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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사업 2기 수강생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교육문화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문화사업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과목 및 인원은 기능취미교실에 컴퓨터와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성인요가교실 등 6과목 어르신 여가문화교실에 컴퓨터, 건강체조, 라인댄스, 민요교실, 가요교실 등 5과목 자활 지원에 양재, 홈패션 등 2개 과목으로 모두 13개 과목에 236명이다.
참여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갖고 있는 시민으로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65세 이상과 18세 이하, 다자녀 가정, 자원봉사우수회원 등은 무료이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교육과 여가,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시민의 배움에 대한 갈망을 해소하고 개인의 특기·적성 계발을 장려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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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8억여 원 투입해 노후 경유차 372대 조기 폐차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세먼지 없는 도시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 5월까지 100여 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한 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8억 2,340만원을 투입해 372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로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 등이다.
4등급 경유 차량은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이어야 하며 등급 및 DPF 부착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는 차량 소유자 신청접수일 기준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경유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최종 소유 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인 경유 자동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경유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양구군수 또는 절차 대행자가 발급한 조기 폐차 대상 차량 확인서상 정상 가동 판정이 있는 경유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조기 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2등급 또는 무공해차 신차 구매 시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소상공인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상한액 범위 내에서 100만원의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 지원 신청은 10월 13일까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감축을 통해 미세먼지, 대기오염 발생 등을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2등급 또는 무공해차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금도 받을 수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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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규제혁신 과제발굴 보고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규제혁신 과제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직사회 내 실질적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규제혁신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본청과 사업소 26개 부서가 참여해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복잡하고 까다로운 행정절차 등 민원 불편 사항의 과제들을 논의했다.
군은 보고회에서 발굴 논의된 과제에 대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규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법령 및 지침 개정이 필요한 규제는 관련 부서와 협업해 중앙부처 수용이 가능하도록 논리를 보강해 적극 개선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군은 실질적인 규제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수시 시행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불합리한 규제를 집중 발굴해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박노학 부군수는 “지속적인 규제발굴에 관심을 갖고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의 삶과 기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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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 마음이 이르는 얼굴’ 특별전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2023년 세계합창대회 개최를 기념하며 시민을 비롯한 세계합창대회에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나한, 마음이 이르는 얼굴’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춘천박물관과 공동 개최하며 오는 29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창령사지 오백나한상 37점을 강릉시립박물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1년 영월 창령사 터에서 출토된 오백나한은 단단한 화강암에 조각됐다에도 특유의 온화한 미소에 한국적인 미와 전통문화를 담고 있어 국내 순회 전시마다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첫 해외 전시인 2022년 호주 시드니 파워하우스 박물관 특별전에서 오징어게임에 버금간다는 찬사를 받아 세계합창대회로 방문하는 전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한’은 번뇌를 없애고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불교의 수행자를 의미하고 오백나한은 부처의 가르침을 듣고 마음을 다해 수행해 최고의 경지에 도달했던 오백 명의 제자를 일컫는다.
이번 전시는 구도자 나한의 성격을 최대한 살린 고요하고 정적인 분위기로 진행되며 구도자 나한, 고요히 미소 짓다 나한, 고요히 선정에 들어 염화미소, 마음과 마음이 닿다 깨달음을 위한 구도자의 길 진리를 알아차리다 총 5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단일 인물상이지만 각기 다른 표정을 하고 있는 다양한 나한상의 모습을 통해 자기에게로 이르는 마음을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아름답고 세련된 조형물이 주는 감동과 달리 거칠고 우직한 조형성이 빚어내는 이색적인 미감을 느껴볼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창령사지 오백나한상의 은은한 미소는 강릉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특수성과 고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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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강릉시, 쓰레기 없는 축제 신호탄 알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을 맞이해 자원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인 ‘쓰레기 제로’ 축제에 도전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관광객이 축제를 찾아 그에 따른 폐기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쓰레기 제로화 축제를 위해 자원순환과,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추진위원회, 워싱맘팩토리가 함께하며 행사장 내 다회용기 사용, 쓰레기 발생량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플로깅 등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 다회용기 3,700개를 투입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수거된 다회용기는 전문 세척 업체에서 1차 브러쉬 세척 및 고온·세제 담금 세척, 2차 브러쉬 세척과 고온 소독을 진행한 후 검수 단계를 거쳐 재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를 사용해 행사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현장에서 80% 이상 감량 후 배출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 대비 생활폐기물 발생량 85% 이상 감소, 탄소배출 5톤 감소 및 나무 1,383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의 다회용기 회수율과 사용실태를 파악해 향후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탈플라스틱 정책을 추구하고 향후 관내 행사에서 다회용품을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할 예정”이라며 “이번 쓰레기 제로화 행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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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심 속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 28일 발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28일 ‘도심 속 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공청회와 찬반 설문조사 및 타 지자체의 유사 호수공원 분석 등을 거쳐 호수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 대상지 선정은 전문가의 기술적 판단을 통해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기로 하고 당진시와 이해관계가 없는 도시계획, 조경·산림, 교통, 수자원, 환경 분야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 13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선정과정을 언론 등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공정성을 높이기로 했다.
