위해 삼겹살과 목살을 시중 가격보다 1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서 드실 수 있도록 했고 특히 시장에서 고기를 구매하고 바로 시식할 수 있도록 고기구이용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이벤트 선물로 준비해 먹거리뿐만 아니라, 참여이벤트로 즐길거리까지 준비해 운영했다.
또한, 문화관광투어로 증평축제를 적용, 증평문화여권 스템프투어를 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상인들과 시장 자위소방대가 소방 및 교통통제, 방역, 위생 청결 등을 철저히 했다.
전승열 증평장뜰시장 상인회장은 “장뜰시장에서 처음 열리는 먹거리축제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더불어 장뜰시장을 널리 홍보를 할 수 있었던 좋은 행사였다” 며 “시장을 찾아주신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특화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즐거운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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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옥정 물놀이장 개장
괴산군, 수옥정 물놀이장 개장
[AANEWS] 충북 괴산군은 연풍면 원풍리 수옥정관광단지 내 수옥정 물놀이장을 6월 24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수옥정 물놀이장은 시범운영을 마치고 6월 24일 정식 개장을 시작으로 8월 27일까지 운영된다.
군은 물놀이장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전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마쳤으며 이용객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수옥정 물놀이장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워터 슬라이드, 워터바이크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매점, 수영복 대여점 등의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입장료는 어른 6,000원, 청소년·군경 5,000원, 만12세 미만 어린이는 4,000원이며 놀이시설 자유이용권은 3,000원이다.
수옥정물놀이장 인근에는 한지체험박물관, 연풍성지, 마애이불병좌상, 수옥폭포, 조령산 휴양림 등 가족과 둘러볼 수 있는 여러 관광지가 있어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수옥정 물놀이장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수옥정 물놀이장뿐만 아니라 괴산의 계곡과 관광지도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수옥정 물놀이장의 주소는 괴산군 연풍면 수옥정길 127-1이며 물놀이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옥정 물놀이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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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 환급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환동해본부는 6. 22.부터 6. 25.까지 4일간 도내 수산물 전통시장 4개소내 점포 305개소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소비가 통상 감소하는 여름철을 맞아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총 2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 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이다.
환급 방법은 행사에 참여하는 판매점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후 당일 영수증을 환급 부스로 가져가면 구매금액에 맞춰 온누리상품권으로 간편하게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산물시장 관할 강릉시와 속초시, 상인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 가격을 점검하고 불시에 현장 점검하는 등 소비자들이 환급행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우리 수산물 구입으로 시장 상인분들과 수산업 종사자분들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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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파크골프장 45홀로 확장 완료
양양군, 남대천 파크골프장 45홀로 확장 완료
[AANEWS] 양양군이 주민들의 스포츠 여가 문화 증진을 위해 남대천 파크골프장을 확장해 45홀로 조성했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지난 2021년 27홀로 새롭게 단장됐고 남대천을 배경으로 매우 쾌적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여러 대회가 개최되는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군은 전국대회 유치 및 방문객 유입 등을 위해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지난 13일 18홀을 확장해 전국적으로도 큰 규모인 45홀로 조성했다.
특히 코스 구간내에는 더위를 식혀줄 느티나무 및 이팝나무와 여러 관목수종을 식재하는 등 남대천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조성했으며 파크골프장 주변에 자연놀이터 및 다목적마당, 산책로 등을 조성해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번 파크골프장 확장으로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유치할 수 있고 많은 이용객들의 방문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했다.
은 물론, 파크골프장이 자연 친화적인 체육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주민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지역 관광자원이자 군민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내 자연환경을 지속 점검하며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자연을 느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며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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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AANEWS] 논산시가 청년층의 혼인을 장려하고 나아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청년결혼축하금’ 정책을 도입, 7월 초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
논산시는 혼인에 따르는 현실적 부담을 덜어 내 신혼부부의 안정적 출발을 뒷받침한다는 목표로 올해 초 구체적 추진안을 기획, 관련 법적 근거와 예산안을 마련해냈다.
청년결혼축하금은 총 700만원으로 3회 분할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로 남녀 모두가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해야 한다.
또한 혼인신고일 이후 부부 중 1명 이상은 논산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최초 신청 시에는 부부 모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자격을 갖춘 청년 부부는 혼인신고일 이후 6개월이 지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컨대 올해 1월 1일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라면 오는 7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년결혼축하금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젊은 세대에게 안정감을 주는 경제적 마중물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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