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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응급의료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부여군보건소, 응급의료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AANEWS] 부여군이 군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 바를 인정받아 응급의료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충남도와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주최로 지난 22일 천안 상록리조트 상록홀에서 열린 ‘2023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은 그간 추진한 응급·재난의료 성과를 공유하고 응급의료분야 사업 주요시책 등을 통해 보건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부여군보건소는 응급의료기관 육성 지원 명절·연휴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지원 및 관리 닥터헬기 인계점 지정·관리 등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부여병원의 정상적 가동을 위한 응급실 인력 인건비 지원 및 응급실 시설개선 등 의료취약지인 지역의 특성에 맞춘 지원으로 응급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데 힘써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상각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발생 시 부여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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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노·사·민·정 상생 협력 협의회 발대식 개최
부여군, 노·사·민·정 상생 협력 협의회 발대식 개최
[AANEWS] 부여군이 지난 26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는 노사발전재단의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간 책임감 있는 논의를 통해 부여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내 일자리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한 협의체이다.
충남 기초지자체 단위로 노사발전재단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부여군이 유일하다.
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측, 주민·군 의회·군 소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노사발전재단의 현장 자문 위원인 한국노동연구원 배규식 前 원장, 자동차융합기술원 이항구 원장과 노동측 대표인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안상기 사무처장 등 각계 전문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고용·노동의제 발굴 및 현안해결 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방의회와 협력해 부여군 상생·협력 일자리 개발 및 협의회 활동을 지원할 관련 조례 제정 역시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선 8기 주요 목표인 기업 유치에 일자리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활동을 통해 부여군을 노동자와 기업인 모두 일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박정현 군수는 “초고령화 인구소멸지역인 우리군은 충남 최대 시설농업 지역, 국내 최대 스마트팜 기지로 지역내 총생산의 24% 농업군”이라며 “우리군의 농업기술력을 해외에 수출하기 위해 현재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K-부여굿뜨래 농업특화단지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여건을 기반으로 “스마트 농업 클러스터화를 통한 농산업혁신생태계 조성을 비전 목표로 본사업을 추진하며 오늘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협의회에 “각 분야 전문가들이 상호 상생 요소를 논의하고 상생 실천 협약을 통해 장기적으로 기업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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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의 날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중앙동이 11월까지 경로당을 거점으로 ‘2023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앙동은 지난달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됨에 따라 보건 복지 일자리 등 현장 중심의 원스톱 상담을 진행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천안어르신일자리복지센터와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노인 일자리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까지 가능하게 됐다.
이날 풍화당경로당에서 열린 상담의 날에는 15명의 주민이 복지 상담과 혈압·혈당 등을 측정했다.
장상문 동장은 “정보 부족 등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일자리 원스톱 상담소를 운영함으로써 중앙동에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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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불당2동이 27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독거노인생활지원사로 구성된 불당2동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정보공유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이번 2분기 간담회에서는 방문 서비스 대상자 정보공유 및 다양한 민간자원 연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살펴you’ 앱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복지위기가구 지원 일선에 있는 실무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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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사랑밭, 성정1동에 식료품 세트 100박스 후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정1동은 27일 함께하는 사랑밭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식료품 세트 1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성정1동은 햇반, 스팸, 즉석 국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는 홀몸어르신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유진 대표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더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성정1동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사려 깊은 마음에 감사하고 기부해주신 식료품 세트가 식사 해결 부담을 덜어줄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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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영양증진 위한 밑반찬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7일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오는 8월 말까지 5회에 걸쳐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7세대에 통조림, 김, 이온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말벗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성 단장은 “이웃 주민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사업에 신경 쓰고 따뜻한 정을 베풀며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면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이번 사업으로 무탈하게 여름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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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계합창대회, “개막식 티켓 매진”
강릉 세계합창대회, “개막식 티켓 매진”
[AANEWS]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티켓이 장애인 좌석을 제외하고는 전석 매진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식 티켓 예매율은 지난 5월 31일 예스24를 통해서 티켓 오픈을 시작한 이래 조금씩 증가하다가 가수 규현과 거미 등 출연진이 확정되면서 10일부터 가파르게 증가세를 보였다.