위원회는 28일 전문적인 논의를 거쳐 오후 4시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며 호수공원 대상지가 선정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정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의 시민분들의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의견 전면 반영과 연차별 예산 확보 및 국·도비, 민간기업 사회적 환원 등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폭넓게 검토해 시민들의 부담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최종 대상지에 부동산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고시 및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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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분기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당진시, 2분기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AANEWS] 당진시가 26일 오후 2시에 당진시청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2023년 2분기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을 개최했다.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이란 전쟁 등 비상사태에 동원하기 위해 지정된 기술 인력, 물자, 기업체 등 중점 관리 대상자원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행사로 이날 당진시 및 육군, 공군 전시 동원 업무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연초에 실시한 일제 조사 결과로 지정된 자원에 대해 기술 인력 전출 여부 확인 건설기계 및 차량등록 조회 건물 및 토지 관련 대장 변동사항 조회 중점 관리 대상업체 휴·폐업 여부 확인 등을 전산 조회 및 유선 연락을 통해 다시 확인하고 그 결과를 육·공군 관계관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서면으로 대체돼 오던 중점 관리 대상자원 점검을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 관군 동원 업무 관계관 간 원활한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 데 큰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인 책무”며 “관과 군이 서로 원활히 협력해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지역 안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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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7일 교현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2학년 4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청소년, 노인들에게 교통, 범죄, 보건, 안전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
교통안전을 주제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이면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이면도로에 대한 이해, 횡단 방법 및 상황에 따른 체험도 이루어져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충주시는 관내 37개 초등학교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제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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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상반기 부모교육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7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관리 아동 부모 7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마음숲 최성옥 센터장은 자녀 기질에 따른 부모 양육방법에 대해 ‘자녀는 부모 더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특히 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해 주제를 선정한 사전 간이 기질검사로 자녀 기질을 파악하고 기질에 따른 부모 역할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신승철 복지민원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님이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아동 양육에 필요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실시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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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도심산책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결과 발표
보건환경연구원, 도심산책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결과 발표
[AANEWS]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도심공원 및 산책로 주변에서 진드기를 채집했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조사 결과 라임병, 재귀열, 홍반열을 유발하는 병원체 3건을 검출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도내 10곳의 공원 및 산책로 등을 중점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사업을 추진했다.
조사 결과 공원 및 산책로 주변의 정비되지 않은 지점에서 총 572마리의 진드기를 채집했다.
종별 분류·동정 결과 작은소피참진드기가 453마리로 가장 많았고 개피참진드기 107마리, 일본참진드기 10마리, 기타 2마리 순으로 나타났다.
채집된 진드기 내 4종의 병원체 보유 여부를 확인한 결과, SFTS 바이러스와 바토넬라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나, 라임병, 재귀열을 매개하는 보렐리아균 2건과 홍반열을 매개하는 리케치아속 병원체가 1건 검출됐다.
연구원은 병원체가 검출된 지점 관할 보건소에 결과를 환류했으며 보건소를 통해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진드기에 사람이 물려서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치명률이 높은 SFTS는 38℃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등의 위장관계 증상을 나타내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올해 충북에서는 2명의 SFTS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1명이 사망해서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라임병은 과녁 모양의 유주성 홍반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발열, 근육통, 발진,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재귀열과 홍반열은 붉은색 또는 엷은 붉은색의 발진과 발열, 두통, 피로감 등을 나타내지만 일반적으로 경증이며 대부분의 감염자는 증상이 없거나 경과가 좋은 편인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올해 연구원 조사 결과 병원체를 가지고 있는 진드기가 발견된 만큼 인적이 드물고 잘 정비되지 않은 산책로의 이용은 가급적 피하고 농작업 또는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연구원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을 조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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