개막식은 7천여명이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2만원으로 티켓 현장 수령 시 강원상품권으로 100% 전액 환급하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월 3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내외빈 입장을 시작으로 개최국 · 참가국 국기 입장, 대회기 입장, 인사말, 타종 퍼포먼스, 공식주제가 제창 등 의례행사에 이어 팬텀싱어3 준우승팀 라비던스의 고영열, 팬텀싱어4 준우승팀 포르테나의 이동규, 소프라노 박혜상, 가수 규현과 거미 등의 공연이 준비됐다.
소프라노 김순영과 가수 김범수가 출연하는 폐막식은 같은 달 13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는데, 티켓 예매는 7월 3일까지 예스24를 통해서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더불어, 다섯 번의 축하콘서트 티켓은 매진되었으나, 해외합창단의 예약 취소가 발생할 경우는 추가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경연은 선착순 무료관람할 수 있다.
한편 축하콘서트는 7월 4일 시립합창단, 7일 도립무용단, 10일 국립합창단, 5일과 11일은 해외합창단 공연이 행사 날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 홀에서 열리게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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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3D 아트토이 모델링’ 교육 진행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3D 아트토이 모델링’ 교육 진행
[AANEWS]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3D 아트토이 모델링’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육은 충남도 내 창작 콘텐츠 제작자 양성 및 역량개발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브러쉬 툴을 이용한 3D 아트토이 모델링을 다룬다.
지브러쉬 툴과 아트토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트토이와 지브러쉬 툴에 대한 이해 3D 모델링 기본 교육 간단한 캐릭터 모델링 모델링 디벨롭 등을 진행한다.
교육은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3시간씩 진행되며 3D 아트토이 제작에 관심 있는 천안 소재 대학의 학생,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은 7월 7일까지 포스터에 있는 신청서 큐알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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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혹서기 대비 취약 아동시설 냉방비 추가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올여름 전기료 인상 등으로 여름철 냉방에 어려움이 없도록 취약 아동시설에 냉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냉방비가 추가지원 되는 아동시설은 지역아동센터 61개소,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공동생활가정 9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 등 모두 76개소이다.
시설을 이용하는 약 1,810여명의 아동이 여름철 냉방비 추가지원의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추가지원 금액은 혹서기인 7~8월간 시설마다 월 10만원씩 총 1,520만원이다.
시는 시설별로 세워져 있는 운영비 지원 예산에서 선 집행하고 차후 추가예산을 편성한 후 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란 관측이 있어 아동시설의 냉방비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며 “아동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과 종사자분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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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수상작 보러오세요
‘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수상작 보러오세요
[AANEWS] 천안시는 오는 30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공예품대전은 민속 공예 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 등 공예산업 육성과 공예품 후계 양성을 위해 열려 지난 5월 8일~9일 양일간 총 64점을 출품받았다.
이중 공예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친 2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도자공예 작품 ‘여름’이 선정됐다.
여름의 푸르고 울창한 숲을 표현한 도자공예 작품인 ‘여름’은 러시아인형으로 더 잘 알려진 마트료시카와 같이 점점 크기가 커지는 형태로 구성돼 있어 예술성과 실용성을 함께 추구했다.
금상은 목칠공예 작품 ‘나전칠 경대’에게 돌아갔다.
‘나전칠 경대’는 오동나무 위에 천안 입장면의 특산물인 포도를 옻칠과 자개로 표현했다.
이 외에 은상 2개 작품, 동상 3개 작품, 장려상 3개 작품, 특선 5개 작품, 입선 10개 작품 등 모두 25점이 예술성과 실용성, 상품성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수상작 25개 작품은 상위 대회인 제53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됐다.
이 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했던 ‘나전칠 경대’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천안시 공예품이 특선, 입선 등 10개의 상을 받아 천안시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공예산업의 육성과 발전은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기 위한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천안시 공예품대전을 통해 천안 공예인과 공예산업의 창의적인 잠재력이 발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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